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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도 쓰는 운동선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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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reina9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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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4년차 현역 트레이너, 3년차 꼬마 운동선수가 그간 겪은 '우당탕탕 좌충우돌' 생생한 운동 경험과 정보를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Just Do It&amp;rsquo;</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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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30T07:08: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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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운동동작들은 도대체 누가 만들었어요? - (브런치x저작권위원회) 저작권, 전혀 관련 없는 분야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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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3:40:42Z</updated>
    <published>2025-06-15T03:0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amp;hellip; 진짜 너무 힘들다. 이 운동 동작들은 도대체 누가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만드셨어요?&amp;rdquo;   나의 PT(Personal Training) 회원들이 종종 묻곤 한다. 하지만 나도 누가 만들었는지는 정확히 모른다. 웨이트트레이닝 동작은 근-골격계의 해부학적 구조와 움직임 기능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이다. 개인의 신체적 개별성이나 운동 목표에 따라 조금씩 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gR%2Fimage%2FMZ5-YtxyqFFvDaKNu5jKw4tm7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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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분 섭취, 2% 부족할 때는 이미 늦었다. - 맛은 없는데 꼭 먹어야 한다는 물, 어떻게 마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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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03Z</updated>
    <published>2022-07-20T13: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 괜찮아요! 목 안 말라요.&amp;quot;   &amp;quot;아니요! 지금 드셔주세요! ^^&amp;quot;       트레이너들은 레슨 중 물 마시기를 자꾸 권한다. 보통 1회 레슨 타임은 50분, 종목 사이 혹은 세트 사이, 즉 5~10분마다 수분 섭취를 유도한다. 회원 입장에서는 온몸에 땀범벅이 되거나 목이 타들어 가는 것도 아닌데 물을 마시는 것보다는, 트레이너가 곁에 있을 때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gR%2Fimage%2FpdBKzuhnwtc3m8VvZ_b7zqPgOm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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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닭가슴살? - 트레이너가 말하는 단백질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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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5:07:38Z</updated>
    <published>2020-08-04T09:4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갓집 양념 통닭&amp;rsquo; 이란 가게가 우리 집 건물의 1층에 있었다. 닭을 자주 먹을 수 있는 이유는 이것만으로 충분했다. 게다가 나는 조리방법에 상관없이 닭을 사랑했다. 닭의 알, 백숙, 튀김, 구이, 심지어 닭이라면 그의 발도 좋았다. 시간이 흐르고 20대에 운동을 시작했다. 다이어트 식단의 대표 식품이 &amp;lsquo;닭가슴살&amp;rsquo; 이란 것은 너무 기쁜 일이었다. 사랑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gR%2Fimage%2FVxWWXgnsV5b3t5vkgkyXYGVip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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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트: 방구석 1열 트레이닝 - '네이버 밴드 X 건강한 언니 트레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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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01:54:43Z</updated>
    <published>2020-07-08T14: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  '글도 쓰는 트레이너' 건강한 언니입니다.  장마에, 코로나 19에 야외운동은 물론이고 헬스장 가시기도  살짝 꺼려지시죠?  하지만 우리에겐 '여름휴가' 역시 코 앞으로 다가왔네요.  운동은 해야겠는데 도무지 엄두가 안 나는 분들을 위해  여러분의 '방구석 1열'까지 제가 찾아갑니다.  '네이버 밴드'를 통해 지난 6월 22일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gR%2Fimage%2FRiP-uRVrAchCA1J_MQRc3tWAA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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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의 인류는 점점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되고 있다 - 현대 인류가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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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1T13:57:15Z</updated>
