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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탐험가 황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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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eunhw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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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역의 스토리를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교육하는 업무를 합니다. 회사 밖에서도 도시의 공간이 가진 매력을 탐험하고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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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3T02:09: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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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과 대만이 공존하는 감성 숙소, 하지만 예전에는.. - 공간에 콘텐츠를 입히는 콘텐츠 기획자의 이색 숙소 여행기_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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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19:24:46Z</updated>
    <published>2023-10-17T14:0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과 대만의 감성이 공존하는 군인 관사촌에서 하루를 보낸다면?   #현지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숙소, 그런데..   가오슝 여행을 앞두고 숙소를 알아보다 발견한 사진 한 장. 보자마자 사랑에 빠져버렸다.  뭐? 마치 아이유 뮤비를 찍어야 할 것 같은 감성에, 도미토리도 아니고 2인실인데 5만 7천원...?!  숙소가 빈 날짜에 맞춰 여행 일정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mH%2Fimage%2F_wxC4R7DOrBU4nzVNuHnQt0f26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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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에서 보낼 수 있는 가장 낭만적인 숙소 - 이색 숙소 여행기 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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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3:28:30Z</updated>
    <published>2023-10-06T03: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숙소는 긴 말이 필요없다. 하루동안 운하 바로 옆에 있는 유럽 감성 영화 속 한 장면이 내 일상이 된다면?   공간에 스토리를 입히는 콘텐츠 기획자의과몰입 맛집 이색 숙소 여행기_3화  #네덜란드 라이프스타일, 이렇게 경험?   오늘의 여행지는 네덜란드의 도시, 위트레흐트다.  위트레흐트를 가게 된 이유는 단 하나, 바로 이 사진 때문이었다.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mH%2Fimage%2FveelSrk6nmjUaELzx4Py2ijaYO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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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적인 선박에서 보내는 하룻밤 - 이색 숙소로 소설, 영화 속 주인공이 되는 여행기 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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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3:29:10Z</updated>
    <published>2023-09-28T11: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940년부터 벨기에와 프랑스를 가로질러온  역사적인 선박이 오늘 하루동안 내 집이 된다면?   공간에 스토리를 입히는 콘텐츠 기획자의과몰입 맛집 이색 숙소 여행기_2화  #암스테르담 소도시 강가에 위치한 이색 숙소  오늘 방문할 선박 B&amp;amp;B, 비타 노바는 암스테르담 인근 소도시인 아메르스포르트에 위치해 있다.  아메르스포르트는 평화로운 풍경이 매력적인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mH%2Fimage%2FiCUpuN-OOINZKhaZP2CBJDopGx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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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풍스러운 기차가 하루동안 내 집이 된다면? - 이색 숙소로 소설, 영화 속 주인공이 되는 여행기 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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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4:59:22Z</updated>
    <published>2023-09-18T14:3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그와트행 급행 열차에 탑승한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아가사 크리스티 소설 속 객실 같은 고풍스러운 매력을 지닌 호화 열차에서 하룻밤 머무를 수 있다면?   공간에 스토리를 입히는 콘텐트 기획자의과몰입 맛집 이색 숙소 여행기_1화 #어쩌면, 여행의 시작  산업혁명 시기부터 사람들은 기차를 통해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해왔다.  돈이 많은 사람들의 전유물이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mH%2Fimage%2FVqSwt3oCVUPaKmNhm8D5nmtpA7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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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색적인 장소가 하루동안 내 집이 된다면? - 지금껏 이런 여행은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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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05:55:52Z</updated>
    <published>2023-09-10T14:3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상해보자. 기차, 보트, 갤러리, 서점... 이런 이색적인 장소가&amp;nbsp;하루동안 내 집이 된다면 어떨까?  공간에 스토리를 입히는 콘텐트 기획자의과몰입 맛집 이색 숙소 여행기_프롤로그  기차를 개조한 호텔에서 횡단 열차를 탄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하루를 보내거나   로맨틱한 강가에 자리잡은 17세기부터 네덜란드와 벨기에를 가로지르던 역사적인 보트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mH%2Fimage%2FsNqB6oXSlRbFkepRg_03P9PkT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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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가 &amp;lsquo;키자니아&amp;rsquo;처럼 느껴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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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14:50:23Z</updated>
    <published>2023-05-21T11: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내가 교육을...?   대학생 때도 가르치는 게 싫어서 과외 한 번 안 해봤는데...&amp;ldquo;  콘텐츠 기획자로 입사한 지 반년 후, 교육과 멘토링을 해야 하는 대외활동 운영 업무가 주어졌을 때 내가 하고 다녔던 이야기다. 왜냐하면...  난 항상 호불호가 확실했다.  다른 사람들이 몇십 개 기업 분석하고 원서를 낼 때, 난 회사의 가치. 직무의 상세 설명을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mH%2Fimage%2FA8xeJXvAurpO_j7lx8Vt8iLkg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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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 대외활동러가 직장인이 되어 대외활동을 운영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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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05:30:17Z</updated>
