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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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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armheartyw</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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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석사- 라이브 홈쇼핑 피디- 저서&amp;lt;유튜브에서 살아남기&amp;gt;, 북저널리즘:서울-논문&amp;lt;셀러브리티가 주도하는 트랜스미디어 현상 연구&amp;gt;, (2020)</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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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7T06:59: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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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픈 피 - 아버지가 돌아가신 첫 해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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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17:51:24Z</updated>
    <published>2022-09-13T10:3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2월 10일. 겨울의 끝에 아빠가 죽었다. 백혈병으로 투병하던 아빠에게 감기는 치명적이었다. 끝내 패혈증에 이르고 만 것이다. 30여 년간 아빠 있는 애로 살아오다 아빠 없는 애가 된 기분은 뭔가 어색한 느낌이었지만, 사실 삶은 크게 달라진 게 없었다. 아빠가 없는 세상은 술술 잘 굴러만 갔다. 모든 것이 제자리인데 그 모든 곳에 아빠가 없을 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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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품별 방송 기법 - 살짝 공개하는 홈쇼핑 피디의 매직 트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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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04:45:57Z</updated>
    <published>2020-11-01T14:2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럼 시각적으로 상품을 돋보이게 할 방법은 없을까? 물론 판매방송에서 잘 쓰는 트릭들이 몇 가지가 있다. 이것들을 트릭이라 하는 이유는 거짓이나 속임수(fake)가 아니라, 사실을 조금 더 과장되게 보이는 하나의 노하우이기 때문이다.  식품 그릇의 마법 식품은 고객들이 내용물을 보고 싶어 하는 대표적인 상품이다. 내용물을 꺼내서 보여줄 때는 너무 큰 그릇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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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 준비 2단계: 살 붙이기(소프트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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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17:38:41Z</updated>
    <published>2020-11-01T14:0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송 주타겟, 시간과 듀레이션, 상품의 구성, 셀링포인트 등이 정해졌다면 이제 상품을 &amp;lsquo;어떻게 표현할 것인가&amp;rsquo;에 대한 방송 준비가 필요하다  오프닝 오프닝은 방송의 콘셉트를 선언하는 부분이자 이 방송을 보기 시작한 이들에게 끝까지 이 방송을 봐야 할 이유를 부여해준다. 여러 가지 형식으로 고객에게 환기를 해줄 수 있으나 시즌 니즈와 고객의 문제 상황 등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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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 준비 1단계: 틀 잡기(하드웨어) - 이것만 따라 하면 방송 준비 O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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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9T11:53:46Z</updated>
    <published>2020-11-01T12: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 셀러로서의 콘셉트와 판매할 상품이 정해졌다면, 본격적인 방송 준비에 들어가 보자. 많은 이들이 방송 기획에 부담감을 갖는다. 방송 준비를 위한 과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로 방송의 하드웨어적인 것(누가 준비해도 체크해야 하는 기본 사항들), 두 번째로는 소프트웨어적인 것(방송 연출과 관련된 것)이 있다. 방송 준비의 첫 단계는 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BdyKaIL_lXlsjXvX6qwmRvW7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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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이 쿠팡이 아니라 나에게 사는 이유 - 1인 셀러, 콘셉트가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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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9T11:50:27Z</updated>
