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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본 도쿄에서 살고 있어요:) 전)인테리어 디자이너 현)프리랜서 디자이너(라이프 스타일) / 도자기 갤러리 준비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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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2T12:33: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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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들의 작품과 함께 생활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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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4T22:37:27Z</updated>
    <published>2021-03-24T08: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들의 그릇을 하나하나 모으다 보니 어느새 내 생활도 윤택해지고 있다고 느낀다. 특히 가장 기분이 좋은 건 아침시간. 아침에 눈을 뜨고 부엌으로 나오면 지난밤 설거지를 끝내고 물기가 마르기를 기다리고 있는 접시들이 식탁 또는 키친 카운터에 줄을 서있다. 부엌의 동쪽 창문으로 들어오는 따뜻한 아침 햇살이 그릇들을 비추고 그릇들은 아침의 햇살을 받으며 반짝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Dy%2Fimage%2FQyzIqY4UZFoI9o-VxzvjOKgSU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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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티지인 듯 아닌 듯 도자 그릇 이야기 - 동약적 요소와 서양적 요소가 만난 그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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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0T10:08:21Z</updated>
    <published>2020-07-30T05: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쓰는 도자기 이야기 오늘은 그동안 내 취향과는 거리가 멀었던 그릇에 대해 소개해볼까 한다.  나는 주로 흙의 질감이 그대로 잘 표현되어 있고 반짝거리는 유약보다는 무광으로 표면이 거칠거칠한&amp;nbsp;자연 그대로의 도자기 그릇을 선호하였다.  하지만 요즘 여러 요리연구가들의 요리를 참고하고 나름대로 음식 취향이 새롭게 정비되면서&amp;nbsp;깔끔하면서도 어딘가 유럽의 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Dy%2Fimage%2FrANpytcC6PutaU0HkNlkm-6qq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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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19 사태 이후 나의 목표들 - 오랜만에 쓰는 브런치와 코로나 19 이후 변화된 나의 목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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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1T23:16:29Z</updated>
    <published>2020-07-17T05:3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로 오랜만에 쓰는 브런치 글  다들 잘 지내시나요?  한동안 인스타그램과 개인적 홈페이지 만들기 등등에 빠져서 브런치를 운영하지 못했다. 그러다가 터져버린 코로나 19 사태로 내가 다니는 회사는 지금까지 무려 6개월 정도 재택근무 중.. 재택근무를 하면서 일과 내 개인적인 라이프를 나름대로 계획적으로 시간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내 직업 특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Dy%2Fimage%2FQbUyCpmtam4MaeYyP895Px82M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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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베이킹 초보자의 아침 식탁 - 스콘에 빠진 요즘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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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7T06:54:53Z</updated>
    <published>2019-10-20T05:3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홈베이킹에 푹 빠져있다. 이사 오면서 산 BALMUDA 오븐레인지의 뽕을? 뽑겠다는 의지 인지.. 매일 아침 부지런히 일어나서 스콘을 굽는 게 너무나도 재미있다. 사실 베이킹은 꼼꼼하지 못한 내가 하기엔 너무나도 어려운 작업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하나하나 레시피를 보면서 따라 하고 갓 구운 스콘을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열심히 도전하는 중이다. 처음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_C_Yc284jX9p78bRkiNRDKZc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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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일 샐러드 - 로즈향을 가득 담은 과일 샐러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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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31T02:22:19Z</updated>
    <published>2019-10-06T07: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제법 날씨가 선선해졌다. 도쿄는 9월 말까지도 한여름 날씨를 계속하더니 10월에 들어오면서부터 아침저녁은 제법 가을 날씨.  가을과 어울리는 과일 샐러드로 가을 타기 직전의 우울한 기분을 달래 본다. 드레싱?으로 사용할 로즈 허니는 장미 찻잎을 꿀 안에 넣어서 장미향이 꿀에 남도록 숙성시켜서 사용한다. 생각보다 장미향이 강하게 남는 건 아니고 은은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thGkjpCTExck6YpT5QwtJAEU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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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홈파티 -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아침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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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31T02:24:55Z</updated>
    <published>2019-09-11T01: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열리는 우리 집 홈파티 저번 주말은 특별한 손님을 초대했다. 이 동네로 이사 오게 나를 유혹한 이 시대 최고의 귀염둥이 부부가 놀러 오는 날. 오메자라는 아침 동아리도 같이 만들며 서로의 라이프 스타일을 항상 공유하는 최고의 동네 주민이다. 오늘의 특별한 아침을 위해 준비한 메뉴는 프렌치토스트와 카프레제. 프렌치토스트는 내가 제일 자신 있게 만들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r46C-NYZBXsfR4g4zgQ5VNfw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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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니 레몬 카라아게 - 홈파티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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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31T02:26:20Z</updated>
