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세토깽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3B" />
  <author>
    <name>sh8223</name>
  </author>
  <subtitle>아직 보류~</subtitle>
  <id>https://brunch.co.kr/@@7i3B</id>
  <updated>2019-02-08T12:58:24Z</updated>
  <entry>
    <title>하늘은 다 친구였다 - 일상과 자연은 친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3B/37" />
    <id>https://brunch.co.kr/@@7i3B/37</id>
    <updated>2026-04-22T23:46:34Z</updated>
    <published>2026-04-22T23:4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 하늘 친구에게 인사를 해볼까 해 안녕 오늘은 잘 지냈어? 돌아가는 일상이 바빠서 인사도 못 했어 미안해 생각해 보면 핑계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정신없는 하루에 쳐다보기 힘들 거 같았어 그래도 늘 너는 기다리고 봐주고 있었을 텐데 가끔씩 삐지고 토라지면 울기도 했잖아 좋은 날 갑자기 비라는 친구를 보내주고 하였지 요즘 먼지가 많아 사람들이 푸른 너의 모</summary>
  </entry>
  <entry>
    <title>조용한 위로 - 외로움 달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3B/36" />
    <id>https://brunch.co.kr/@@7i3B/36</id>
    <updated>2026-03-22T04:24:09Z</updated>
    <published>2026-03-22T04: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오랜만에 글을 쓰려고 노트북을 켜보았지만 조금의 울적한 마음 때문에 다시 글쓰기가 두려워서 쉼을 선택했다 사람들한테 오는 번 아웃이라는 게 온 듯했다 그냥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침대에 누워 집밖으로 나가면 위험할 듯했다 하지만 치유하려는 생각으로 글을 쓴다 남들과 비교하는 건 나쁘다고 하는 생각을 하지만 나도 남들과 똑같은 사람이다 다를 거는 없</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이가 한 살 먹을 때마다 생각이 많아진다 - 그냥 감사하게 살고 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3B/35" />
    <id>https://brunch.co.kr/@@7i3B/35</id>
    <updated>2026-01-13T14:50:43Z</updated>
    <published>2026-01-13T14:5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살 또 먹은 어른이 되었다. 그렇치만 나이만 먹고 있었지 내가 아직도 행동과 꿈 생각은 어린 소녀 같다고 표현하고 싶어진다.  해가 바뀔 때마다 세운 계획들이 아직도 실현되지 않았다. 사람들이 꾸는 꿈과 소망은 이루어져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아직도 현재 진행형일 수도 있고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깐 시간과 세월이 흐르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니 조급해하지</summary>
  </entry>
  <entry>
    <title>2026년 새해 친구가 왔어요~^^ - 새롭게 출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3B/34" />
    <id>https://brunch.co.kr/@@7i3B/34</id>
    <updated>2026-01-01T01:41:53Z</updated>
    <published>2026-01-01T01: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다사다난한 해를 보내고 이제 나는 새로운 친구를 맞이하려고 한다.  매번 1월 1일 새해 친구는 그냥 새롭다 그리고 잘 시작해 보자 우리가 또 어떤 하루를 보내고 있을지 아무도 모르지만 다시 새롭게 시작하자 대신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파이팅 하고 싶다 모두 다 잘되자 라는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든 1일이니깐 시작이 중요하다고 했다 천천히 또 한해</summary>
  </entry>
  <entry>
    <title>2025년 안녕 - 즐거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3B/33" />
    <id>https://brunch.co.kr/@@7i3B/33</id>
    <updated>2025-12-31T07:12:19Z</updated>
