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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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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느릿한 시선으로 바라본, 당신이 공감할 이야기를 쓰고 찍고 그려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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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3T09:39: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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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개 속 파아란 프레임 - 느릿한 시선으로 바라본, 곳의 이야기_람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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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2T17:14:22Z</updated>
    <published>2019-10-25T03: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아-란  울트라 마린, 코발트, 세룰리안, 아쿠아 마린, 아주 연한 퍼머넌트 바이올렛 수많은 색의 명칭을 두고도 그저 &amp;lsquo;파랗다&amp;rsquo;는 그 말로 기분마저 설명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순간이다. 압력이 주는 적막함과 고요한 게 울리는 물소리, 규칙적인 나의 호흡 소리에 둘러싸여 파아란 세상 속에 가만히 놓인 지금,   나는 꿈을 꾸고 있다.      70%를 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Yc%2Fimage%2Fbtb_5rDfJ3o0AOrsnjdMiDRV2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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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이 싫어서,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 느릿한 시선으로 읽는, 책 이야기_람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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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2T17:14:18Z</updated>
    <published>2019-10-20T00:1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책꽂이에 있는 &amp;lsquo;장강명&amp;rsquo;이라는 세 글자는 총 세 번 반복되는데 이 글자들이 내게로 온 경로는 꽤 독특하다.   &amp;ldquo;읽고 네 생각이 나서,&amp;rdquo; 누군가가 나를 떠올렸다며 내게 건네준 책은 장강명의 &amp;lt;한국이 싫어서&amp;gt;였다. 내가 여행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자주 한국을 떠나고 싶어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국이 싫은 것은 아닌데. 나를 잘 안다고 나와 그 모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Yc%2Fimage%2FS-z-jHinqRSZbuxbgkaKKwkkJ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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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들어져 온, 만들어 낸  - 느릿한 시선으로 바라본, 이야기 가득한 장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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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2T17:14:08Z</updated>
    <published>2019-07-11T03:4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월이 쌓아 만든 분위기와 흔적은 독특한 형질의 무언가를 가진다. 이름 없는 그 길 또한, 어딘가 어설프지만 고요함이 매력인 그 길 또한 그렇다.   세월을 담은 흔적이 사람을 닮은 골목을 만든다.    6-7년 전에는 삼청동을 굉장히 좋아했다. 나고 자란 곳이라 지극히 익숙함에 절어버린 서울에서 여행의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곳 중에서도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f5kvLbNSCpSTR5sg0-GnDV3n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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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도 환기가 필요하다. - 느릿한 시선으로 바라본, 곳-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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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2T17:13:31Z</updated>
    <published>2019-07-09T07: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빈번히 혼란을 겪기에 주기적으로 마음을 가라앉히고 쿨다운을 시켜주는 순간이 필요하다.   그러한 순간을 갖기 위해서는 산책이 필연적이다.  때때로 게을러 집 밖을 나가지 않는 자에게 산책은 사치스러운 말이기는 하다만, 무엇이든 우선순위가 앞선 것들은 어떻게든 이루어진다(한 번의 산책은 또 다른 혼란을 겪기 전까지 살아갈 힘을 마련해주기에 그의 우선순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7rKZblMMqecw15VYakyXLneJ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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