    <published>2022-07-12T12:3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3주 전, 내 앞으로 새로운 프로젝트가 배정됐다. 바로&amp;nbsp;'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양성하는 일'  나는 장소에 스토리를 입혀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만드는 회사인 리얼월드에 다니고 있다. 대학생 시절,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을 통해&amp;nbsp;리얼월드에 입문을 했고, 장소에 스토리를 기획하는 일이 너무 재미있어 입사까지 하게했다.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으로 입사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mH%2Fimage%2FZ1F9lIDsrKE-t9sxLbIUb5cY3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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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숨겨진 명소에서 메타버스로 여행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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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9T13:50:41Z</updated>
    <published>2021-09-19T06:2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어요! 내 손으로 서울의 역사를 바꿨다니, 너무 신기해요! 아이와 함께 오기 너무 좋아요! 평화롭게 산책하기 딱이네요..!  현실 지역에 기반한 메타버스 게임을 경험한 뒤 남겨 주신 후기다.    코로나 시국에, 숨겨진 서울의 명소에서 하는 특별한 여행이 있다면 어떨까? 그것도 몰랐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다면?  바로, 현실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mH%2Fimage%2FF3nsdiLLxbfI7dJ1ZbbINbqqP9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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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와 과거가 공존하는 공간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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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9T13:51:00Z</updated>
    <published>2021-08-28T17:5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깜깜해진 여름밤. 연천 은대리 안내판을 따라 구불구불 차를 타고 들어가면, 전구가 불을 밝혀주는 길이 나온다.  그 길 따라 도착한 끝에 1980년대 사용되던 벽돌공장이 있다. 저녁 8시에서 10시 동안만 잠시 열리는 비밀스러운 공간이다.  늦은 밤, 멀리까지 찾아온 손님을 환대하듯 벽돌공장 외벽은 전구를 칭칭 감고 있다.   아직 제대로 오픈한 공간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mH%2Fimage%2Fhu1oLmfdZ6D0AxYsQ7lK4a5K-4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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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빙 하우스에서 전시를 만든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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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9T13:51:21Z</updated>
    <published>2021-08-24T08:2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지인들의 인스타 피드를 장식한 사진이 있었다. 줄줄이 올라오는 감성적이면서도 힙한 '방' 사진들이었다. 정체가 궁금했다. 새로 생긴 카페도 아니고.. 어떤 곳일까?  알고 보니 코리빙 하우스 맹그로브 신설에서 진행하는 전시회 &amp;lt;노크노크&amp;gt;라는 거다.  처음에는 의아했다.  코리빙 하우스에서 '전시'를 한다고? 왜? 인테리어 브랜드에서 전시를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mH%2Fimage%2FOD_Kjp3hNUJ4WDyfb1Az-ir-i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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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마다 하나씩 있어야 할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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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9T13:51:45Z</updated>
    <published>2021-08-14T08:4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동네에도 이거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모든 동네에 이런 공간이 하나씩 있었으면 좋겠다.  동네의 기억을 담은 전시회, 종암서재에 다녀온 뒤 들었던 생각이다.  문학작품 속 종암동을 만나는 공간  종암서재는 성북구청 직영기관인 '문화공간 이육사'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다. '종암'서재라는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종암동에 거주한 작가의 작품이나 종암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mH%2Fimage%2FULYcnmwB60i2ASgLCuwMBHnwx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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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콘텐츠 발굴하는 여행이 특별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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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6T22:24:29Z</updated>
    <published>2021-08-03T12: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의 어느 날, 내 눈에 들어온 한 문구가 있었다.  3박 4일간 강화도의 로컬 콘텐츠를 발굴해보는 팀 프로젝트 모집   보는 순간 생각했다. 와 이거 진짜 재밌겠다!  계속 읽어 내려갔다. 기획 워크숍, 체류비와 활동 지원금, 로컬 창작자와 협업한 한정판 어메니티까지 읽자 확신했다.  아 이거 꼭 해야겠다.  여행/로컬 덕후인 내가, 꼭 해야겠어!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NkAnHF6pnOID303DLpAKZXp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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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이런 여행이라니 - 70년대 감성부터 뷰맛집 카페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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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9T04:46:13Z</updated>
    <published>2021-07-17T13: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 이런 곳이 있다고?  사실 알 만한 사람들은 이미 이 지역의 매력을 알고 있다. 연남동과 성수동처럼 신상 공간이 계속 생겨나는 핫플레이스는 아니다. 하지만 옛 서울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면서 매력적인 가게가 가득한 이 동네의 매력은 변하지 않는다. 3,40년 전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매력이 있는 곳,  바로 성북동이다.  이곳에는 옛 서울의 정취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HOrzhWgCNMciBWVIynmHDpUD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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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북동 읽어주는 도시 여행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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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14Z</updated>
