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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dowor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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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말하는 낮만큼 쓰는 밤을 좋아합니다. 그럼에도 말하는 일을 업으로 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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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30T02:34: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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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lp란 무엇인가. - 대학원 준비과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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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3T16:32:49Z</updated>
    <published>2024-06-09T05:3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치료와 언어병리학이 낯선 분들도 많이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 학문은 SLP( Speech Language Pathologist)라 불리며  이 공부를 하여 공인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들을  언어치료사, 혹은 언어병리학자라 부릅니다.  국내에서는 관련 학문을 가르치는 대학교 학사과정 혹은 대학원 과정이 오픈되어 있습니다.   학교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bZ%2Fimage%2FrFibnIRFI617gieDM9DIvxUft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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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하다고 믿는 것을 의심하면서.  - 유발하라리의 사피엔스를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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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8:04:36Z</updated>
    <published>2024-06-06T11:1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최근 친구와 만나서 인생, 가치관, 행복 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친구는 '자신의 삶의 목적이 행복'이라고 이야기했다. 그 부분에서 나는 쉽게 동의하기가 어려웠다.  '인간의 삶의 목적이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맞을까? 그렇다면 나는 최대한 편안하고 안락하게, 가족들과 사랑하는 사람들과 삶을 보내야 할텐데.. 그렇지 못하지 않은가?'   매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bZ%2Fimage%2FIagxqsEBfxnlg9smzK7xnghmV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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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선택이 정말 '나의 선택'일까 - '이기적 유전자'로 본 인류, 그럼에도 인간이기 때문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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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10:42:50Z</updated>
    <published>2024-04-12T05: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윈의 '종의 기원'. 그것은 그 시대상에서 굉장히 충격적인 것이었다.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 역시 제목이 주는 selfish, 즉 '이기적'이라는 단어와 다윈의 '종의 기원'이라는 사람들의 선입견과 잘못된 해석으로 인해 많은 오해를 빚어 왔다.  이 '이기적 유전자'를 해석하기 위해 여러 번 읽어보고 다양한 해석에 관한 글들과 이야기를 들었다. 내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bZ%2Fimage%2F69ScMeSVPyuzF1tkZfgprzNp4NY.jp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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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인미답' , 한번뿐이라면. - 그래서 삶은 가벼운 것인가, 혹은 그래서 무거운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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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9:54:02Z</updated>
    <published>2024-03-14T11:4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밀란쿤데라에게 묻다   1. 니체의 영원회귀를 기억하는가?  영원회귀란 영원히 동일한 것이 영원히 되돌아온다는 니체의 이론이다. 사실 영혼회귀 자체가 해석이 워낙 다양하고 비유와 은유를 사용해서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크게는 세 가지 설이 있다.  1) 똑같은 현재가 무한히 반복된다는 것이다.  2) 똑같은 현재가 영원히 되돌아온다.  이는 많은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bZ%2Fimage%2FIrkzun0ttz9T21yy8axp-Jb9_W4.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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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닿을 수 없는 욕망  - 그 채워질 수 없는 이유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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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09:51:16Z</updated>
    <published>2024-01-18T10:4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어떤 욕망을 꿈꾸나요?     욕망에 대해 알아보려면, 자크 라캉과 그의 철학에 대해 알아봐야 한다.     자크 라캉은 프로이트 주의를 계승한 철학자라고도 불린다.  실제로 자신은 프로이트의 글을 꼼꼼히 읽은 것 밖에 없다고 말했지만 그의 철학은 프로이트 세계관을 한단계 확장시킨 사람으로 알려져있다  철학계에 영향을 미쳤을 뿐 아니라 정신분석학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bZ%2Fimage%2FTLfl3ne2Rt6unx44QXUzazgtZ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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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 찰나의 순간을 애닳아하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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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14:30:19Z</updated>
    <published>2024-01-10T13:1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 친구들과 늦게까지 놀이터에서 놀면  엄마가 창문너머로 큰소리로  나와 내 친구들을 불렀었다.   그럼 같이 놀던 친구들은 아무렇지 않게  몇명이고 우리집에 와서 숟가락을 더 놓고  저녁을 먹곤 했다.    또 어떤 때엔 집전화로 겨우겨우 통화를 해서  무한정으로 친구를 하염없이 기다리던 때도 있었다.   우린 분명히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bZ%2Fimage%2FLKKISdGehtM9hjpBb6ipR7PUg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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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이란 무엇인가 - (저자 셀리케이건의 책을 읽고. ) 이 책을 다 읽으면 죽을것 같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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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06:44:15Z</updated>