    <published>2025-12-31T07:1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365일 벌써 끝났다 또 한 해가 가고 새로운 새해를 맞이해야 한다 바빠서 모르고 지나간다 연말 분위기를 못 느끼겠지만 체감상 느껴도 이제는 조용히 지나가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한 해는 나이를 먹는 건데 누가 좋아하겠어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만이 좋아할 수 있다 사람들마다 각자의 여유와 시간이 있으면 느끼고 지나가는 거다 다 공통적으로 느끼지</summary>
  </entry>
  <entry>
    <title>갑자기 꽁꽁 얼었네 - 한파친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3B/32" />
    <id>https://brunch.co.kr/@@7i3B/32</id>
    <updated>2025-12-04T07:44:07Z</updated>
    <published>2025-12-04T07: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친구가 이번에는 한파를 몰고 왔어요 따뜻했다가 갑자기 온 날씨에 사람들이 겨울 준비를 하는데 이번에 일찍이 한파 친구를 데리고 왔어요 너무 갑작스레 와서 준비를 많이 못한 사람들이 좀 당황스러울 듯해요 문을 열고 나가려는데 이불속으로 다시 쏙 들어가고 싶었답니다 하지만 일상이 그렇지 못 해서 따뜻하게 입고 나갔는데도 한파가 이겼어요 이항 좀 속상하다 알</summary>
  </entry>
  <entry>
    <title>환한 달 친구~ - 슈퍼문이 떴데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3B/31" />
    <id>https://brunch.co.kr/@@7i3B/31</id>
    <updated>2025-11-05T14:05:05Z</updated>
    <published>2025-11-05T14:0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너무 추워 창문을 열어보지 않았는데 오늘 6년 만의 슈퍼문이 떴다는 기사를 보게 되어 잠시 창문을 열어보았다. 안 보일 수도 있겠지만 다행히 집에서 창문을 열고도 달을 볼 수가 있었다 보름달이기는 한데 이름이 겐이 슈퍼문이겠어하는 것처럼 보기엔 평소 뜬 달보다는 큰 달을 좀 볼 수 있었다 사람들이 달에게 또 많은 소원을 빌었겠다 나 또한 작은 바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3B%2Fimage%2FpSSoiqjVbMsa3wpM_rUrnyke2Q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겨울친구가 성질이 급하다 - 겨울친구가 왔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3B/30" />
    <id>https://brunch.co.kr/@@7i3B/30</id>
    <updated>2025-10-22T08:38:05Z</updated>
    <published>2025-10-22T08:3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란 은행잎 빨강 단풍잎 친구들 만나야 되는데 성질 급한 겨울친구가 먼저 온 듯 요즘 날씨는 정말 추워졌다 옷을 갑자기 준비하려니깐 마음도 급해진 듯하다 우리나라만큼 사계절이 있어서 볼 것도 다양하고 좋았는데 이제는 그 말도 옛말인 듯하구나 이렇게 생각하니 또 슬퍼지기도 했다 그렇치만 아직 변한 건 없다 느낌상 두계절이 숨어버리는 듯하다 봄과 가을이 조금씩</summary>
  </entry>
  <entry>
    <title>전시회를 돌아보고 - 또 한 번의 감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3B/29" />
    <id>https://brunch.co.kr/@@7i3B/29</id>
    <updated>2025-10-19T14:40:57Z</updated>
    <published>2025-10-19T14: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전시회에 다녀왔다 내가 관심을 가지니 전시회도 다녀보는구나 무슨 내용의 전시회일지 궁금했다 가는 길은 설레기만 했다 혼자 갔다 올 수 있겠지만 두 토 깽이들과 함께 가서 그냥 기분이 더 좋았다 아이들과 가면 조금은 구경이 빨라질 수 있겠지만 다행히 우리 아이들도 엄마가 하는 일에 동참에 주어서 기분 좋게 다녀올 수 있었다 전시관 사람들도 친절하게 잘</summary>
  </entry>
  <entry>
    <title>일상으로 시작 - 연휴가 끝나서 작은 바람 써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3B/28" />
    <id>https://brunch.co.kr/@@7i3B/28</id>
    <updated>2025-10-14T00:05:22Z</updated>
    <published>2025-10-14T00: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추석 연휴가 끝이 났다 다들 저마다의 일로 기쁘고 즐겁게 긴 연휴를 보냈을 것이다 명절날만큼은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을지도 모르겠다 우리나라는 명절만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걸 다들 즐거울 명절에 때로는 외롭게 보냈을 사람들도 있을 테지 모두 다 공평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는데 주의 환경이 그렇게 만들어 주지 못하는구먼 그래도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summary>