    <published>2019-09-01T10:4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전 회사 팀원분들이 집으로 놀러 오는 날. 이사한 뒤로 홈파티가 부쩍 늘어 매번 메뉴 고르기에 신경을 많이 쓴다. 오늘은 인스타그램에서 본 허니 레몬 카라아게, 잡채, 오이와 니쿠 미소(돼지고기 된장볶음), 겉절이 샐러드를 준비했다. 카라아게(唐揚げ)란 일본식 닭튀김으로 치킨 좋아하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본음식. 이번에는 특별하게 꿀과 레몬으로 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xzvw11ReiBNZfCafbqPHDiPd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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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빵 아침 - 식빵으로 아침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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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5T13:10:01Z</updated>
    <published>2019-08-24T23:1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도쿄는 한 주 동안 비만 왔다. 유달리 이번 해는 장마도 길었고 비가 많이 내리는 듯하다 요 며칠 신경 쓸 일이 많아서 또 스트레스성 장염에 걸리고.. 그래도 스트레스 해소하는 일이 아침 만들기 이기에 거창하진 않지만 식빵 위주의 아침식사를 하였다. 세라믹 석쇠로 식빵 굽는 아침. 평일이지만 여유로운 이 아침시간이 너무나도 좋다. 이날은 토아야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kSTigw0zsACWmh4HKX-fMEhv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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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들이 홈파티 - 이사 후 첫 집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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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8T12:51:02Z</updated>
    <published>2019-08-18T22: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이사 후 첫 집들이 날. 화사 친한 동료들을 불러서 소소하게 홈파티. 한국음식이 그리운 친구들을 위해 간단하게 한식으로 준비. 오늘 상차림에 쓰인 접시들. 한식과 어울릴 접시들을 찾아서 세팅해보았다. 접시에 음식을 담았을 때 또 어떤 분위기가 날지 기대된다. 물은 여름 느낌 가득히 슬라이스 레몬, 민트, 로즈마리를 넣어 디톡스 워터로. 상큼하고 시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QN0tGr_7vzbwIyRYkKRvNRV8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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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철 여유로운 아침들 - 한국에서 온 가족들과 함께한 아침시간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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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31T02:32:43Z</updated>
    <published>2019-08-16T01:1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3박 4일의 짧은 여행을 마치고 아빠는 먼저 한국으로 갔다. 그 뒤를 이어 일본으로 찾아온 동생. 동생과 엄마 여자 셋이서 도쿄 아기자기한 빵집을 돌아다니며 아침에 먹을 빵을 사러 다녔다. 토큐 토요코센을 타면 나카메구로 다음다음 역의 学芸大学(학예대학) 역에 도착한다. 이 역은 나카메구로 보다는 조용하며 거리 곳곳에 숨겨진 아기자기한 빵집을 찾아다니는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d3EFwezcoNxIiRx9OCzKmA-K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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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른한 휴일 아침시간 - 한국에서 온 가족들과 함께한 아침식사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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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31T04:59:40Z</updated>
    <published>2019-08-14T04:4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부모님이 오셨다. 일본으로 오랜만에 휴가를 온 가족들과 오랜만에 즐기는 아침시간. 우리 가족은 아침은 빵을 먹는 습관이 있다. 가족 모두 아침형 인간으로 평균 기상시간 아침 7시.. 아침 9시쯤 일어나면 제일 늦잠 자는 사람이 된다. 오늘은 부모님을 위해서 사온 집 앞 카페 KANNON COFFEE의 원두. 우리 가족은 후루티 한 커피 맛보다는 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dmWEUR6upNBeXhKpsKnGUVJ3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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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아침 식탁 - 스콘과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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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31T05:02:11Z</updated>
    <published>2019-08-08T03: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하고 난 집에서 먹는 첫 아침. 전날 밤새 집들이 파티를 하고 친구들과 함께 보낸 아침시간.  오늘은 자주 가는 스콘 집의 여름 한정 메뉴인 코코넛 파인애플 스콘과 레몬 스콘 그리고 얼그레이 스콘으로 아침식사를 하였다. 이사한 뒤로 베란다에서 들어오는 햇살이 아침식사 시간을 더욱더 풍요롭게 해 준다. 카르피스 버터, 레몬잼, 살구 쨈, 산딸기잼으로 골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ugW_AWE-XM6W-Rv9x3pDqov25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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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보금자리 - 인테리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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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31T05:03:55Z</updated>
    <published>2019-08-07T01: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이사 준비로 정신이 없었다. 도쿄에서 1년 반 정도 살던 나름 정들었던 메구로에서 이사. 이번엔 세타가야쿠 라는 새로운 동네. 근처에 귀여운 카페나 레스토랑 샵들이 많이 생기고 있는 동네로 이사를 왔다.  이번 집은 넓은 부엌을 찾아서 고른 집. 창문도 많아 하루 종일 각 창문에서 햇빛이 들어오는 따뜻한 집.  일인가구 집에서는 찾기 힘든 큰 부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274NVkAPse6AuH6SzY97r1rv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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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수수 밥  - 여름과 어울리는 초당 옥수수 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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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7T06:35:48Z</updated>
