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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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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ndeosperamu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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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심리상담/라이프코칭/마인드 웰니스를 업으로 하고 있고 아들 둘을 키우는 30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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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3T03:59: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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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를 담아내는 그릇 - 상담과 양육, 자기 이해라는 공통 분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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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0:37:22Z</updated>
    <published>2025-07-16T09: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9년 동안 상담사로 활동하며 가장 깊이 깨달은 것은, 내담자의 성장을 돕기 위해 상담사 자신을 끊임없이 알아가야 한다는 점이다. 나의 성격, 기질, 강점과 약점, 그리고 부모님과의 관계에서 형성된 나의&amp;nbsp;원가족 역동까지 모두 이해하는 것이 필수였다. 나의 미해결된 감정이나 편견이 내담자의 경험을 왜곡하거나 투사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상담은 결국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o5%2Fimage%2FvXGY0uJ0pHSN6y_6e0o7bare9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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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엄마, 당신은 누구인가요?&amp;quot; - 가족을 살리는 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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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0:23:54Z</updated>
    <published>2025-07-16T08: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9년차 상담심리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이다. 상담실에서, 또 가정에서 수많은 엄마들을 만난다. 그들의 눈빛에는 공통된 질문이 담겨 있다. &amp;quot;나는 누구인가요?&amp;quot; 육아와 살림, 때로는 직장 생활까지 겹쳐 숨 가쁜 나날을 보내다 보면, 거울 속 내가 낯설게 느껴질 때가 많다고들 한다. 화장기 없는 얼굴, 헝클어진 머리, 늘 똑같은 옷차림. '엄마'라는 거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o5%2Fimage%2F4S8oN17p29KP7vLF5t6fbNhEk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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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질만능시대, 왜 나는 무용해보이는 것을 말하는가 - 9년차 심리 상담사가 마주한 삶의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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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8:05:18Z</updated>
    <published>2025-07-16T06: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9년차 상담심리사이자 라이프 코치로 살아가고 있다. 그 시간 동안 청소년부터 60대 성인에 이르기까지, 정말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을 상담실에서 만났다. 이들 중 대부분은 대학생 이상의 성인들이었다. 그들은 취업 문제, 연인과의 갈등, 번아웃, 우울감 등 각기 다른 문제들을 안고 상담실 문을 두드렸다. 하지만 놀랍게도, 그들이 꺼내놓은 이야기의 깊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o5%2Fimage%2FAw8n64oeNLWQxvx8l4PQQzbjs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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