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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밍버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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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과거의 나보다는 조금 더 여유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은 프리랜서의 이야기입니다. 교훈은 없습니다. 원래 삶은 각자 다른 시작점에서 출발하는 행성들이 남기는 궤도라고 생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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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2T08:12: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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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고장 나기시작했다 - 몸도 마음도 다시 리셋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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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5:48Z</updated>
    <published>2021-05-04T19:3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한창 회사를 다닐 때의 나는 처음에는 성장과 자기 계발이라는 목표가 있었기에 박봉과 야근이야말로&amp;nbsp;&amp;nbsp;이 땅에서&amp;nbsp;디자이너로 살아갈 때 겪어야 하는 당연한 성장통이라고 생각했다. 오죽하면&amp;nbsp;&amp;nbsp;저녁 7시 길에서 마주친 선배가 &amp;quot;너 요즘 살만하구나? 스위스네?&amp;quot;하고 비꼬던 인사말이 아직도 기억날까. 그 당시 나는 1년에 제시간에 퇴근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co%2Fimage%2FYxmbdLwqt1TBvbjEZ44MRMxUh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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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이 뭐예요? - 굶어죽기 딱좋은 프리랜서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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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5:45Z</updated>
    <published>2021-05-04T18:3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살아야 돼, 다들 그러니까 중학교 때만 하더라도 정말 막연히 27살 즈음에는 내가 어렵지 않게 대학을 졸업하고, 안정적인 직장을 잡고 그림을 그리면서 드라마에 나오는 전문직 여성처럼 혼자서 오피스텔을 잘 꾸며놓고 살 줄 알았다. 아니 그냥 그런 줄 알았던 정도가 아니라 정말 자신 있었던 것 같다. 나는 어렸지만 그리고 싶은 그림이 있었고, 또래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co%2Fimage%2FBdjulqHyjONVfMFA64PXmCqyf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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