    <published>2019-07-17T06:3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쿄는 한 달 내내 흐림 아님 비.. 올해는 장마가 유달리 더 긴 것만 같다. 그런 우울한 날씨를 극복하기 위해 맛있는 아침으로 하루를 시작해 본다.  요즘 스타우브로 밥 하는 재미에 푹 빠져 여러 레시피를 찾아서 도전하는 중이다. 그중에서 제일 만들어 보고 싶었던 초당 옥수수 밥. 여름과 너무 잘 어울리는 냄비밥으로 옥수수가 달아서 그런지 조미료를 넣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AVio4E76k7lJGrNZqadyPvDU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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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평일 아침 식탁 - 카레빵, 잼 샌드, 스콘, 크림치즈 바케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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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13:30:17Z</updated>
    <published>2019-07-08T12: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쿄는 장마가 계속.. 기온도 오락가락. 습기로 무더운 날씨와 비가 내리는 날이 있는가 하면 더위가 없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부는 날도 있다. 불안정한 기온 탓에 멍멍이도 안 걸린다는 여름 감기에 걸려서 며칠 고생했다. 아플수록 더 열심히 챙겨 먹고 빨리 감기를 나아야지 하는 마음에 이것저것 아침에 만들어 먹었다.  오모테산도에 가면 꼭 들리는 카레집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nlKJK8jLbkmQinHIeVA-Uejj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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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마토 밥 - 스타우브로 만드는 냄비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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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3T13:55:42Z</updated>
    <published>2019-07-06T05:5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몇주 회사일로 바쁘다가 요즘은 한가해진 일상. 요즘은 계절 탓인지 새벽 4시면 벌써부터 해가 서서히 뜨는 일본이기에 저절로 눈이 떠지며 빨리 기상한다.  오늘 아침은 어제 회사 귀여운 동생에게 받은 동생 본가에서 직접 재배하신 토마토로 만든 맛있는 토마토 밥. 토마토 밥 생소한 요리지만 맛은 토마토 리조또. 스타우브 냄비, 메인의 토마토를 준비한다. 쌀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9WDnKghjxQLTlnn_DlLmanc5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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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를 올린 프렌치토스트 - 바닐라 아이스크림으로 만든 폭신폭신 프렌치토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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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0T00:57:28Z</updated>
    <published>2019-06-18T02:5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쁜 색감의 체리를 올린 귀여운 미니 식빵으로 만든 프렌치토스트. 화요일도 기운이 쭉쭉 빠지는 날. 힘든 요일일수록 맛있는 아침으로 기분 좋게 출발하자. 녹인 바닐라 아이스, 계란, 우유, 설탕을 넣어 섞고 식빵을 촉촉하게 적신 뒤 버터에 노릇노릇 구워준다. 바닐라 아이스는 프렌치토스트를 더 달달하고 풍미롭게 만들어 주는 내 비밀병기. 오늘 플레이팅에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mXEP_jmtvrjlofxvOujw6sCL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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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샐러드 아침식사 - 가끔씩은 야채 위주 식단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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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31T05:33:04Z</updated>
    <published>2019-06-17T03: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회사로 이직하고 난 후 나의 식생활은 180도 달라졌다. 디자이너 5년 차 처음으로 회사에서 정시퇴근을 하며 매일 저녁을 챙겨 먹게 되었고 회사에서 만난 한국 친구들과 치킨이며 떡볶이이며 그동안 없어서 못 먹은 한국음식을 매일매일 먹고 있다. 조금이라도 더 잠자기 바빴던 아침은 콘텐츠를 위해서 매일 일찍 일어나 빵을 구우며 아침을 만들었다. 그만큼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MdKg4sh_d3c8xwtHBpTZWyKCj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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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실청 만들기 - 여름의 시작 매실청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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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7T20:57:25Z</updated>
    <published>2019-06-10T07:2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은 이번 주 토요일부터 장마 시작. 한동안 햇빛 쨍쨍하던 날씨는 지난 금요일부터 흐릿흐릿 해지더니 토요일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오늘은 비도 올 겸 제철 매실로 이번해 먹을 매실청을 담가본다. 집 앞 슈퍼에서 와카야마산 매실을 1kg 구매. 사실 다른 집들은 우리나라 김장철과 같이 매실을 몇 박스씩 구매해서 매실주, 매실청, 그리고 조금 더 매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oWtvKq9sm40QzRc1p8RQPUYd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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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고기덮밥 - 일본 가정식 불고기 덮밥(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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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7T07:37:36Z</updated>
    <published>2019-06-08T11:4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은 오늘부터 장마 시작 요 며칠 흐릿흐릿하며 보슬비가 내리더니 본격정인 장마철에 들어갔다고 발표되었다.  장마를 대비해서 아침부터 집안 대청소 및 빨래 타임. 집 앞 란드리에 건조기를 돌리고 나면 오후 한시쯤. 동네 친구를 불러서 느긋하게 점심준비. 오늘은 냉동실에 꽁꽁 얼려둔 불고기를 해동해서 불고기 덮밥을 만들었다. 불고기는 항상 양념해서 재운 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wPGJ0xTUhFJafDCKxDsXbT-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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