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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ng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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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resentmirt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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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느날 갑자기 로스쿨 다니게 된 전직 회사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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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6T07:16: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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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적인 취향의 공부 아이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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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3T06:22:09Z</updated>
    <published>2024-06-23T04: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엉말 힘들었던 1학기가 끝났다. 솔직히 매 학기&amp;nbsp;'이번에는 더 많이 했어!'라고 자부하며 시험을 보지만... 결과가 어떨지는 나와봐야 할 것 같다.  공부하면서&amp;nbsp;진짜 잘 쓴 물건들이 있어 기록한다. 내 필요에 딱 맞는&amp;nbsp;아이템을 찾아내는게 공부 과정에서의 몇 안 되는 즐거움이기도 하니까!  1. 형광펜 형광펜으로 줄 치며 외우는 공부법을 학교 와서 처음 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cq%2Fimage%2FHkKO5mw4RPCPZbYRdiw9PKXOtR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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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 찾은 공부메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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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5T05:27:11Z</updated>
    <published>2024-05-05T01: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중간고사를 준비하면서 새로 찾은 공부메이트가 있다. 시험 2주 전부터는 거의 매일 이 친구와 함께 했는데...  그 친구는 바로 YouTube &amp;quot;Abao in Tokyo&amp;quot; 채널 https://youtube.com/@abaointokyo?si=Ar7RkXKTm_oxsK_B   일본에서 유학하는 학생이 운영하는 채널로, 스터디윗미 영상이 대부분이다.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cq%2Fimage%2FoEllsQbONYGDLck_1cQE1U7DHa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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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는 회식이 싫어서 - 비싼 음식을 사줘도 회식을 마다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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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6T22:52:00Z</updated>
    <published>2022-06-26T08: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식? 좋아한다.  소고기나 오마카세가 아니더라도,  삼겹살을 사주신다해도 남의 돈으로 먹는 음식은 맛있는 법이다.   아마 회식의 메뉴가 싫어서 회식을 싫어하는 주니어는 많지 않을 것이다.  요즘은 술자리 문화도 많이 개선되어서,  술을 마구 강요하는 분도 많지 않다. (아직 그런 분이 계시다면... 내 상사가 아니라 다행이다)  그런데 왜 회식이라는 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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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의 데이터분석준전문가 준비후기 - 이렇게 공부하면 '겨우' 붙을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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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2:36Z</updated>
    <published>2021-04-22T13:2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dataq.or.kr/www/sub/a_06.do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시험으로, ADsP 라고도 불린다. 데이터에듀라는 곳에서 제공하는 긴 강의를 선택하여 공부하는 경우가 많은데,&amp;nbsp;나는 그 정도의 비용을 들이고 싶지 않아서 아래와 같이 비교적 덜 알려진 방법으로 공부를 해보았다.  참고를 위해 아래 데이터에듀 강의 링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cq%2Fimage%2FKiI9KjhgBI0j7LNU5glTIa-o1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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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MBTI 검사를 좋아한다 - 알파벳으로 삶을 회고하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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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37Z</updated>
    <published>2020-12-26T12:2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때도 MBTI 검사가 있었겠지만, 그 때는 학교에서 OMR 마킹하며 보는 정식 검사였고, 결과를 보면서 친구들이랑 비교를 해본다거나 하는 재미가 없었다. 별로 유행이 아니었던 것이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서 결과를 공유하는 유행이 시작한 건 대학에 온 이후이고, 그 때 모바일로 하는 간이검사를 해보면서 유행에 함께 하게 되었다.  맨날 하는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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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상경 문과의 &amp;lt;증권투자권유대행인&amp;gt;합격 후기 - 인강은 해커스, 핵심정리집 한달 반 마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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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1T14:59:49Z</updated>
