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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는 대해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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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빠가 된 후에 '해적' 같은 자유분방한 철학자가 되었다. 삶을 잘 몰라서 힘들었지만, 현재는 아내, 4남매와 함께 재미나게 살아가고 있다. 그 방법들을 알려주고자 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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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0T18:09: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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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마지막 면접길에서 미련 없이 돌아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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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22:46:39Z</updated>
    <published>2025-07-16T22: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로 현실 같은 생생한&amp;nbsp;꿈을 꾸었다. 꿈에서 깨어났지만 그게 현실인지, 깨어난 지금이 현실인지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로 너무나도 생생했다.  꿈에서 내가 알고 있던 모든 친구들이 면접을 보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었다. 오랜만에 만난 나의 친구들.  그런데, 곧바로 면접 장소가 다른 장소로 바뀌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원래는 중소기업의 면접이었는데 갑자기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Qx%2Fimage%2FDOfiKvoTNqJRxk55Um3xII_v-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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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이 되니까 아이들이 사라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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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0:41:29Z</updated>
    <published>2025-03-26T00: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 전, 첫째 때도 그랬다. 초등학교 2학년 까지는&amp;nbsp;그래도 친구들과 잠깐이라도 놀 수 있었다.  하지만, 3학년이 되는 순간 그나마 잠깐이라도 놀던 친구들이 더 이상 보이지 않았다. 학교가 끝나면 방과 후, 돌봄, 학원, 공부방 등으로 사라졌었고, 그 스케줄이 끝나면 또다시 다른 학원들로 이동을 해 버렸다.  동네 놀이터와 공원에는 우리 아이들을 포함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Qx%2Fimage%2FSgDbGZMWvC-2sbpqyErS3WJtg3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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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슨 소리야? 낳았으면 무조건 행복해야 하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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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03:12:40Z</updated>
    <published>2025-02-25T23:3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제들 그거 알아?  지금도 수많은 부모들이 아이를 낳고서&amp;nbsp;힘들어하고 있다는 거 말이야. 아이를 낳은 후에 일상 패턴들이 완전히 바뀌어버렸거든. 그래서 어쩔 때는 부부가 서로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서로를 탓하기만 하면서 불행한 나날들을 보내기도 해.  맞아. 아이를 낳아서 키운다는 건 그런 거야. 예전과는 다르게 모든 일상들이 바뀌어야만 하지. 바뀌지 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Qx%2Fimage%2FhSImHmFIa5vwVlT58jTIaQQQl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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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퇴를 생각하는 그 아이는 용기 있는 천재일지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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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09:07:03Z</updated>
    <published>2025-02-21T00: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퇴를 생각하는 그 아이들은 천재일지도 몰라. 아니, 천재야. 그것도 &amp;quot;용기 있는 천재.&amp;quot;  왜, 용기 있는 천재인지 모르겠다면, 이 아이들의 생각을 한 번 들여다보자고.  &amp;quot;감옥 같은 학교 생활들은 나에겐 맞지가 않아. 왜 이렇게 매일같이 똑같은 생활들을 반복해야만 하는지도 난 도저히 모르겠어.&amp;nbsp;그냥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면서 살아가고 싶어.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Qx%2Fimage%2FRsqJLYdBh5Dl3CtpKVz5jpwcn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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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 4일제'로 학교를 보냈더니, 아이들이 달라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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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03:11:22Z</updated>
    <published>2024-10-27T13:4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가 있는 이유는 단 하나라고 생각한다.&amp;nbsp;'서로가 서로를 돕기 위해서.'그렇다고 '사회의 방식대로' 무조건 따라갈 필요도 없다.&amp;nbsp;그런 방식들을 '정말로 싫어하는' 사람들 또한 존재하니까.&amp;nbsp;그리고 그런 사람들로 인해서&amp;nbsp;사회는 언제나 '변화'해가며 새롭게 바뀌어왔다.&amp;nbsp;그러니&amp;nbsp;'다른 방식'을 찾는 사람들을 이상하게 생각하진 말자.&amp;nbsp;인간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Qx%2Fimage%2F9Nj35BrS1uBxmxmsZP-bWDYQr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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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들이&amp;nbsp; '이순신, 세종대왕'처럼 될 수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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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41:31Z</updated>
    <published>2024-10-27T13:4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 이상하다 판단된다면 잠시 뒤돌아서 천천히 생각해 보자.그러다 보면,&amp;nbsp;당신이 놓치고 있던 무언가를 분명히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인터넷에 흔히 떠도는 얘기가 있다.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같은 사람들은,&amp;nbsp;'우리나라'에서는 절대로 나올 수가 없다는 얘기. 대체 왜? 이런 얘기들이 떠돌고 있는 것일까?  &amp;lt; 스티브 잡스나 빌 게이츠는 둘 다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Qx%2Fimage%2F34JGzjm6_wcLuFQ7WfL02oqz-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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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까지 세상이 멸망하지 않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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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40:30Z</updated>
