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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리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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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콘텐츠 업계의 일하는 사람으로서, 그리고 질문하는 사람으로서, 하루하루 남겨두고 싶은 생각들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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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31T05:08: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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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업계에서 글을 쓴다는 것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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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12:18:49Z</updated>
    <published>2025-04-29T09: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가 팔리는 구조, 플랫폼의 생리 콘텐츠가 좋은 것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는 시대다.  좋은 기획, 훌륭한 연출, 탄탄한 연기에도 불구하고&amp;nbsp;어떤 작품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지 못하고,어떤 작품은 예상 밖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는다.  그 차이는 어디서 오는 걸까. 콘텐츠가 팔리는 구조를 보면,&amp;nbsp;&amp;nbsp;품질 못지않게 &amp;lsquo;포지셔닝&amp;rsquo;과 &amp;lsquo;타이밍&amp;rsquo;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yI%2Fimage%2FvlCc57pCFn2aX5QwfNntuxddT0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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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이 지키는 건 이미지가 아니라 신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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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12:35:20Z</updated>
    <published>2025-04-27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PR이 지키는 건 이미지가 아니라 신뢰다  &amp;lsquo;PR은 결국 이미지 관리 아닌가요?&amp;rsquo; 이런 질문을 종종 듣는다.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그 말을 들을 때마다 마음속에서 조용히 다른 답이 따라 나온다. &amp;lsquo;우리가 진짜 지키려는 건 이미지가 아니라 신뢰입니다.&amp;rsquo;  이미지는 바뀔 수 있다. &amp;nbsp;콘셉트는 유행을 따라 달라지고, 말의 스타일도 상황에 따라 조정된다. &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yI%2Fimage%2FQkeNkzovQ_pRU7tRQL1sEVh-S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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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업계에서 글을 쓴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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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1:19:39Z</updated>
    <published>2025-04-24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로 쓰는 글에는 망설임이 없다, 그래서 더 조심스러워야 한다  &amp;lsquo;글을 쓴다&amp;rsquo;는 건 때때로 당연한 행위처럼 여겨진다.  특히 PR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더 그렇다.&amp;nbsp;기획안을 쓰고, 보도자료를 정리하고, 인터뷰 문장을 손질하는 일이 일상이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문장이 익숙해지면서, 이상하리만큼 말이 멀게 느껴졌다.  나는 매일 글을 쓰지만, 그 글은 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yI%2Fimage%2FhRrfzlhIVcc6pXKCWSRNb6_GT1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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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되는 하루에 작은 브리프 하나 - 일로 쓰는 글이 아닌, 나로 쓰는 글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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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8:50:00Z</updated>
    <published>2025-04-22T08:5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하는 시간의 대부분을 &amp;lsquo;글을 다듬는 데&amp;rsquo; 씁니다.콘텐츠가 세상에 나가기까지, 말은 전략이 되고 문장은 수단이 됩니다. 기획서를 쓰고, 보도자료를 정리하고, 인터뷰 코멘트를 조율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그런데 그 말들은 대부분 &amp;lsquo;내 말&amp;rsquo;은 아니었습니다. 누군가의 생각을 요약하거나, 조직의 입장을 대변하거나, 브랜드의 메시지를 설계해야 하는 글이었습니다.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yI%2Fimage%2FqEEst9Oo8XTMsAED9PD-muEo4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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