    <published>2020-11-01T11: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카테고리의 물건을 팔 것인지 확정한 다음에는 어떤 테마로 나를 표현할 것인지를 정해야 한다. 1인 셀러를 통해서 물건을 산다는 것은 사람들이 단순이 물건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셀러의 라이프 스타일 조언이나 좋은 상품을 셀렉해서 제안하는 안목을 믿기 때문이다. 판매방송을 진행할 때 &amp;lsquo;어떤 테마로 사람들을 사로잡을 것인가?&amp;rsquo;, 더 나아가 &amp;lsquo;어떤 테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B6EHsmtbnUnIog69HgVFA9v_6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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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셀러 콘셉트 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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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9T11:53:32Z</updated>
    <published>2020-11-01T09:0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이브 커머스가 무엇인지, 얼마나 커질 잠재력이 있는 시장인지 비전을 알아보았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방송에 착수해보자. 1인 셀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해야 할까? 셀러 등록을 마친 후 방송 준비에 앞서 1인 셀러로 어떻게 콘셉트를 잡아야 할지 난감할 수 있다. 물론, 누구나 1인 셀러가 될 수 있고 원하는 상품을 자기만의 개성으로 잘 팔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tVltfBzSM-dG7-PY8su3t6rx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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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브 커머스, 양방향 소통으로 날개를 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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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9T11:52:39Z</updated>
    <published>2020-10-29T23: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간 홈쇼핑이 생방송이라는 '실시간성'만으로도 연간 20조 이상의 시장규모를 내고 있었는데, 정말 실시간 '소통' 가능한 라이브 커머스의 확장성은 더욱 어마어마하다. 홈쇼핑도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문자나 카카오톡을 통해 수동으로 '라이브톡' 형식의 창구를 방송 화면에 구현하고 있지만, TV라는 미디어 태생의 한계로 반쪽짜리 소통에 머물러있다. 반면 애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ZqzkK-GSLIz0O2PXP62rnOiz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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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브 커머스의 매출이 넘사벽인 이유 - 생방송이 주는 '생동감'과 '공감'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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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0T22:40:43Z</updated>
    <published>2020-10-26T23:5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이브 스트리밍이(Live streaming)이 왜 커머스의 강력한 무기일까? 생방송은 현장에서 일어나는 방송 사고나 자막 송출 등의 변수가 많아, 퀄리티 컨트롤이 힘들다. 그만큼 제작/송출에 있어서 방송이 되는 순간에 수 배의 노력이 든다. 그런데도 생방송을 하는 이유는 그만큼 녹화 방송은 줄 수 없는 &amp;lsquo;실시간성&amp;rsquo;의 힘이 있기 때문이다.  생방송, 너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xw%2Fimage%2FDCMRqIN-iSiSaHb-H1S31ePuqG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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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 커머스? 미디어 커머스? 콘텐츠 커머스? - 알쏭달쏭한 커머스 영상을 지칭하는 용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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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9T11:52:29Z</updated>
    <published>2020-10-25T13: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머스는 산업은 웹과 이미지 기반의 1세대 IT 초기 모습에서 진화하며 미디어와 결합한 다양한 모습들로 고객들의 삶으로 파고들었다. 요 몇 년간은 모바일 기반의 상거래가 급증하면서 V 커머스와 같은 모바일 전용 영상 커머스가 화제였다. 그런데 왜 최근에는 라이브 커머스가 뜰까? 이에 대답하기에 앞서 대중들 뿐만 아니라 업계에서도 혼용해서 쓰고 있는 용어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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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캐] 부캐가 뭐길래? - (1) 부캐의 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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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3T09:59:49Z</updated>
