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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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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yam6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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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관찰을 즐기는 생활인. 수영을 하고 비건을 지향하며 생활을 가꿔요. 전생은 아마도 고래, 이번 생에 되고 싶은 것도 고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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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0T13:32: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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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러레터 #06. 작정하고 요리 얘기하는 사람 - 잘 먹고 잘 살자고 이야기하다 요리책 에디터 된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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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8T01:23:48Z</updated>
    <published>2022-12-05T12: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베러테이블의 토토입니다.  드디어 겨울이네요. 11월 말이 되어가도록 날씨가 좀처럼 추워지지 않아서 내심 심란했어요. 겨울에 취약한 편이지만 그래도 계절은 계절다워야 하니까요. 차가운 공기 탓에 코 끝이 시리고, 한껏 매서워진 바람에 어깨를 움츠린 채지만 집으로 돌아와 포근한 잠옷을 입고 따뜻한 차를 우렸어요. 추위만큼이나 온기가 더 소중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KS%2Fimage%2F0ikzuDdQM2i_1LWfZLzr35TjD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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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러레터 #04. 기념일을 비건으로 보내기 - 생일을 비건으로 보내보기로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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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07:50:49Z</updated>
    <published>2022-09-29T03:4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베러테이블의 토토예요.  베러레터는 네 번째인데 초래님과 번갈아 쓰다 보니 무척 오랜만인 느낌이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여름에서 가을로 한 계절이 지났지만 여전히 낮에는 무더운 요즘이에요. 한창 해가 나는 낮 시간에는 &amp;lsquo;가을 맞아?&amp;rsquo; 싶다가도 저녁 먹기도 전에 지는 해, 소매에 감도는 선선한 바람, 초록 잎들 사이사이 노랗게 바랜 잎들 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KS%2Fimage%2FnBItaNBbGirbNDAtg2XMAIq-QH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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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러레터 #02. 즐거움을 이야기 할래요 - 비거니즘의 세계에는 슬픔만 있는게 아닌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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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07:50:42Z</updated>
    <published>2022-07-28T05:1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베러테이블의 토토입니다.  이 편지를 쓰는 오늘은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것 처럼 날이 흐리네요. 날씨 어플을 확인하니 저녁엔 비가 온다고 해서 우산을 들고는 나왔는데, 이미 몇번을 속은지라 오늘도 우산을 들고 나올지 말지 굉장히 고민 했어요. 장마철이고, 날씨라는 것이 늘 정확히 예측할 수 없는 것이라고는 하지만 요즘은 더더욱 실시간으로 날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KS%2Fimage%2F4ZjQmS_-FSCgN_TnNDhLE6C25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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