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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세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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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과 나의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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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30T09:54: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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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 전에는 누구나 계획이 있다. - 원래 인생은 실패의 연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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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7:56Z</updated>
    <published>2020-07-12T10:0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인생에서 내 뜻대로 된 일이 얼마나 될까? 일일이 새어보지는 않았지만&amp;nbsp;분명 성공한 일보다 실패한 일이 더 많았을 거다. 물론 나뿐만 아니라&amp;nbsp;우리 모두의 인생이 그렇다.  멀리 갈 것 없이 월급날이 되면 늘 그럴듯한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요번 달에는 알차게 썼다고 생각할 때쯤 변수가 발생한다. 자동차에 하자가 생기거나, 갑자기 병원 갈 일이 생기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kj%2Fimage%2F64rLlq0TVUCTLSL3pPhN0xca75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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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성이 지배한 스토리 - 영화 [날씨의 아이]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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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13:04:18Z</updated>
    <published>2019-11-10T10:5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카이 마코토의 영화는 늘 대중과 거리감이 있었다.  뛰어난 작화, 눈에 띄는 연출력, 적절한 OST의 사용, 확실히 차기 일본 애니메이션 계를 이끌 재능을 가졌음에도 그의 작품은 늘 흥행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그런 그가 '너의 이름은'이라는 작품을 통해 흥행 대박을 터뜨렸다. '너의 이름은'은 확실히 이전 그의 작품과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기존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kj%2Fimage%2FzStQ8FPH1jafIbkECsCpdAIpTaE.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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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고 싶지만 무서워. - 아직은 죽음이 두려운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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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16:01:43Z</updated>
    <published>2019-11-04T10: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프지 않게 죽는 방법이 있나요?&amp;quot;  은근히 많은 사람들이 찾는 질문 중 하나다. 아프게도 그만큼 삶의 무게가 무겁고&amp;nbsp;그것이 버거운 사람들이 많다는 뜻 이리라. ​ 물론 이에 대한 대다수의&amp;nbsp;대답은 '그런 방법은 없다'는 것이다.  그럼 누군가는 말한다. 그런 방법은 분명히 있다고, 당장 안락사를 허용한 국가도 있지 않느냐고 말이다. ​ 맞는 말이다. 이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kj%2Fimage%2F9E2-V_ZzBz6cGykhf3JheJE45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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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널 향해 웃지 않는 세상에 웃어라! - 영화 [조커]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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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4T06:48:20Z</updated>
    <published>2019-11-03T09: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커는 미디어 역사상 가장 개성 있고 매력적인 빌런 중 한 명이다.  배트맨의 숙적인 이 캐릭터가 영화에서 돋보이게 등장한 것은 1989년이었다. ​ 당시 조커 역을 맡은 잭 니콜슨은 완벽한 연기를 보여주며 만화를 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조커'라는 캐릭터를&amp;nbsp;강하게 각인시켰다.  그 영향력이 얼마나 컸던지 '다크 나이트'가 개봉할 당시 사람들은 과연 잭 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kj%2Fimage%2FlFBwXDDOgoZiIlgrPj3dUB0xM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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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웅이여, 왕관의 무게를 견뎌라! - 영화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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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2T18:35:49Z</updated>
    <published>2019-07-10T09:1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가 바뀌었다.  과거의 인물들은 떠나고, 새로운 영웅들이 바통을 이어받았다. 하지만 그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다.  [어벤저스 : 앤드 게임]이라는 거대한 이벤트가 끝나고 그 뒷 마무리이자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을 맡게 된 것은 '우리들의 다정한 이웃 스파이더맨'이었다. 스파이더맨은 세 번이나 새롭게 시리즈를 리부트 했다.  하지만 이전의 스파이더맨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kj%2Fimage%2F5xBtmUvBb2lHYxhXb2XNmyZ_k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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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액션의 본질, 액션 그 하나만은! - 영화 [존&amp;nbsp;&amp;nbsp;윅 3 : 파라벨룸]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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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4T14:19:32Z</updated>
    <published>2019-07-01T10: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 &amp;nbsp;윅 3 : 파라벨룸] 세상에 '액션'은 많다.  '액션'은 많은 미디어에서 빠지지 않는 요소다. ​ 그만큼 원초적이면서도 보는 이의 말초 신경을 강하게 자극하기 때문이다.&amp;nbsp;그중에서도 '액션 영화'는 이 '액션'을 부가적 요소가 아닌 메인 요소로 사용하여 이야기를 풀어간다.  액션 영화는 큰 이야기의 짜임새나, 세밀한 인간관계 설정이 없어도 관객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kj%2Fimage%2FM_VXRrd_ZKWYYyacdz6gQMRLj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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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설렘, 보내는&amp;nbsp; 아쉬움 - 낡은 것의 이별, 새로운 것과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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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5T15:01:19Z</updated>