    <published>2020-12-01T13: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만히 있으면 도태된다.  증권사 면접 때를 잊지 않고 조금씩 주식과 펀드 투자를 하다보니 자격증도 하나 갖고 있으면 좋을 듯 해서 시험을 보게 되었다.    증권투자권유대행인 합격수기  0) 베이스 지식: 비상경 문과, 은행 인턴으로 약간의 금융 지식, 증권사 면접 대비하면서 얻은 투자 지식. 법규 관련해서는 지식 전무. 1) 준비기간: 10월 1일부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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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산과 표준편차에서 멈춰있는 당신을 구해줄 책 - 혼마루 료, &amp;lt;이렇게 쉬운 통계학&amp;gt;, 한빛미디어, 20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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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9T00:00:11Z</updated>
    <published>2020-10-18T13:4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계학과 데이터 분석을 모르면 뒤떨어지는 시대다. 내가 하고 있는 HR 업무도, 언뜻 생각했을 때는 통계나 데이터와 전혀 상관없는 분야라고 여기기 쉽지만 사실 인사 일에서 HR Analytics 나 People Analytics 는 이미 몇 년 전부터&amp;nbsp;화두가 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이제 막 인사 직무로 취직한 나는, 부끄럽게도 통계학개론이나 입문 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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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사는 궁금하지만 설득되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읽어라 - 책&amp;lt;한국 현대사와 민주주의&amp;gt; 단순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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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1T20:04:15Z</updated>
    <published>2020-09-07T12: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현대사가 궁금한 사람, 현대사에 대한 무지한 사람이 읽을 것  나는 국사학 전공자다. 그런데 현대사는 어려워보여서 공부를 거의 안했다. 어디가서 국사학 전공자라고 밝히기 부끄러울 수준이다. 그래서 지난 주까지 현대사와 친해지기 위해 관련 영화를 몇편 이어서 봤다. 영화를 보고 나니까 드디어? 책으로 공부도 하고 싶어져서 우리 학교 교수님이 쓰신 책 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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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이 선배에게 바라는 것 - 후배가 좋아하는 선배는 이런 선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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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08:40:48Z</updated>
    <published>2020-09-04T15:2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턴까지 합치면 총 3곳의 회사에서 막내생활을 했고 기관 봉사까지 합치면 4곳이며,  현재 막내인 곳을 합치면 총 5곳의 조직을 경험해본 셈이다.  신입, 혹은 막내가 되면 선배 혹은 나를 관리할 누군가로부터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종종 생기는데,  그 때마다 빠지지 않고 듣는 내용이 '어떻게 하면 예쁨받는 신입/ 막내가 될 수 있는지'에 관한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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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6] - 건강한 마음을 가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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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8T11:19:12Z</updated>
    <published>2020-07-15T12: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한 마음, 칭찬 열 개] 1) 선배 1 2) 선배 2 3) 회사&amp;nbsp; 관련 인물 4) 음식점 (?) _ 아니 음식점을 데려간 사장님에 대한 칭찬이기도 함. 그냥 그렇다고 치자. 5) 나에게 맛있는 것을 챙겨준 분 (칭찬과 감사의 경계가 애매해지는 부분이다) 6) 남자친구 (예정) 7) 엄마 (예정.. 혼자 힘들게 강아지 미용시키고 온 것을 칭찬할 예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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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변DAY15] - 조급해지지 않기,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잊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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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6T22:56:15Z</updated>
    <published>2020-07-13T13:3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한 마음, 칭찬 열 개] 1. 회사 선배 2. 회사 선배 다른 분 3. 흠.. 카톡하면서 좀 더 해야겠다.  [건강한 몸, 식단] 아침: 선식, 미니단호박 반쪽 점심: 만둣국 +토피넛 라떼 저녁: 과일주스, 검은콩 두 줌, 하루 견과  [건강한 몸, 운동] 필라테스 50분: 죽는줄알았다.. 선생님 넘 빡세요ㅠ L자다리 10분 (할 예정!)  오늘의 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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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변DAY14] - 건강한 마음을 위해 필요한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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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2T16:51:05Z</updated>
    <published>2020-07-12T14:3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독한 변화를 매일매일 기록하는 것에 집착하지 말고, 어제 안했다고 오늘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가지기로 했다. 그래서 오늘이 DAY13.  [건강한 마음, 칭찬 열개] 1. 친구 2. 남자친구 3. 엄마 4. 동생 +남동생에게도 더 칭찬할 수 있었는데 아쉽다.  [건강한 몸, 식단] 아침: 요플레, 두부 점심: 브런치 저녁: 쌀밥과 마파두부, 불고기, 프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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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변DAY12,13] - 건강한 것을 많이 먹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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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8T23:51:06Z</updated>
