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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맑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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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국내 대형 항공사 승무원 13년 _'이러다 정년까지 갈 것 같아~~!&amp;rsquo; 과감하게 퇴사했으나 다시 새로운 직종의 회사원, 우연히 알게 된 브런치, 새로운 기쁨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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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3T15:25: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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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화문에 울려 퍼질 '아리랑' - 이란의 담장을 넘어 해방의 선율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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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2:40:45Z</updated>
    <published>2026-03-20T02:2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amp;quot;익숙한 민요 아리랑의 가사가 오늘따라 유독 아프게 가슴을 파고듭니다.   2026년 3월 20일, 방탄소년단(BTS)이 3년 9개월의 기다림 끝에 들고 온 정규 5집의 이름은 역설적이게도 가장 한국적인 정서, '아리랑(ARIRANG)'입니다. 하지만 이 선율은 이제 더 이상 우리만의 전유물이 아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wU%2Fimage%2FAVZbnEmO89hSrHmXO7dde7AMil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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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의 질투 - 표정에 다 드러나는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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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0:24:26Z</updated>
    <published>2026-01-27T09: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DaDa가 쉬는 틈에 BoBo가 내가 누워있는 침대 위로 사뿐히 올라왔다.  귀여워서 BoBo 이름을 부르며 가까이 오도록 유도하는 중에, 사랍장 위의 스크래처 위에서 쉬고 있던 DaDa가 시기, 질투의 눈을 하고 노려보고 있다.  BoBo가 이를 의식해 나의 손길을 피한다. 내가 BoBo를 만지면 당장이라도 DaDa가 달려와 공격할 기세다. DaDa의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wU%2Fimage%2F1CPqWtbQvzm70hvna5SyoBdt7M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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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 사칭_보이스 피싱을 당할뻔 했습니다. - brunch에도 보이스피싱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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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2:43:03Z</updated>
    <published>2025-12-02T07: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는 우크라이나 전쟁 참여중인 여군이었고, 계급이 높다고 했죠. 부모님이 한국인이고 30년전 비행기 사고로 돌아가시고, 고아원에서 자랐으며 여러사람에게 입양되었지만 20세에 지옥같은 곳에서 탈출하듯 여군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결혼 후에 끔찍한 교통사고로 남편을 잃었다고 했습니다. 45세로 영국에 홀로 유학 중인 15세 가량의 아들이 있었고, 전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wU%2Fimage%2FAvk3y5pN2VCYmma6PvBbycdwd6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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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여 모든 것을 말하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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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0:21:50Z</updated>
    <published>2025-10-28T11: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국은 차원이 무수히 나뉘어 있다. 보다 높은 차원에 거하는 영인들은 원하면 낮은 차원에 한 번씩 다녀올 수가 있지만, 낮은 차원의 영인들은 보다 높은 차원에 올라갈 수 없다. 마치 달동네 해동네 끼리끼리 모여 살 듯. 부자동네는 아무나 못 들어가잖아요? 부자가 가난한 동네엔 굳이 갈 필요가 없고요. 그럼 이해가 빠르실까요?  그렇지만 넓게 보면 지상의 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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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자유란... - 부끄러운 나의 과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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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7:00:51Z</updated>
    <published>2025-10-24T06: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제한과 통제를 싫어하는 본능이 있는 것 같다. 스스로를 돌아보아도 자기 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표현하지 못하는 데서 불만과 화가 쌓이는 것 같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공동체이기에 사람과 부딪히는 데서 갑갑함을 느껴 탈출하고 싶은 욕구가 극심할 때가 있었다. 20대 때의 이야기다. 그런 날에는 꿈에 화산 분화구 가장자리 꼭대기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wU%2Fimage%2F64StL3BkcW1IqXzxD9wWwQBZvN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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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떻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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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6:22:17Z</updated>
    <published>2025-10-23T14:0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수를 사랑하고 가난한 자를 사랑하고 아무런 힘이 없는 여자와 순수한 어린아이를 사랑한 하나님 말씀의 실천자. 그가 행하심으로 보여주시면서 말씀을 선포하셨고 새로운 시대 즉 하나님을 아들로서 사랑하는 시대를 열었다. 제사를 지내며 종으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시대보다 높은 차원의 사랑의 시대를 열었지만 기존성의 권력과 힘이 이를 통제하고 억압했다. 심지어 시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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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캔따개의 푸념 - 하니님이 하시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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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9:55:05Z</updated>