    <published>2020-06-03T14: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오늘도&amp;rsquo; 한 회원과 운동 전 상담을 하는데 &amp;lsquo;오스트랄로피테쿠스&amp;rsquo;가 생각났다. 다른 이유가 아니라 구부정한 허리, 동그랗게 말린 어깨, 쭉 빠진 목이 그랬다. 트레이너가 된 이래, 누구와 상담을 해도 3명 중 3명이 한 가지 이상을 가지고 있었다. 학창시절 국사를 배울 당시에 선사 시대는 너무 먼 이야기이기도 했고, 사람보다는 유인원에 가깝게 생긴 오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gR%2Fimage%2F3FivVXltfuf7TezwZ7WG3n9px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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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하고 싶을 날 따위는 없다. - 운동할 수밖에 없는 루틴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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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1T13:43:52Z</updated>
    <published>2020-05-25T13:3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선생님 비가 오려나 봐요. 무릎이 쑤셔서 못 가겠어요.&amp;rsquo; &amp;lsquo;미세먼지 때문에 운동을 못 가겠어요.&amp;rsquo;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레슨을 취소하는 회원이 있었다. 처음엔 그녀도 그러지 않았다. 주 3회 이상 레슨을 빠지지 않았고, 다른 회원과 레슨을 하다가도 개인 운동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다. 무엇보다 그녀는 출산 후 도무지 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gR%2Fimage%2FE353qqW2qU6jtSDLlWZucKoc1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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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도 작가다&amp;gt;글도 쓰는 트레이너  - 트레이너가 글을 쓰기 시작하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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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6T02:25:30Z</updated>
    <published>2020-05-10T14:5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십 년 남짓 살면서 인생에 나름, 의미가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들은 모두 우연과 타인의 합작으로 시작되었다. 10년 전 만 해도 내가 트레이너로 살고 있을지 몰랐고, 결혼이란 것은 오히려 단칼에 &amp;lsquo;하지 않겠다&amp;rsquo; 했으며, 무엇보다 1년 전 오늘의 나는, 브런치에 글을 쓰는 &amp;lsquo;작가&amp;rsquo;가 되어 있을 거라곤 꿈에도 몰랐다.  10년 전, 한 남자를 만났다. 운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gR%2Fimage%2FPtm-uw0WMci0uqOZgabYfKP_s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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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마 '골골 백 세'를 원하는 것은 &amp;nbsp;아니겠지요? - 잘못하면 120세까지 사는 시대, 이대로의 몸으로는 곤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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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8T09:01:01Z</updated>
    <published>2020-04-15T15:4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우리나라에서도 100세인 유명한 사람을 알게 되었다. 100세라는 나이도 놀라운데, 100세가 되던 해에 책까지 낸 사람이다. 바로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김형석 박사다. 그는 철학을 전공했고, 이제껏 총 101권의 책을 썼으며, 철학과 출신답게 &amp;lsquo;철학적인 에세이&amp;rsquo;를 많이 써서 유명해졌다 한다. 요즘은 뉴스를 보면 사람의 기대수명 100세, 120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gR%2Fimage%2FkpYizSDeErrtK7fkk4SoD9eG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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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찬'에게 축구는 생활체육이다 - 생활체육은 성향에 맞는 운동을, 건강을 위해 즐겁게 하는 것에 의미가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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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7T06:59:47Z</updated>
    <published>2020-03-30T13:5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대한민국을 들었다 놨다 했던 스포츠 스타들이 모여 &amp;lsquo;축구&amp;rsquo;를 한다는 콘셉트의 &amp;lsquo;뭉쳐야 찬다 - 전설들의 조기축구&amp;rsquo;(이하 &amp;lsquo;뭉찬&amp;rsquo;)를 즐겨본다. 이 프로그램의 개그 포인트는 그 대단했던 전설들이 축구를 &amp;lsquo;못&amp;rsquo;한다는 점에 있다. 볼 때마다 &amp;ldquo;진짜 자기 종목만 잘하는구나&amp;rdquo;를 연발하는 남편 옆에서 &amp;lsquo;할많하않(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는다)&amp;rsquo;의 마음으로, 꿀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gR%2Fimage%2FimDOJpLH-suELu5iaKH-qxO8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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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어진 살에도 봄은 오는가 - 진짜 봄이 와버렸고, 곧 여름이 올 텐데 그저 손 놓고 있을 수만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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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1T13:48:20Z</updated>
