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당근과 채찍</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y" />
  <author>
    <name>carrotnwhip</name>
  </author>
  <subtitle>잡식성 도서 &amp;amp; 콘텐츠 소비자책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식을 배웁니다다양한 관점에 다가려고 합니다오프라인, 온라인 독서 모임을 운영하고 활동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jSy</id>
  <updated>2019-02-13T05:01:07Z</updated>
  <entry>
    <title>AI가 나를 똑똑하게 만들어줄 거라 믿었다 - 똑똑한 답보다, 깊은 이해가 더 어렵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y/89" />
    <id>https://brunch.co.kr/@@7jSy/89</id>
    <updated>2025-11-07T15:30:50Z</updated>
    <published>2025-11-07T15:3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를 처음 만났던 날  처음 AI를 쓰기 시작한 건 작년 봄이었다. 퇴근 후 지친 몸으로 노트북을 켜고, GPT 창을 띄운 순간, 나는 마치 &amp;ldquo;세상을 해킹한 사람&amp;rdquo;이 된 것 같았다.  &amp;ldquo;AI야, 오늘은 무슨 주제로 글을 써볼까?&amp;rdquo; 몇 초 후, 멋진 제목 10개가 쏟아졌다. &amp;ldquo;AI와 인간의 협업 시대&amp;rdquo;, &amp;ldquo;생각보다 가까운 인공지능의 미래&amp;rdquo;&amp;hellip; 그럴듯한 문장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y%2Fimage%2FlWhPvH7Ay72yjgSqE8fdbDR1ps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를 잘 쓰는 것보다 중요한 것 - 이해하고 성장하는 인간으로 존재하는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y/88" />
    <id>https://brunch.co.kr/@@7jSy/88</id>
    <updated>2025-10-14T20:00:06Z</updated>
    <published>2025-10-14T2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를 잘 다룬다는 착각  요즘은 &amp;ldquo;AI를 얼마나 잘 쓰느냐&amp;rdquo;가 능력의 척도처럼 여겨진다. 프롬프트를 세련되게 쓰고, 도표를 뽑아내고, 글을 자동으로 완성시키는 사람이 &amp;lsquo;앞서간다&amp;rsquo;고 평가받는다. 그렇게 믿는 사람 중에 한 명이 바로 나 자신이었다. AI를 잘 다루면 &amp;lsquo;효율적인 사람&amp;rsquo;, &amp;lsquo;현명한 사람&amp;rsquo;이 될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이상한 공허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y%2Fimage%2FhHmRF8WJBxrY2--0Cn7_6ps3zW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간의 지적 능력은 연결하고 해석하기 - AI는 도구일 뿐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y/87" />
    <id>https://brunch.co.kr/@@7jSy/87</id>
    <updated>2025-10-07T21:00:13Z</updated>
    <published>2025-10-07T2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을 멈추게 만드는 편리함의 함정 &amp;ldquo;이제는 AI가 다 알려주잖아요.&amp;rdquo;&amp;nbsp;요즘 가장 자주 듣는 말이다. 궁금한 게 생기면 GPT를 열고, 몇 초 만에 정리된 답을 얻는다. 이제는 공부보다 &amp;lsquo;질문하는 법&amp;rsquo;을 배우는 게 더 중요해진 시대처럼 보인다. ​ 그런데 이상하지 않은가.AI가 이렇게 많은 정보를 주는데,&amp;nbsp;정작 우리는 이전보다 더 깊이 생각하지 않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y%2Fimage%2FH4XGxIamoYGedIeJlvLp34tE8D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는 놀라운 도구지만, 100% 믿어서는 안 된다 - 환각과 반복 속에서 배우는 올바른 활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y/86" />
    <id>https://brunch.co.kr/@@7jSy/86</id>
    <updated>2025-10-03T15:25:03Z</updated>
    <published>2025-10-03T15: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능한 답변자라는 착각 AI를 처음 쓰기 시작했을 때 나는 거의 전능한 존재를 만난 듯한 기분이었다. 어떤 질문을 던져도 답이 돌아왔고, 복잡한 내용을 단숨에 정리해 주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며 깨달았다. AI는 분명 놀라운 도구지만, 결코 진실만 말하는 존재는 아니다.  한 번은 경제학 개념을 설명해 달라고 했는데, 근사한 답변을 내놓았다. 나는 곧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y%2Fimage%2FYOhyPWghkFliXu116cdWd7pZL1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식은 &amp;lsquo;관점&amp;rsquo;이라는 렌즈로 완성된다 - 관점이 바뀌면 정보는 전혀 다른 의미가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y/85" />
    <id>https://brunch.co.kr/@@7jSy/85</id>
    <updated>2025-09-26T20:00:03Z</updated>