    <published>2025-10-09T09: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 합사에 실패했는데, 관계 개선에 큰 의지가 없다 보니, 서로 영역 다툼을 하느라 싸움이 일상이 되어버렸다. 매일 싸우는 고양이들, 먹을 때만 평화다. 그렇다 보니 고양이들은 알아듣지도 못하는 말을 혼자서 한다. &amp;quot;싸우면 밥 안 줄 거야!&amp;quot; 이 말을 하면서 이 말이  스스로 나에게 되뇌어 짐을 느낀다. '이와 같이 이러하니', 나도 싸우지 말아야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wU%2Fimage%2FVIZRGgutVZBewtVF2hbpDT3U4w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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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폐 따님을 육아하는 어느 작가님의  글을 읽고... - 메모장에서 찾은 글 2021. 09.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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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7:00:58Z</updated>
    <published>2025-10-07T10:4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 기억 중에 어떤 상황에 나도 모르게  무언가를  깨달았던(어떤 영감이 스쳤던) 찰나의 순간이 있습니다.  마치 꿈에서 깨어나기 전 순간 뇌 속에 기억이 입력이 되듯이요. 어떨 땐 그 향기까지도 기억이 나는 그런 경험이요. 아이가 반복해서 나비 공원에 가는 이유는 무언가를 깨달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 깨달음이 뇌에 굉장한 행복감을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wU%2Fimage%2FOg8jGbvPOFvB5CJLWbkc1lCINC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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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겠어요... ㅠㅠ - 코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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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10:33:54Z</updated>
    <published>2025-09-23T10: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해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을 때는 화가 나기도 했다. 운동권 선배들이 생각나 화염병을 던지는 그 심정이 이해가 되기도 했다. 어쩌면 나 역시도 마음의 불을 싸지르고 싶은 심정이었나 보다.  성령께서 하지 말라고 하신다.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예수님처럼 불쌍한 자들을 도우라 하신다. 막상 일이 주어지니, 서투르기도 하지만 사람을 대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wU%2Fimage%2Fgyk6ny8dYN7BTcLLIoqzlNzF6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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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절대 뛰어넘을 수 없는 것 - 창조주 vs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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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15:56:43Z</updated>
    <published>2025-05-24T15:4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 지능의 결정체가 아무리 뛰어나도 인공지능은  혼과 영을 가질 수는 없다. 신령한 존재이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교통 하는 것은 인간의 영혼만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즉, 우리의 신령한 마음으로 통한다. 개역한글 잠언 4장23.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최고로 신령한 자는 예수님이셨고, 육신은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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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도 진화중... - 인간도 차원 높여 살아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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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16:00:27Z</updated>
    <published>2025-05-01T15:5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물들 특히 반려동물이 사람의 마음을 알고 따라 행하면, 사람들은 그 동물을 보고 사람 같다!(사람 같이 똑똑하다.) 하듯이하나님도 그러하시다. 사람이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따라 행하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보고  &amp;quot;저자는 사람으로서 신의 생각을 가졌다.  신적 뇌다. 신적 아이큐를 가졌다.&amp;quot;  하신답니다.  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wU%2Fimage%2FyMNQCdIEXWqcEztJ57feZY8jO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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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은 지금 여기서... - 소확행_영원하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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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13:06:53Z</updated>
    <published>2025-04-28T12: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가 말한다. &amp;quot;내가 악마라면  나는 전쟁을 일으키지 않고  도파민 중독을 일으켜서 목적을 잃게 만들겠다고...&amp;quot;  AI에게 굳이 인격을 부여하며 놀라지 않더라도, 우리는 이미 자극적인 것에 노출되어 중독되어 있는 부분이 누구나 일정분야 있다고 생각된다.  그런데 우리가 인생의 목적을 제대로 알고는 있나? (AI가 사전적으로 알려줄 날이 있으려나? ㅎ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wU%2Fimage%2F3vm5b_BegRAOVEilbMsz4JvLx1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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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래 사진 찍다 들켰다 - 동물 사진은 셔터음 제거 안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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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3:28:24Z</updated>