    <published>2021-06-24T13:4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취미는 도시를 걸으며 도시 읽기다. 책 읽기도 아니고 웬 도시 읽기일까? 말 그대로 도시를 걸으면서, 도시의 모습을 관찰하면서 어떤 특징이 있는지, 이야기가 있는지 생각해보는 거다. 그렇다고 학자처럼 공부하는 것은 아니다. 도성 걷기, 서울 둘레길 걷기, 때로는 핫플 카페를 들리면서도 가능하다. 그냥 일상에서 도서관을 가거나 새로운 곳에서 약속이 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ZGVYY7uOiLfVUMQfrX1unep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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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력자의 집에서 힐링하고 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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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1T08:39:25Z</updated>
    <published>2021-06-05T08:1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80년의 세월 동안 '권력자의 집'이었던 곳을 다녀왔다. 그 어디에서도 할 수 없는 독특한 힐링도 했다. 무려 대법원장 공관을 거쳐 서울시장 공관으로 쓰였던 곳인데, 이력만큼 이 저택은 위치도 남다르다. 무려 한 나라의 수도를 지키는 한양도성 성벽 위에 지어졌다.  그런 집이, 이제는 한양도성 혜화동 전시안내센터가 되었다. 공간은 다음과 같이 변화한 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mH%2Fimage%2FmbQb5D9bo-tTdjX_ml4ZEHJ9Y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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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이 전시가 되는 박물관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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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6:54Z</updated>
    <published>2021-05-23T13:5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물관은 어딘가 근엄하고, 권위가 있는 공간처럼 느껴진다. 여행을 가면 들리는 박물관을 생각해보자. 런던의 대영박물관, 루브르 박물관처럼 화려하고 웅장한 이미지가 떠오른다. 우리나라만해도 크고 긴 건물의 국립중앙박물관 등이 떠오른다. 웅장한 건축에 중대한 역사가 펼쳐지는 곳이 바로 박물관이다.   하지만 이런 상식을 깨는 곳이 있다. 바로 '일상이 전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cwRSEFW1OZGuJU1Yz30nHSN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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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목 여행의 끝판왕을 만났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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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3T13:22:26Z</updated>
    <published>2021-05-13T10: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목 여행은 매력적이다. 골목을 걷다가 예쁘고 개성 넘치는 가게를 찾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 중에서도 특히 오래된 집을 개조한 건물들은 더욱 매력적이다. 한옥을 예쁘게 개조한 카페나 구옥을 고쳐 만든 맛집은 시간 여행을 하는 것 같은 이색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그렇게 빈티지와 레트로는 어느샌가 핫한 카페의 필수 요소가 되었다.  하지만 그런 골목 여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mH%2Fimage%2F2YPAXR_wVQy2Ese6kxc1h7lFi8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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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을이 미술관이 되는 동네를 여행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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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04:27:44Z</updated>
    <published>2021-04-27T14:3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광주비엔날레 보실 겸 오신건가요?&amp;quot; &amp;quot;아니요. 저 양림골목비엔날레만 보러 온 거예요!&amp;quot; &amp;quot;정말요? 우와, 서울에서 광주까지. 너무 감사하네요.&amp;quot;  여행을 다 하고 난 뒤에는 &amp;quot;와, 제가 너무 감사하네요. 이렇게 좋은 기획 해주셔서요.&amp;quot; 라고 말하고 싶었던 여행.   그 여행은 우연히 인스타그램에서 본 문구 하나가 발단이었다.   마을이 미술관이다!&amp;nbsp;양림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mH%2Fimage%2F0DDrn3M0CCm3BBYQzD_h2gvHJ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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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R/AR은 여행업계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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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8T15:07:43Z</updated>
    <published>2021-04-09T14:5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상/증강 현실과 결합한 여행, 진짜 먹힐까?  Zoom 같은 비대면 산업이 코로나 시대에 급속도로 발달하고 우리 일상의 일부가 된 상황에서, '기술 기반의 여행'은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물론 기술기반에는 랜선 여행도 있지만,&amp;nbsp;이번 글에서는 VR/AR을 활용한&amp;nbsp;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VR, AR 기술이 관광 분야에서 더욱 역할이 늘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mH%2Fimage%2FkeAfKkojTpg_d1ol0i5viZhQh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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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 예술가가 폐건물을 점령한 뒤 생긴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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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6:54Z</updated>
    <published>2021-04-04T14: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힙한 도시 베를린의 힙한 폐건물  베를린은 굴곡진 역사와 많은 이야기가 켜켜이 쌓인 도시다.&amp;nbsp;&amp;nbsp;한때 분단의 아픔을 겪었지만, 결국 베를린 장벽을 허물고 통일이라는 결과를 이뤄냈다. 장벽이 무너진 지 오래지만,&amp;nbsp;&amp;nbsp;한 때 그 아픔을 많은 폐건물에서 짐작해볼 수 있다.&amp;nbsp;지금도 베를린 곳곳에 아직까지 남아있는 폐건물을 찾아볼 수 있는데, 하물며 분단 당시에는 어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mH%2Fimage%2FAAdXsMokJgXQYSBdBrcSK1DPo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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