    <published>2024-10-27T13:4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지금까지 세상을 살아보고서 느낀 점은, 이 세상은 '아이들'로 인하여 멸망의 길로 가지 않고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는 사실이다.만약 지금이라도 이 세상에서 아이들이 점점 사라진다면, 그렇게 아이들의 수가 갈수록 줄어들기 시작한다면 세상은 '멸망의 길'로 들어설 것이 뻔하다.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 유지해 나가기 위해 내가 노력하고, 희생하고, 헌신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Qx%2Fimage%2FFjzRoZO72y8OD_ru9Nsn769EZ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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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교육'이, 왜 아이를 망친다는 생각은 안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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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36:43Z</updated>
    <published>2024-10-27T13: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에게 교육이란, '아주 크고, 넓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어업, 농업'을 생각하는 자들에게는 그에 관련된 것들이 교육이고,'정비업, 전자산업'을 생각하는 자들에게는 그에 관련된 것들이 교육이며,'인간의 삶', '세상을 탐구'하고자 하는 자들에게는 그에 관련된 것들이 교육이다.그런데, 왜 학교에서는&amp;nbsp;'문제 풀이'만을 해대고 있는가? 우리 '첫째, 둘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Qx%2Fimage%2F51On5rTJGGo2tegs-HDXCjDwh5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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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비 낼 90만 원으로 내가 가족들을 위해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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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36:17Z</updated>
    <published>2024-10-27T13:3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네가 생각하고 있는 그 아이들의 '행복'은 도대체 뭐야?&amp;nbsp;넌 마치 행복이 먼 미래에서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얘기하고 있다는 거 알아?&amp;quot; &amp;quot;학창 시절의 넌, 너의 행복을 '먼 미래'에서 찾지 않았어.&amp;quot;  넌, 나와 함께 PC방에서 게임을 하고&amp;nbsp;사발면을 먹으면서도 행복해했고, 좋아하는 여자아이의 선물을 나와 함께 고르면서도 행복해했어. 새로 나온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Qx%2Fimage%2FMS59pGeWp_3R09BuZMFw6nCmXG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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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학원비'로 90만 원을 쓸 생각밖에 안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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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35:42Z</updated>
    <published>2024-10-27T13:3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에게는 쓴소리를 해주는 '진정한 친구'가 있는가?[ 쓴소리 : 듣기에는 거슬리지만 도움이 되는 말. ] 얼마 전, 고1 학생의 학원비가 '두 과목에 60만 원'인 것을 알고서 깜짝 놀란적이 있었다. 그래서, 중학생 자녀를 두고 있는 친구에게 연락을 해서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봤었다. &amp;quot;한 달에, '아이들의 학원비'가 얼마나 나가?&amp;quot;  그 친구에게는 두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Qx%2Fimage%2F5uy38ae3gdu2Wm0W5lZy6Bn1z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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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1의 학원비를 보고 깜짝 놀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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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34:31Z</updated>
    <published>2024-10-27T13:3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 사람들은 생각을 조금만 달리해도, 현재를 충분히&amp;nbsp;즐기면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하지만, 그러기가 쉽지 않다.&amp;nbsp;오래전부터 이미 길들여져 왔기 때문이다.  예전에 딸아이에게 핸드폰을 사준 후 이상한 문자가 오기 시작했다.&amp;nbsp;아마도 전에 이 번호를 사용했던 사람에게 온 문자 같았다.  학원에서 보내온 문자였는데, 학원에 다니는 학생이 학원에 잘 도착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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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육장의 닭과 아이들은 뭐가 다를까(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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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32:36Z</updated>
    <published>2024-10-27T13:3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아이들이 성장하는 시간 동안 과연 뭘 하는지 한 그림에 넣어보았다. [우리 딸이 친구들의 일생 같다고 그려준 것이다.] 아이들은 태어나자마자 매일 어딘가를 다니기 시작한다.&amp;nbsp;마치 그러려고 태어나기라도 한 듯이.  그렇게 아이들은 해가 갈수록 아침에 눈을 뜨면 어디론가로 가는 것에 점점&amp;nbsp;익숙해진다. 자신이 왜 가야 하는지, 안 가면 왜 안 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Qx%2Fimage%2F9hGzOBzIZzVFP1HOy5scuvFeQ2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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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육장의 닭과 아이들은 뭐가 다를까(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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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31:57Z</updated>
    <published>2024-10-27T13:3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OECD국가 중 행복지수 밑바닥 수준. 자살률은 부동의 1위. '청소년의 행복지수도&amp;nbsp;밑바닥', '자살률 역시도 최상위권'. 우리나라의 이야기다. 과연, 뭐가 다를까?  틀 안에 갇힌 채로,&amp;nbsp;전혀 행복하지도 않은 삶을 죽을 때까지 반복해 가며 살아가는 '닭'과, 똑같은 삶을 반복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아이들'은 뭐가 다른 걸까? 이런 삶들은 누가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Qx%2Fimage%2FtTzJ_h8kCKuS5j__brP_WVFklc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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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초년생들이 '신용불량자'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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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31:04Z</updated>