    <published>2025-04-18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치에 자리하고 대자로 뻗어 자고 있는 조이.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말은 옛말이다. 냥팔자 상팔자다. 나보다 한 수 위인 것이다. 내 다리는 어디로 뻗어야 하나... 셧터음에 깨서 심기가 불편하다. 그럼에도 배를 만져보고 싶은 충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wU%2Fimage%2FD1KyEs67VQyWJxGQ7mbsdvqT1g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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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 주님, 아주 이해가 안되진 않나 봐요. ㅋ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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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11:42:39Z</updated>
    <published>2025-03-21T09:2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lunargirl/126  브런치가 자꾸 정기적으로 쓰라고 하니..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랄까...)  영감은 순간 왔다 가는데 글만 쓰고 앉아있을 수가 없다. 생계형 삶에서 좀 벗어나고 싶은데 체력도 약하고, 건강도 안 좋고, 고양이 5마리 키우기도 정말 힘들다. 어렸을 적 부모님께 투덜대던 마음이 죄송하다는 생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wU%2Fimage%2FAO3E1FsBc3eCCwRAZeJHofTk59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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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가 남자 친구가 생겼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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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10:43:58Z</updated>
    <published>2025-02-17T17:4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자기 인생에  남자는 아들뿐이라고 하더니만, 나이트클럽에서 남자를 만났단다. 왜 하필.....;; 걱정이 돼서, '주님 어떤 사람이에요?'묻고 잤다. 꿈에 음식물쓰레기 국물이 아스팔트 패인 곳에 고여 모여 있는 것을 보았다.  앗! 우엑!!!  아! 왜 이런 더럽고 악취 나는 쓰레기 같은 놈한테 걸린 거야! 큰일이다!!! 그것도 음식물쓰레기 국물이라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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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스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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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12:19:18Z</updated>
    <published>2025-02-15T08:4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 나나는 파양시에 술에 취한 부동산 사장님이 도와주려고 와서 막무가내 포획을 하는 바람에 트라우마가 있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막을 수도 없었다. 그 후에 다행히 집사인 나에게는 마음을 열었지만, 지금도 껴앉는 건 극도로 무서워한다. 대신 궁딩팡팡과 목덜미를 만져주는 건 아주. 굉장히. 겁나게. 좋아한다. ㅋㅋ  &amp;quot;우리 나나 엉덩이는 엄마한테 줬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wU%2Fimage%2FMDqUWWXlTvSZz8bAK-CfkqSnQ3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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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봄 - 자식을 버린 어머니를 용서하지 못하는 자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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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16:40:51Z</updated>
    <published>2025-01-05T06:4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나 부부 상담을 다룬 프로그램이나 주변의 경우들을 보면 어린이의 문제가 결국에는 부모에서 시작됨을 보게 된다.   사랑받지 못하고 비뚤어진 자아나 해결하지 못한  관계에서 오는 문제들로 인해 받은 상처들... 결국  '성장하지 못한 자아'가 아직 어린 영혼에게 반복해서 실수를 하고 있는 모습들을 보게 된다.  물론 나 역시도 문제들을 안고 있다. 그러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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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 작가님의 수상소감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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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16:43:31Z</updated>
    <published>2024-12-13T00: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일인칭의 시점. 우리는 이것을 역지사지라고도 하고, 자신의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며 나아가 타인의 감정을 공감하는 능력을 감성지수로 척도해보기도 한다.   성인이 되고 성경 공부를 하면서  어렵고 딱딱하기만 하던 성경을 조금이나마 문자적으로라도 이해하게 되었다.  어렸을 때는 성당에 잠깐 다녔는데, 아주 깊이 그리고 당연하게 하나님의 존재가 인식이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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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 지금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 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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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11:50:47Z</updated>
    <published>2024-12-11T13:5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선거를 앞두고 성령께 여쭈었다. '몇 번을 찍을까요? 제가 늘 이 나라와 민족이 하나님의 뜻대로 되길 기도하는데, 하나님의 뜻과 다른 후보를 찍으면 곤란하잖아요? 선거를 안 할 수도 없고요.  이번에는 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투표하겠습니다.  부디 알려주세요~~~. '하며 성령께 조르며 운전을 하고 있었다. 답을 못 받으면 바로 집으로 가고, 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wU%2Fimage%2FbmDBCLNYQYHHlsg4KTFNahgJ8H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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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 위에 하나님의 뜻 - 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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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03:21:43Z</updated>
    <published>2024-12-01T12:1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혼의 여성들이 찾는 결혼하고 싶은 순위 1순위는 &amp;quot;잘생긴 남자&amp;quot;인 것 같다.  경제력을 갖추고 나이가 어릴수록 잘생긴 남자를 선호하는 것 같았다. 그러면 결혼한 선배 언니들은 이렇게 말하곤 했다. &amp;quot;야! 불 끄면 다 똑같아. 남자는 경제력이지! 야야 살아봐라. 너 나중에 후회한다?!&amp;quot;   '어떤 사람과 결혼해야 할까?' 이 질문은 곧 '어떻게 살아가야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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