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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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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in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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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집에서 노는 백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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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3T08:25: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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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난없는 재난문자 - 건조하니 담뱃불 조심하라는게 왜 긴급경보인지. 계엄때나 보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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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01:14:26Z</updated>
    <published>2026-05-01T01:1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매일 재난문자를 받고 있다. 한국은 매일매일이 재난상황인가보다. 이런 긴급경보를 보내주는 것은 재해 나 나라에 큰일이 났을 때는 매우 유용하다.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길잃은 사람을 찾는 데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그런데 긴급하지 않은 일이나 &amp;quot;예방 잘 하세요&amp;quot; 같은 뜬구름없는 조언을 긴급하답시고 빽빽거리면서 경고음을 보내는 것은 '세뇌' 인가 아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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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토가 사유재산인 것이 맞나? - 국가를 이루는 국토가 국민의 것이 아니라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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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1:21:02Z</updated>
    <published>2026-04-16T01: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약간의 수정사항은 있으나 뼛속깊이 자본주의자이다. 그런데 내가 수십년간 이해하지 못하는 몇 가지 중 하나가 바로 토지의 사유화이다. 국가는 국민/영토/주권 의 세 요소가 결합한 결과라고 우리는 흔히 배운다. 이중 국민이야 당연히 사유재산이 아니고, 주권또한 공유되는데 왜 영토만이 사유재산화되었는가 이다. 내가 말하는 것은 '국토' 에 한한다. 그 국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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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이야기 하지 말란 사람들 - 정치이야기를 금기시 한 결과가 트럼프와 윤석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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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0:23:50Z</updated>
    <published>2026-04-14T00:2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나 종교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은 싸우기 쉽다. 하지만, 나는 주먹질까지 가는 싸움을 본 적은 없다. 1990년대나 2000년대초까지 정치이야기나 종교이야기는 서로 다른 입장을 가진 사람들끼리도 많이 했고, 그러한 논의속에서 싸우기도 많이 했지만 한국 민주주의와 사회문화가 엄청난 발전을 이룩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정치/종교 이야기를 하면 싸우니 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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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브 미 (2026) - I love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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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7:07:34Z</updated>
    <published>2026-04-12T07: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끊임없이 누군가가 나를 사랑하기를 원하지만, 정작 우리는 우리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죽고싶지 않다고 해서 사랑하는 것은 아니다.  극은 아버지, 딸 그리고 아들 셋의 사랑이야기이다.  중요한 것은 자기혐오가 있었던 셋 모두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깨닫고 나서야 타인을 진정으로 사랑하게 된다는 것이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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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윗집 사람들 (2025) - 이런게 멋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별로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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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8:29:31Z</updated>
    <published>2026-04-10T18:2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일본 영화중에 &amp;quot;미스터 맥도날드&amp;quot; 라는 작품이 있다. 그 작품은 방송사에서 어쩌다 일어난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는데, 상당히 저예산 영화에 상당히 잘 만들어진 코메디 영화였다. 그리고 2006년작 &amp;quot;대학살의 신&amp;quot; 이라는 희곡 베이스 영화가 있다. 크리스토버 발츠, 조디포스터, 케이트 윈슬렛에 소아성애 범죄자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만든 원룸쇼 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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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한 아주머니 이야기 (1980) - 근원적인 우울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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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8:10:35Z</updated>