    <published>2020-08-31T22:2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화두는 단연 &amp;lsquo;부캐&amp;rsquo;다. MBC &amp;lt;놀면 뭐하니&amp;gt;의 &amp;lsquo;뽕포유&amp;rsquo; 프로젝트의 신인 트로트 가수 &amp;lsquo;유산슬&amp;rsquo;과 최근 음원을 그야말로 &amp;lsquo;싹쓸이&amp;rsquo;하고 있는 신인 혼성 그룹 &amp;lsquo;싹쓰리&amp;rsquo;까지. 30년 차 개그맨 유재석은 신인 트로트 가수로서 고군분투하고, 갓 데뷔해 헝그리 정신이 넘치지 않을까 싶은 &amp;lsquo;린다G&amp;rsquo;(이효리의 부캐)는 대기실에서 &amp;ldquo;신인인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xw%2Fimage%2Frp17R0M_eREqx5V15-sbUZeBD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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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 [최 PD의 일상 누리기] 아이스크림에듀 뉴스룸 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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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3T09:59:57Z</updated>
    <published>2020-06-23T13: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7월 21일. 원더걸스 출신 선미의 &amp;lsquo;워터밤 2018&amp;rsquo; 공연 패션을 두고 설왕설래가 있었다. 그녀는 무대의상으로 유명 브랜드 G사 수영복과 쇼트 데님팬츠를 매치했는데, 이 흰색 수영복이 퍼포먼스 중 물에 젖자 훤히 비쳤던 것. 인터넷 기사 등의 댓글에는 수영복이 제대로 기능을 못 한다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많았는데. 놀랍게도 G사에서는 이 제품을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jDDTFHyjcNF6eZLetP_-gMbR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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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리자, 어차피 패션은 사기다 - [최 PD의 일상 누리기] 아이스크림에듀 뉴스룸 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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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3T09:58:55Z</updated>
    <published>2020-06-23T09:3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 건강을 위한 선글라스 상식을 갖췄다면, 이제 내 얼굴에 잘 어울리는 선글라스를 따져 보자!선글라스는 얼굴에 하는 액세서리이기 때문에 잘 골라 착용하면 내 얼굴의 단점을 보완하면서도 원하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패션 아이템 연출은 &amp;lsquo;사기&amp;rsquo;다. 강점을 부각하고, 단점은 시선을 분산시켜 상쇄하는 것이 그 비법이다. 선글라스라고 예외가 아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WbxelUgbPcc6NEUPK7FFWefH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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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깥은 여름, 눈도 잘 입자 - [최 PD의 일상 누리기] 아이스크림에듀 뉴스룸 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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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3T09:59:03Z</updated>
    <published>2020-06-22T16:4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한여름이다. 여름이 되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 있는데, 바로 선글라스이다. 원래 선글라스는 사계절 쓰는 아이템이긴 하지만, 햇볕이 따가워진 것을 체감하는 여름에 유독 각광받는다. 옛날에는 일상생활에서 선글라스를 쓰면 과한 멋을 냈다며 은근히 놀리기도 했지만, 이제는 계절이나 장소 상관없이 많이 대중화되었다. 이런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E3VG0IhrppLzuiCM0F_Ylc6c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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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쇼핑에서 말하는 매진, 진짠가요? - [최 PD의 일상 누리기] 아이스크림에듀 뉴스룸 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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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58Z</updated>
    <published>2020-06-22T16:3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홈쇼핑에서 일해요.&amp;rdquo;라고 말하면 항상 돌아오는 질문들이 있다. 방송을 만드는 과정이나 생방송을 진행하며 생긴 사고나 재미난 에피소드, 혹은 내부자가 아니면 알 수 없는 소소한 뒷이야기. 또 직접 홈쇼핑을 애용하는 소비자들은 시즌별로 인기 아이템이 무엇인지, 쇼호스트들의 멘트는 진짜인지 여부도 궁금한 모양이었다. 그래서 준비했다! 이름하여 &amp;lsquo;항상 홈쇼핑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IUskJ_zxa4ahEKK4AOEbh9D3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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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즐거운 나들이, 가능해요!   - [최 PD의 일상 누리기] 아이스크림에듀 뉴스룸 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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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6:53Z</updated>
