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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ndon After eigh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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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예술이 우리의 삶에 내재하며 긍정적인 힘을 발휘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영국과 한국에서 경험한 문화 예술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며 담은 글과 사진으로 사람들과 소통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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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1T15:28: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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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발로키테슈바라, 그리고 아멘 03 - 냉정과 열정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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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4:00:03Z</updated>
    <published>2026-03-30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서지는 마음의 일기예보는  서러움과 사랑함이 불안정하게 교차하며  평온점의 균형을 찾아 헤맨다.   더움을 넘어선 서로의 마음은  한여름 밤의 불꽃 축제 같았고  다름의 소음은  바라보기에도 시린 얼음꽃 같았다.   꽃은 꽃이어라.  어떠한 계절에도.  눈보라에 제아무리 흔들려도.   씨앗은 봄을 품고 싹을 틔우고  자란 줄기 끝 피어나는 봉우리를 거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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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발로키테슈바라, 그리고 아멘 02 - 전봇대 아래 두려움에 떨고 있었을 작은 아이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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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2:37:55Z</updated>
    <published>2026-03-09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는 뉘엿뉘엿 고개를 넘어가는데  너에게 닥친 공포와 두려움은 넘어가지 않았겠지 동네를 서성이는 손도 발도 작은아이 어두움을 벗겨줄 전봇대 아래 만들어진 빛구역에  그림자 드리운 하루의 무거움을 벗겨내어 보았을 테지.  그 내면의 작은아이가 오늘날 내게 파고들어  마음을 저미게도 쓰리게도 하며 내내 할퀴어 내가 스스로 벗겨내고 이미 멀어져 있던 나의 옛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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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발로키테슈바라, 그리고 아멘 01 - 걱정이라는 말대신 쓰는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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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12:16:47Z</updated>
    <published>2026-02-16T12: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긍정의 말 한마디가 오늘의 나뿐만 아니라  우주의 기운도 바꾸어내리라 믿는다.  사람은 누구나 우주의 먼지 중 하나이고  오늘 내가 떠다니는 공기층이  무언가에 부딪혀 부서지는 때와,  아무런 저항 없이 둥둥거릴 수 있는 때가 있을 뿐.   빈번히 부딪히는 때가 어쩌다  어제오늘 그리고 내일이 연속되어도  미래를 단정 짓지는 말자  그다음 날에는 또 그다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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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어쩌다 문화예술교육 분야의 연구자가 되었나.  - 문화예술교육 입문 스토리와 연구자로서의 소개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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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14:22:56Z</updated>
    <published>2026-01-24T12:1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문화예술교육의 다양한 현장과 정책을 연구하는 양보은입니다.  오늘 아침 문득 연구자로서의 일상 기록에 도전해보려고 하니, 문득 #흘러가는 시간이라는 키워드와 어울리는 음악 한 곡이 떠올라 공유해 봅니다. 잔잔한 피아노 선율 속 시간의 교차감과 함께 한 연구자가 성장하는 시간의 흐름도 이 글에서 느껴보시면 좋겠습니다.  &amp;lt;Schumann - T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kR%2Fimage%2F6fmr32pvHXQgZCzgPn86SEDkz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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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 앓음이 아닌 앎이길  - 앓이는 짧게, 앎의 여운은 길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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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08:22:40Z</updated>
