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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ian Y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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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ky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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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말하기와 글쓰기의 어려움은 저를 멈추게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새로운 길을 열었고, 그 길에서 인류 지식의 DNA, N2B를 발견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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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2T10:20: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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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2B: 인류 지식의 DNA - 25편 N2B는 미래의 D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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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1:00:48Z</updated>
    <published>2025-09-09T01:0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다. 그러나 미래는 이미 우리 속에서 태어나고 있다. 인간이 언어를 통해 사고하고, 연구를 통해 지식을 쌓고, 협력을 통해 세상을 바꾸며, AI와 함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는 순간마다, 그 바탕에는 언제나 N2B가 흐른다. 그래서 나는 말한다. N2B는 미래의 DNA다. 다가올 시대는 더 복잡하고 더 불확실할 것이다. 기후 위기, 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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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2B: 인류 지식의 DNA - 24편 N2B는 글쓰기의 D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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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0:59:49Z</updated>
    <published>2025-09-09T00: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는 생각을 눈에 보이게 만드는 작업이다. 그러나 글은 단순히 문장을 늘어놓는다고 해서 완성되지 않는다. 좋은 글에는 반드시 구조가 있다. 그 구조가 바로 N2B다. 글쓰기는 언제나 기존의 생각을 부정하고(Not),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But), 이유와 근거로 설득하는(Because) 과정 속에서 힘을 얻는다. 신문 사설을 보아도 그렇다. 글은 먼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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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2B: 인류 지식의 DNA - 23편 N2B는 일상의 D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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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0:59:00Z</updated>
    <published>2025-09-09T00:5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대한 철학이나 과학의 언어가 아니더라도, 우리의 일상 속에는 늘 N2B가 숨어 있다. 눈을 뜨고 나서부터 잠들기 전까지,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부정과 전환, 그리고 이유의 구조를 따라 말을 하고, 선택을 한다. 아침에 아이가 &amp;ldquo;학교 가기 싫어&amp;rdquo;라고 말한다. 부모는 즉시 반박한다. &amp;ldquo;안 갈 수는 없어(Not). 하지만 오늘은 일찍 끝나니까 금방 올 거야(Bu</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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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2B: 인류 지식의 DNA - 22편 N2B는 부정 불가의 D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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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0:58:10Z</updated>
    <published>2025-09-09T00:5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만들고, 동시에 그것을 의심한다. 모든 진리와 이론은 언젠가 도전을 받는다. 그러나 어떤 구조는 도전조차 허용하지 않는다. N2B가 그렇다. 우리는 그것을 부정하려 해도 결국 그 구조를 따라 말하게 된다. 누군가 이렇게 말한다고 해보자. &amp;ldquo;N2B는 쓸모없다.&amp;rdquo; 이 순간 그는 이미 첫 단계를 밟았다. Not. 곧바로 이어지는 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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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2B: 인류 지식의 DNA - 21편 N2B는 철학의 D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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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0:57:18Z</updated>
    <published>2025-09-09T00: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학은 질문으로 시작한다. 그러나 철학의 질문은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다. 그것은 기존의 확신을 부정하고(Not), 다른 길을 제시하며(But), 이유와 논증으로 설득하는(Because) 구조 속에서 빛을 발한다. 그래서 철학의 역사를 깊이 들여다보면, 그 흐름 전체가 곧 N2B의 역사라 할 수 있다. 소크라테스의 대화법은 바로 이 구조였다. 그는 상대의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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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2B: 인류 지식의 DNA - 20편 N2B는 지식 진화의 D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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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0:56:32Z</updated>
    <published>2025-09-09T00:5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식은 단번에 완성되지 않는다. 지식은 언제나 불완전했고, 수정되었으며, 확장되었다. 그 과정을 관통하는 보편적 구조가 있다. 바로 N2B다. 인류가 지식을 쌓아온 모든 과정은 부정에서 시작해(Not), 다른 길을 제시하며(But), 이유로 설득하는(Because) 흐름 속에 있었다. 고대인들은 천둥과 번개를 신의 분노라고 여겼다. 그러나 어느 순간 누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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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2B: 인류 지식의 DNA - 19편 N2B는 협력의 D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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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0:55:49Z</updated>
