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미술쌤 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R5" />
  <author>
    <name>yooran96</name>
  </author>
  <subtitle>그림 그리는 미술쌤 '란' 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jR5</id>
  <updated>2019-02-13T03:52:52Z</updated>
  <entry>
    <title>만남과 이별의 연속, 보고싶어요. - 미술선생님으로 산다는 건. - EP03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R5/4" />
    <id>https://brunch.co.kr/@@7jR5/4</id>
    <updated>2021-11-26T01:14:05Z</updated>
    <published>2020-02-19T15: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선생님으로 산다는 건.] 01. 아이들이 마음으로 의지할 수 있는 한명의 친구가 되어주는 것.      EP03. 만남과 이별의 연속, 보고싶어요. 선생님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간 아이에게&amp;nbsp;전화가 왔다.  &amp;ldquo;선생님! 저 OO이에요. 잘 계세요?! 있잖아요. 선생님! 보고 싶어요! 그리고 저 이번에 전교부회장 선거에 나가요! 공약을 뭘로 하면 좋을까요</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들의 모든 행동엔 이유가 있다. - 미술선생님으로 산다는 건. - EP02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R5/3" />
    <id>https://brunch.co.kr/@@7jR5/3</id>
    <updated>2023-01-18T05:27:18Z</updated>
    <published>2020-02-04T12: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선생님으로 산다는 건.] 01. 아이들이 마음으로 의지할 수 있는 한명의 친구가 되어주는 것.           EP02. 아이들의 모든 행동엔 이유가 있다.     학부모님한테 전화가 왔다.      &amp;ldquo;선생님 담임선생님한테 전화가 왔는데.. 우리 OO이가 학교에서 수업 내내 책상 밑에 들어가서 나오지 않았데요.. 혹시 미술학원에서도 그런 일이 있었나</summary>
  </entry>
  <entry>
    <title>'괜찮아, 괜찮아.' - 미술선생님으로 산다는 건. - EP01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R5/2" />
    <id>https://brunch.co.kr/@@7jR5/2</id>
    <updated>2021-10-25T10:51:35Z</updated>
    <published>2020-02-01T02: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선생님으로 산다는 건.] 01. 아이들이 마음으로 의지할 수 있는 한명의 친구가 되어주는 것.           EP01. '괜찮아, 괜찮아.'     어느 날, 한 아이가 조금은 기운이 빠진 채로 학원에 왔다. 매일매일 누구보다도 밝게 인사를 하고 오는 아이라 학원 문을 열고 들어왔을 때부터 신경이 많이 쓰였다. 아직 초보선생님이였던 나는 아이들이</summary>
  </entry>
  <entry>
    <title>미술선생님 이야기 - [프롤로그] '나는 어떤 선생님이 될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R5/1" />
    <id>https://brunch.co.kr/@@7jR5/1</id>
    <updated>2021-10-22T14:47:05Z</updated>
    <published>2020-01-28T03:2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이란 직업은 무엇일까?     -학생들에게 지식을 전달하고, 도덕적인 생활 태도를 가지고 성장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하는 직업-  우리가 알고 있는 선생님의 가장 사전적인 의미이다.      그렇다면 어떤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일까?     전문분야에서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는 선생님? 도덕적인 생활을 하며 아이들에게 항상 모범을 보이는 선생님? 과연</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