    <published>2020-03-24T07:5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회원들의 민원(?)이 폭주한다. 평소라면 당연히 빠져야 하는 봄인데, 최대 몸무게를 찍었다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당연하다. 올봄은 겨울보다도 활동량이 최소 10 프로 이상 더 떨어졌기 때문이다. 평소 이맘때쯤엔 산책이라도 하고, 꽃 구경도 갈 텐데, 지금은 식재료를 사러 마트에 가기도 무섭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전국의 헬스장이 휴업에 들어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gR%2Fimage%2FTXcvDttBqjGCDEWrZs-DlMzx2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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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증의 근육통 - 없으면 그게 또 그렇게 섭섭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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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8T09:01:01Z</updated>
    <published>2020-03-22T12: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가끔 등산을 가거나, 가을 운동회 다음 날엔 늘 다리에 알이 배겼다. 친구들이 몇 날 며칠을 낑낑대며 주물러도 &amp;lsquo;저건 엄살이다&amp;rsquo;하고 생각했었다. 나에게 알 배김은 좀 불편하긴 해도 일상에 지장이 있을 정도는 아니었고, 하루 이틀이면 언제 불편했었나 싶을 정도로 소리 소문도 없이 사라졌다. 하지만 난생처음 웨이트 트레이닝(이하 웨이트)이란 걸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gR%2Fimage%2FNaXeRnrZc0Fug5BUNOGPzCZrX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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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로 마음이 힘들다면, 몸은 이미 아픈거예요. - 다이어트에 지친 당신을 위한 멘탈코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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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6T02:25:41Z</updated>
    <published>2020-03-13T13:5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커뮤니티에서 질문 쪽지를 받았다. 한 달째 점심마다 샐러드만 먹고, 개인 PT도 받고 있는데 살이 안 빠진다, 몸도 몸이지만 점점 신경이 예민해진다며 어떻게 하면 다이어트 중 멘탈을 잘 관리할 수 있을까 묻는 내용이었다. 쪽지의 질문은 7년 전의 나를 떠올리게 했다.  당시 9개월간 &amp;lsquo;다이어트 식단&amp;rsquo;으로만 먹었다. 다이어트 때문에 사람을 못 만나는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gR%2Fimage%2FXX0wiXxG6MLWfedTSn_97oh7e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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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뱃살 뱃살, 그놈의 뱃살 - 유형별로 접근하는 뱃살 빼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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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19:26Z</updated>
    <published>2020-02-24T14:5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꼭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는 20대 S씨, 잦은 야근과 회식으로 배가 너무 나왔다는 직장인 L씨, 갱년기 때문에 평생에 최고 몸무게를 찍었다는 P씨.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이제껏 만났던 회원들에게 뱃살은 공공의 적이었다. 뱃살은 &amp;lsquo;가장 늦게 빠진다&amp;rsquo; &amp;lsquo;식단 조절만이 살길이다&amp;rsquo; &amp;lsquo;포기하면 빠르다&amp;rsquo; 하는 누명(?)을 쓰고 있다. 확실히 뱃살은 우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gR%2Fimage%2FJHuEb0f7wa2iVw3ScqVEkcgB9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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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감염증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또 한 가지 자세 - &amp;quot;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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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8T09:01:01Z</updated>
    <published>2020-02-22T13:4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19가 발생한 후 헬스장이 텅텅 비었다. 하루에 3번씩 소독을 하고, 수시로 기구를 닦고, 출입 전 혈압과 체온을 체크하고 있다고 알려도 회원들의 불안감을 쉽게 꺾진 못했나 보다. 한해 중 가장 북적여야 할 1~2월의 헬스장이 연말보다도 한산하다. 살면서 기억에 남는 전염병이 몇 개 있는데, 그중 메르스와 코로나 19는 내가 트레이너로 일할 때 발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gR%2Fimage%2FUOSAhtrfYpp_Q_QmAp64e8fT8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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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펙보다는 운동을 택했습니다 - 운동은 최고의 스펙이 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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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11:51:12Z</updated>