    <published>2023-03-31T04:0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음에 관한 많은 책들은 죽음에 도달하는 과정이나 임사체험, 죽음은 받아들여야 하는 과정이라는 내용의 책들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이 셸리 케이건의 '죽음이란 무엇인가'란 책은 다르다.   장례산업, 죽음에 대해 심리적으로 들여다 보고 신파적으로 보는 내용이 전혀 없는게 주요 포인트이다.  저자 셸리 케이건은  (Shelly Kagan) 교수가 1995년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bZ%2Fimage%2FnbeIB7N7Mem3HZsJ7hwSBIrP378.jp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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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유추해 본!)철학의 탄생 - 어느 성격 까다롭고 예민한 강박주의자들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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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25Z</updated>
    <published>2023-02-26T16:1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    읽기 전에.  제목에서 느껴지 듯 철저히 내 머리에서 정리된 사고임을 미리 말씀드리며...    &amp;quot;말로 설명할 수 있다면  그리지 않았을 것이다 &amp;quot;    자신의 그림을 묻는 질문에 이처럼 답해 화제가  된 프랑스 화가 앙드레 브라질리에.  어쩌면 그림의 가치,  혹은 예술의 가치를 논하기 위해서였을지 모르겠으나  오히려 '말'의 어려움을 강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bZ%2Fimage%2FCTtSn5dvM9gXntOW4IlKwt_1WBM.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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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낡음'이 주는 선물 - 조금은 고리타분한 취향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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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25Z</updated>
    <published>2023-02-05T12:0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 보면 거의 오래된 것들을 사랑한다.  음악도 클래식을 좋아하고  대중음악에서 찾자면 우리 아버지 세대가 좋아했던 올드팝을 좋아한다.   미술도 이상하게 현대미술에는 마음이 가질 않고  몇백 년 전 그들의 삶을 추적하기도 어려운 그런 그림들과 작품들만 좋아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꼭 '말'에 한정해선 그렇지 않았다.    지금 느끼는 기분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bZ%2Fimage%2FZcTcpilin386V4etkIbnQ0efR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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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의 무게 - '더 글로리'를 통해 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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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3T06:37:50Z</updated>
    <published>2023-02-02T14:4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사소하게, 혹은 크게   살면서 많은 잘못들을 하며 살아간다.   신호가 아닌데 무단횡단 하기도  아무도 없을 때 쓰레기를 버리기도  누군가를 미워하기도  혹은 누군가의 뒷담화를 하기도.    혹은 그 이상?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상식' 밖의 일은   왜 더 청소년기에 많이 일어나는 걸까?   또한 어디까지가 '죄'이며 그 적절한 '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bZ%2Fimage%2FIewlbreKmCg-1Jot8HREoXDTv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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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쓰는 밤 - 당신이 스쳐지나 온 많은 밤들 중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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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22:45:52Z</updated>
    <published>2023-01-27T14: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쓰는 밤.    나에게는 말하는 낮과 쓰는 밤이 있다.    쇼핑호스트라는 직업을 갖고 있다 보니, 다른 어떤 직업 보다도 내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날이 많다. 낮엔 일로라도 혹은 그 이상으로라도 내 이야기를 끄집어내야 하는 시간들이 많다.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내 생각이 정돈되지 않은 채, 조금 덜 생각하고 조금 더 직관적인 말하게 되는 낮. 그럴 때면 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bZ%2Fimage%2FWAxywiHVRwvsDWwduxb2QjDuM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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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터플랭크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 죽음을 통해 '삶'을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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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8T14:11:37Z</updated>
    <published>2023-01-27T14:5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하기에 앞서 세 가지 질문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여러분이 돈을 벌 수 없고, 어떠한 일도 할 수 없이 최소한의 비용으로 (복지로) 살아간다고 가정했을 때 여러분은 어떠실 것 같으십니까? 어디서 행복을 찾으실 수 있을까요?       2) 반대로 여러분이 돈은 무한히 많지만, 역시 돈을 벌 수 없고 이는 어떠한 일도 할 수 없이 산다고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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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를 알면 '변화'가 보인다 - 게으른 나에 대한 변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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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7T10:15:01Z</updated>
    <published>2023-01-27T14:5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뇌과학을 어설프게 공부하고 관심을 가지면서, 사실 뇌과학이라는 분야는 아직 발전가능성이 많은 , 즉 더 연구될 과제가 많은 분야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동안 스스로를 이토록 게으르다고 질타했던 것에 대하여 혹은 스스로를 구제불능이라고 비난했던 것에 대하여  작게나마 변론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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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질 결심 - 결심이란 단어가 주는 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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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08:47:37Z</updated>
    <published>2023-01-27T14:5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어떻게 사는 것이 옳은 것일까? 2.&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나는 산과 같은 사람? 바다와 같은 사람? 3.&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사랑이란 무엇일까?  헤어질 결심은 두괄식이란 느낌을 받았다.&amp;nbsp;모호필름이 던져주는 서사는 늘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박찬욱 감독과 정서경 작가는 대립되는 것들의 나열로 많은 것을 설명한다.  헤어질 결심을 나의 관점으로 1부와 2부 그리고 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bZ%2Fimage%2FH3Hs8xO8R6DXcvZDuY0qxYtuQ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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