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Texan May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zQ" />
  <author>
    <name>dreamylife88</name>
  </author>
  <subtitle>안녕하세요. 한국과 미국 텍사스를 베이스캠프로 세계를 누비는 국제결혼커플의 일상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다양한 문화가 섞여 나름 재미있고 평온한 저의 일상을 재미있게 봐주세요!</subtitle>
  <id>https://brunch.co.kr/@@7gzQ</id>
  <updated>2019-02-03T23:13:21Z</updated>
  <entry>
    <title>미식의 나라, 튀르키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zQ/50" />
    <id>https://brunch.co.kr/@@7gzQ/50</id>
    <updated>2024-01-14T07:58:55Z</updated>
    <published>2024-01-08T01:0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해에는 이스탄불에서 일주일 정도 출장으로 체류할 일이 있었다. 원래도 미식의 나라로 알고 있기도 했고, 최근 한국에서도 미디어에서 튀르키예 미식 여행에 대한 프로그램들이 여기저기 방영되면서 터키 유명 음식점 방문하면 한국사람들도 많이 보이지만, 그래도 우리가 맛보았던 이국적이고 맛있었던 몇 가지 터키 음식들 소개하려고 한다.  1. 터키쉬 딜라이트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zQ%2Fimage%2F5w_baO-yYWp_pEzjPhp4wKEDu6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좋은 리더가 되고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zQ/49" />
    <id>https://brunch.co.kr/@@7gzQ/49</id>
    <updated>2023-12-28T02:44:17Z</updated>
    <published>2023-12-28T02:4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5-6명의 팀을 이끌던 그 해 부터 지금까지 가끔 &amp;quot;어떤 답을 하면&amp;nbsp;좋을까&amp;quot; 하고 깊게 생각하게 되는 질문이 하나 있다. 바로 &amp;quot;너의 리더십 스타일은 어때?&amp;quot;라는 질문. 사실 내가 내 리더십을 정의한다고 해서 그게 의미가 있냐는 생각이 첫 번째 생각이고&amp;nbsp;(나와 함께 일하는 사람이 내 답변에 부정하면 그뿐...), 실제로 일을 하면서 나는 이런 리더쉽이 되어</summary>
  </entry>
  <entry>
    <title>12월에는 마이애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zQ/47" />
    <id>https://brunch.co.kr/@@7gzQ/47</id>
    <updated>2023-12-24T05:23:01Z</updated>
    <published>2023-12-24T02:1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내에서 원래도 휴양지로 (특히 시니어들이 은퇴하고 제 2의 인생을 맞는 곳) 마이애미가 유명하긴 했지만, 나는 특히 겨울에 마이애미를 다녀오는 것을 좋아한다. 겨울 추위에 특히 취약한 나는 춥디 추운 겨울바람을 피해서&amp;nbsp;&amp;nbsp;따뜻한 곳으로 피신하곤 하는데, 아직 동남아는 내 취향에 맞는 곳을 못 찾아서 미국 내에서는 마이애미가 적격이다. 텍사스에서 3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zQ%2Fimage%2FGHc_yN799owYiPT5M-DmQf7_Jm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루틴의 중요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zQ/46" />
    <id>https://brunch.co.kr/@@7gzQ/46</id>
    <updated>2023-12-22T06:43:36Z</updated>
    <published>2023-12-22T06: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처럼 이곳저곳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몇 달씩 내게 필요한 모든 물품이 갖추어져 있는 집이 아닌 호텔같은 장소에서 생활하게 되는 사람들은 루틴을 그리워한다. 몇 년씩 세계를 떠돌다가 한 곳에 정착하여 6개월 이상씩 살고 있는 친구들을 만나 이야기 하면 떠돌이처럼 다니는 방랑 생활의 로맨틱함을 이야기 하다가도, &amp;quot;짐 트레이너가 있고,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summary>
  </entry>
  <entry>
    <title>도하(Doha) 구경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zQ/45" />
    <id>https://brunch.co.kr/@@7gzQ/45</id>
    <updated>2023-12-22T06:21:39Z</updated>