    <published>2025-09-26T2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똑같은 수치, 다른 의미 얼마 전 뉴스에서 &amp;ldquo;출산율 0.7명&amp;rdquo;이라는 숫자를 접했다. 숫자만 보면 단순히 &amp;ldquo;위기다&amp;rdquo;라는 말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그런데 이것으로 이야기할 때 누군가는 &amp;ldquo;노동시장의 구조 개편 기회&amp;rdquo;라고 했고, 또 다른 사람은 &amp;ldquo;정책 실패의 상징&amp;rdquo;이라고 말했다. 같은 수치인데, 받아들이는 관점에 따라 의미가 전혀 달라지는 것이다. 나는 그때 알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y%2Fimage%2FTEKjei8fdiTtD9VuBP42Ark8u7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식을 쌓으려면 반복과 쓰기가 필요하다 - AI와 함께하는 나만의 학습 루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y/84" />
    <id>https://brunch.co.kr/@@7jSy/84</id>
    <updated>2025-09-23T15:49:25Z</updated>
    <published>2025-09-23T15: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는 것 같았지만, 금세 잊어버렸다 한때 나는 AI에게 질문을 던지고 답을 받으면, 그걸로 충분히 이해했다고 믿었다. &amp;ldquo;아, 이제 알겠다&amp;rdquo;라는 감각이 들었으니까. 하지만 며칠만 지나도 머릿속은 공허해졌다. 분명 답을 들었는데도, 설명하려고 하면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예를 들어, 경제학에서 자주 등장하는 &amp;ldquo;기회비용&amp;rdquo; 개념을 AI에게 물어본 적이 있다. A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y%2Fimage%2FHle-fmy2axEa4DZAQH_iKSTZta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보는 쌓였는데, 왜 머릿속은 비어있을까? - 정보와 지식 쌓기 ― AI와 함께 배우는 새로운 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y/83" />
    <id>https://brunch.co.kr/@@7jSy/83</id>
    <updated>2025-09-19T15:27:41Z</updated>
    <published>2025-09-19T15: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보의 홍수 속에 길을 잃다 나는 한동안 &amp;lsquo;정보&amp;rsquo;만 쌓으면 지식이 늘어난다고 믿었다. 유튜브 영상, 인강, 블로그 글, 심지어 해외 논문 요약까지. 매일 클리핑 하고 캡처하며 내 노션은 뚱뚱해졌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보니 이상했다. 수백 개의 자료가 있는데도 막상 정리해서 말하려고 하면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예를 들어, 이 글에도 나오는 개념인 DIK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y%2Fimage%2FkwocwhC--PybQ8rPX8wdG2JwLQ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와의 대화는 최고의 학습 파트너였다 - 설명하고 되묻는 순간, 지식은 내 것이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y/82" />
    <id>https://brunch.co.kr/@@7jSy/82</id>
    <updated>2025-09-17T00:27:17Z</updated>
    <published>2025-09-16T2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던 빈틈 나는 오랫동안 글쓰기가 최고의 공부법이라고 믿었다. 책을 읽고, 밑줄을 치고, 요약문을 정리하는 과정이 내 사고를 정리해 준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한 가지 불안이 자꾸 고개를 들었다.  &amp;ldquo;정말 내가 이해한 게 맞을까?&amp;rdquo;  노션과 에버노트에는 수백 개의 노트가 쌓여 있었다.  그러나 막상 누군가에게 설명하려고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y%2Fimage%2Fzwx6px2_ocPfMW2FLS3H74gPoW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해했다고 믿었지만, 사실은 몰랐다 - 기록을 넘어, 설명과 반론으로 완성되는 학습 루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y/80" />
    <id>https://brunch.co.kr/@@7jSy/80</id>
    <updated>2025-09-05T15:13:39Z</updated>
    <published>2025-09-05T15: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안다고 믿었다 책을 읽고, 노트나 Notion에 정리하며 채우고, 머릿속에 최대한 정리까지 했다. 그래서 나는 충분히 이해했다고 믿었다. AI가 일상에 스며들면서 나의 학습에 끌어들였다. 그리고 내가 완전히 배웠다는 믿음은 헛된 망상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AI에게 내가 배운 내용으로 대화를 했다. 그리고 그 믿음은 금세 깨졌다. 내가 설명한 내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y%2Fimage%2FklV9KfDTkO_Wf01AHm7rZuF-oL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리의 기술, 연결의 힘 - 단순 저장을 넘어 의미를 만드는 정리와 연결의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y/79" />
    <id>https://brunch.co.kr/@@7jSy/79</id>
    <updated>2025-09-04T13:57:49Z</updated>