    <published>2026-04-10T18: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소설이다. 이 작품이 내가 읽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첫 작품이고, 수십년이 흘렀어도 잊혀지지 않는 작품이다. 솔직히 내용은 그냥 그렇고, 다만 당신의 가난한 아주머니는 무엇인가. 어떤 가난한 아주머니가 당신의 등에 달라붙어있는가, 그리고 그것이 나의 인생에서 무슨 의미가 있는가를 끊임없이 생각하게 만들었던 것 같다.  20대초반에는 흔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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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쩔수가없다 (2025) - 잘생겼는데 재미없는 남자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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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6:27:40Z</updated>
    <published>2026-04-10T16: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그러길 &amp;quot;얼굴이 재미지&amp;quot;. 그래 그렇다, 얼굴이 재미다. 이 작품은 잘 만들었다. 블랙코메디로는 잘 만들었는데, 기생충보다는 좀 더 대놓고 블랙코메디라 부자연스러운 것들이 많지만 그 또한 그 맛이니까.  해고는 살인인가? 해고가 살인이면 취업은 탄생인가? 지나치게 과장된 수사이다. 불안정한 비정규직에게 해고는 살인이 아니다. 매일같이 일어나는데 그게 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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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화지만 청불입니다 (2025) - 만들어놓고 쓰지 못하는 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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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8:21:34Z</updated>
    <published>2026-04-09T18:2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용은 뻔하고, 전개도 뻔하고, 심지어 제목도 만들래서 만든 티가 나는 작품이지만 나는 이 작품이 좋다. 이러면 안되는 거 아는데, 박지현씨가 연기가 너무 좋다. 나는 아무리 예쁜 배우라도 우는 연기를 하거나, 아니면 실제로 누가 우는걸 너무 싫어한다. 그런데 이 배우가 우는 연기를 할 때는, 아 정말 우는게 아닌데 정말 우는 것 같이 내가 착각하게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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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억을 모으면 인생이 바뀌나요 - 아니요, 하지만 그렇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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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23:06:28Z</updated>
    <published>2026-04-07T23:0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억을 모으면 그 때부터 부가 쌓이나요? 아니요. 1억을 모으면 재테크 할 수 있는 것들이 더 많아지나요? 아니요. 1억을 모으면 인생이 바뀌나요? 아니요.  금액 1억은 누구는 한달만에 벌고, 누구는 10년을 모아야 되는 돈이다. 한달에 100만원씩 모으고 뭐 조금의 투자수익이 있고 그러면 6~7년정도 모아도 되겠지만, 한달에 100만원 저축하는 것이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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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냥개들 - 시즌2 (2026) - 노력한다고 다 되는건 아니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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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22:39:38Z</updated>
    <published>2026-04-07T22:3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지훈 배우가 나온다길래 안보려고 했는데, 역시 안보는게 나았다. 이 작품은 시즌1과 시즌2 가 동일하게 용두사미로 전개가 좀 억지스럽다. 근데 액션씬은 그래도 괜찮고, 주인공 듀오의 이상한 코메디가 약간 중독성이 있어서 다 보게되기는 한다.  나는 정지훈배우를 존경까지는 아니지만 훌륭하다고는 생각한다. 정말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자기관리면 자기관리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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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집엔 누가 사나요 (2006) - 박병은은 맨날 양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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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3:19:20Z</updated>
    <published>2026-04-05T03: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스트극장 2006년도 작품이다. 박병은씨/서영희씨/서지혜씨가 나온다. 박병은씨와 서영희씨의 훌륭한 연기를 볼 수 있는데, 이 작품은 상당히 훌륭한 반전이 있었다.   세상에는 그냥 진실 자체로 엔딩인 일들이 많다. 그 사실이나 진실로 인해 꼭 뭐가 바뀌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 어떤 때에는 모든 갈등이, 단순한 진실을 듣는 순간 사라지기도 하는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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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시집 여자 (2016) - 그 삼청동 길을 매주 가던 시절이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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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3:08:30Z</updated>
    <published>2026-04-05T03:0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스페셜 2016년 작품중 하나이다. 박병은씨와 전혜빈씨가 나오는데, 전혜빈씨 작품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다.  내용은 어쩌다 국시집에서 만난 여자와 사랑과 질투에 빠져 관계를 망가뜨리는 정신적으로 미숙한, 그러나 미숙하기에 성장할 수 있었던 유부남의 좌충우돌 이야기이다.  어찌되었든 정신적 불륜이야기기는 한데,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데 이성적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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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브,데스 + 로봇&amp;nbsp; - 영상의 시대에 태어난 SF 단편소설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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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2:44:01Z</updated>
    <published>2026-04-05T02:4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단편소설, 단막극 등 짧은 작품들을 매우 좋아한다. 한 20여년간 텔레비젼을 보지 않았을 때에도, 드라마스페셜이나 베스트극장 등의 공중파 단막극들은 모두 챙겨보았었다. 소설도 단편소설만 주구장창 읽었다.  단편들은 단편의 매력이 있다. 단막극들은 저조한 시청률로 매 해 사라져가고, 지금은 단막극을 하는 방송사가 거의 없는 것 같다. 예전처럼 매주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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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눈의 사무라이 (2023) - 화이트워싱 와패니즈물이면 어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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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2:27:07Z</updated>
