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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구중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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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oseulah51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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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농구를 배워가는 즐거움을 나누고 싶은 농구중독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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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1T11:26: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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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테토쿤보 트레이드 시장에 대해 우리가 듣고 있는 것들 - 현재 선두 주자는 워리어스, 팀버울브스, 히트, 닉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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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05:49:54Z</updated>
    <published>2026-01-31T05: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NBA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기 위해 해외 전문가들의 기사, 팟캐스트, 영상을 번역/종합해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The Athletics의 기사를 번역했습니다. 밀워키에서의 야니스 아테토쿤보의 미래, 그가 트레이드될 경우 가능한 행선지들에 관한 내용입니다.   이번 주 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질문  정말로 야니스 아테토쿤보 영입 경쟁에 뛰어든 팀은 누구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fi%2Fimage%2F5buq9Q-4Yyk6-Ky0BkzVBb6w0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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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각 팀의 현황과 향방은? - 서부 - 강함보다 결단이 먼저 요구되는 서부 컨퍼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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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1:00:12Z</updated>
    <published>2026-01-14T1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NBA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기 위해 해외 전문가들의 기사, 팟캐스트, 영상을 번역/종합해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Bleacher Report의 Grant Hughes와 The Athletics의 Zach Harper의 기사를 번역했습니다.  댈러스 매버릭스: 조정 댈러스 매버릭스 농구가 제대로 돌아가기 시작한 건 11월 28일, 라이언 넴하드가 포인트가드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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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각 팀의 현황과 향방은? - 동부 - 동부는 지금, 절대 강자가 없는 상황 속에서 정체성부터 확립하는 구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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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0:18:19Z</updated>
    <published>2026-01-13T00:1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NBA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기 위해 해외 전문가들의 기사, 팟캐스트, 영상을 번역/종합해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Bleacher Report의 Grant Hughes와 The Athletics의 Zach Harper의 기사를 번역했습니다.  Eastern Conference  Atlanta Hawks : 갈림길 애틀랜타 호크스는 출구 램프를 찾고 있을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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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BA 트레이드 시장 현황 - 셀러는 적고, 바이어는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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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2:31:49Z</updated>
    <published>2026-01-02T10:4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NBA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기 위해 해외 전문가들의 기사, 팟캐스트, 영상을 번역/종합해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트레이드 시장에 대한 Sam Amick의 기사와 그와 관련된 영상을 종합해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번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둔 NBA 시장은 겉으로 보기엔 유난히 조용하다. 하지만 이 조용함은 거래가 없어서가 아니라, 어느 팀도 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fi%2Fimage%2Fwne-gc4Y5M9CBLrERUX4ufQuBQs.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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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구 휴식기(aka. 농한기 籠閑期) - 2025-26년은 다르게 농구를 즐겨야 할 방법을 찾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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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3:40:07Z</updated>
    <published>2025-12-31T11:0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겨울부터 동호회 농구를 시작한 이후, 코로나로 체육관이 셧다운 됐던 시기와 부상으로 쉬었던 때를 제외하면 1년에 세 번 이상 빠진 적 없이 매주 일요일마다 농구를 해왔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는 아침 농구도 주 4회씩 했으니 농구는 분명히 제 1의 취미였다. 내 플레이를 영상으로 다시 돌려보며 반성하고, 조금이라도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fi%2Fimage%2FMhioYrc5uCDykIhcfnVyFW-zV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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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엔의 현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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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6T07:32:16Z</updated>
    <published>2023-01-15T14: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여름밤의 이벤트였던 농구 모임은 감동님과 코치진 외 여러 스태프들까지 꾸린 어엿한 팀이 됐다. 매 일요일마다 잘 하진 못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꾸준히 함께 농구를 했고, 농구가 주는 새로운 삶의 교훈을 깨달아가며 미에너지(MIENergy)를 채워간지 만 9년의 세월이 흘렀다. 머지않아 &amp;lsquo;창단 10주년&amp;rsquo;을 바라보고 있는 지금, 미엔은 어떤 현재를 그려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fi%2Fimage%2FFEJzSu2JNWxmOhxhMFRBsLu14S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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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켤레의 농구화와 함께한 농구 성장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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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6T23:53:43Z</updated>
    <published>2022-11-27T02:3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오늘은 어떤 걸 신어볼까&amp;hellip;?&amp;rsquo;  신발장 앞에서 이런 고민을 하는 성인 여성을 본다면, 보통은 그녀 앞 신발장 안에는 각양각색의 예쁜 구두들이 빼곡히 쌓여 있다고 상상할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오늘도 수많은 농구화 모델들로 빼곡히 쌓인 신발장 앞에서 어떤 걸 신고 잘 뛰어볼까를 고민하고 있다. &amp;lsquo;농구화로 빼곡히&amp;rsquo;라고 적고 보니, 구체적인 숫자를 확인해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fi%2Fimage%2FEZjiqrMgs2L4yxTS6uCVKg6KI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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