    <published>2019-06-25T09:4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 바뀌지 않는 것은 없다.  내가 어린 시절부터 살아온 집과 고향. 나의 모든 정보가 담겨있는 스마트 폰. 설레는 마음으로 입사했던&amp;nbsp; 직장. ​ 하물며 사람의 성격도 아동기부터 청소년기를 거치며 성장하고 변화한 끝에 확립된다.  이런 변화에는 필연적으로 이별이 동반된다. ​ 새로운 것을 위해 우리는 낡은 것을 버린다. 그때마다 새로운 것에 대한 설렘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kj%2Fimage%2FUyiLrboGl5brThEIbmrAnyspx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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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하고, 실감하고, 일탈하라.  - [블랙 미러 시즌 5] 스트라이킹 바이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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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7T13:54:57Z</updated>
    <published>2019-06-20T09: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SF는 그다지 생소한 장르가 아니다.  인간은 늘 미래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있었고, 여기에 빠른 과학 기술 발전에 대한 동경과 우려가 합해지면서 SF는 그 인기를 유지해왔다. 그리고 그만큼 많이 다뤄지기도 했다. '블랙 미러' 역시 과학 기술 발전에 따른 인류의 미래를 다루는 SF 드라마다. 하지만 '블랙 미러'는 확실한 자신들만의 개성을 가지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kj%2Fimage%2FR266BIvWSHbDaikXA2zSSB8eQ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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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스달 연대기가 왕좌의 게임이 될 수 없는 이유. - 우리가 그들에게 실망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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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5T11:33:35Z</updated>
    <published>2019-06-18T09:5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장르가 다 그렇지만 판타지도 다루기 어려운 장르다.  대중은 대리 만족을 느끼거나, 감정 이입이 가능한 작품에 열광한다. 따라서 작품이 '있을 법한 일'이거나 '현실적'일 때 더 공감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판타지는 가상의 사건과 세계를 다룬다. 그러다 보니 대중을 세계관 안으로 끌어들이는 것이 더 힘들다. 이것이 배경은 현실적이고 등장인물은 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kj%2Fimage%2F6a4G97D1PXSXcV44aRH7RW41Y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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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살, 가출을 꿈꾸다. - 우리가 독립을 꿈꾸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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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9T07:10:23Z</updated>
    <published>2019-06-15T10: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신제가 치국평천하 : 몸을 닦아 수양하고 집안을 가지런히 하면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다스릴 수 있다.  이 말을 좀 돌려 보면 천하나 나라를 다스리는 것만큼 어려운 것이 집안의 화목이라 볼 수 있다.  가족이란 힘들고 어려울 때 가장 힘이 되어주는 믿음직한 존재이다. 하지만 관계에 균열이 발생하고 점점 멀어질 경우, 가족은 남보다 못한 끔찍한 관계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kj%2Fimage%2FlZKT6eL86rmP5ZLqDQOrutGhZlE.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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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영화관 영화, 집에서 보는 영화. - 영화는 어디서 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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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8T06:46:29Z</updated>
    <published>2019-06-14T11: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4DX관, 3D관, 아이맥스관까지 요즘은 다양한 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만나볼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영화관이 생기면서 관객은 같은 영화라도 색다르고 더 즐겁게&amp;nbsp;관람할 수 있게 되었다. 영화를 제작한 입장에서도 관객들이 같은 영화를 다양한 관에서 여러 번 관람하는 경우가 늘며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영화를 제작하는 측에서는 더 나아가&amp;nbsp;자신들의 영화에&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kj%2Fimage%2FPzqFq1qFAJv-0q1uBcTJEsPrwqE.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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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고 유쾌한 아라비안 나이트 - 영화 [알라딘]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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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4T01:14:19Z</updated>
    <published>2019-06-13T10:0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6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음악상, 주제가상을 수상한 명작, 디즈니 중흥기를 이끈 인기작.  바로 1992년에 개봉한 [알라딘]이다.  디즈니는 2010년대 이후 애니메이션 영화들을 하나하나 실사화 하는 중이다. 이런 흐름 속에 디즈니의 명작 '알라딘'도 실사화가 결정됐다. 처음 '알라딘'의 티저가 공개됐을 때만 해도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다. 하지만 다행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kj%2Fimage%2FjfsL6uhjCbVaFAlRah0Pr821k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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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원래 그런 건 없다. - 세상을 바꾸는 작은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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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4T04:42:14Z</updated>
    <published>2019-06-07T09:3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원래 그래.'라고 받아들여지는 것들이 있다.  흔히 사회생활이나 또는 어떤 인간관계에서 벌어지는 고민을 털어놓을 때 해거나 받게 되는 조언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런데 사실 따지고 보면 세상에 '원래' 그런 건 없다. 수 십 년 전만 해도 당연하게 여겨지던 것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흡연이 그러하다. 당시에는 기차 안에도 흡연이 가능했다. 식당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kj%2Fimage%2F0JYxS6AXGIiPRWVGW2XEAdyqb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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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나의 영화 취향 찾기. - 내가 좋아하는 영화 장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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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5T11:25:20Z</updated>
