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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y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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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난 7년의 아프리카에서의 삶을 잠시 뒤로 하고, 현재 프랑스에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삶과 여행, 그리고 사람'이 만나는 있는그대로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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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31T00:36: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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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카 타고 주말여행, 라 호쉬 귀용 - 파리 인근 주말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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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1-10T08:0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여름, 빈티지 캠핑카를 구입한 친구들 스테파니(Stephanie)와 세드릭(Cedric)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amp;quot;이번 주 일요일 캠핑카 타고 소풍 떠날까?&amp;quot; &amp;quot;너무 좋지! 뭐 챙겨갈까?&amp;quot; &amp;quot;우리가 간단히 점심 먹을 것들을 챙길 테니까 음료수만 준비해줘!&amp;quot;  잠시 도시를 벗어나 싱그러운 초록의 여름날을 즐기기 위해 아주 반가운 소식이었다.   세드릭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v%2Fimage%2FE3k4b6CNbxtPrBlFBgefLXoGf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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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솔레미오, 이탈리아 나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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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0T08:08:10Z</updated>
    <published>2022-01-07T11:0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사태가 터지기 직전 2020년 1월 겨울에 이탈리아 나폴리를 찾았다.  한창 1월의 추운 겨울날, 따스한 햇살이 그리워졌고 이탈리아의 남부에 위치한 나폴리가 떠올랐었다.  하지만 나폴리를 선택한 또 다른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이곳 프랑스에서 우리 가족과 가장 가깝게 지내는 친구와 이웃은 모두 나폴리 출신이다. 왠지 그들의 고향을 찾으면 더 정겹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v%2Fimage%2FTM_g1SGd7yrd6oljjWeSKaPMv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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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먼저 보여주고 싶은, 에트르타 - 하얀 절벽과 신비로운 바다 색깔이 어우러지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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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0T08:10:44Z</updated>
    <published>2022-01-04T17:3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세계에서 가장 방문객이 많은 도시, 파리! 당연히 프랑스에 오면 파리를 가장 먼저 찾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파리도 아름답지만 프랑스에는 아름다운 해변부터 알프스 산맥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다른 지역들도 많다.  하지만 한국의 국토 면적에 비해 6배 정도 큰 이곳 프랑스에서 어디부터 여행하면 좋을까? 파리에서 멀지 않고 자동차로 혹은 기차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v%2Fimage%2FcR4SoenRpzT7CiBZCROg7k_H5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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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에서 내 자녀의 사생활 보호 - 프랑스에서 자녀의 사생활 보호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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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4T16:24:09Z</updated>
    <published>2022-01-04T11:5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에서 한창 임신기간을 보내고 있었던 때, 이곳 프랑스에서 사귄 친구가 나보다 먼저 아이를 낳았다. 엄마 아빠의 서구적인 얼굴을 그대로 빼닮은 이목구비가 뚜렷한 아주 예쁜 아기였다. 얼마 뒤 친구는 본인의 SNS에 아이의 사진을 올렸다. 하지만 아이의 예쁜 얼굴이 가려진 사진이었다. 왜 그 예쁜 얼굴을 감추고 올린 것일까?   나의 궁금함에 나의 프랑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v%2Fimage%2Ffotzb5lXODQ9uvmeVwnDvDp3r3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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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바라보는 파리,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파리. - 에밀리 파리에 가다 드라마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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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9T12:55:21Z</updated>
    <published>2020-11-09T11:2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에서 파리를 주제로 한 드라마가 나오자마자 한국에 있는 친구들, 사촌 동생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amp;quot;&amp;lt;에밀리 파리에 가다&amp;gt; 드라마 봤어? 이 드라마 보니까 더 파리에 가고 싶어 졌어.&amp;quot;  과연 어떠한 모습의 파리를 담았을까 궁금한 마음에 당장 넷플릭스를 켜게 되었다. 제목에서 짐작이 가듯, 미국 시카고에서 우연한 기회로 파리에 있는 마케팅 회사에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v%2Fimage%2FijXgGN6dnm3juQXP-idJNkf8P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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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인생에서 잊고 살아가는 가장 중요한 것들 - 건강, 행복, 평범한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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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9T08:40:40Z</updated>
    <published>2020-09-08T09:0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에 대한 괜한 서열과 위치를 내세우고 싶지는 않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나보다 나이가 많은 언니, 오빠들과의 만남을 즐겨왔다. 어찌 되었든 나보다 몇 년을 더 살아본 경험을 통해 내게 늘 영감을 주는 이야기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프랑스에서 살아가면서 나보다 훨씬 나이가 많은 남편 덕분에 프랑스에서 사귄 친구들 대부분이 나보다 나이가 많은 편이다. 그렇게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v%2Fimage%2F_pBMYcdxuk9sw5dV5p8EOv-CW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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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기농 bb크림을 아시나요? - 파리지앵 동료들의 점심시간 수다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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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2T12:27:40Z</updated>