    <published>2025-03-19T05:3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때때로 삶 속에서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난다.  문화예술분야 속에서는  다양한 재능으로 반짝이는 사람을 보면  &amp;lsquo;참 예술이다&amp;rsquo;라는 감탄사로 &amp;lsquo;아름답다&amp;rsquo;의 표현을  대신하곤 한다.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찰나를  그들만의 언어로 표현하는 사람들,  그렇게 &amp;lsquo;멋&amp;rsquo;이라는 게 그들에게 날아가  &amp;lsquo;아름답게&amp;rsquo;,  &amp;lsquo;나답게&amp;rsquo; 그들을 빛나게 한다.   이런 &amp;lsquo;나다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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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답지만 무용한 - 유용하지 않아도 빛남을 담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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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05:27:50Z</updated>
    <published>2025-03-19T05: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채색도 유채색도 의미가 있다.   유용한 가치로움을 추구하지만  무용한 아름다움이 더 빛이 나기도 한다.   유와 무의 사이를 넘나들며  보고 느낀 소소한 대대 한 아름다운 것들에 대해 낙서해보고자 한다  이 또한 무용하지만 아름다운 것 중  하나가 되길 바라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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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컬처매거진] 오페라 &amp;lt;마술피리&amp;gt;(2) - 22년 만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만난 2023년판 &amp;lt;마술피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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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09Z</updated>
    <published>2023-04-20T06:2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 그리고 '성장과 승화'  # 프레스콜- 드레스리허설 공연으로 만난 &amp;lt;마술피리&amp;gt;  공연 하루 전, 대공연장은 마지막 점검을 앞두고 매우 분주했다.  세종문화회관의 대학생 기자단에게는 이러한 분주함에도 본공연 보다도 더 리얼한 드레스 리허설을 직관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졌다.   [시놉시스]큰 뱀에게 쫓기던 이집트 왕자 타미노는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kR%2Fimage%2FwvNKDxO2UCaZUWIjz6bDmAgIz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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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컬처매거진] 오페라 &amp;lt;마술피리&amp;gt;(1) - 서울시오페라단과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오페라 프리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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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04:31:49Z</updated>
    <published>2023-04-20T06: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과 세상을 바꾸는 음악의 힘   &amp;ldquo;천재음악가&amp;rdquo;라 불리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음악세계는 늘 새로움을 추구하는 그의 모습이 다채로운 모습 그대로 그의 수많은 곡들에 담겨 있다.  서울시오페라단은 이번 봄 시즌을 겨냥한 클래식 여행으로 모차르트의 4대 오페라 중 &amp;lt; 마술피리 &amp;quot;Die Zauberflote&amp;quot; &amp;gt;의 무대 준비에 매우 분주했다. 3월 3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kR%2Fimage%2Fd2PqfqeOowiPrT6_gPB8ERdVB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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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컬처매거진] 뮤지컬 [다시, 봄]-프레스콜! - 첫 관객 맞이 전, 다시 팀과 봄팀의 마지막 무대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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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00:39:56Z</updated>
    <published>2023-03-17T01: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03/15 2pm, S시어터 무대에서 만난 프레스콜!  세종문화회관 기자단이 된 가장 보람된 순간은 바로 관객으로 공연장에 입장할 때와 달라 조금 특별하게, 더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점이다.  배우들이 오점 없는 무대를 완성해 가는 노력의 땀방울들을 두 눈을 직접 볼 수 있고, 그래서 무대에 연기하는 모든 순간순간을 얼마나 많은 애착을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kR%2Fimage%2FwSnwyCKSRLltrQjvsYAbPNBzc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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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컬처매거진] 뮤지컬-다시, 봄  - 세종문화회관 예술동 4F, 연습실에서 런쓰루  관람 1열에서 느낀 감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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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08:00:24Z</updated>
