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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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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suisjan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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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식품회사에서 어느덧 14년차를 맞았습니다. 일 잘하는 커리어우먼이 되고 싶은데, 한편으로는 빨리 퇴근해서 10살 어린이와 놀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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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31T15:09: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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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으려면 - 당신의 태도는 안녕하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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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00:45:56Z</updated>
    <published>2022-09-26T04:0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하라&amp;quot;  내 마음에 항상 두고 사는 격언이 몇개 있는데 그중 유독 실천이 어려운 문장이다. 마케팅, 영업 업무를 하면서 출근 후 수많은 사람들과 회의하고, 통화하는 업무인지라 나의 태도는 아주아주 쉽게 노출된다. 수화기 너머 업무를 체크하느 목소리의 톤, 회의시간 내내 나의 표정- 그나마 마스크가 있어서 다행이다 - 등등.  지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I9%2Fimage%2Fa2VRYOJC2_ICijdzHIaHE_ZUFck.jfif"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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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 Z세대 신입사원으로 성장하기 - 세상의 모든 신입사원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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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5T16:41:10Z</updated>
    <published>2022-09-24T11:0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다닌지 10년차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신입사원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신입사원이 예전엔 안이랬는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저기에서도 Z세대는 나랑은 안맞아! 라는 곡소리가 들려옵니다. 1995년생~2012년생, 그러니까 22년 기준으로 11살~28살인 친구들입니다. 이제 막 신입사원이 된 친구들이 Z세대의 시작인 셈이네요. 스마트폰이 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I9%2Fimage%2FNnVX2eKJu18pu2qWwiU4R9aDEbw"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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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코로나 투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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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00:46:21Z</updated>
    <published>2022-07-14T14:2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시작된지 벌써 2년 반이 지났다. 대한민국 확진자는 6월 누계로 약 1700만명 수준이고, 전국민의 35% , 그러니까 셋 중 하나는 걸린 셈이다. 나는 슈퍼 면역자가 아닐까.. 생각하며 지낸지 2년 반, 완전히 방심하고 있는 22년 7월에 결국 코로나에 걸리고 말았다.  좀처럼 체온 조절이 되지 않았다. 찌는 폭염 덕분에 에어컨을 항상 틀어야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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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비살롱] 촉촉히 단비가 내리는 계절을 우리는 지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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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8T00:15:31Z</updated>
    <published>2022-06-27T14: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비살롱이라는 이름은 내가 좋아하는 '단비'라는 이름과 커뮤니티 그룹의 '살롱'을 합친 단어였다. 아주 어릴 때 부터, '단비'라는 이름을 좋아했다. 아따맘마에 나오는 첫째 영웅이와, 둘째 단비의 캐릭터에서 따온 이름이었는데 둘째 단비의 영특한 당돌함이 아주 어린 나에게도 무척이나 맘에 들었다. 다음에 다음에 아기를 낳는다면 분명 이름을 '단비'로 짓겠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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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비살롱] 모두 잘 지내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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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7T14:53:00Z</updated>
    <published>2022-06-12T09:3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비살롱 식구들에게, 다들 잘 살고 있지요? 홍성에 모여 논두렁을 걷던 게 생생한데, 벌써 우리에게 10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다들, 잘 지내고 있지요? SNS가 이렇게나 활발한데, 10년의 소식을 전하는 게 참으로 어색하네요. 각자의 안부를 물어보고 싶지만 다들 인스타그램에 남길 수 없는 소식들이 있을 거라 생각해요. 저 역시 마찬가지고요. 다들의 소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I9%2Fimage%2FBJIZDKZsF5AnY23I78RsVTDU6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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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ff] 관계가 성장한다 - 아이와의 유대가 시간이 흐를수록 성장한다는 것은 내게 참 낮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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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00:42:37Z</updated>
    <published>2022-05-15T15: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내 인생에서 연애경험은 딱 3번이었다. 첫 남자친구는 이대로 가다간 연애도 못해보겠어! 라면서 사귄 고등학교 선배였다. 좋다고 해주는 사람이 있어 덜컥 만났는데, 내키지 않은 사람과 사귀게 되니 관계는 엉망, 한두달도 못가서 헤어졌다. 두번째 연애는 진심이었다. 호감에서 썸으로, 썸에서 연애로. 열렬하게 좋아했고 사랑했다. 환희로 가득차고, 가끔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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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ff] 6살, 영어뮤지컬에 도전하다 - 그리고 실패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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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6T00:20:23Z</updated>
    <published>2022-05-15T14:3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율ㅇ는 참으로 얌전한 아이다. 혈액형으로 따지면 스몰 a형이고 MBTI는 예측컨데 ISTJ 일 것이다. (참고로 난 ENFP 이다) 태어났을 때 부터 기질이 그랬다. 엄마/아빠 모두 ENFP 인간인데 태어난 아기는 1살부터 ISTJ의 유형을 보였다. 체계적이고 경험적이며 소극적이고  매사 꼼꼼하고 논리적이다. 아기가 무슨, 이라고 하겠지만 율이는 절대 기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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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 팀원들이 몽땅 퇴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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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5T13:21:33Z</updated>
    <published>2022-03-23T09: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 동기의 A의 송별회 회식 자리였다. 우리는 공채로 입사하여 올해로 10년을 채웠고, 공채 교육 시절 같이 입문교육을 들은 뒤로 부서를 돌고 돌아 지난 1월 극적으로 같은 팀이 되었다. 몇 주 지나지 않아 점심 후 티타임에 동기가 나를 따로 불렀다. &amp;quot;오늘 커피는 내가 살게.&amp;quot;, &amp;quot;나 할 말 있어.&amp;quot; 어이, 이봐. 나는 안다. 이 흐름은 분명 퇴사 고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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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ff] 입짧은 6살 밥 먹이기_메뉴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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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09:32:52Z</updated>
    <published>2022-03-22T10:5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 짧은 아이, 단 한번도 배고프단 말을 하지 않은 아이, 맛있는게 없는 아이, 네 그게 바로 저희집 어린이 루크입니다.  루크는 이제 6살. 이유식을 할 때 부터 입이 짧았다. 잘 먹거나 좋아하는 음식이 없었다. 이유식이니 아주 먼 옛날의 기억을 떠올리면 좋아하는 음식 - 그보다는 스스로 먹는 음식이라고는 어린이용 배추김지, 무김치, 나박김치, 콩나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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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amp;amp;OFF] 퇴근 후, 집으로 출근 - 워킹맘은 퇴근 후 집으로 출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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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15:13:16Z</updated>
    <published>2022-03-21T14:1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 6시 30분. 이제 퇴근 정시 후 한시간 쯤 일을 더 했으니 슬금슬금 퇴근할 준비를 한다. 나는 여전히 야근이 성실함의 지표라고 생각하신는 팀장님의 눈치를 보는 타입이므로, 적절한 퇴근의 타이밍을 찾기 위해 사람들이 몇명이나 퇴근했는지 자리를 둘러보며 컴퓨터를 끌까 말까 고민한다. 음, 이쯤이면 적당하군. 1층으로 향하는 엘레베이터를 누르고 짧은 숨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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