    <published>2026-04-05T02:2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작품은 PC (정치적올바름) 가 정점에 달했을 때 나온 애니메이션 시리즈이다. 주인공은 이방인인 안경낀 여성, 그를 따라다니는 두 손 없는 요리사 등. 그럼에도 불구하고 와패니스 세계관에서 푸른눈의 백인이 활약하는 화이트워싱.  무슨상관인가 그런것들이. 작품만 좋으면 됐지. 최근 몇년간 본 애니메이션들 중에는 가장 훌륭한 완성도를 보여준 작품중 하나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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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n from Earth (2007) - 어느 저녁 작은 방에서의 14000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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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2:06:23Z</updated>
    <published>2026-04-05T02:0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작품은 뭐랄까 거대한 역사의 소용돌이를 하룻밤에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뭐 그런 것을 느끼게 해주는 영화이다. 그럴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순간순간의 연속으로 주인공의 정체를 밝혀나가는 멋진 작품. 설명충도 필요 없고, 엄청나게 많은 회상씬도 필요 없는. 그저 사람이 사람을 믿게 되면 당연히 알게 되는 그런 서사들에 감동하게 되는 영화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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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없는 숲 (2019) - 넷플릭스는 이런 걸 만들 수 있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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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1:56:22Z</updated>
    <published>2026-04-05T01: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작품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인데, 초반부와 후반부가 완전히 극명하게 달라지는 B급 스타일의 영화이다. 그런데 또 출연진들은 화려해서 B급이라고 하기도 뭐하고. 여튼 영화 자체는 B 급 영화의 전개를 보여주고, 보는와중에 웬지 괴상한영화지만 재미있었던 &amp;quot;지옥갑자원&amp;quot; 이 떠오를 정도. 그러나 끔찍함은 이 영화만한 것이 없다.   결핍과 사랑이 어떻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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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유세에 캘리포니아까지 끌고오는 - 그런 캘리포니아 공교육이 전미에서 가장 붕괴된 건 아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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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20:47:25Z</updated>
    <published>2026-04-03T20: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부가 보유세카드를 자꾸 만지작하니까, 보유세 반대파들이 보유세가 엄청 센 나라인 미국의 아주 특별하고 결과가 좋지않은 &amp;quot;캘리포니아&amp;quot; 케이스를 들고와서 논의를 하자고 한다. 별 미친놈들 아닌가 싶다.  미국의 주택보유세는 일반적으로는 1.2~1.8 퍼센트 사이인데, 보유세가 지방세이다 보니 주택보유세 및 자산보유세 (보트나 다른 부동산/동산도 마찬가지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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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대정원 줄이고, 공대정원도 줄이자 - 딱 의사수만큼 공학자가 나오면 어떻게 되는지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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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20:13:53Z</updated>
    <published>2026-04-03T20:1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에 공학자들 하소연하는 커뮤니티에서 자주 나오던 말이 &amp;quot;공대정원도 의대정원처럼 관리되어야한다&amp;quot; 였다. 제조업으로 먹고사는 나라에서 저랬다가는 나라가 절딴났을 것이다. 그렇지만 반대로 의사가 늘어난다고 나라가 절딴날 일은 없지 않나. 의사가 줄면 힘들어질 수는 있어도, 의사가 많아진다고 사람들이 힘들어질 것 같지는 않다. 의사들 만나면 맨날 엄청 바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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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이 쓰는 어색한 영어 - 니가 토익 만점이라도, 원어민이 들으면 어차피 어색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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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5:58:30Z</updated>
    <published>2026-04-02T05:5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 영어를 배우고 외국인이랑 이야기할때 내 머리는 컴퓨터처럼 이것저것 계산하고 간신히 한두마디 하는게 전부였다. 그리고 뭐 이 표현이 맞는건지 콩글리시는 아닌지 항상 걱정하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며 다양한 외국인들, 동남아시아인, 중국인, 영국인, 프랑스인, 미국인 등등등 과 영어로 대화하다보니, &amp;quot;아니 뭐 얘들 영어도 개판이구만&amp;quot;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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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중과 상연 (2025) - 빛나지 않음이 가장 빛남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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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1:29:00Z</updated>
    <published>2026-04-02T01:2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작품은 나오자 마자 보았던 것인데, 좀 정리가 잘 안되는 작품이었다. 가장 원하는 것 빼고는 다 가질 수 있는 삶은 행복한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데다 내가 원하지 않는 것 만이 나를 원해도 행복할 수 있는가? 둘 중에 무엇이 더 나은가.  그게 둘의 컴플렉스였던 것 같다. 아마 전자가 더욱 컴플렉스가 심했을 것이다. 그것은 이해할 수 있다. 빛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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