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대두소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fYc" />
  <author>
    <name>bhse79</name>
  </author>
  <subtitle>한국과 헝가리를 잇는 사업가. 꿈을 찾는 이들을 위한 길잡이. 평범한 삶에 꿈을 담아내는 모습을 몸소 보여주고픈 1인입니다. 제 꿈은 강연으로 부의 재분배에 일조하는 것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fYc</id>
  <updated>2019-02-01T10:23:08Z</updated>
  <entry>
    <title>수영과 성취감의 중요성 - 동기부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fYc/69" />
    <id>https://brunch.co.kr/@@7fYc/69</id>
    <updated>2023-09-22T13:54:26Z</updated>
    <published>2023-09-22T08:3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을 위해 시작한 수영. 얼마 전 중간에 쉬지 않고 25m 수영장 12회 왕복 (총 600미터)했다. 수영 시작할 때 1회 왕복 정도가 전부였는데 이제 숨이 트인 모양이다. 이제는 좀 속도를 올려보려고 유투브 영상들을 찾아보니 배울게 너무 많다. 6비트, 8비트 발차기, 사이드 턴 등등. 그동안 뭔가 느는 느낌이 들지 않아서 &amp;quot;건강을 위한 거니까&amp;quot; 정도로</summary>
  </entry>
  <entry>
    <title>편견에 맞서지 말고 순응하자 - 업무효율 프로그램 개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fYc/68" />
    <id>https://brunch.co.kr/@@7fYc/68</id>
    <updated>2023-09-22T11:32:58Z</updated>
    <published>2023-09-22T08:3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헝가리에서의 사업은 나름 순항이지만 최근 몇번의 미팅을 통해 느낀 점은 여전히 외부용역에 대한 편견이 크다는 점이다. 현업부서에선 필요성을 느껴 견적도 하고 상담도 하고 거의 될 것 같다가도 한국에 있는 본사로 넘어가면 필요성이 사라진다. 결국 대안을 찾지 못하는 현업부서는 답답한 모양이다.  내가 하는 일은 컨설팅업이지만 회계인력에 대한 전문 용역에 더</summary>
  </entry>
  <entry>
    <title>사내화 내재화 정답일까? - 협력업체 상생성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fYc/54" />
    <id>https://brunch.co.kr/@@7fYc/54</id>
    <updated>2023-08-29T01:43:56Z</updated>
    <published>2023-05-24T08: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들이 저마다 사내화, 내재화에 대한 목표가 있다. 해외법인의 경우 현지화라는 목표까지 더해진다. 기본적으론 비용절감을 위해 맞는 방향이지만 상황에 따라 다르다. 예를 들어 관리비용절감에 집중하려다 매출 성장을 위한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이에 해당된다.  우리 회사의 경우 사례를 보면 컨설팅 계약 첫 달만에 고객사가 손해 보고 있던 손실 월 천만 원을</summary>
  </entry>
  <entry>
    <title>개인의 시대에서 - 계약연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fYc/53" />
    <id>https://brunch.co.kr/@@7fYc/53</id>
    <updated>2022-12-30T19:42:13Z</updated>
    <published>2022-12-21T12:3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회사마다 사업계획 세우느라 바쁜 듯하다. 기존 거래처 사업계획에 따라 우리 회사도 계약 연장 및 새로운 업무범위에 대한 견적을 제안한다.  계약 연장 때마다 난 항상 최악을 고려한다. 현실은 그렇지 않지만 일말의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한다. 달리말해 계약연장은 못 할 수도 있음을 각오한다. 그래서 늘 마음이 심란하다.</summary>
  </entry>
  <entry>
    <title>공유 오피스와 스터디 카페 - 일과 공부의 경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fYc/52" />
    <id>https://brunch.co.kr/@@7fYc/52</id>
    <updated>2022-11-06T12:27:09Z</updated>
    <published>2022-11-06T07:4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장차 한국에 왔다.  고정 오피스가 없는 나로선 항상 일할 장소에 대한 고민이 많다. 집 근처 무인카페는 저렴한 음료비용으로 이용이 가능하지만 별도 화장실이 없어 불편했다. 유명 카페들은 장소는 나쁘진 않지만 다소 비싼 음료와 중간에 점심 혹은 저녁식사를 위해 자리 비우기도 애매한 점이 불편했다.  그렇다고 공유 오피스를 알아보면 대개는 회원제 혹은 기</summary>
  </entry>
  <entry>
    <title>VBA vs  Phython - 프로그램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fYc/51" />
    <id>https://brunch.co.kr/@@7fYc/51</id>
    <updated>2023-12-21T21:26:12Z</updated>
    <published>2022-09-16T14:0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게으르다. 그리고 반복적인 단순작업은 하기 싫다. 그래서 엑셀의 수식과 함수를 이용해서 많은 양의 단순 반복 작업을 처리하려고 노력한다.  내가 하는 작업 중 입력 작업이 제법 많다. 그래서 사람을 채용했다. 이제는 직원과 일을 나누고  실무를 교육하고 맡기고 확인한다.  여기서 휴먼에러가 발생한다. 내가 작성한 엑셀 파일의 구조를 이해하지 못한 채 입</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에서 출근하기 - 규칙적인 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fYc/50" />
    <id>https://brunch.co.kr/@@7fYc/50</id>
    <updated>2022-08-04T02:46:46Z</updated>