    <published>2023-12-22T06:2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아무래도 유럽과 코카서스 지역의 출장이 많았다보니, 도하나 터키를 경유할 일이 많았다. 매번 2-3시간 공항에서 경유를 기다리며 라운지에 마련되어있는 말린 대추 몇 개 먹는 걸로 밖에 나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대신 했는데, 이번에는 하루 정도 아예 도하에서 시간을 보냈다. 공항안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깥의 후끈한 더위가 느껴졌는데, 사막이 더위가 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zQ%2Fimage%2FhoXJnyty3Wr85DkPfwFzh-Hwj5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반려인과 잘 맞추며 사는 방법 - 서로 다른 생활 패턴을 가진 반려인과 행복하게 사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zQ/44" />
    <id>https://brunch.co.kr/@@7gzQ/44</id>
    <updated>2023-10-18T01:55:45Z</updated>
    <published>2023-09-10T00:4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나의 반려인은 24시간을 함께 있고, 같은 일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먹는 음식과 생활 패턴이 조금씩 다르다. 나는 새벽 6시면 일어나는 early bird 체질이고 (예전에 조부모님과 함께 산 시절이 있어서, 나도모르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있는 것 같다.), 아침은 라떼 한 잔으로 떼우고 하루에 1-2번 정도 오전 11시에서 약속이 없다면 오후 5</summary>
  </entry>
  <entry>
    <title>아름다운 나라, 조지아  - 마음이 자꾸 가는 그 곳, 트빌리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zQ/43" />
    <id>https://brunch.co.kr/@@7gzQ/43</id>
    <updated>2023-12-05T06:12:07Z</updated>
    <published>2023-08-25T11: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조지아에 다녀왔다고 하면 이 이야기를 들은 절반은 &amp;quot;미국의 조지아&amp;quot;를 떠올리고, 나머지 절반은 &amp;quot;커피가 유명한 곳&amp;quot;이 아니냐고 물어보곤 한다. 내가 지난 봄 우리집 반려인과 다녀온 조지아는 CIS 지역의 옛 소련연방국가 중 하나로 그루지야에서 최근 조지아로 이름을 변경한 나라이다. 지난 봄 많은 시간을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에서 보냈는데, 그곳에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zQ%2Fimage%2FMxStnhcGYGtVHN7BcjqIgpPMKR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존경받는 멋진 어른들의 특징 - 내가 생각하는 사회에서 존경받는, 멋진 어른들의 3가지 특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zQ/42" />
    <id>https://brunch.co.kr/@@7gzQ/42</id>
    <updated>2023-09-03T11:19:50Z</updated>
    <published>2023-08-19T01: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하게도 직업의 특성상 IT업계를 포함해서 사회 각계 각층 본인의 인더스트리에서 한 획을 그으시고, 일을 해나가고 계신 분들을 만나뵐 기회가 많이 있는 편이다. 어제도 점심, 저녁을 좋으신 분들과 만나서&amp;nbsp;이야기 나누고 집으로 돌아오는 차에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만난 많은 분들이 몇 가지 공통점이 있는 것 같아서 잊지 않으려 남겨본다.  1. 돈은</summary>
  </entry>
  <entry>
    <title>그와 한국에 정착하기 힘든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zQ/41" />
    <id>https://brunch.co.kr/@@7gzQ/41</id>
    <updated>2023-08-08T01:55:08Z</updated>
    <published>2023-07-29T00:2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집에서 함께 생활하는 나의 반려인은 한국을 사랑한다. 멀리 파키스탄에 계시는 90이 넘으신 시할머니도 그가 언젠가는 한국에 있는 여자와 결혼하지 않을까라고 하셨다니, 2010년대 초반부터 꾸준히 한국을 오고, 한국의 스타트업과 파운더를 사랑하는 그의 마음이 얼마나 컸었는지 짐작이 간다. 이렇듯 한국의 문화와 음식, 사람들을 사랑하는 그와도 최종적으로는</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 부모와 한국 부모의 차이 - 미국인 사위들이 보는 한국 부모의 모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zQ/40" />
    <id>https://brunch.co.kr/@@7gzQ/40</id>
    <updated>2023-08-13T01:21:31Z</updated>