    <published>2025-09-09T00: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이 많다. 그래서 인간은 늘 협력해 왔다. 돌을 나르던 원시 공동체에서부터, 현대의 연구실과 기업, 그리고 국가 간 협력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성취는 협력의 결과였다. 그런데 협력은 단순히 힘을 합친다고 되는 일이 아니다. 협력이 성공하려면 반드시 구조가 필요하다. 그 구조가 바로 N2B다. 협력이 무너지는 순간을 떠올려 보자. 대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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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2B: 인류 지식의 DNA - 18편 N2B는 대화의 D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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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0:55:08Z</updated>
    <published>2025-09-09T00:5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화는 단순히 말을 주고받는 일이 아니다. 대화는 관계를 잇고, 생각을 조율하며, 미래를 설계하는 행위다. 그런데 대화가 성공할 때와 실패할 때의 차이는 어디에서 비롯될까? 바로 구조다. 대화가 살아 움직이려면 반드시 N2B의 흐름을 따라야 한다. 우리가 흔히 겪는 대화 실패는 Not에서 멈출 때 생긴다. &amp;ldquo;그건 아니야.&amp;rdquo; &amp;ldquo;틀렸어.&amp;rdquo;라는 부정만 남는 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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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2B: 인류 지식의 DNA - 17편 N2B는 AI의 D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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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0:54:12Z</updated>
    <published>2025-09-09T00:5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은 오늘날 가장 뜨거운 주제다. 우리는 이미 검색과 번역, 추천 알고리즘과 챗봇 속에서 AI와 함께 살고 있다. 그러나 AI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인간의 사고와 협력하는 존재가 되려면, 그 언어와 사고 속에 숨어 있는 구조를 이해해야 한다. 나는 그 구조가 바로 N2B라고 믿는다. AI의 학습 방식은 기존 데이터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데서 출발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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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2B: 인류 지식의 DNA - 16편 N2B는 정직성의 D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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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0:53:25Z</updated>
    <published>2025-09-09T00: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을 꼽으라면 단연 정직성이다. 정직성이 무너진 연구는 아무리 화려한 성과를 내더라도 오래가지 못한다. 그러나 정직성은 단순히 &amp;lsquo;거짓말을 하지 않는다&amp;rsquo;는 수준을 넘어선다. 그것은 구조의 문제이며, 곧 N2B의 문제다. 정직한 말은 언제나 세 단계를 따른다. 먼저 부정이 있다(Not). &amp;ldquo;이 길은 옳지 않다.&amp;rdquo;라는 정직한 부정은 연구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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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2B: 인류 지식의 DNA - 15편 N2B는 QBS의 D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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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0:52:23Z</updated>
    <published>2025-09-09T00:5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PBS 제도가 연구자에게 자율과 경쟁을 동시에 부여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그 한계가 명확해졌다. 과제와 성과 중심의 압박은 연구의 본질을 위축시켰고, 질문이 아닌 보고서와 점수가 연구의 기준이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제시된 대안이 QBS, 즉 질문 기반 시스템이다. 그리고 이 전환의 밑바탕에도 역시 N2B가 숨어 있다. QBS의 출발은 PBS에 대한 부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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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2B: 인류 지식의 DNA - 14편 N2B는 연구자의 D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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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0:51:30Z</updated>
    <published>2025-09-09T00: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구자는 언제나 제도와 현실 사이에서 줄타기를 한다. 새로운 지식을 발견하고 싶다는 열망과, 성과와 평가라는 압박 사이에서 흔들린다. 그러나 그 안을 깊이 들여다보면, 연구자의 삶 자체가 N2B의 구조로 이루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연구자의 출발은 늘 부정에서 시작한다. &amp;ldquo;기존의 설명으로는 이 현상을 다 담을 수 없다(Not).&amp;rdquo;라는 의심이 없으면 새로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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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2B: 인류 지식의 DNA - 13편 N2B는 PBS의 D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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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0:50:39Z</updated>