  </entry>
  <entry>
    <title>떠나볼까 가을 친구~ - 바람이 천천히 불어올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3B/27" />
    <id>https://brunch.co.kr/@@7i3B/27</id>
    <updated>2025-09-30T03:40:56Z</updated>
    <published>2025-09-30T03: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햇빛이 제법 썰렁하다고 느낄 때가 있어나요? 입에서 덥다 하는 소리가 이제는 들어가려는지 아침과 저녁에는 조금씩 추위를 느끼게 되었어요 여름은 덥고 움직이기 귀찮았는데 이제는 추우면 나가기 힘들어질까 봐 부지런하게 움직이게 되네요 집에 있기 좋아하는 집순이로써 창문을 열고 밖을 봤는데 제법 덥지도 않고 습하지도 않아서 바람과 함께 벗을 삼아서 나가게 만들어</summary>
  </entry>
  <entry>
    <title>가을바람 올 때인가? - 새 친구를 맞이해 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3B/26" />
    <id>https://brunch.co.kr/@@7i3B/26</id>
    <updated>2025-09-14T14:23:01Z</updated>
    <published>2025-09-14T14: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더위는 물러간 듯하다 조금씩 바람이 차가워지는 걸 느끼는데 가을바람이 불어올 때인가 그럼 여름을 조금씩 보내줄 때가 되었네 새로운 바람친구가 오니깐~ 하늘의 구름도 조금 높아진 듯하다 가을이 온 기분 탓이었나 무더운 여름 친구는 또 다음 해 만나고 다시 올 새로운 친구를 맞이해야겠다 또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모르겠지만 잘 지내보자 친구야 가을은 괜스레 외</summary>
  </entry>
  <entry>
    <title>여유롭게 생활하기란... - 그냥 끄적여 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3B/25" />
    <id>https://brunch.co.kr/@@7i3B/25</id>
    <updated>2025-08-20T15:13:03Z</updated>
    <published>2025-08-20T15:1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 여유롭게 산다는 게 무슨 의미일까? 다들 아무 일 없이 잘 지내는 게 여유로운 삶이라고 하지 않을까 걱정 없이 세상 돌아가는 대로 잘살고 있다면 그건 여유롭게 살아간다고 할 수 있지만 무언가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면 여유가 없는 거겠지 여유로운 세상 편한 세상 이건 내가 만들어 갈 수 있는 걸까? 살면서 다 행복하고 기쁨이 가득하면 좋겠지만 힘들고 슬픈</summary>
  </entry>
  <entry>
    <title>무더운 여름 그래도 웃어봐~ - 짜증 내지 마 웃어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3B/24" />
    <id>https://brunch.co.kr/@@7i3B/24</id>
    <updated>2025-07-19T13:37:52Z</updated>
    <published>2025-07-02T16:0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엄청 더운 여름이 왔어요~~ 안녕 여름아^^ 더워서 땀 도나고 지치고 화도 나는데 참아보자~ 나만 더운 거 아냐 남들도 더워 나만 지치는 거 아냐 남들도 지쳐 나만 화내는 거 아냐 남들도 화가 나 그러니깐 그냥 웃어보자고 조금 미친 듯 웃어보는 거야 그럼 기분이라도 조금 나아지게 우울하거나 슬플 때 자꾸 생각나면 힘 빠지니깐 많이 아프고 힘들지만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3B%2Fimage%2FrjHDfJc7bnHKFEfihawE1MszEJ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일밴드는 아픈 걸 치료하는데 사람맘은 치료되나?  - 상처 난 마음에는 누가 치유 해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3B/23" />
    <id>https://brunch.co.kr/@@7i3B/23</id>
    <updated>2025-06-25T21:24:22Z</updated>
    <published>2025-06-25T12:2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요리를 하다가 손이 베였다.  참치캔을 따는데 날에 베여 피가 나는 것이다.  피가 나기 전까지는 아픈 줄 모르고 있었는데 막상 피를 보니 아픔이 느껴져서 약을 바르고 대일밴드를 붙였다 아프지만 잠깐의 통증을 막아주는 듯하였다. 다치면 약도 바르고 대일밴드도 붙여주니 금방 나을 거 같았다 그런데 문득 겉에 보이는 상처들은 이렇게 약을 바르고 밴드를 붙</summary>
  </entry>
  <entry>
    <title>여름에는 바다가 친구가 돼줄 거야. - 바다가 보고 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3B/22" />
    <id>https://brunch.co.kr/@@7i3B/22</id>
