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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웃라이어 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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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elloteach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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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순간을 잊지 않기 위해서 기록하기. 그냥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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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2T12:34: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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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의 수용소에서 - 자대에서 처음으로 읽은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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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21:27:32Z</updated>
    <published>2024-03-06T14:1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오! 한강&amp;gt;을 읽은 후 밀리의 서재에서 다음에 읽을&amp;nbsp;책을 찾아보던 도중 &amp;lt;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amp;gt;가 눈에 띄었다. 책을 본 순간&amp;nbsp;다시 한번 읽어보고&amp;nbsp;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랜만에 다시 책을 읽을 때 느끼게 되는&amp;nbsp;이전보다&amp;nbsp;폭넓은 독해가 이루어지고 있다는&amp;nbsp;생각(단순히 착각이라도)과 이전에 읽었을 때는&amp;nbsp;경험하지 못했던&amp;nbsp;이질적인(?) 감정은&amp;nbsp;책을&amp;nbsp;다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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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교직 생활에 쉼표를 찍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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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2T20:27:38Z</updated>
    <published>2024-02-22T15:1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밌게 본 드라마를 하나 꼽으라면&amp;nbsp;'비밀의 숲'이다. 연기력, 스토리, 결말 등&amp;nbsp;'비밀의 숲' 드라마를 명작으로 만들어주는 요소는 많겠지만&amp;nbsp;내가 가장 꼽고 싶은 부분은&amp;nbsp;극이&amp;nbsp;진행되면서&amp;nbsp;주인공인 황시목 검사가&amp;nbsp;미궁에 쌓인 비밀을 하나 둘 풀어헤치며&amp;nbsp;진실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다. 비록 한 개인으로는 마주하기도 또&amp;nbsp;나아가기도 어려운 험한&amp;nbsp;길이 눈앞에 놓여있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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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257일의 TIL - 최소 1만 시간은 하고 말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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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13:08:50Z</updated>
    <published>2023-02-02T13:1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TIL = Today I learned  작년 5월달부터 노션에 TIL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TIL이라는 용어는 직장에서 퇴근 후 취미로 프로그래밍을 공부할 때 모르는 내용을 찾기 위해 개발자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며 알게 됐다. 당시에 나는 프로그래밍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있을지 고민하고 있었고 학습한 내용을 기록하고 체계적으로 정리(문서화)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fo%2Fimage%2FTD81-yKTgUOh4qEKX32c7hYZT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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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TIL과 배움노트 - 우리 업계에서는 이것을 배움노트라고 부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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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13:27:24Z</updated>
    <published>2023-02-02T11:2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TIL... 교육대학교를 다니면서도 3학년 때 2년 동안 군대에 있으면서도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면서도 도교육청에서 파견을 나와 근무하면서도 내가 다른 사람에게 말한 것 외에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용어이다. 그렇다고 해서 TIL이 의미하는 내용이&amp;nbsp;아예 교육 업계에 존재하지 않는&amp;nbsp;개념은 아니다. 우리 업계에서는 그것을 소위&amp;nbsp;'배움노트'라고 부른다.  6학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fo%2Fimage%2Ff6KMG8XKfGr9V_e5sXsxipq4qm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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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피아노를 배웁니다. -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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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12:02:36Z</updated>
    <published>2021-11-06T13:4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퇴근 후 학교 근처에 위치한 음악&amp;nbsp;학원에 피아노를 배우러 간다.  피아노 연주에 대한 첫 기억은 초등학교 입학 전에&amp;nbsp;한 달 정도 다녔던, 집 앞 상가에 있던 피아노 학원에서 있었던 것이다.&amp;nbsp;많은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기억이 잘 나지는 않지만, 희미한 기억을 조금씩 더듬어&amp;nbsp;보면 딱 한 상황이 기억속에 떠오른다. 그 상황은 내가 오른손으로만 건반을 치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fo%2Fimage%2F_Gb7mEcJD8QdeQqxDpAqJJ7fi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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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소개 시간에 든 생각 -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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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12:02:11Z</updated>
    <published>2021-08-31T13:5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 방학 전&amp;nbsp;지역 교육청에서 열린 퍼실리테이션 연수 자리에서 자기 소개 시간을 갖은 뒤&amp;nbsp;든 생각  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소개해야 하는 순간이 종종 찾아 온다.  무난한 방법은 (불행하게도 첫 순서가 아니라면) 앞에 사람들이 하는 말을 잘 듣고 비슷한 패턴으로 자신을 소개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앞선 사람들이&amp;nbsp;&amp;quot;저는 ○○○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fo%2Fimage%2FtkFEqpsTjHJIe5z6x-GkZALrf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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