    <published>2025-09-09T00: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PBS, 즉 프로젝트 기반 시스템은 한국 연구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부딪히는 제도다. 1990년대 초반 도입된 이 제도는 연구비를 연구자가 직접 확보하도록 만들어, 자율성과 경쟁을 동시에 부여하려는 목적에서 출발했다. 그러나 수십 년이 흐른 지금, PBS는 여전히 논란의 중심에 있다. 어떤 연구자는 연구의 활력을 키운 제도라고 말하고, 또 다른 연구자는 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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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2B: 인류 지식의 DNA - 12편 N2B는 평가의 D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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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0:49:54Z</updated>
    <published>2025-09-09T00: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가는 언제나 민감하다. 누군가의 노력이 점수로 매겨지고, 성과로 환원되며, 서열로 나열된다. 그래서 평가에는 늘 불만과 갈등이 뒤따른다. 하지만 평가를 조금 더 구조적으로 바라보면, 문제의 본질이 보인다. 평가가 바로 서지 못하는 이유는 N2B의 구조가 무너졌기 때문이다. 좋은 평가는 이렇게 흘러간다. 먼저 기존 성과나 기준의 한계를 분명히 드러낸다(N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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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2B: 인류 지식의 DNA - 11편 N2B는 논문의 D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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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0:49:12Z</updated>
    <published>2025-09-09T00: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학자의 언어는 가장 구조적이다. 연구자의 사고와 실험은 결국 논문이라는 글로 정리된다. 그런데 논문의 구조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밑바탕에는 언제나 N2B가 흐르고 있다. 논문은 단순한 보고서가 아니다. 그것은 &amp;ldquo;부정&amp;ndash;전환&amp;ndash;이유&amp;rdquo;라는 리듬 속에서 설득을 쌓아가는 구조적 글쓰기다. 논문의 서론은 보통 기존 연구를 검토하면서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연구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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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2B: 인류 지식의 DNA - 10편 N2B는 실험의 D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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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0:48:23Z</updated>
    <published>2025-09-09T00:4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학을 과학답게 만드는 핵심은 실험이다. 아이디어나 상상만으로는 과학이 되지 않는다. 반드시 증거를 통해 검증해야 한다. 그런데 실험의 구조를 들여다보면, 거기에도 똑같이 N2B가 숨어 있다. 실험은 단순히 데이터를 모으는 과정이 아니라, 부정에서 출발해(Not), 다른 가능성을 시험하며(But), 이유를 드러내는(Because) 구조적 흐름이다. 연구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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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2B: 인류 지식의 DNA - 9편 N2B는 과학의 D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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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0:47:44Z</updated>
    <published>2025-09-09T00:4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학은 흔히 사실과 증거의 집합이라고 여겨진다. 그러나 더 깊이 들여다보면, 과학 역시 언어와 마찬가지로 구조 위에 세워져 있다. 그 구조가 바로 N2B다. 과학의 발전은 언제나 기존의 명제를 부정하고(Not), 다른 가설을 제시하며(But), 실험과 증거로 이유를 뒷받침하는(Because) 과정을 통해 이루어졌다. 가설 검정이라는 과학적 방법론 자체가 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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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2B: 인류 지식의 DNA - 8편 N2B는 메타-진리의 D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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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0:47:03Z</updated>
    <published>2025-09-09T00:4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구조는 상황에 따라 쓰이기도 하고 버려지기도 한다. 하지만 N2B는 다르다. 우리는 그것을 거부하려 해도 결국 그 구조를 따라 말하게 된다. 이 점에서 N2B는 단순한 언어 기법이 아니라, 부정할 수 없는 메타-진리라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누군가가 &amp;ldquo;N2B 따위는 필요 없어&amp;rdquo;라고 말한다고 해보자. 그 순간 이미 첫 번째 단계인 Not을 사용하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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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2B: 인류 지식의 DNA - 7편 N2B는 전환의 D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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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0:46:06Z</updated>
    <published>2025-09-09T00: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화는 삶과 사회에서 피할 수 없는 흐름이다. 그러나 모든 변화가 전환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어떤 변화는 흩어지고 사라지지만, 어떤 변화는 길을 바꾸고 새로운 역사를 연다. 그 차이는 무엇일까? 나는 그 핵심에 N2B 구조가 있다고 본다. 부정으로 출발해(Not), 다른 길을 제시하며(But), 그 이유를 분명히 할 때(Because) 변화는 전환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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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2B: 인류 지식의 DNA - 6편 N2B는 삶의 D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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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0:45:17Z</updated>
    <published>2025-09-09T00:4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우리는 매일 작은 결정부터 큰 결단까지 끊임없이 선택하며 살아간다. 그런데 모든 선택의 이면을 살펴보면, 하나의 반복되는 구조가 보인다. 먼저 기존의 길을 부정하고(Not), 새로운 방향을 찾으며(But), 그 이유를 내 안에서 확신할 때(Because) 비로소 삶은 전환한다. 이 구조가 바로 N2B이고, 그것은 곧 삶의 DNA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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