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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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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메일 ☞ skybluese0710@gmail.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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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0T19:34: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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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릿 개그우먼 파이터]에 대한 단상 - 어떻게 여성 희극인들을 애정 하지 않을 수 있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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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7T00:14:43Z</updated>
    <published>2021-10-16T20:1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정말 핫한 스우파... 보지 않았다. 하지만 그 패러디인 &amp;lt;스트릿 개그우먼 파이터&amp;gt;는 제목을 보자마자 여성 희극인을 사랑하는 어쩔 수 없는 인간인지라 홀린 듯 시청했다. 스우파를 알았다면 이게 어떤 장면인지, 누가 어떤 인물을 패러디하여 표현한 건지 알아보며 더 즐길 수 있었겠지만, 원본을 모르더라도 충분히 재미있는 콘텐츠였다. 퇴근하는 지하철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Rl%2Fimage%2FDqFjGqQuC8Kxaw-k30XX0DtuQs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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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종없 조각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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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6T18:30:00Z</updated>
    <published>2020-10-03T09:2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주변에서 언질이 있으면 글을 들여다보는 사람이라 언질을 받아서 글을 끄적이려고 들어왔다. 쓰다 남은 글들이 있을 텐데 하면서 작가 서랍을 눌러봤고, 한 편의 글을 완성하긴 어렵지만 날리기는 아까운 조각들이 있었다. 지금 고민하고 떠들고 다니고 있는 걸 몇 달 전에도 생각하고 있었길래 작가 서랍에 있던 조각 글을 그냥 일부&amp;nbsp;공개해본다ㅋㅋ   과거 이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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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판을 만드는 여성들 - KBS 다큐 인사이트 [다큐멘터리 개그우먼]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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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00:46:17Z</updated>
    <published>2020-06-18T19:2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큐멘터리 개그우먼] KBS 출신 개그우먼들 6인의 잠들어있던 과거 영상을 소환하고, 오늘날 변화한 예능판 속의 개그우먼들의 생각을 들어본다.   ※ 코미디언이라는 단어를 더 선호하지만, 이번 편만큼은 다큐멘터리 제목에서 사용된 '개그우먼'으로 표기.  또래 친구들이 아이돌을 좋아할 때 혼자 코미디언을 좋아했던, 코미디를 좋아하고 개그우먼들에게 진심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Rl%2Fimage%2Fkwzck1sr5qVC9TdmQQ6NiWRmw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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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에게 종교는 없다 7 - 혼자 애썼던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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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4:06:09Z</updated>
    <published>2020-03-19T14:0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찬양팀에 들어갔을 때와 비슷한 시기에 페미니즘을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시작되었다. 지옥의 정신승리와 혼자 감내하고 싸워야 했던 순간들이. 매거진비 원고를 하며 그 순간들이 자꾸 떠올라 쌓여있는 이야기들을 제쳐두고 그냥 적어 내려가기로 했다.  오랜만입니다만, 이런 얘기라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7탄 시작합니다.   7탄 : 교회 내 걸어 다니는 불화, 논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Rl%2Fimage%2FtOiQK7GcMdFgfdb-lNG_lQUIc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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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종교 에세이 - 주저리 1 + 구독자 50명 돌파 감사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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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3T09:23:31Z</updated>
    <published>2019-12-01T17:3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라는 말을 실감하는 최근이었다. 우습지만 종교 금단현상을 경험했다. 갑자기 ccm이 듣고 싶어 지고 사실 6월 즈음엔 성스러운 종교의식이 하고 싶어 져 성공회 성당을 갔었다. 여종없 주제가 될만한 기독교의 여혐을 지적하는 에피소드들은 아니지만, 이 어이없는 경험들을 간단하게 기록해놓고자 브런치를 켰다.   일단 6월 달에 갔던 성공회 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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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들의 삶은 왜 이리 쉬울까 - 셀럽파이브를 홀랑 가져가 버린 마흔웅앵때문에 빡쳐서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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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1:25:14Z</updated>
    <published>2019-11-06T16: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셀럽파이브 남자 버전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너무나 고의적이라 이름을 제대로 표기하고 싶지도 않다. 자조적인 그 재수 없는 태도부터 무지함까지 너무 짜증이 밀려온다. 그남들의 삶은 왜 이리도 쉬울까. 송은이가 셀럽파이브가 되기까지 바닥부터 시작해 얼마나 오랜 시간이 있었고, 수많은 자본이 들어갔으며 어떠한 고생을 했는지 다 헤아릴 수도 없는데, 그남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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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에게 종교는 없다 6 - 주님, 배우자는 영앤리치 빅앤핸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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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1T06:31:02Z</updated>
