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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유Be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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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riter-beyo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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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직 자리잡지 않은 20대 후반의 자리 잡아가는 여러 과정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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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9T03:35: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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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일기4. UX포트폴리오에서 중요한 것 - 논리성 - 논리력을 담아 명확한 문제와 해결책을 보여줄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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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02:38:24Z</updated>
    <published>2022-10-19T00:3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취준 할 때 까먹지 않으려고 적어두었던 내용인데 조금 보완해서 올립니다:)  나름대로 포트폴리오 학원, 포트폴리오 스터디, 스스로 고민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내용이었어요! 서비스 기획자, UX기획자 등의 조금 더 기획 직군에 가까운 포트폴리오에 대한 내용이니 기획 직군으로 준비하시는 분들께 참고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논리성 UX포트폴리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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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사원의 취업 일기 - 10개월 차 - 바쁨과 여유, 회사에 대한 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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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1T07:53:20Z</updated>
    <published>2021-10-01T17: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쁨과 여유  회사는 항상 바쁜 건 아닌가 보다   입사 초 7개월 정도는 정신없이 바빴다. '워라밸이라고는 없는 회사인가 보다' 원래 이렇게 바쁜가 보다.. 돈이 좋았는데 워라밸도 역시 중요했구나.. 런해야하나? 이런 생각들을 가졌었다.  지금은 정반대의 상황이다. 다른 생각을 하게 된다. '아 그때 나 참 많이 배웠구나' 요새는 안 바쁘다. 프로젝트 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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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사원의 취업 일기 - 6개월 차 - 이젠 제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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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8T12:59:27Z</updated>
    <published>2021-07-15T00:1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소연, 이직 준비, 진로 고민, 그리고 잘하고자 했던 노력들이 모두 사그라들었다.  이상하게도 위의 액션들을 멈추니 오히려 집중하게 되었다. 물론 실제로도 회사 분위기가 여유로워졌고, 나도 너무 힘주고 다니던 터라 조금 내려놓으니 순조로워졌다. 아이러니하다.   사실 정말 힘들어서 포기하다시피 내려놨던 건데;  지난 몇 개월은 다니는 회사의 도메인인 게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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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사원의 취업 일기 - 자신감, 자존감을 지켜내고 싶은데 그게 멋대로 되지 않아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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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2T10:38:36Z</updated>
    <published>2021-06-01T10: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하면 끝인 줄 알았다. 부족함을 깨닫고, 그게 민폐라고 느껴지는 순간에 좌절의 좌절을 겪는다.  실무에서 바로 일 할 수 있을 정도로 완성됐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취업을 준비할 때도 불안함 속에서 자신감은 있었다. 하지만, 취업을 한 후에 자존감과 자신감은 점점 없어지고 만다.  필자가 속한 팀은 잘못한 점을 핸드폰 글자 크기를 확대하듯 확대하여 선명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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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I 공부3. 라디오 버튼(Radio Button) - 아는 것도 다시 보는 신입 UX기획자의 공부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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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3:31:35Z</updated>
    <published>2021-04-18T08:2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 UX기획자의 공부 노트  현명한 선택을 위한 UI 컴포넌트 잘 사용하기! 의 마지막의 주자는 라디오 버튼(Radio Button)입니다. 토큰, 체크 박스, 라디오 버튼은 모두 차이를 알고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연속으로 다루고 털어(?) 내려고 합니다. *새롭게 알게 되는 내용은 날짜를 달고 추가하려고 합니다^^   21.04.18  라디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dw%2Fimage%2FvaxWhoLruzi4jcnlnkSP7EnYayU.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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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I 공부2. 체크박스(Check Box) - 아는 것도 다시 보는 신입 UX기획자의 공부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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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07:45:32Z</updated>
    <published>2021-03-20T08: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 UX기획자의 공부노트 - 하루 한개씩 쌓아나가는 UI기초  입사 교육을 받고, 팀에 배치된지 두 달이 되었네요. 아직은 업무 투입 전 문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성하여&amp;nbsp;역량을 발휘하는(평가까지 받는) 과정에 있습니다. 스스로 문제점을 찾고, 분석하여 UI를 만들고 있는데 각 UI컴포먼트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놔야 업무에 투입되었을 때 정확하고 폭 넓게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dw%2Fimage%2FvOUXTpBw7Z_PaUcE2qXMYMgTy_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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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I 공부1. 토글(Toggle) - 아는 것도 다시 보는 신입 UX기획자의 공부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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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9T15:00:48Z</updated>
    <published>2021-02-17T13:0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 UX기획자의 공부노트 - 하루 한개씩 쌓아나가는 UI기초    첫 번째 주제는&amp;nbsp;더 나은 선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알맞은 UI를 제공하기 위해 '토글'을 공부해보고자 합니다. 우연히, 디자인 하다가 알게 된 내용들을 한 번쯤 정리해두고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도움되길 바랍니다:)  21.02.13  토글(Toggle) 토글은 주로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dw%2Fimage%2FciEDT8_dx0ICtROFa_a9kJDcmqo.gif"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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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일기3. 회사의 단점에 대한 질문 - 차갑고 따뜻함의 차이는 자신감의 차이는 아니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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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02Z</updated>
    <published>2020-12-21T08: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구성원의 회사에 대한 자신감은 면접을 볼 때 느낄 수 있는 듯했다.   면접을 보고 자꾸 생각이 나서 아무래도 어디다 적어놔야 기억을 더 이상 하지 않겠지..라는 마음으로 면접 후기를 적어본다. 이번 하반기는 2번의 면접을 볼 수 있었다. 총 8곳을 지원했고, 운 좋게도 4곳의 서류를 통과했다. 하지만, 면접까지는 2개만 갈 수 있었다.  그러다 보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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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준일기2. 나의 건방짐 - 아빠는 교수 채용에서 4년을 넘게 떨어지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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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6T17:01:19Z</updated>
    <published>2020-12-08T15:1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방지지 않기 위해&amp;nbsp;적극적인 수동적 자세로 취준을 해야겠다.   나 자신을 찾기로 했지만,&amp;nbsp;여전히&amp;nbsp;무서웠다.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은 들었지만, 마음 한켠에 불안함은 없어지지 않았었다. 나는 엄마,아빠에게&amp;nbsp;내 속내를 털어놓는 편이다. 말하면 불안함이 덜어지지 않을까 TV보고 있는 아빠한테 대뜸 '나 취직 못하면 어쩌지?' 라고 물어봤다.  아빠 :&amp;nbsp;할거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dw%2Fimage%2Ftho3HTA-K0IVOuF712SnW0DLlI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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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준일기1. 면접 취소, 그리고 자아성찰 - 결국 자아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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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1T00:13:09Z</updated>
    <published>2020-11-27T06: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지만, 어느 순간 '취준', '대기업'이라는 마법에 걸려 맹목적으로 취업에 달려들었던 것이다.  오늘 나는 코로나로 면접이 취소됐다. 정확히 말하자면 미뤄졌다. 해당 빌딩에 확진자가 생겼단다. 나는 빌딩 앞에서 2시간 전부터 기다리고 있었지만, 바로 집으로 가면 되는 거였다. 면접 30분 전에 전화로 다소 난처하신 목소리로 해당 인사팀은 조심스럽게 말씀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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