    <published>2023-03-13T15: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런쓰루, 영광입니다!'   종합예술인 뮤지컬의 준비과정을 관람 1열에서 볼 수 있는 기회.  오늘은 뮤지컬 [다시, 봄] 더블 캐스팅 중 봄팀의 첫 런쓰루에 초대받았다. 오전 10시 30분, 세종문화예술회관 예술동 1F 로비에는 커피 내리는 소리 외에 몇몇 관계직원들만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다. 평일 오전 시간이니, 그럴 만도.  약속된 시간이 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kR%2Fimage%2FV-jUHuIfoLFteJZz4LlizeyT6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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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컬처매거진] 셀럽이 사랑한 백 앤 슈즈 (2) - 뮤직+패션=컬처!(음악에 문화의 옷을 입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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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02:30:27Z</updated>
    <published>2023-02-15T04:5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찰리채플린의 시그니처 중절모들이 설치된 작품을 지나 지할 연결된 2관으로 입장한다.   세종미술관 #2관으로 들어서자 &amp;lt;마이클조던&amp;gt;, &amp;lt;무대 위 신 스틸러&amp;gt;, &amp;lt;마이클 잭슨&amp;gt;, 그리고 &amp;lt;더 라이트&amp;gt;라는 총 4개의 섹션으로 구성된 전시품들이 눈에 들어왔다.   #MICHAEL JORDAN_마이클 조던  지난 1월 4일 &amp;lt;슬램덩크 더 퍼스트&amp;gt;가 개봉한 이래 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kR%2Fimage%2Fhb7FroYTRrXRkukfVgAAIqggG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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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컬처매거진] 셀럽이 사랑한 백 앤 슈즈 (1) - 뮤직+패션=컬처!(음악이 문화의 옷을 입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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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23:11:25Z</updated>
    <published>2023-02-05T16:3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CELEBRITY'S POWER  옷, 가방 그리고 신발, 고가의 명품 제품이든 아니든 삶 속에 &amp;ldquo;누구나 &amp;ldquo;에게 꼭 필요하고 사용되는 생활필수품이다. 세기에 걸쳐 이름을 남긴 유명인사들이 자신의 삶의 시간 동안 함께 하기 위해 선택했던 옷, 가방 그리고 신발들은 각각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2022년 마지막인 12월 31일,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kR%2Fimage%2F_o5vGLveYKLNLcsIdTX4Dsu6b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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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컬처매거진] 서울라이트 광화 - 자연, 도시, 미래의 공존 - 광화문광장 미디어파시드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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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23:47:59Z</updated>
    <published>2023-01-05T17: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 서울빛초롱축제_서울:라이트 광화(光華) 서울 도심의 밤하늘에서 별빛과 같은 희망이 반짝인다.  팬데믹의 강타로 지난 몇 년간 무언가 생명을 잃은 듯한  거리 풍경과 동시에 시간도 빛도 잃어가는 듯한 삶이었다. 각자도생. 살기 위한 몸부림으로 대체 가능한 무언가를 찾아야 했고 살아냈다. 생기는 시간에 따라 삶의 빛이 서서히 희미해짐을 느꼈고 그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kR%2Fimage%2F4IyVuNkHSh3sq68dgTN81xcr9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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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컬처 매거진] 알로하, 나의 엄마들_드레스 리허설 - 이금이 소설 &amp;lsquo;알로하, 나의 엄마들&amp;rsquo; 원작(창비 20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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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4T05:18:12Z</updated>
    <published>2022-12-01T23:1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한 장에 평생 운명을 걸고 하와이로 떠난 사람들의 삶을 그린 작품   2021년 11월 21일 매우 분주한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에 세종 특공대가 떴다!  오늘은 특별히 이금이 원작의 '알로하, 나의 엄마들(2017)'을 뮤지컬로 초연을 하루 앞둔 날로 드레스 리허설이 있는 날이다. 한국의 공연문화에서 관계자 외에는 제작과정을 직접 관람할 기회가 어려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kR%2Fimage%2FSyqAqaPIecAQAGfNKE4gmRsPc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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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컬쳐 매거진] 연극_등. 장. 인 물  - #2. 삶 그 자체가 예술인 당신의  #세상과 무대로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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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1T13:27:55Z</updated>
    <published>2022-11-18T15: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화와 예술에 대한 전지적 주관적 관점에서 기록하기] # 광화문 1번 출구로 일상을 퇴근한 관객들의 등장  #01. 프롤로그.   헐. 레. 벌. 떡. 현재 시간은 7시 20분.  공연 시작 10분 전이다. 모두에게 분명 24시간이 주어지는데 누구한테는 모자라기도, 누구한테는 여유롭게도 주어지는 게 바로 '시간'이라는 것 같다.  여기 오늘도 하루를 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kR%2Fimage%2F-waH6HhteeKGs1A6B0Vo6OKDn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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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EATE MIRACLES THROUGH 'ARTS' - 프롤로그: London After Eight 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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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09:56:11Z</updated>
