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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n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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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nnejinn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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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진느 &#x1f425;</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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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0T08:45: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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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네들이 뭔데 날 판단해 (1) - 일단 합격하고 보자, 면접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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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11:07:27Z</updated>
    <published>2023-01-13T06:1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첫 면접은 고등학교 신입 방송부원 선발 면접이었다. 동아리 활동이&amp;nbsp;활발하지 않았던 학교였지만, 초등학생 때 방송부 일을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었고 문화에 대한 관심이 많았기에 방송부 일에 호감이 있었다.&amp;nbsp;이 때까지만 해도 세상이 내 중심인 줄 알았기에, 방송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하이틴 시리즈엔 당연히 내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지원서를 제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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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선 보관해주세요 - 상온 보관으로 변질되었을 위험이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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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1T15:17:49Z</updated>
    <published>2020-10-29T00:3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Caution! 이과 접근을 금합니다. 1. 추운 건 싫지만.  나는 맨날 춥다. 아침, 저녁, 여름, 겨울, 실내, 실외. 언제 어디서든&amp;nbsp;춥다. 한 줌의 한기에도 몸을 떠는 체질이기에, 늘 따뜻한 곳을 그리워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온, 고온의 불안성에 취약하다. 민감하게 다루지 않으면 상하거나, 발효되거나, 데일 것 같다. 이런 종류의 변화는 단순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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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주소서 구질구질한 변명을 - 성신여대역 미소야 이모님에게 닿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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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1T15:17:50Z</updated>
    <published>2020-10-19T15:4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는야 스탠다드한 사회인 통행량이 적거나 차선이 좁은 도로에선 가끔 무단횡단을 한다. 졀라 싫어하는 회사 동료를 신랄하게 뒷담하고 앞에선 안 그런 척하기도 한다. 잘못 구매한 물건을 뜯어보지 않은 척 다시 봉하고 교환한 적도 있다. 스스로를 윤리의식이 높은 사람이라 생각하고 살진 않는다. 그럼에도 전과가 없고, 밀린 국세나 지방세도 없으며(큰 금액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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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을 위한 ㅅㅂ거리기 - 직장생활에서 구원받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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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1T15:17:52Z</updated>
    <published>2020-10-14T04:2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토요일은 오전 내내 기분이 구렸다. 금요일 저녁엔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 실컷 웃고 즐겼고, 토요일 오후엔 오랫동안 하고 싶었던 원데이 클래스 수업이 기다리고 있었다. 물리적 시간 상으로 '기분 좋음'과 '기분 좋음'의 사이에 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일어나면서부터 기분이 별로였고, 늘 사랑하는 주말의 라면 런치를 가지면서도 정서가 쉽게 올라오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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