    <published>2022-08-03T23:4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 휴가 겸 출장차 방문했다.  기간도 약 한 달.  이렇게 길게 한국에 방문할 수 없는 해외근무 직장인들은 나름 부러워하는 눈치다. 하지만 말이 휴가지 매일 출근하며 일하는 나로서는 휴가보다는 출장에 더 가깝다.  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로서 한국에 직원을 채용했다. 그리고 직원이 집 근처에서 일할 수 있도록 공유 오피스도 계약했다. 직원 교육 차 나도</summary>
  </entry>
  <entry>
    <title>헝가리 생활 3년차 - 1년만의 글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fYc/49" />
    <id>https://brunch.co.kr/@@7fYc/49</id>
    <updated>2023-02-07T16:27:18Z</updated>
    <published>2022-07-28T11: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라고 좋아했던 때가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과연 그러했나 싶을 정도로 1년 만에 글을 쓴다. 주재원 생활을 계속하게 될 줄 알고 주재원 2기라고 표현했던 매거진 제목도 해외생활로 바꾸었다. 헝가리에서 사업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해외생활 2기이자 마지막이 돠길 바란다.  1년 정도의 헝가리 주재원 생활을 접고 사업을 시작했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summary>
  </entry>
  <entry>
    <title>15 대두소이의 경제이야기 - 부익부빈익빈과 재분배에 대한 소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fYc/48" />
    <id>https://brunch.co.kr/@@7fYc/48</id>
    <updated>2023-09-26T13:25:04Z</updated>
    <published>2021-08-03T03:2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익부 빈익빈  나는 어릴 때부터 부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자수성가한 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곤했다. 그리고 열심히 한다면 누구나 자수성가가 가능하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부모님 재산도 물려받을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다. (물론 얼마 안되는 재산임에도) 단지 내가 열심히 잘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지금도 내가 혼자라면 가능하다고 여전히 생각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14 나의 사명찾기 - 나의 짧은 자서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fYc/47" />
    <id>https://brunch.co.kr/@@7fYc/47</id>
    <updated>2023-09-26T13:25:35Z</updated>
    <published>2021-07-15T08:5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사명 찾기  &amp;ldquo;나의 사명은 강연으로 사람들을 도전하여 인류 경제분야에 공헌하는 것이다.&amp;rdquo; 가.   강연가의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경력(회사원, 회계사, 경영컨설턴트 등)을 쌓는다. 나.   또한 끊임없이 (어학, 독서, 전공(MBA)) 학습한다.  나는 어려서부터 부유하지 못했던 가정 형편 때문인지 경제적인 부분에 관심을 많이 갖게 되었다. 그리고 불</summary>
  </entry>
  <entry>
    <title>13 비교할 수 없는 사명 - 베드로와 요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fYc/46" />
    <id>https://brunch.co.kr/@@7fYc/46</id>
    <updated>2023-09-26T13:28:09Z</updated>
    <published>2020-07-17T21: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각각 그 재능대로 하나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두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summary>
  </entry>
  <entry>
    <title>12 사명이란 무엇인가? - 사도바울의 사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fYc/45" />
    <id>https://brunch.co.kr/@@7fYc/45</id>
    <updated>2023-11-10T07:17:01Z</updated>
    <published>2020-07-15T21:5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도 바울의 사명    &amp;ldquo;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amp;rdquo;(행20:24)    앞서 요약한 바에 따르면 사명이란 비전을 이루기 위해 주어진 개인적 임무라고 정의했다. &amp;ldquo;개인적&amp;rdquo; 특성으로 인해 사명은 우리 각 개인의 자질, 재능, 성격 등과 매우 밀</summary>
  </entry>
  <entry>
    <title>11 예수님의 사명 - 십자가와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fYc/44" />
    <id>https://brunch.co.kr/@@7fYc/44</id>
    <updated>2023-11-10T07:17:18Z</updated>
    <published>2020-06-25T20: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십자가의 진의  &amp;ldquo;제 구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amp;rdquo;(마27:46) &amp;ldquo;가라사대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amp;rdquo;(눅22:42)    교도소</summary>
  </entry>
  <entry>
    <title>10 예수님의 비전, 사명, 사역 - 예수님의 생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fYc/43" />
    <id>https://brunch.co.kr/@@7fYc/43</id>
    <updated>2023-11-10T07:17:18Z</updated>