    <published>2020-02-19T12:2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고향 친구가 이직을 위한 면접 때문에 서울에 왔었다. 첫차를 타고 온 친구는 겨울 해가 저물 때까지 아무것도 못 먹었다고 했다. 친구의 면접용 메이크업은 뜨다 못해 지워져 있었다. 표정이 좋아 보이지 않아서 일부러 얼굴이 썩었다고 농담을 던졌는데, 친구는 날 보자마자 영등포역 한가운데서 펑펑 울었다. 지방대를 나와 줄곧 지방에서 사회생활을 한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gR%2Fimage%2FsUZr5g4Wh0Iy8ZhoPXsg1nOmG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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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이 '나, 이거 알아' 할 때까지 - 운동은 몸으로 하는 것, 몸이 익혀야 진짜 아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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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8T09:01:01Z</updated>
    <published>2020-01-31T08:5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니, 아니! 그게 아니라 무게 중심을 앞에 두셔야 한다니까요!&amp;rdquo; &amp;ldquo;그러다가 넘어지면 어떡해요?&amp;rdquo; &amp;ldquo;넘어져야 늡니다. 그리고 장담하는데 회원님은 이 정도로 안 넘어집니다.&amp;rdquo; 이번 강사는 포기를 모르는 사람인 것 같다. 보통 이 정도면 포기하거나 적당히 &amp;lsquo;기초 턴&amp;rsquo;만 알려주는데 망했다. 이 강사는 오히려 목소리가 한 톤 올라갔다.  매년 겨울마다 오고,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gR%2Fimage%2FuLAXV4CdScMbL5am-FaRH9mBSc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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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덜덜한 식단 뒤, 그녀들의 속사정 - 다이어트의 8할이 정말로 식단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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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1T13:50:44Z</updated>
    <published>2020-01-20T02: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에 아이유가 한 토크 쇼에 나와서 자신의 다이어트 방법을 이야기한 적이 있다. &amp;lsquo;아침에 고구마 2개, 점심에 사과 1개, 저녁에 단백질 음료. 끝!&amp;rsquo;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도 &amp;lsquo;어떻게 저렇게만 먹고 춤도 추고 노래도 할까?&amp;rsquo; 했다. 아이유가 3단 고음으로 한참 인기를 끌 때였는데, 만약 저런 식단을 내가 먹는다면 3단이 아니라 1단에서 쓰러질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gR%2Fimage%2Fc2C2rJeNO1Nx20Gjb5VAz5ztG4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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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저는 체육전공자 입니다&amp;quot; - 무리해서라도 체육을 전공하고 싶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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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8T01:27:56Z</updated>
    <published>2020-01-02T14: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털썩&amp;rsquo;  락커룸 한구석에 대(大) 자로 누워버렸다. 회원님이 지나다니든, 리셉션 직원이 있든 말든 그냥 뻗어버렸다. 천장만 멍하니 응시하고 숨을 골랐다. 하지만 목에서 쇠 냄새가 나고, 심장이 정말로 &amp;lsquo;뻥&amp;rsquo;하고 터질 것 같아서 호흡을 가다듬기도 쉽지 않았다. 눈을 뜨고 있으면 천장이 핑핑 돌고, 그렇다고 눈을 감자니 땅이 빙빙 돌면서 내 몸이 점점 천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gR%2Fimage%2FWlcNn38gYEKJakvAJfgpv0ZeVA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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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을 가장한 운명,  벤치프레스와의 만남 - 처음 운동의 길을 걷기 시작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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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1T13:53:28Z</updated>
    <published>2019-12-16T15:1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와의 첫인상은 엉망진창이었다. 나는 그가 너무 못생겼고, 그는 내가 너무 뚱뚱하다고 생각했다. 첫날에는 서로가 &amp;lsquo;밥만 먹고 가자&amp;rsquo; 했다. 하지만 당사자들과 상관없이 옆에서 부추기는 사람들이 꼭 있다. 그렇게 두 번, 세 번 만나다 보니 조금은 달라 보이기 시작했다. 속으로 얼굴은 못 쓰겠지만 몸이 참 이쁘다고 생각했다. 훗날 그도 말하길, &amp;lsquo;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gR%2Fimage%2Fu7ed1Mu1N2cJY16ODK_rgKA_8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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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엄마, 대학 가면 빠진다며?  나 80kg 됐어&amp;quot; - 현직 트레이너의 비만 흑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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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1T13:51:59Z</updated>
    <published>2019-12-05T14: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춘기쯤 되면서 갑자기 살이 올랐다. 친구들은 놀려대는데, 엄마는 토실토실 이쁘다고 했다. 대학 가면 빠진다고, 안 되면 운동이라도 시켜준다고 했다. 사촌 언니가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25kg을 뺐다며 나도 그렇게 될 거라고 자동응답기처럼 말했다. 엄마는 그 언니가 무언가를 먹으면 꼭 토하는 것도, 6시 이후론 물도 안 먹었다는 걸 모르는 것 같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gR%2Fimage%2FGn8p5G8ZDH3jRNMSLzaW_N0_r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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