    <published>2019-09-27T17:4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위터 보다가 배우자 기도에 대한 트윗을 보게 되었고 추억이 모락모락 생각나길래 얼른 글을 써본다. 옛날부터 결혼을 하고 싶지 않았던 할세. 배우자 기도가 탐탁지 않았으나 무튼 하라고 하니 하긴 했다. 주님, 배우자 기도를 하라니 해 봅니다. 저는요. 키는 180 이상, 얼굴은 그래도 봐줄만했으면&amp;nbsp;좋겠고 같은 신앙인이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배울 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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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에게 종교는 없다 잡지 진출! - 매거진 비(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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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30T17:56:00Z</updated>
    <published>2019-08-08T03: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할세입니다. 여성에게 종교는 없다가 비혼 여성들이 만든 잡지 ,&amp;nbsp;&amp;lt;매거진 비(批)&amp;gt;에서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죄'라는 주제로 시작한 창간호에서는 여성과 비혼과 종교와 죄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습니다. 여성들이 가부장제와 결탁한 종교에서 착취당함을 끊어내고&amp;nbsp;벗어나길 바라면서 시작한 여종없. 더욱 많은 여성들과 함께 하기 위해 매거진 批에서도 열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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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여자만 나오는 조폭 개그 해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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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6T18:30:00Z</updated>
    <published>2019-06-22T18:1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종교 얘기가 아닌 다른 얘기를 해보고자 한다.   유튜브 추천 영상으로 개콘 영상이 뜨길래 오랜만에 개콘을 봤다. 정확히 말하면 옛날에 있었던 코너들.  옛날에 코미디언을 꿈꿨을 정도로 개그를 좋아했다. 개그 프로들을 하나하나 다 챙겨보다가(개그야랑 코빅은 1회부터 봄) TV를 안방에 두고, 중학교, 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 시간이 없어져서(그리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Rl%2Fimage%2FT-dSMoo7R2pZIb8C11ZkAaw0Ph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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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에게 종교는 없다 5 - 아버지 안 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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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6T18:30:00Z</updated>
    <published>2019-05-04T19:0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한 커뮤니티에서 남성과 언쟁을 벌이고 있는데 여혐 발언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면서 염병을 다 떨길래 그래 봤자 여자 몸에서 태어난 게 유난이다라는 식으로 말을 했었다. 그러면 난 닥치고 꺼질 줄 알았는데 정자 웅앵웅 하더라. 충격이었음ㅋㅋㅋ 일단 정자라는 단어도 짜증 나는 데(정할 정精이라는 걸 아십니까? 깨끗하단 의미가 있는 한자) 그걸 떠나서 여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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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에게 종교는 없다 4 - 여자는 사랑의 종교에서도 2등 시민이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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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6T18:30:00Z</updated>
    <published>2019-03-30T18:2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독교의 아버지라 불리는 아우구스티누스는 '자식 낳는 일 말고 무엇 때문에 여자가 만들어졌는지 도무지 모를 일이다'라고 말했다. 기독교의 근간은 이것이다. 죄로 인해 여성은 남성에게 종속되어 해산의 고통을 느끼게 되었다. 그 마저도 여성의 탓을 한다. 태초의 여성인 하와가 태초의 남성인 아담을 넘어지게 했다. 여성 때문에 남성이 죄에 빠지게 됐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Rl%2Fimage%2Fnx_3Klyek6FcCMT0sQv0QtqlD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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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에게 종교는 없다 3 - 모태신앙에서 못해신앙이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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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6T18:30:00Z</updated>
    <published>2019-03-16T18:5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앙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신교新敎에 대한 앙심.  트위터에서 봤던 트윗 패러디. 구교신교할 때 그 신교, 개신교. 즉 기독교.   신에 대한 앙심...도 있을 수 있겠지만, 구조가 아주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주제 삼아 또 주저리 거려야지.   1탄에서도 말했다시피 난 모태신앙이었다. 어렸을 때 다니던 교회 담임목사는 나를 젖 먹던 시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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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에게 종교는 없다 2 - 성범죄자 1위 직업 목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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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00:56:32Z</updated>
    <published>2019-03-03T07:3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huffingtonpost.kr/2014/03/27/story_n_5039374.html http://www.newskr.kr/news/articleView.html?idxno=10003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70079#08e1  그냥 말하면 또 증거가 어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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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에게 종교는 없다 1 - 모태신앙이었던 한국여자의 가부장교 탈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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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06:35:29Z</updated>
    <published>2019-02-20T05:0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16일 스트리밍에서 갑자기 어떻게 종교를 잃었는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생각나는 대로 나불댔는데 정말 아무렇게나 내뱉어서 누가 보면 단순한 억울충이 되어버린 게 조금 아쉽기도 하고 나중에 언젠간 먼 훗날에 할지도 모를 탈종교 컨텐츠를 위해 정리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써 내려가고자 한다.  그리고 어떠한 컨텐츠가 탈코르셋의 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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