    <published>2020-06-17T19: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수님의 비전 &amp;ndash; 하나님의 영광    이 책의 기본 바탕은 예수님의 삶이다. 예수님의 삶은 그 무엇보다 비전, 사명, 사역을 이해하는데 매우 적절한 본보기가 된다. 예수님은 여러 각도로 이 땅에 오신 목적을 말씀해 주셨다. 따라서 이 책에서 시도하고 있는 통합적 이해가 없다면 예수님의 삶을 올바로 이해하고 우리 삶에 적용하기가 쉽지 않다. 신약성경에서 언급</summary>
  </entry>
  <entry>
    <title>09 삶으로 드리는 예배 -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fYc/42" />
    <id>https://brunch.co.kr/@@7fYc/42</id>
    <updated>2023-11-10T07:17:27Z</updated>
    <published>2020-06-14T19: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볻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amp;rdquo;(롬12:1,2)    우리는 지금까지 비전에 대해서 살펴보았</summary>
  </entry>
  <entry>
    <title>08 흘러넘친 사랑 - 사랑이신 하나님의 증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fYc/41" />
    <id>https://brunch.co.kr/@@7fYc/41</id>
    <updated>2024-06-16T12:57:59Z</updated>
    <published>2020-06-03T17:4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글을 읽을 때 그 글의 &amp;ldquo;목적&amp;rdquo;을 살핀다. 그리고 윈도우 쇼핑을 할 때 특이한 물건을 보면 &amp;ldquo;이건 왜 만든걸까?&amp;rdquo;라고 자문하면서 그 물건의 &amp;ldquo;목적&amp;rdquo;을 살피곤 한다. 모든 창조물은 &amp;ldquo;목적&amp;rdquo;이 있고 기독교는 인간이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다고 말함으로써 특별한 &amp;ldquo;목적&amp;rdquo;이 있음을 시사한다. 그리고 그 &amp;ldquo;목적&amp;rdquo;은 우리가 계속 살펴보고 있는 &amp;ldquo;비전&amp;rdquo;과 같은</summary>
  </entry>
  <entry>
    <title>필회즉산 필산즉회(必會即散 必散即會) - 가정예배(2가정 이상 모인) 활성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fYc/40" />
    <id>https://brunch.co.kr/@@7fYc/40</id>
    <updated>2020-06-09T17:06:49Z</updated>
    <published>2020-05-24T18: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코로나19 이후 변화에 대한 내용들을 많이 들으면서 이 시대에 교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고민 중에 언뜻 떠오른 생각이 들어서 몇자 적어본다.  코로나19로 인해 정부에서 공적 예배, 누군가는 성전예배라 부르는 회중예배가 금지됨에 따라 온라인예배로 대체되고 실제 나 역시 그 온라인예배를 드리곤 했다. 실제 회사 업무나 (우리 회사도 인터뷰를 화상으로</summary>
  </entry>
  <entry>
    <title>생존이 되어버린 제 2, 제 3 외국어  - 헝가리어 배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fYc/39" />
    <id>https://brunch.co.kr/@@7fYc/39</id>
    <updated>2022-08-30T04:30:39Z</updated>
    <published>2020-05-09T17:4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직장에서 일할 그 시점에 융합이라는 키워드가 유행했었다. 이것은 직업에도 적용되었는데 이를 테면 의사 출신 변호사라든가 회계사 출신 ERP 개발자 등이 각광받는 경우이다. 언어도 마찬가지이다. 회사에 헝가리인과 우크라이나인이 같이 일하다 보니 헝가리어뿐만 아니라 우크라이나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실제 해외취업 공고를 보면 영어 기본에 현지어를</summary>
  </entry>
  <entry>
    <title>07 하나님의 영광 vs 인류행복의 증진 - 하나님사랑과 이웃사랑의 관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fYc/38" />
    <id>https://brunch.co.kr/@@7fYc/38</id>
    <updated>2023-09-26T13:27:37Z</updated>
    <published>2020-03-29T08: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하나님사랑&amp;rdquo; vs &amp;ldquo;이웃사랑&amp;rdquo;    &amp;ldquo;서기관 중 한 사람이 저희의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대답 잘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둘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Yc%2Fimage%2FEHWOsGz7HP0Z_3QeXaRkyzOKDo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6 하나님 나라 - 하나님의 영광과 그 나라의 확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fYc/37" />
    <id>https://brunch.co.kr/@@7fYc/37</id>
    <updated>2023-09-26T13:27:18Z</updated>
    <published>2020-03-16T23: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앞에서 비전이란 &amp;ldquo;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amp;rdquo;이라고 했고 이는 &amp;ldquo;하나님을 예배&amp;rdquo;하는 것과 동일함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amp;ldquo;하나님을 예배&amp;rdquo;하는 것으로부터 &amp;ldquo;하나님의 나라&amp;rdquo;를 도출할 수 있다고 하였다. 우리는 이제 이 &amp;ldquo;하나님의 나라&amp;rdquo; 사상을 살펴 보아야만 한다. 왜냐하면 이를 통해서 우리가 살펴보고 있는 &amp;ldquo;비전&amp;rdquo;에 대해서 좀 더</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