    <published>2025-09-04T13:5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배웠지만, 왜 남지 않았을까 나는 오랫동안 기록에 집착했다. 강의에서 들은 문장, 책에서 밑줄 그은 구절, SNS에서 스쳐간 인사이트까지. 노션과 에버노트에는 수백 개의 메모가 쌓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다시 열어보면, 남는 건 없었다. 기록은 산처럼 늘어났지만, 그 안에서 길을 찾을 수 없었다.  하지만 이건 오롯이 나만의 문제가 아니다. 지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y%2Fimage%2FUXuXSr7J9hQpErfAFCJQzZQUJu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록 없이는 배움도 남지 않는다 - AI와 함께하는 효율적인 학습 기록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y/78" />
    <id>https://brunch.co.kr/@@7jSy/78</id>
    <updated>2025-08-30T09:12:52Z</updated>
    <published>2025-08-30T09:1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넘치는 정보, 남는 건 없다 요즘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개, 아니 수백 개의 콘텐츠를 접한다. 유튜브 영상, 짧은 쇼츠, 블로그 글, 온라인 강의까지. 그 순간에는 뭔가 배운 것 같지만, 며칠만 지나도 머릿속엔 남아 있지 않다. 특히 짧은 영상은 &amp;lsquo;아는 듯한 착각&amp;rsquo;을 주지만 실제로는 기억에 거의 남지 않는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amp;ldquo;유창성 착각(Illusi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y%2Fimage%2FAglc8lIAqsTJFyWGz89dVCFDz4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질문하고, 대답받고, 되묻는 대화가 학습을 바꾼다 - AI와 함께하는 새로운 공부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y/77" />
    <id>https://brunch.co.kr/@@7jSy/77</id>
    <updated>2025-08-26T20:00:08Z</updated>
    <published>2025-08-26T2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의 나는 정보를 찾는 데만 몰두했다. 강의를 듣고, 책을 읽고, 메모 앱에 빼곡히 기록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머릿속은 공허했고, 정리된 노트는 다시 열어보지도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AI와 대화를 시작하면서 배움의 흐름이 바뀌었다. 단순히 검색창에 입력하는 게 아니라, 대화를 주고받고 되묻는 과정에서 배움이 살아 움직이기 시작했다.마치 독서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y%2Fimage%2FHV7C1gMfYW-UWm_IK1mZgKb3ye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온라인 수익화를 만들면서 알게된 것들 - 40대 중년 아저씨가 배우는 것에 눈떠가는 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y/76" />
    <id>https://brunch.co.kr/@@7jSy/76</id>
    <updated>2025-08-23T09:16:45Z</updated>
    <published>2025-08-22T15:0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의 발행한 글에서는 내가 수익화라는 과정에서 실패담을 이야기했다. 수익화를 만드는 과정과 과정에 관련된 내용 위주로 이야기했는데, 정리를 하면서 하고 싶은 다른 이야기도 있어서 남겨 보려고 한다.  1. 기록도 전략이 된다 열심히 기록하고 이해하기 위해서 노력한다고 해서 바로 달라지지 않는다. 이전에는 오랫동안 &amp;lsquo;많이 기록하고 이해하는게 답이다&amp;rsquo;라고 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y%2Fimage%2F5kkY1GN3wJQgAsSo-4qjkFHLNT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온라인 수익화 활동을 열심히는 했지만 실패였다 - 그래도 실패 안에서 발견한 나만의 학습 루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y/74" />
    <id>https://brunch.co.kr/@@7jSy/74</id>
    <updated>2025-08-21T20:00:06Z</updated>
    <published>2025-08-21T2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실패담을 다시 돌아보자. 이전에 발행한 브런치 글에서 나의 온라인 수익화 진행한 내용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누군가 보면 별 일이 아닐 수 있지만, 이렇게 모두가 볼 수 있는 공간에 자세하게 털어놓은 건 처음이다.  이 기회를 빌려서 나의 실패를 자세하게 파해쳐 보려고 한다. 왜 나는 많이 배우고, 정리를 쌓았지만, 머릿속엔 남지 않았을까?   왜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y%2Fimage%2FahZ9VbrI82t9YDuCcOrDmmS1T5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본 건 많고, 남는 건 없었다 - 부지런히 배워서 실행한 온라인 수익화 시도와&amp;nbsp;실패에서 얻은 교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y/75" />
    <id>https://brunch.co.kr/@@7jSy/75</id>
    <updated>2025-08-20T15:07:24Z</updated>
    <published>2025-08-20T15:0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해도 남는 게 없다고 느껴졌다  성공한 사람들의 조언은 언제나 멋있다. &amp;ldquo;책을 읽어라&amp;rdquo;, &amp;ldquo;꾸준히 해라.&amp;rdquo; 모두 옳은 말이다. 하지만 막상 시작 단계에 있는 우리 같은 사람에게는 너무 멀게만 느껴진다. 그래서 오늘은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하고 싶다. 바로 나의 실패담이다.  나는 책을 읽고, 강의를 듣고, 콘텐츠를 만들며 매일 배우는 삶을 살았다.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y%2Fimage%2FuV4ZT2_mx4-GptrsNe1n09PtQQ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amp;lsquo;배운다&amp;rsquo;고 착각하고 있었다 - 방향 없는 배움이 가져오는 허무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y/73" />
