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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수없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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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onjae092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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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언제든 떠나고 싶은 직장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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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1T04:38: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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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기념해 훌쩍 떠나보기로 했다 - 파티원과 함께한 도피 아닌 힐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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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3:49:04Z</updated>
    <published>2025-06-11T0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하고 몇 달 동안은 혼돈의 카오스 속에 정신이 없었다. 계속 이런 복잡한 상황에 이리저리 휩쓸리고 있노라면 감정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일을 하는 것보다 더 크게 느껴졌다. 그래서 큰 계획 없이 같이 갈 여행 파티원(이라 하고 친구들이라 읽는다)을 모집해서 무작정 제주도 비행기를 예약했다.&amp;nbsp;복잡한 회사 후속문제도,&amp;nbsp;건강문제도, 취업문제도 모두 잊고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5R%2Fimage%2FziWd2Gt7mUtEj_fmkalzVJSwQ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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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출근하는 날 - 매년 이루지 못한 버킷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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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3:37:59Z</updated>
    <published>2025-06-04T0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경영악화로 권고사직이 결정되고 정리해고가 실행되기까지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채 걸리지도 않았다. 먼저 책상정리를 하는 사람도, 나중에 책상정리를 하는 사람도 씁쓸함만 남을 뿐이었다.  두 번째 회사, 세반째 퇴사를 했다.  나는 매년 11월에&amp;nbsp;신년 다이어리를 산다. 2025년 다이어리도 물론 구매를 했다. 그리고 매년 다이어리 뒷장 메모란 한편에는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5R%2Fimage%2FmnD0gCsEt9V697ohBt1929yS9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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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번아웃을 알게 된 이스터에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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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1:51:24Z</updated>
    <published>2025-05-28T01: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2024년, 그러니까 회사에서 3년 차를 보내고 4년 차가 되는 해에 몸도 마음도 정말 힘들었다.&amp;nbsp;회사 분들이 '그 정도면 안 괜찮다'라고 해도 '애이, 괜찮아요-'하며 웃으며 넘겼을 정도로 사실 내가 어떤 상태였는지 몰랐다는 게 맞는 것 같다. 병원을 다니고 있긴 했지만 그냥 늘 있었던 잔병치레 정도로 생각했다.  왜냐하면 정말 내가 괜찮은 줄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5R%2Fimage%2Fd2vrvayA97wg2-dQ064uhZfLG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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