    <published>2023-07-23T23:4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2주 전에 한국으로 돌아와서 약 2-3개월 정도 한국에 머물다 다시 장기 출장을 떠나야 한다. 아마 연말은 유럽 크리스마켓 어딘가의 모습을 글로 옮길 수 있지 않을까. 여튼 한국을 들어오면 각종 준비들, 미뤄놨던 예약들,&amp;nbsp;건강 검진, 모임&amp;nbsp;등 여러가지 일로 바쁘게 지내다 간다. 한국에 있어도 서로 바빠 얼굴 못 볼때가 많지만, 이상하게 한국 왔다고</summary>
  </entry>
  <entry>
    <title>터키 바버샵 탐방기&amp;nbsp; - 터키 바버샵은 피부관리도 해주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zQ/39" />
    <id>https://brunch.co.kr/@@7gzQ/39</id>
    <updated>2023-07-24T06:10:29Z</updated>
    <published>2023-07-23T01: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지역을 장기 출장으로 돌아다니다 보면 두 가지 불편한 점이 있는데, 1번은 헤어스타일 관리 (특히 짧은 헤어스타일의 남성인 경우), 2번은 옷세탁이다. 런더리 관련해서도 할 말인 많지만, 우선은 남편의 헤어 관련된 이야기부터 해볼까 한다.  남편은 인종 자체가 인도아리안계에 가까워, 유럽, 발칸, CIS 지역을 여행할때에는 어느 바버샵을 가도 머리 형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zQ%2Fimage%2FWVmuWERKcWE5NryjS--s-7LYrS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동굴 내 무도회장  - 슬로베니아 Postojna cav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zQ/38" />
    <id>https://brunch.co.kr/@@7gzQ/38</id>
    <updated>2023-07-23T06:15:48Z</updated>
    <published>2023-07-23T00: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는 크게 알려져 있지 않은 것 같은 슬로베니아는 남유럽 국가중에 하나로 이탈리아, 크로아티아, 오스트리아, 헝가리 등의 국가와 근거리에 있는 발칸 반도의 국가이다. 이 곳의 느낌은 음식이나 복장 모두&amp;nbsp;독일과 남유럽의 문화가 많이 섞여있는 느낌인데, 전통옷은 옥토페스트의 전통의상과 크게 다르지 않은 느낌을 받았던 것 같다. 이 곳에는 지형적으로&amp;nbsp;대규모</summary>
  </entry>
  <entry>
    <title>부다페스트를 즐기는 방법 -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 부다페스트에서 유럽을 즐기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zQ/37" />
    <id>https://brunch.co.kr/@@7gzQ/37</id>
    <updated>2023-07-24T06:27:14Z</updated>
    <published>2023-07-23T00:3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우리가 부다페스트를 방문할 무렵, 예상치 않은 비가 많이 오는 주간이어서,&amp;nbsp;&amp;nbsp;일주일의 절반은 비와 함께 보냈던 것 같다. 다행인 것은 일하는 주중에는 비가 오고, 그래도 도시 여러군데를 둘러볼 수 있는 주말에는 반짝 맑은 날들이 있어서 행복하게 부다페스트를 즐겼던 것 같다.  부다페스트에서 우리가 했던 경험들 위주로 적어본다. 우리는 헝가리에서 대학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zQ%2Fimage%2FzdxCn9fQfroT06jtMkxyka0KFZ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본 미국인의 특별한 3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zQ/36" />
    <id>https://brunch.co.kr/@@7gzQ/36</id>
    <updated>2023-08-18T00:42:34Z</updated>
    <published>2023-07-22T02:3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네일케어, 화이트닝 치아에 집착한다. 나는 원래도 화려하게 꾸미는 스타일이 아닌데다가, 악세사리를 하거나 화려한 패턴의 옷을 잘 입지도 않는다. 그런 나에게 미국인 시어머니가 물어본 첫 이야기가 &amp;quot;너 네일이랑 페디케어를 안했네. 우리 같이 네일 바를까? 나한테 예쁜 색깔있어&amp;quot; 였다. 하하. 아무것도 하지 않은 내 손과 발이 미국인 눈에는 이상하게 보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zQ%2Fimage%2FiKZBizBGNe0g33ikqQZlT05uFQ4.jpe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럽의 아름다움, 로드트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zQ/35" />
    <id>https://brunch.co.kr/@@7gzQ/35</id>
    <updated>2023-07-20T05:24:57Z</updated>