    <id>https://brunch.co.kr/@@7jSy/73</id>
    <updated>2025-08-11T22:07:00Z</updated>
    <published>2025-08-11T2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움은 멈추지 않는다, 하지만&amp;hellip; 성인이 되고 나서도 우리는 여전히 무언가를 배운다.직장에서 필요한 기술, 부수입을 위한 스킬, 혹은 개인적인 호기심.누군가는 자격증을 따고, 누군가는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또 누군가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배움은 우리를 성장시킬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있다. 시간과 돈을 쏟아부어도, 나중에 돌이켜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y%2Fimage%2FKlOfJum3osYXSN0kFsFa6naieM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열심히 해도 머무르고 있다는 느낌 - 왜 우리는 열심히 배우는데도 변하지 않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y/72" />
    <id>https://brunch.co.kr/@@7jSy/72</id>
    <updated>2025-08-08T15:18:38Z</updated>
    <published>2025-08-08T15:1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지금도 공부하고 있어요&amp;rsquo; 내가 가장 많이 듣는 말이다. 사람들은 책을 읽고, 온라인 강의를 듣고, 요즘은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서 배울 수 있는 콘텐츠를 챙겨본다. 그중에는 정말 열정적으로 배우는 사람도 많다. 시간을 쪼개고, 잠을 줄이고, 아이 재우고 이어폰을 끼고 조용히 배움을 추구하는 사람들. 그런데 어느 순간, 이상한 지점에 도달하게 된다. &amp;quot;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y%2Fimage%2FT-zHT8h5gyK2MbWWaLkUyUJerq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은 많고, 나는 그대로였다 - 정리는 해답이 아닌 &amp;lsquo;방향&amp;rsquo;을 찾는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y/71" />
    <id>https://brunch.co.kr/@@7jSy/71</id>
    <updated>2025-08-06T21:00:13Z</updated>
    <published>2025-08-06T2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이 많은 걸까, 정리가 안 되는 걸까&amp;nbsp;-&amp;nbsp;글을 쓰면 생각이 정리될 줄 알았는데, 더 복잡해지는 이유에 대해  혼란에서 시작된 기록 &amp;ldquo;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amp;rdquo; 이 말을 한동안 습관처럼 입에 달고 살았다. 마치 그게 나의 성격이자 고유한 패턴인 듯 말이다. 하지만 그 말에는 늘 껄끄러운 여운이 따라붙었다.  정말 생각이 많은 걸까? 아니면 그저 정리가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y%2Fimage%2FFzUCvnIW9KtsrgCqhk9oT46B9O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부는 했지만, 왜 나는 그대로였을까 - 열심히는 했지만 현명하지는 못한 학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y/70" />
    <id>https://brunch.co.kr/@@7jSy/70</id>
    <updated>2025-10-25T10:55:19Z</updated>
    <published>2025-08-04T21: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amp;lsquo;열심히 산다&amp;rsquo;는 말에 취했다 흔하고 뻔하지만, 내 삶을 돌아보면 그 말만큼 정확한 표현도 없다. 단지 남들이 보기엔 그렇다는 얘기다. 나는 그게 장점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다.  그저 뭔가를 배우고 싶었고, 배운 것을 조금이라도 내 것으로 만들고 싶었다. 영어로 시작한 공부는 책으로, 블로그로, 디지털 콘텐츠로 이어졌다. 자연스럽게 나는 &amp;lsquo;배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y%2Fimage%2Fhydxbm0_Ula3Gta_DXElWPffgf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왜 글이 자꾸 막히는 걸까 - 정보는 충분한데,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y/69" />
    <id>https://brunch.co.kr/@@7jSy/69</id>
    <updated>2025-08-01T21:00:10Z</updated>
    <published>2025-08-01T2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묻지도 않았는데 자꾸만 설명하게 될 때 요즘 글을 쓸 때마다 뭔가가 막힌다. 분명 쓰고 싶은 내용은 머릿속에 가득한데, 막상 자리에 앉으면 단 한 문장도 쉽지 않다. 이전까지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논리적인 글을 써왔기 때문에 '내용 부족'은 아니었다. 그런데 내면의 글을 쓰려 하자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 정보는 충분한데, 이야기가 없다. 정리한 자료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y%2Fimage%2FnXq4uH2CDxOown1XjAEr5aDngQ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