    <updated>2025-07-05T16:34:44Z</updated>
    <published>2025-06-12T17: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친구는 잠시 여행 가고 또 다른 친구가 와주었네 하늘에 대고 여름아 안녕 한번 외쳐보았다. 뜨거운 태양빛이 반갑게 인사를 해주었다 덥기도 하지만 잠시 또 머물고 갈 친구인데 반갑게 맞이해주었다. 여름 하면 무엇이 떠오를까 아무래도 시원한 휴양지가 아닐까 사람들 모두 더울 때는 시원하고 차가운 느낌을 좋아하니깐 더울 때 마음도 시원하게 뚫어줄 친구는 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3B%2Fimage%2Fc8UrcHKPGRsF2FWNQxl0Y6DPgy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보고 싶은 천사.. - 그리운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3B/21" />
    <id>https://brunch.co.kr/@@7i3B/21</id>
    <updated>2025-05-29T15:15:18Z</updated>
    <published>2025-05-29T11:2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번 꿈에라도 나와줘 보고 싶은 천사야... 많은 걸 바라진 않아 꿈속에 나와 한 번만 웃어줘 내가 사과하면 안 받아줘도 돼 난 그 모든 걸 용서하니 너는 내게 화내도 되지만  나는 그러지 못해 보고 싶은 천사야 네가 있는 곳은  아직 내가 갈 수 없는 곳에 있어 챙겨주지 못해서 미안해 사랑해  떠난 네가 그리울 때 한번 끄적여본다  하늘에서 늘 지켜봐 줘</summary>
  </entry>
  <entry>
    <title>튤립을 바라보다. - 꽃과 비교되는 위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3B/20" />
    <id>https://brunch.co.kr/@@7i3B/20</id>
    <updated>2025-05-19T21:50:16Z</updated>
    <published>2025-04-21T03:5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은 어떤 꽃을 좋아하나요? 다들 자신이 좋아하는 꽃은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아직 꽃을 좋아하지 않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길 가다 한 번쯤 돌아보세요 계절별로 나도 모르는 꽃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바쁘고 힘든데 볼 시간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 있을 거예요 하지만 조금의 여유로움이 있다면 다들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잠깐 쉬어 가면서 찾게 되면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3B%2Fimage%2F2ElBFwHpiuxDvUCbFZ0siVefsS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봄바람 안녕~ - 봄바람 친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3B/18" />
    <id>https://brunch.co.kr/@@7i3B/18</id>
    <updated>2025-04-14T13:45:34Z</updated>
    <published>2025-03-22T12: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겨울인 듯하다. 겨울에는 모든 게 춥게만 느껴진다. 이런 것도 기분 탓 인가 괜스레 겨울은 춥다고 생각하는 이미지에 나도 모르게 춥게만 느껴지고 있다는 걸 하지만 남몰래 찾아오는 봄바람도 있다 겨울에 부는 칼바람도 아니고 가을에 부는 싸늘한 바람도 아니고 추위도 더위도 느끼지 못하게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도 있다. 봄바람은 봄을 몰고 온다 꽃잎들도 봄</summary>
  </entry>
  <entry>
    <title>잊고 싶어도 잊지 못하는 것들. - 내 인생 기억하는 것들 시간이 지나 해결되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3B/17" />
    <id>https://brunch.co.kr/@@7i3B/17</id>
    <updated>2025-05-19T15:32:58Z</updated>
    <published>2025-03-16T13: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뇌 속은 내가 모르는 기억장치가 있는 듯하다 즐거웠던 추억 또는 슬픈 추억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저장하는 공간이 있는 듯하다  내가 좋아하든 싫어하든 그 기억을 공간이라는 곳에 저장해 두었다가 생각나게 한다.  기왕이면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들만 생각하고 싶겠지만 그렇지 못하는 듯하다 그래서 슬프다  내가 기억하기 싫은 것까지 기억해야 하기 때문이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