    <published>2020-09-01T08:5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근무하는 회사 사무실 내에 동료 남자 한 명을 제외하고 다른 직원 모두가 전부 여자다.  스웨덴 출신의 보스부터, 프랑스인, 이탈리아인, 영국계 프랑스인, 칠레계 프랑스인, 아프리카 코테디부아르인까지, 다양한 인종이 섞여 일하고 있지만 모두 여자다.   오전 9시에 출근하여 각자의 사무실에서 조용히 일을 하다 오후 1시쯤 사무실이 시끄러워지기 시작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v%2Fimage%2FRQKw6U2_rj_lh-p7FILnigSiH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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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동기가 생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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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7T15:25:17Z</updated>
    <published>2020-04-20T15:2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대규모 회사에서 입사를 한다면 먼저 나와 함께 시작하는 동기가 중요할 것이다. 전체 직원 수가 20명이 채 되지 않는 내가 근무하는 사무실에서 나와 함께 일을 새로 시작할 동기를 여러 명 기대하기는 어려웠다. 그래도 일을 시작한 지 3일 후, 나의 동기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기뻤다.  과연 어떤 동기가 생길까?  왜 나와 같은 날 일을 시작하지 않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v%2Fimage%2Fq9MU1N_6lCdUmaL4GNcIWc6vt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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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에서의 첫 출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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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7T15:22:55Z</updated>
    <published>2020-04-15T10:0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에서 대학원을 졸업하고 지난 9개월의 프리랜서의 삶 후, 첫 직장이 생겼다.  2년 전, 이곳에서 대학원에 다닐 시절, 딱 10살 어린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고 경쟁했었다. 그리고 공부를 마치고 사회에 나와 취직을 하는 과정에서도 어린 친구들과 경쟁을 해야만 했다. 20대의 어린 이들에게 내 나이는 회사 내 선배이자 매니저급이 될 텐데 난 어쩌면 이들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v%2Fimage%2F9xVyXlMlwdefp3HpDcDzpfaCw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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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레 미제라블 - 프랑스 영화 - 레 미제라블 (Les Mis&amp;eacute;rabl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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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7T04:24:09Z</updated>
    <published>2020-01-06T10: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2019년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프랑스 영화, 레 미제라블 (Les Mis&amp;eacute;rables)이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빅토르 위고의 소설 '레 미제라블'은 그동안 수십 차례의 영화와 드라마, 그리고 뮤지컬로까지 옮겨져 왔다. 하지만 이번 영화는 기존의 다른 작품들과 달라 보인다. 무엇이 이 영화를 특별하게 만들었을까?   1) 아프리카 말리 출신의 흑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v%2Fimage%2Foo88O_yPX-vOxO_3ay62xc9eR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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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프랑스 사람들은 LP에 열광할까? - PARIS LOVES VINYL 행사를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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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5T13:12:15Z</updated>
    <published>2019-12-11T14:3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이 디지털화되고 있는 요즘,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앨범을 사기 위해 레코드점에 들렀던 적이 언제였던가? 요즘의 많은 젊은이들에게는 직접 레코드점을 방문하고 음반을 사는 것이 번거로운 일이 될 수도 있다. 언제 어디서나 듣고 싶은 음악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이다. 이제 MP3 다운로드도 필요 없이 음원사이트가 제공하는 수백만 곡의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v%2Fimage%2FqBWiun1Iq_-FcRcOo50gT3A9S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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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9개월 프리랜서로의 삶 -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선택한 프리랜서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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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2T23:15:20Z</updated>
    <published>2019-12-03T15: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에 와서 대학원을 졸업한 후, 나의 미래는 걱정 없이 준비가 될 줄 알았다. 내가 가진 7년간의 아프리카에서의 현장 경험과 대학원 졸업장이 있으면 원하는 국제기구로의 취업도 거뜬할 줄 알았다. 자신감이었을까. 아니면 어리석은 현실 판단이었을까. 졸업 후 몇 개월은 매일 아침 컴퓨터 앞에 앉아 이곳저곳 지원서를 쓰는 데 시간을 보내야 했다. 내가 큰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v%2Fimage%2F55WFLpPBGCgCgCbOLXlCPEtBG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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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사람들이 바라본 한국 - 한국의 좋은 점과 실망한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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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04:49:20Z</updated>
    <published>2019-11-28T08:4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에서 만난 사람들 중에 유독 한국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았다. 아시아 국가들 중, 애니메이션과 초밥으로 일본에 대한 관심이 많은 것은 알았지만 한국에 대한 관심은 조금은 색달랐다. 어떤 이들은 케이팝에 대한 열정으로, 어떤 이들은 건강에도 좋고 모양도 예쁜 비빔밥에 대한 사랑으로, 각기 나름의 이유를 가지고 한국을 알게 되었다. 이들 중 한국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v%2Fimage%2FEtZ3b-EbAy6Fa_sDGoR1DOuzy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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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균 연령 70세 등산모임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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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0T00:22:32Z</updated>
