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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하는 여선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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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70대 엄마와 어디로든 떠나려는 여행자이자, 자칭 삼모녀 여행 가이드. 현재와 오늘에 충실히 접촉하기 위해 상담받는 내담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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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1T10:04: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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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래깃국 먹으러 상트페테르부트크 - [삼모녀 여행기] 먹고, 살고, 여행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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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08:03:46Z</updated>
    <published>2024-01-22T18:1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야 할 곳을 정했다.   정하기만 하고 끝이라면 오죽 편할까. 패키지가 아닌 &amp;quot;자유&amp;quot;의 맛을 알아버렸고, 이른 살 엄마까지 필수 멤버로 함께 하는 여행에서 가족 중 가이드 역할을 맡고 있는 자(그게 바로 나)의 준비는 끝이 없다. 기존의 신분을 내려놓고, 일정 기간 여행자의 신분이 될 삼모녀를 위해, 떠나기 전 준비할 것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한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dD%2Fimage%2FqWJn2LCehDnPkBD132Wd4swMF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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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은 촛대바위인가 나인가 - 삼모녀 여행기-사진 찍는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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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05:36:03Z</updated>
    <published>2023-10-08T02: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지에서의 시간과 일상의 시간은 엄연히 다르다.   낯선 여행지에서의 시간은 습관적으로 흐르는 시간이 아닌, 책임이 부여된 시간이다. 사소하지만 특별한 선택들로 채워진, 조금 더 무겁고 조금 더 두터운 질감의 시간 분자들이 모여있는 순간이다.  의미를 찾는 존재인 사람들은, 필연적으로 그 시간들을 소유하고 싶어 한다. 글로, 사진으로, 영상으로, 혹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dD%2Fimage%2FhwgMM_Cx9eqf29WxrpgUuDmX5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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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여행에 0% 조차 기대감이 없어 - 삼모녀 여행의 이단아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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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05:35:11Z</updated>
    <published>2023-10-01T05:5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여년을 '삼모녀'라는 이름으로,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며 여행을 떠났다. 그 시간 동안 우리는 늙었고, 엄마는 더 늙어버렸다.   앞으로 우리의 여행이 더 소중해질 것만 같아서, 앞으로도 계속 어디라도 떠나게 될 것이기에, 삼모녀 여행의 공식적인 시작을 생각해 본다.  처음 시작은 터키(지금 공식 명칭은 튀르키예. 하지만 10년 전 내가 떠날 때는 터키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dD%2Fimage%2FwQb_hKeSFWIwFkzoQGcDrZvMB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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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사랑이야 - 특수교사의 자격이 무엇인가 물으신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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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05:36:13Z</updated>
    <published>2023-09-17T05:5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일 하시네요. 특수교사요? 그것도 사범대를 나와야 되나요? 그런 일을 하다니, 대단하다.  내 직업이 무엇인지 알게 된 사람들이 보이는 반응은 대략 위 세 가지로 추려졌다. 사범대를 나왔고, 학생들과 함께하는 매일이 지치고, 게다가 대단하지도 않은 내가 저런 반응을 마주할 때면 당황스럽기도, 부끄럽기도 하다. 그저 네.. 하하 하며 그들과 나, 모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dD%2Fimage%2FcCbDbGa5_SOa0z50cOq7dmVBf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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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모녀가 여행하는 방법 - 엄마와 딸내미 두 명의 생존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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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08:56:28Z</updated>
    <published>2023-09-12T00:5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 길만 걸을 줄 알고 시작한 여행길은 아니다. 사전수전, 지루한 표현이지만 공중전까지 겪으신 엄마와, 그 엄마가 없으면 큰일 나는 성격 안 좋은 딸내미 둘이서 엄마와 함께 여행을 떠난다.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시간이 넉넉한 직업도 아니다. 다른 곳에서 아꼈던 돈을 여행길을 위해 조금 더 과감하게 사용하고 주어진 시간을 조금 무리해서 사용할 뿐읻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dD%2Fimage%2F-bQH0YpI0muDOavhEIvNjWaFM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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