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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승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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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ang284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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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독립출판물 [카페는 단단하고 사장은 물렁해요]를 출간했습니다. 제주에서 1인 카페를 운영중입니다. 카페에서 혼자 책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만, 계속 손님이 없으면 우울해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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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3T10:03: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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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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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5T14:28:42Z</updated>
    <published>2024-02-15T12: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 밖에 누가 자꾸 기웃기웃 아침부터 누구일까 마중 나가니 온 세상 하얀 채로 눈 몇 송이가 우리 집을 기웃기웃  굳이 하얀 세상을 놔두고 왜 우리 집에 들어와서 녹으려고 해? 고작 이런 작은 사각 현관에 사르륵 녹으려고 저 높은 하늘에서 내려온 건 아닐 거 아니야?  당신은 모르겠지만 내가 태어난 후 여기 앞에 떨어지기까지가 누군가의 계획이었고 당신이 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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