    <published>2019-11-12T15: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일 목요일 아침 등산모임에 가다.  어느 날 남편을 통해서 옆집 아주머니가 등산모임에 나간다는 것을 들었다. 평소 산을 좋아하고 등산을 하고 싶어 했던 내게 반가운 소식이었다. 파리 외곽에 위치한 우리가 살고 있는&amp;nbsp;동네에는 산이 따로 없고 내가 원하는 등산을 위해서라면 기차를 타고 먼 거리를 여행해야만 했다. 그래서 누군가 비슷한 취미를 가지고 그것도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v%2Fimage%2Fs8brw5eGHrr2MsJBOkM98QInc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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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의 열린 성교육 - 10대 자녀들을 위한 프랑스 부모들의 성교육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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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7T19:37:56Z</updated>
    <published>2019-11-04T11:1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초등학생이 임신을 하는 소식을 듣다.  얼마 전 한국의 한 도시에서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이 임신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아빠는 한 살 위인 6학년이라고 한다. 너무나 충격적인 소식이었다. 이제 막 생리를 시작할, 만 11세의 나이에, 덜컥 임신을 했고 아이를 지울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한다. 과연 초등학생의 어린 나이에 엄마, 아빠가 될 아이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v%2Fimage%2FwQ0aCTb3lUikVwbNAR1ltGvAV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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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의 비판적 사고교육 - 학교 수업시간에 교수님 말만 듣고 있으면 점수를 받을 수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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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19:15:51Z</updated>
    <published>2019-10-31T09:2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수업시간에 교수님 말만 듣고 있으면 점수를 받을 수가 없다.  프랑스에 처음 도착해서 대학원에 한창 다닐 때 내게는 많은 것들이 새롭고 또 어려웠다. 에세이를 쓰는 양식부터, 수업시간 발표 준비, 시험 등 모든 것들이 내가 자라고 교육을 받은 한국과 달랐다. 그중, 나를 가장 놀라게 했던 것 중 하나는 수업시간 학생들의 태도였다.  어느 날 70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v%2Fimage%2FDvd2FqL68u-oBO6KSWX2v0vSa3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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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보다는 내가 행복할 수 있는 삶 - 프랑스에서 만난 꿈과 열정이 있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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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10:14:43Z</updated>
    <published>2019-10-30T10: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한국인들의 삶에서 직장생활 최대 콤플렉스가 연봉이라는 뉴스 기사를 보았다. 직장인들의 90%가 넘는 많은 사람들이 연봉이 낮아서 위축된 경험이 있으며 대부분 또래 친구들의 연봉이 자신보다 높을 때 자괴감이 든다고 했다. 이러한 뉴스 기사를 보며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프랑스에서 삶과 참 다름을 조심스럽게 느껴보기 시작하게 되었다.  연봉이 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v%2Fimage%2FGv2yo4X5jwKrqpBk8uvuc_NxY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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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사람들은 차갑고 냉소적이다? - 프랑스 아주머니와 함께 한 홈스테이에서의 첫 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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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23:30:14Z</updated>
    <published>2019-10-30T09: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 사람들은 차갑고 냉소적이다?  프랑스에 도착하기 전, 차갑고 냉소적인 프랑스 사람들에 대한 약간의 걱정이 있었다. 본인들의 언어에 대한 자부심과 영어를 배우지 않아도 된다는 자신감이라고 할까. 프랑스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로부터 들었던 평가들이었다.  2017년 이곳에 대학원 공부를 위해 처음 도착하던 때, 아직 나의 프랑스어는 많이 부족한 상태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v%2Fimage%2FffU3hltxaN8ApoqjaIeKlCIEj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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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생각하는 교육? 그들이 필요로 하는 교육? - 아프리카 보츠와나 산(San) 커뮤니티가 원하는 교육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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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7T16:03:06Z</updated>
    <published>2019-08-21T13:0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생각하는 교육? 그들이 필요로 하는 교육?  하지만 이곳에도 여러 문제점들이 있었다. 정부에서 완벽한 마을 시설들을 준비해 두고 산(San) 족만을 위한 특별한 지원을 하려고 하지만 정작 이들은 마을로 들어오려고 하지 않았다. 한 곳에 머물며 마을을 형성하며 살아가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었다. 그와 반대로 사막에서 자유롭게 사냥과 채집을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v%2Fimage%2Fe4Dor45bcTAudOeoUzP4Lg7ck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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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시맨만을 위한 학교가 있다? - 아프리카의 가장 오래된 부족 중 하나, 산(San)족과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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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2T09:14:14Z</updated>
    <published>2019-08-21T13:0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프리카의 가장 오래된 부족 중 하나, 부시맨이 살아가는 땅.  부시맨(Bushmen)이라는 이름은 우리에게 영화로 먼저 알려진 아프리카의 종족이다. 사실 부시맨은 &amp;lsquo;수풀(Bush) 속에서 사는 사람&amp;rsquo;이라는 뜻으로 서구의 우리들이 지어낸 말로, 이들 전통 부족을 일컫는 산(San) 족, 혹은 보츠와나 현지어 이름인 바 쏴라(Basarwa)라고 불리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v%2Fimage%2FNAUcIKWVbEpxORNvmVFBdRBRS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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