    <published>2024-10-27T13:3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학교는 그냥 문제풀이만을 위한 곳이오, 부모들은 일을 하느라 아이들을 가르칠 시간이 없다. * 제길... 그럼 누구에게서 삶을 배워야 하는가?  우리의 아이들은 지금&amp;nbsp;'금융이나&amp;nbsp;돈 또는 살아가는 법'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나 개념도 없이 사회로 쏟아져 나오고 있다.&amp;nbsp;그래서 사기꾼들이나 이익집단들의 손쉬운 먹잇감이 되는 것이 바로, '사회 초년생들'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Qx%2Fimage%2Fe7mllSrOzH_rUo5CBiTt25AflA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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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은 '학교'를 '감옥'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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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30:06Z</updated>
    <published>2024-10-27T13: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초등학교에 다니는 둘째가 나에게 달려와서 할 말이 있다며 말했다. 오늘도 우리들은,'학생'이라는 죄로,&amp;nbsp;'학교'라는 교도소에서,'교복'이라는 죄수복을 입고,&amp;nbsp;'교실'이라는 감방에 갇혀,&amp;nbsp;'선생님'이라는 간수에게 감시를 당하며,&amp;nbsp;'졸업(출소)'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난, 순간 웃으며 둘째에게 말했다.  나 : &amp;quot; ^^ㅋㅋㅋ. 어디서 들은 거야?&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Qx%2Fimage%2F0-5JCUXbiDnilZcFgijK9ww7ER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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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는 왜? 수백억을 포기하고 은퇴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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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00:58:32Z</updated>
    <published>2024-10-19T23:4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처제들. 오늘은 부모가 된 우리들에게 무엇이 중요한가에 대해 한 번 얘기를 해볼까 해. 메이저 리그 선수 중에 버스터 포지라는 선수가 있었어.&amp;nbsp;지금은 은퇴를 했지.  이 선수는 다음 시즌에 250억 이상의 계약조건으로 다시 재계약 얘기가 나오고 있는 중이었어. 하지만, 그는 예상을 깨고 은퇴를 선언해서 모두를 놀라게 했지. 은퇴의 이유는 '건강과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Qx%2Fimage%2FzC2isks2TAW5LTYwq2XXcud5I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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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행복한 삶을 꿈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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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02:59:24Z</updated>
    <published>2024-10-18T23: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제들 안녕? 오랜만에 글을 쓰는 군.(-ㅅ-)ㅋ 잘 지냈지? 오늘은 행복의 기준에 대해서 한 번 얘기를 해 볼까 해.♡  위의 사진을 보면 온 가족들이 모여서 풍족하게들 식사를 하고 있지? 환하게 웃으면서 서로를 바라보고들 있어. 어른들은 살이 오를 정도로 평소에도 잘 먹고 있는 것 같고, 아이들역시도 영양결핍 없이 잘 크고 있다는 게 느껴지지.  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Qx%2Fimage%2FMTx4dJq-9sQeqRUYmUhYifiU_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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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들을 존경했던 아이들은 왜 달라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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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00:10:34Z</updated>
    <published>2024-09-08T0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pirates/434 [24화] [ 부모들을 존경했던 아이들은 왜 달라지는가]  아이들이 세상에 처음 나와서 보고 배우게 되는 사람은 바로 엄마와 아빠야. 그래서 아이들이 부모를 사랑하고 존경하게 되는 이유는 단지 이거라고 생각해. 온전히 나를 보살펴주고,&amp;nbsp;나를 아껴주니까. 그 누구보다 나를 신경 써주고,&amp;nbsp;나를 사랑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Qx%2Fimage%2FiOxzmLajyFbw2mj1VJTIiQ2XL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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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왕자도 길들여버린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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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10:37: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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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t; 2015년작 프랑스 애니메이션 '어린 왕자' &amp;gt;  영화 속 주인공인&amp;nbsp;소녀가 어린 왕자를 찾아간다. 이제 어른이 되어버린 어린 왕자는 어린 시절의 기억들은 까마득히 잊어버렸다. 그리고 그저 끊임없이 반복되는 삶을 무의식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  그저 평범한 어른이 되어버린&amp;nbsp;어린 왕자는 건물 사장의 눈치를 보면서&amp;nbsp;옥상 굴뚝을 청소하는 청소부로 열심히&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Qx%2Fimage%2FNRGW8i4_g4rMmS9zOpsjEJa3U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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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아이들이 불행한 나라가 또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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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23:57:39Z</updated>
    <published>2024-08-03T23:5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학이라 친구들과 노는 걸 기대했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여름만 되면 옆 동네로 아이들과 물놀이 원정을&amp;nbsp;다녀왔었다. 그 지역은 물놀이장 시설이 여럿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amp;nbsp;그때마다 아쉬운 점이 하나 있었다. 남의 동네라 아는 친구들이 한 명도 없었다는 점.  그래서 처음 만나는 아이들과 함께&amp;nbsp;어울려서&amp;nbsp;놀다가 헤어져&amp;nbsp;오고는 했었다.  우리 지역도 만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Qx%2Fimage%2FESYW6ba8rbQUtJ35gTwNW-bby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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