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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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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inaki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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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잡다한 취미와 일 그리고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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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7T12:17: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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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곰팡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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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9T08:15:28Z</updated>
    <published>2020-07-12T14:2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곰팡이와 악연이 시작된 것 은 내가 그와의 연애를 시작했을 때 부터였다. 그는 깨끗하고 널찍한 집에 혼자 살고 있었는데 내가 들어오고 나서 그 깔끔했던 공간은 지저분하고 좁게 변해갔다. 우리가 더욱 사랑을 하면 할수록 집은 그만큼 더 엉망이 되는 느낌이었다.   곰팡이는 옷장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나는 빈티지 옷을 좋아했지만 빨래와 정리하는 것을 딱히 좋아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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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OP/ 임스 몰디드 파이버 글라스 체어  - 중고로 구매한 Eames Fiber Glass Chair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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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15:10:46Z</updated>
    <published>2020-07-12T11:3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저는 너무나도 바쁜 일상을 지내왔습니다. 작년 7월부터 작업실 이전 계획을 하고 있다가, 12월부터&amp;nbsp;작업실 공사를 셀프 인테리어로 3개월 동안 하고 (그 이후로 무릎이 많이 상한 것 같아요), 2월에는 집 이사도 하고, 3월에 작업실을 리 오픈했습니다. 그러고 나서&amp;nbsp;2주 뒤에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쿼런틴에 들어가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DS%2Fimage%2FROO9BewjUp_0OWHlPecqVpQ8B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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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Y/ 집에서 만드는 두부 - 틀도 없고 간수도 없다! 대-충- 만들어 보는 수제 두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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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2T13:53:19Z</updated>
    <published>2019-09-20T01:1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 레베카와 두부를 담은 플라스틱 용기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 두부를 직접 만들어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겠다는 농담 반 진심반 대화를 했었는데, 머릿속에&amp;nbsp;수많은 DIY 프로젝트 중 갑자기 수제 두부 만들기에&amp;nbsp;꽂혀서 만들어 보게 되었습니다.  아마존에서 편백나무로 만든 두부틀을 오더 했는데 다리가 부러져서 오는 바람에 리턴 시키고 이틀 동안이나 불려 놓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DS%2Fimage%2FwX5umtDY97dIkW7Fpv7fW-NI4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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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Y/ 집에서 하는 친환경 천연염색 - 아보카도, 꼭두서니, 호두, 양파로 염색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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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9T05:05:36Z</updated>
    <published>2019-02-12T03:5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10월 친구 클라우디아와 함께 천연 염색을 연구하기 위해 열흘 동안 스페인에 다녀왔습니다. 친구는 바르셀로나에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Sant Feliu Sasserra라는&amp;nbsp;동네에 살고 있는데 마을의 인구가 600명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친구는 나름 상트 펠리우 사세라 다운타운에 살고 있었는데 정말 아무것도 없는 한적한 시골 마을이었습니다.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DS%2Fimage%2FXKvQ_KXPENdsdJ_FLhM1lch-X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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