    <published>2020-06-22T10:0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은 빨간 날이 많아 반갑기도 하지만, 챙길 사람이 많은 달이기도 하다. 휴일에 어디라도 나가 볼까 해도, 5월의 주인공인 어린이와 부모님을 모두 만족시키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조부모님과 함께 살았던 나의 어린 시절을 회상해 보면, 외식만 나가려 해도 삼대의 각자도생으로 난리법석이었다. 나와 동생은 패밀리레스토랑의 어린이 메뉴(자동차 모양 접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g89OUWYL7Dj7ccHS1EIw9pt_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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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에 정답이 어딨니? - [최 PD의 일상 누리기] 아이스크림에듀 뉴스룸 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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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3T09:58:47Z</updated>
    <published>2020-06-22T09:4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싱글인 덕분에(혹은 탓에) 아이가 있는 친구를 만날 때면 종종 &amp;lsquo;출장 방문&amp;rsquo;(?)을 가는데, 인천 구월동에 사는 친구 왕눈이의 집에 갈 때면 달라진 살림살이로 아이의 성장 단계를 실감하곤 한다. 결혼 선물로 받은 최신 스마트 오븐에서 갓 구워낸 스콘을 크림 가득한 캡슐커피와 함께 아일랜드 식탁에 내어 주던 그녀의 신혼집은, 이제 조카 지우의 짐이 점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Ma_yANJKjV8O4f4_s-_7KY__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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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학교 처음 갈 땐 나도 &amp;lsquo;고혜란&amp;rsquo; 되어 볼까 - [최PD의 일상 누리기] 아이스크림에듀 뉴스룸 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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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3T09:58:13Z</updated>
    <published>2020-06-22T08: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은 홈쇼핑 매출의 보릿고개다. 명절 대목도 아니고, 추워서 롱패딩을 사지 않곤 못 배기는 겨울도 아니기 때문. 그러나 매출부진 속 불티나게 팔리는 것이 있다. 바로 홍삼이다. 그중 어린이, 청소년 타깃 라인이 인기다. 새 학기가 되어 새 학급, 학업에 적응해야 할 아이들의 건강을 걱정하는 마음이 반영된 결과일 것이다. 아이도, 엄마도 긴장하는 새 학기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NAmg0fu8JVve1nst-AkpMVPP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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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吉) 하길 - 우리 모두는 꿈꾸는 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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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3T09:59:22Z</updated>
    <published>2019-02-11T09:1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상암 미디어시티 노동자 중 한 명이다. 점심시간에는 누리꿈 스퀘어나 MBC MALL PARK의 식당에서 밥을 먹고, 커피 한잔을 하는 것이 낙인, 평범한 미디어계 노동자. 카페 중 자주 찾는 곳은 MBC 건물에 붙어있는 스타벅스이다. 가깝기도 하고, 메뉴가 다양해 여럿이 가기에 가장 이견이 없다. 방송국 건물에 붙어있다 보니 가끔은 재미있는 광경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xw%2Fimage%2FaXSBv-BL5ECZwxQhVXm8GJnE_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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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걸이, 고민된다면 - 누군가를 위해 목걸이를 골라본 적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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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3T09:59:28Z</updated>
    <published>2019-02-08T08:5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걸이, 고민된다면                               얼마 전, 친구 D의 여자친구 생일이었다. 그걸 어떻게 아느냐고? 내가 그녀의 목걸이를 골라 줬기 때문이다. 생각해 보면, 나도 사귀던 남자친구에게 기념일 같은 때 꼭 한 번씩은 목걸이를 받았던 것 같다. 왜 하필 목걸이일까? 반지는 무언가를 약속하거나 속박하는 것 같아 부담스럽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xw%2Fimage%2FTzE9mP3WSrSmf62OZF9wfaJiN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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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강아지, 토토 - 반려동물 키워본 적 있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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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1T23:56:16Z</updated>
    <published>2019-02-08T08:5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토는 착한 개였다. 잘 짖지도 않았고, 강아지를 혼내면 일부러 주인 신발이나 이불에 오줌을 싼다는 이야기도 그저 남의 일로만 들었다. 토토가 내게 온 것은 조금은 우연인 듯 악연이었다. 한겨울 길 잃은 개를 집에 데리고 왔던 것이 우리의 시작이었다. 주인을 찾아주지 못해 우리 집에 머물게 되었지만, 토토의 입장에서 보면 납치일 수 있겠다는 생각에 항상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xw%2Fimage%2Ft50O_wGFPugarwRNBnX4SeOmH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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