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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연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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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udapo77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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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는 것을 좋아하고 제 2의 인생을 꿈꾸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경제에 관심이 많고 사람을 좋아하며 이와 관련된 글들을 발행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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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9T11:10: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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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에게나 이유는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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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22:30:44Z</updated>
    <published>2025-06-16T18:4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씩 카페에가서 책을 읽거나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오늘 와이프가 시간을 줘서 혼자 집 근처의 카페에 갔습니다.  저 포함 2명의 손님이 있었던 조용한 카페였습니다. 노트북을 꺼내 글을 쓰고 있었는데 저말고 한명의 손님이 좀 신경 쓰였습니다. 한눈에 봐도 나이가 좀 지긋하신 어른이었는데 약간 큰 소리로 핸드폰과 대화를 하고 있더군요.  '하이 빅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km%2Fimage%2FfI-zd9LwiHPQwktadEcAUpiGEv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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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짐이란 - 안녕 내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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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13:05:04Z</updated>
    <published>2024-05-15T20:3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이별을 해야 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시원한 헤어짐  제가 신입사원 때 아주 큰 교훈을 준 직장상사가 있었습니다.  입사한 지 1년쯤 되었을 때 그분은 저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외제차 한 대 값의 그 어마무시한 돈을 어떻게 빌려주었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부서 내 가장 연장자였고, 다른 사람도 다 그러는 줄 알았나 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km%2Fimage%2FONEQ87KPSCC8XFeUUA8aHByco5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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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승진했다.  - 근데 그렇게 기쁘지는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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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12:38:39Z</updated>
    <published>2024-05-08T21: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미생을 보면 이런 장면이 나옵니다.  사장이 직접 오 차장의 승진을 지시하며, '직장인이 월급하고 때에 걸맞은 승진이 아니면 뭘로 보상받겠나?' 라고 이야기 합니다.  직장을 다니는 이유는 자아실현 등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돈' 일 것입니다.  만약 직장인에게 월급이 없다면 자아실현은커녕 자아가 망가질 것이 분명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km%2Fimage%2F3dNj0ugKlkG2o3AhUnj0CR6zL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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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의 빌런들 - 빌런 퇴치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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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23:57:57Z</updated>
    <published>2024-05-01T20:3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직원들은 가족 같아요.' /&amp;nbsp;'가족 같은 분위기의 회사'  회사 소개나 외부인이 직원들에게 물어보면 흔히 듣는 말인 것 같습니다.  가족보다도 더 오랜 시간을 보내기도 하니 어떻게 보면 맞는 말이기도 하네요.  하지만 회사의 동료는 동료일 뿐, 가족이 아닙니다. 회사도 회사일뿐 가정이 아닙니다.  직장을 다니다 보면은 정말 저를 가족같이 생각해서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km%2Fimage%2FPg4FmhTYF5MToUAEi3QXH17h9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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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과 성과가 돈은 아니다. - 대신 얻는 것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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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06:36:50Z</updated>
    <published>2024-04-17T20: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니며 했던 정말 큰 프로젝트가 하나 있습니다.  상당한 금액의 소송이었는데 이대로 간다면 회사에 큰 타격을 줄 것이 분명했습니다.  또한 선임된 변호사는 이길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했는지 그리 적극적으로 대응하지도 않았습니다.   당시 2~3년 차밖에 안 된 저는 승소, 패소 여부를 떠나서 소가액 전체를 낮춰보려는 생각을 가지고 일을 한 것 같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km%2Fimage%2FMrmMRydQE9Zfh-Dhwh2JCYZGEw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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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 가 만사다 - '안녕하세요'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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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11:22:34Z</updated>
    <published>2024-04-10T20:1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기술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업무를 잘 할 수있는 컴퓨터 활용 능력, 동료들과 잘 지낼 수 있는 인간관계의 능력, 보고를 잘 할 수있는 말하기 능력 등 여러가지 할 수 있어야 그나마 살아남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인사' 인 것 같습니다. 기업 운영에 있어서 사람관리가 가장 중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km%2Fimage%2FlSDN_KFLk402Gg1VwwuseIj97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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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사원으로 살아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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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07:04:21Z</updated>
    <published>2024-04-03T21:1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대한민국에서는 괜찮은&amp;nbsp;분야인의 제조업체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공개채용으로 입사하여 동기들도 있고 실전 업무 배치 전 2개월가량 집체교육도 하였습니다.  교육 후 첫 배치받은 날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국내에만 2천여 명 정도 되었고, 제가 속한 공장에 1천여 명 근무했던 곳이라 30여 명의 신입사원들이 배치받으러 회사에 들어가니 무슨 동물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km%2Fimage%2F9lkaysTaVwCFXgzww5pCTBuoF6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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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다시 진짜 직장인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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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03:11:37Z</updated>
    <published>2024-03-27T19:5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귀국하자마자 마지막 한 학기 수료를 위해 복학을 했습니다.  돌아와서 보니 정말 예전과 다를 것이 없었습니다. 아니 예전보다 더 업그레이드 되고 훨씬 치열한&amp;nbsp;전쟁터 같았습니다.   같이 술 먹던 친구들은 온데간데없고 너도 나도 1점이라도 높은 토익점수를 위해, 자격증을 하나라도 더 따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저마다 전쟁을 치르고 있었습니다.  귀국 후 뭔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km%2Fimage%2FBiJf8ZmWkJrvxPznwVOaOj6f71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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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나의 꿈은 직장인이 아니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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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2T17:13:53Z</updated>
    <published>2024-03-20T20:0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남을 것인가 한국으로 돌아갈 것인가에 대해&amp;nbsp;정말 많은 고민을 했던 것 같습니다.  퇴근 후 언제든지 볼 수 있는 산타모니카의 석양, TV에서 보았던 모습과 정 반대의 자유로운 회사 분위기, 그리고 정작 저에겐 중요하지 않았지만 그 누군가에게는 정말 필요한 미국 영주권....  다시 한국으로 간다면 이 모든 것을 포기하고 가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km%2Fimage%2FFsRs8SYyWq7aeXDKmzjrSD_O8h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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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보다 괜찮은데? - 미국에서의 첫 직장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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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7T17:13:54Z</updated>
    <published>2024-03-13T22:2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면접 에피소드 먼저.  이 회사의&amp;nbsp;면접은 전화로 보았습니다. 회사 매니저가 교포분이신 듯 한국말도 어느 정도는 하실 수 있더군요.  당연히 영어로 물어보고 영어로 대답하였는데, 서툰 영어로 더듬대며 대답을 끝난 후 떨어졌구나 직감했습니다.  어차피 떨어진 거 할 말은 하자 해서 '마지막으로 한국말로 제 할 말 좀 하겠습니다' 하고 아마 10분은 떠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km%2Fimage%2F-8g4vQFLKo2965I1oREZHZNJ10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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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 저는 꿈이 많은 아이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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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02:23:58Z</updated>
    <published>2024-03-06T20:1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그렇듯이 저도 어릴 적 꿈이 참 많았습니다.  이순신 장군의 위인전을 보며 군인을 꿈꾸었고, 초등학교 체육선생님이 멋있어 운동선수의 꿈도 꾸다가,&amp;nbsp;TV의 드라마를 보며 잠시 호텔리어가 참 멋있다고 생각이 드는 와중에&amp;nbsp;잡지의 멋진 CEO를 보며 사업도 해보고 싶었습니다.  제 꿈&amp;nbsp;그 어디에도 직장인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만약 당시 '미생'이란 드라마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km%2Fimage%2Fmpbwi5JwYKiIhz1xSawUTms6hw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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