    <published>2023-07-19T23:4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그는 이번 장기 유럽 출장에서 일주일의 휴가가 주어졌다. 사실 미국에서 간단한 아주 간소한 약식의 결혼식만 올린 우리는 따로 신혼 여행을 가지 않았고, 회사에서 주어지는 honeymoon vacation을 일년이 되는 시간 쓰지 않고 묵혀두고만 있었다. 이번에 드디어&amp;nbsp;프로젝트 사이에 일주일 정도 시간을 맞출 수 있어서, 일을하지 않아도 되는 오롯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zQ%2Fimage%2FlroWmLLhsZzcoJvEflHst3sMNu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연이 축복인 나라, 크로아티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zQ/34" />
    <id>https://brunch.co.kr/@@7gzQ/34</id>
    <updated>2023-07-19T13:59:49Z</updated>
    <published>2023-07-18T01:2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크로아티아에서 두 달 정도의 시간을 보냈는데,  유럽의 남쪽 해변가를 끼고 쭉 뻗어있는 이 나라는 자연 환경이 그야말로 축복인 나라이다. 스위스 아래의 산맥을 쭉 타고 내려와서인지, 하이킹을 할 수 있는 곳들도 아주 많고, 이탈리아와 마주보고 있는 해변들도 아름답기 이루말할 수 없다.   우리는 주말을 이용해 Zagreb에서 Split 그리고 왕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zQ%2Fimage%2Fwyy9VdAeDT5tEiyTYJYNYTlAld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난 유럽에서 뭘 먹었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zQ/33" />
    <id>https://brunch.co.kr/@@7gzQ/33</id>
    <updated>2024-01-14T08:21:11Z</updated>
    <published>2023-07-18T01:0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개월간 유럽에서 난 뭘 먹었나 곰곰히 생각해 본다.&amp;nbsp;&amp;nbsp;비행기로 10시간이 넘게 걸리는 저 반대편 나라에서도&amp;nbsp;what I eat, What I am 이라는 이야기가 있다는데, 역시 사람은 뭘 먹고 사느냐가 절대적인 고민인 것 같다. 유럽에서 먹었던 음식 중에 가장 생각이 많이나는 몇 종류를 남겨보려고 한다.  1. 역시 이탈리안! 얼마전 잠깐 유럽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zQ%2Fimage%2F3e5gpYbqCtCqeLwkDBYPj36pmm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럽 전역을 돌며 일하는 일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zQ/32" />
    <id>https://brunch.co.kr/@@7gzQ/32</id>
    <updated>2023-07-18T06:52:39Z</updated>
    <published>2023-07-18T00: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보니, 지난해와 올해 각 1-2 개월씩 유럽에서 일정이 생기면서, 지난해 가을과 이번 봄은 쭉 유럽에서 지내게 되었다. 이번에 유럽에 들어오고 나서는 약 2개월이 지났고, 9개 국가를 거쳐왔다. 우리는 국가마다 워크샵이나, 비지니스 미팅 일정들이 있기 때문에 유럽에 여행만을 목적으로 온 것과는 이동 동선이나 속도가 달라서 길게는 2주에서 짧게는 3-4</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식 인터뷰 vs. 미국식 인터뷰 - 미국식 인터뷰를 준비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zQ/31" />
    <id>https://brunch.co.kr/@@7gzQ/31</id>
    <updated>2023-02-15T05:42:30Z</updated>
    <published>2023-02-15T01:0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Coffee chat 처음 한국 회사에서 미국 회사로 옮길 때, 인사담당자가 나에게 이메일을 보냈다. &amp;quot;잠깐 Coffee chat 어때요? 내가 이번주에 한국에서 머물 예정인데, 시간이 된다면 만나서 이것저것 이야기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amp;quot; 난 이 메세지를 보고 &amp;quot;Coffee chat? 프로세스 상의 1차 인터뷰는 이미 본 상태이고, 만나서 무슨 이</summary>
  </entry>
  <entry>
    <title>Fair marriage - 진짜 독립의 의미로, Fair marriag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zQ/30" />
    <id>https://brunch.co.kr/@@7gzQ/30</id>
    <updated>2023-03-05T04:20:15Z</updated>
    <published>2023-02-14T00: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은 부모에게서 독립이라는 말을 한다. 그렇다 완전한 독립을 이루고, 본인의 가정을 스스로 꾸리는 일. 그런데 이 독립에는 재정적 독립도 포함이 된다. 한국에서 부모에게서 완전한 재정적 독립을 이루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인 것 같다. 사회의 분위기가 그러하고, 부모의 도움을 받지 않고서는 학교 공부를 다 마치는 것도 거의 불가능이다.  나와 나의 남편은 결</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