    <published>2022-11-13T07:2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London After Eight Project는, 2019년 필자가 런던에서의 문화예술을 바탕으로 창업을 준비하면서 시작한 M. Bridge Agency의 첫 번째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오래된 역사와 현대적인 모습이 공존하는 세계적인 문화의 연결고리,  영국-런던의 문화예술 산물들을 예술가의 관점에서 직접 체험을 통해 바라보고 느낀 점들을 공유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kR%2Fimage%2FELhy9rzwGOINs0iefWO4FyjoBD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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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컬처 매거진] 오페라 리골레토 - 221109 드라이 리허설 참여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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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11:55:51Z</updated>
    <published>2022-11-13T07: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공대의 첫 번째 활동 시작  세종문화회관 제5기 특. 공. 대. 의 첫 번째 활동을 위한 작품은 바로 오페라 '리골레토'였다.   발대식에 참여한 기자단은 선발된 20명 중 총 15명, 잠깐의 자유 시간 후 곧바로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에서 진행되는 오페라 리골레토의 드라이 리허설을 보기 위해 이동했다.   [작가' small talk] 발대식 참여하고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kR%2Fimage%2FtQ2-TciGfzikK_q0mz_80VEUN6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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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컬처 매거진] 세종문화회관과의 특별한 기록 시작  - [제5기 특. 공. 대. 기자단 발대식] 특별하게 공연을 즐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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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11:55:54Z</updated>
    <published>2022-11-11T13:4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별하게 공연을 즐기는 대학(원) 생 기자단 제5기에 선발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월 마지막 주 어느 날 행운의 문자가 날아왔다.   얼마 전 우연히 알게 된 세종 SNS 기자단 선발 소식에  늦깎이 대학원생인 나는 지원해도 될까 조금 망설였지만,  한국에서 대표하는 문화예술공간에 대해   조금 특별하게, 깊게 알고 싶다는 호기심이 이겼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kR%2Fimage%2Fcuy4OmAgwEf8cpG9eYXA8z1Jp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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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 상에서 가장 오래된 공모 전시 - 251번째 런던 RA Summer Exhibition_20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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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07:23:55Z</updated>
    <published>2019-05-20T22:5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18년 여름, 런던 센트럴 중심부에 위치한 로열 왕립 미술학교(Royal Academy of Art)는 250번째 생일을 맞은 Summer Exhibition의 성대한 파티가 열렸다. 블링톤 하우스(Burlington House) 실내에 전시된 작품 관람 이외에도 스틸밴드의 유려한 길거리 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및 체험거리까지 축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kR%2Fimage%2FHy1qwHzHBW-LScELPLRfuQRHGd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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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BC Proms: 세계적인 클래식 페스티벌 - 형식을 벗어나 자유롭게 즐기는 영국의 대표적인 음악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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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07:23:44Z</updated>
    <published>2019-05-09T16: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 클래식 음악은 고상하다, 지루하다, 어렵다?  NO!      클래식 음악이란, 고전시대의 형식에 맞추어진 잘 다듬어진 형태의 음악을 일컫는 말로, 보통  상위/하위문화에서 '상위'문화를 지칭하는 말로 통용된다. 그 짜인 틀과 형식에 어울리는 옷차림과 격식은 오늘날 그 문화 소비자의 계층을 가르는 기준선이 되어 왔었다. 이에 따라 클래식 마니아층에 속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kR%2Fimage%2FNDZnofkkiOTym27fxAYQdetHY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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