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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uKaytion by 김경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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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unoiakid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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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Da Capo:to be repeated from the beginning. 미국생활 48년째, 하율이 할머니, 세아이 엄마,교육단체 대표, 글 쓰고픈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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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2T15:14: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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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경험한 스토리를 쓰리라. - (사진 한장+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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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15:10:59Z</updated>
    <published>2025-08-19T14: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출처: 인터넷)  현실에서 사람을 잘 파악하는 방법은 &amp;lsquo;관찰&amp;rsquo;과 &amp;lsquo;대화&amp;rsquo;를 통해서라고 강원국작가가 말했다. 누군가에게 &amp;lsquo;No&amp;rsquo;라는 한 마디를 단호하게 하지 못한 죄로, 지난 일요일 하루를 왕창 써서 고된 운전사 노릇을 해 주고 나니, 새삼 맘속에 훅 들어온 글 한 줄이다. 이젠 모든 사람을, 모든 대화를 모든 사물을 날카롭게 관찰할 것이다. 어떤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HK%2Fimage%2FMifUPy9cHeh8ZohLhk-PqNqFiT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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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좋아요&amp;rsquo;가 주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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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06:43:50Z</updated>
    <published>2025-03-09T14:1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곳에 글을 올리는 수많은 작가님들, 정말 존경합니다. 완성된 글을 올리는 일이 얼마나 힘든 과정인가를 몸소 겪고 있기에 진심입니다. 덜컥 작가 승낙을 받고 열심히 써 보겠다는 결심으로 첫 글을 올렸을 때, 여러 작가님들이 &amp;lsquo;좋아요 &amp;lsquo;를 눌러 주셨어요. 많은 구독자를 갖고 있는 작가들이 새내기 첫 글을 격려해 주신 게죠. 참 고마왔고 진정 큰 힘을 얻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HK%2Fimage%2Fzd2mz3VbwLTxZzNuYnNALtE_A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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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날 선물 받았어요! - &amp;ldquo;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중한 글 기대하겠습니다.&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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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23:08:59Z</updated>
    <published>2025-01-31T15:2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니 반가운 이메일이 들어와 있네요. 용기 내어 작가 신청을 해 놓고, 설연휴 기간이 지나야 연락을 받을 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빠르게, 게다가 작가로 선정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읽은 오늘이 한결 더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쓰자, 쓰자, 다 쓰자라고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글을 쓰겠다는 의지를 다지게 해 주고, 그것을 모든 이들에게 공개할 용기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HK%2Fimage%2F6bp8tTEYD3c7wR7dA81WDf04p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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