    <published>2020-07-08T12:0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회식이라 들어오자마자 씻고 뻗어잤다.. DAY 12 [건강한 마음, 칭찬 열 개] 1) 사장님이 어렵게 시키신 김치찌개 정말 잘 시켰다고 2) 회사 분 운동신경? 3) 좀 더 있었는데 기억이 안난다... 기록 좀 하자!  [건강한 몸, 식단] 아침: 계란과 검은콩 미숫가루 점심: 백반 (반찬 너무 짜요) 저녁: 오리고기 조금, 삼겹살 조금, 김치찌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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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변DAY11] - 아직도 칭찬을 하는게 익숙하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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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2:00Z</updated>
    <published>2020-07-06T13: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한 마음, 칭찬 열 개] 1) 회사 분 A 2) 세탁소 할아버지 (근데 여기는 찐임...나의 갈색 운동화를 흰 색으로 돌려놓으셨음) 3) 회사 선배 쩜쩜쩜... 이제 남자친구한테도 칭찬할 것이다. 아 그리구 동생한테도 칭찬할 게 있다. 엄마 것도 찾아봐야지.  [건강한 몸, 식단] 의도하지 않았는데 지독한 식단이 되어벌임! 아침: 콩 선식 한 잔 점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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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변DAY10]&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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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5T22:24:43Z</updated>
    <published>2020-07-05T14: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큰 맘 먹고 지변 기록을 해보겠습니다!  [건강한 마음, 칭찬 열 개] 열 개를 당연히 채우진 못했지만... 오늘 한 칭찬을 기록해봅니다. 1) 동생 영어 실력 2) 엄마의 카레 3) 남자친구의 똑똑함...  이게 다다.. 오늘 적었으니까 내일은 절대 못 뺀다. 해보자 칭찬 열개!  [건강한 몸, 식단] 오늘 주말이니까 식단은 망했다 하하 아침: 커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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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막글]기억 낚시꾼 - 이야기는 메타세콰이아로부터 시작된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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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4T23:54:33Z</updated>
    <published>2020-07-04T14:0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막글]기억 낚시꾼이야기는 메타세콰이아로부터 시작된다 고등학교 때였다. 수업 내용 중에 메타세콰이아가 등장했고, 다수의 친구들은 그게 뭔지 몰랐던 것같다. 그래서 선생님은 메타세콰이아가 뭔지, 이렇게 설명하셨다.&amp;ldquo; 그 왜, A (특정 구) 갈때, 고속도로 빠져나와서 A들어가는 길 양쪽에 쫘라락 서 있는 나무 있잖아&amp;rdquo;나는 A동네 산 지 10년이 넘어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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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변_기록 미룸에 대한 변명] - MBTI 맹신자의 자아성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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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14:18:02Z</updated>
    <published>2020-06-28T11:5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대로라면 day 9, 10, 11, 12까지 4일치를 기록해야하겠지만 억지로 쓰는 것보다는 새로 다짐하는게 좋을 것 같다.  평일에 만나는 사람이 한정적이어지면서 할 수 있는 칭찬도 제한되고 있다. 그러니까 이제는 칭찬을 쉽게 하기 어려운 사람을 공략하거나 맨날 보는 사람들에 대해서 이전에 생각해보지 않았던 장점을 생각해내야 한다.  사실 이 결심을 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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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변DAY08,09] - 회사에서도 '칭찬 열개' 기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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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4T19:31:29Z</updated>
    <published>2020-06-24T13: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어제는 회사 선배 분 생일이라서 집에 들어오니 2시였고, 그 때 브런치를 키기엔 너무 늦었다고 변명을 해본다.  DAY08 마음 바꾸기, 칭찬 열 개 1) 회사 선배의 논리 2) 회사 관련된 분의 유머러스 함 음 그리고.. ... 칭찬을 카톡에 기록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  몸 바꾸기, 식단 아침: 닭가슴살과 아몬드브리즈 점심: 물회 반그릇, 현미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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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변Day04,05,06,07] - 게으른 사람은 변화도 성장도 못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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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3T02:06:18Z</updated>
    <published>2020-06-22T14: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정할 수 밖에 없다..변화를 다짐한지 4일 만에 기록을 놓치고 말았다.  그렇다고 원상복구되기는 3일 간 생각한 것들이 너무 아까워서, 밀렸지만 한꺼번에 기록해본다. Day&amp;nbsp;04 마음 바꾸기, 칭찬 열 개. 이 날은 칭찬 기록도 없다... 외근 가서 정신이 없었다고 자기합리화를 해본다. 그래도 얼핏 기억나기엔, 외근 가서 만난 점장님이랑 사장님한테 뭐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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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독한변화Day03] - 작심삼일이 될까 걱정하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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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9T22:30:27Z</updated>
    <published>2020-06-19T13:5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 바꾸기, 칭찬 열 개 1) 친구의 준비성 2) 팀장님  3) 회사 선배  ㅠㅠㅠ 왜 세 개 밖에 못했지 헝  몸 바꾸기, 식단 아침: 토마토 2개, 커피 섞은 우유 점심: 소고기!! 저녁: 토마토 2개, 콩 한 줌  몸 바꾸기, 운동 L자 다리 10분 7591걸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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