    <published>2019-06-05T09:4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에는 다양한 장르가 있다.  액션, 로맨스, 미스터리, 공포까지 이 무수한 장르 중에 좋아하는 장르는 누구나 하나쯤 있기 마련이다.   '영화 보기'를 취미로 가지기 위해 첫발을 내디뎠다면 좋아하는 장르부터 찾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  그럼 어떻게 해야 수많은 영화의 장르 중 내가 좋아하는 장르를 찾을 수 있을까? 가장 좋은 방법은 무턱대고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kj%2Fimage%2FDytcIsvgdVwzV6ks9aK6DR5eU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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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실과 치유, 그리고 직면한다는 것. - 영화 [하나레이 베이]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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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4T12:01:53Z</updated>
    <published>2019-06-04T09:4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라카미 하루키는 한국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일본 작가 중 한 명이다.  그의 소설을 이야기하며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바로&amp;nbsp;'상실'이다.  무라카미 하루키는&amp;nbsp;'상실'이라는 감정을 그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표현해내는 작가 중 한 명이다. 그래서인지 그의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는 이 영화도 그러했다. 영화는 마치 무라카미 하루키가 직접 감독을 했다고 해도 믿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kj%2Fimage%2FjLDKDO3j5MI6TULKTF-2MkPOi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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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리뷰는 리뷰일 뿐!  - 결국 영화를 평가하는 건 나 자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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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3T12:48:52Z</updated>
    <published>2019-06-03T10:0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영화가 개봉하면 무수한 리뷰가 쏟아진다.  요즘은 워낙 미디어가 다양해서 잡지, 신문, TV 뿐 아니라 유튜브, 개인 블로그, 이런 브런치에서도 다양한 리뷰를 접할 수 있다.   물론 나도 내가 본 영화를 리뷰로 남긴다. 그리고 이런 다양한 리뷰를 통해 영화를 보기 전 관객은 영화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다. 이런 리뷰는 꽤 파장력이 있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kj%2Fimage%2FSzFVUiJOKuPJie6U3d5qhvtCK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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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 영화 보기가 별거냐? - 영화를 즐긴다면 그걸로 충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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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8T01:37:01Z</updated>
    <published>2019-05-27T11:0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에게 취미를 물어보면 가장 많이 등장하는 게 뭘까?  다른 건 몰라도&amp;nbsp;'책 보기' '음악 듣기''영화보기'는 분명 상위권에 랭크될 것이다. 그만큼 한국인들은 영화보기를 즐기고 친숙하게 느낀다. 인구 대비 한국의 영화시장이 큰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다. 특히 열정적인 분들은 같은 영화를 여러 번 보는 것도 아끼지 않으니 말이다. 그런데 '진짜 영화보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kj%2Fimage%2FqJahTmzW5lesjzb1HamNeQzLEwg.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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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하나의 억울한 죽음도 없길. - 영화 [노리개 : 그녀의 눈물]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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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4T16:00:22Z</updated>
    <published>2019-05-24T10: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 고발 영화는 사회에 강한 메시지를 던진다.  특히 '도가니'나 '남영동 1985' 같이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경우 그 메시지는 더욱 강하고 진하게 관객에게 와 닿는다.   '노리개 : 그녀의 눈물'도 이런 '실화를 모티브'로 한 사회 고발 영화다. 특히 이 사건은 비교적 최근까지 논란이 되고 있고 아직 많은 의혹이 남아있는 '장자연 사건'에 대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kj%2Fimage%2F4tl9LqHsj9XI1Cjm-AUbo-oj3HI.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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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그만 퇴근 좀 합시다. - 일이 끝난다고 퇴근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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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7T14:02:16Z</updated>
    <published>2019-05-22T09: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이 끝난다고 퇴근이 아니다.  퇴근 :&amp;nbsp;&amp;nbsp;[명사] 일터에서 근무를 마치고 돌아가거나 돌아옴.  따라서 진짜 퇴근은 집에 돌아왔을 때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진짜 퇴근하기란 참 쉽지 않다. 일이 끝나도 집에 보내주지 않는 경우가 수두룩하기 때문이다. 내 친구는 주간, 야간 번갈아가며 근무하는 직장에 다닌 적이 있다. 야간 근무의&amp;nbsp;경우 보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kj%2Fimage%2FbTp_x1IfEiw07zQk6gcZb0MCz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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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림 경찰 폭행 사건  : 국민은 학생이 아니다. - 사건을 다루는 언론과 경찰의 미흡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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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6T10:57:15Z</updated>
    <published>2019-05-21T09:3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의경으로 복무했다. 내 친구들도 대부분 그랬다.  그래서인지 지금 경찰로 근무하는 친구도 꽤 된다. 그들이 여경과 남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현장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이야기할 수도 있고 나만의 생각도 있다. 하지만 난 오늘 그것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  여경이 대처를 잘했느냐, 안 했느냐, 이것이 여성 혐오인가 아닌가도 별로 논하고 싶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kj%2Fimage%2FA4DoOU7uoyd81Ew1E7xcSbTcN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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