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영화로운작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 />
  <author>
    <name>kimcinefeel</name>
  </author>
  <subtitle>영화를 직접 쓰고 만듭니다. 영상 시나리오작가로 9년, 라디오 작가로 4년 남짓, 영화 라디오 패널 2년, 영화 강사로 7년. 그리고 여전히 연구자. 영화로 풀어내는 일상 감정들.</subtitle>
  <id>https://brunch.co.kr/@@7js</id>
  <updated>2015-07-07T05:48:52Z</updated>
  <entry>
    <title>영화&amp;lt;패터슨&amp;gt;(2017) 무너진 자리부터 일어서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36" />
    <id>https://brunch.co.kr/@@7js/36</id>
    <updated>2026-04-11T02:28:37Z</updated>
    <published>2026-04-11T02: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짐 자무시 감독은 통상 영화가 못 되는 시간들을 아주 사랑한다(김해리. 묘사하는 마음, 마음산책. 2022).   영화가 늘 특별한 순간을 기록해야 한다는 오해를 갖고 있으나, 나 역시 사랑하는 영화의 목록을 보면 특별함이 없는 보통의 사람들을 바라보는 영화들이다. 여기서 사랑한다는 건 보고 또 보는 것, 보고 있어도 더 보고 싶은 마음이다. 우리가 누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2Fimage%2FzWXY4zXKYHdjcrXlHUQwNC6EAi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을 쓴다는 것 - 2025 익산문화관광재단 웹드라마 &amp;lt;무왕의 꿈&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35" />
    <id>https://brunch.co.kr/@@7js/35</id>
    <updated>2025-04-16T12:23:48Z</updated>
    <published>2025-04-16T10:3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여름, 태양보다 뜨거웠던 기억이 있다.그건 바로, 웹드라마 &amp;lt;무의 꿈&amp;gt;을 함께 만든 시간이었고,얼마 전 그 작업의 결실을 시사회에서 다시 마주했다. 이번엔 연출이 아니라,시나리오 작가로서 이 자리에 참석했다.역할이 달라지니 감회도 깊었다.특히나 익산의 백제 문화, 무왕의 삶, 그리고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하나의 선으로 꿰는 작업은 나에게도</summary>
  </entry>
  <entry>
    <title>흐드러질 용기 - 낙엽장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34" />
    <id>https://brunch.co.kr/@@7js/34</id>
    <updated>2021-11-08T04:16:11Z</updated>
    <published>2021-11-08T00:5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들어가보는 지역 커뮤니티에서 사람들은 이런 질문을 많이도 보고, 댓글도 달았다.  &amp;quot;7시쯤 출발하면 송광사 밀리지 않을까요?&amp;quot; &amp;quot;그저께 단풍보러 다녀오신 어떤분 블로그예요.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요.&amp;quot;  &amp;quot;저 지난주 갔다가 허탕쳤어요. 여유롭게 가시려면 좀 더 일찍 가세요.&amp;quot; &amp;quot;아직 절정이 아니라 다음주 쯤 가면 좋을듯요.&amp;quot; 그래, 사람들은 단풍을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2Fimage%2Fwd8xY8XzIZPirxFtkb3Ak3H_uP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쁜생각은 일찍 다가오고, 좋은생각은 늦게 다가온다. - 이른비와 늦은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33" />
    <id>https://brunch.co.kr/@@7js/33</id>
    <updated>2022-01-20T09:09:42Z</updated>
    <published>2021-10-28T11:3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amp;nbsp;그대로다. 나쁜 일은 어쩜 그렇게 연이어&amp;nbsp;오는지&amp;nbsp;알 수 없지만, 안타깝게도&amp;nbsp;그렇다. 간단한 비유로 보면 전날밤&amp;nbsp;늦게 잠들면 다음날 아침은&amp;nbsp;늦게 눈이 떠진다. 그러니 당연하게도&amp;nbsp;무슨 일에든&amp;nbsp;지각을 하고 마음에 바쁨만&amp;nbsp;온다. 그리고 그 바쁜&amp;nbsp;마음은 불안을 가져오고 온 종일 분주한 마음 속에서&amp;nbsp;나쁜 일의 연속은 늘 예정대로 온다.  반대로 좋은 생각은 늦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2Fimage%2F-uYFPDt0L0Pb5XslMRGYBebtqR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왜 셀카를 수도 없이 찍을까? - 올리지 못한 셀카만 수 천장인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32" />
    <id>https://brunch.co.kr/@@7js/32</id>
    <updated>2025-04-16T10:49:40Z</updated>
    <published>2021-06-23T08:4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는 왜 자랑할 만큼 예쁘지 않는 내 얼굴을 아침마다 이렇게 찍고 앉았는가?&amp;quot;   이 날은 바람이 좋은 날 아무도 없는 공원에 가서 책을 한바탕 읽었다.   1. 아침 운동하고 밥을 간단히 챙겨먹고 난 후 온라인 수업전의 이 시간이 너무나도 좋다. 요즘은 초여름같지 않게 선선한 아침바람도 불고, 그야말로 온도와 습도와 분위기가 좋다. 난 그럼 자연스럽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Ag_9tuVNAveKdMo78Ibvt_y8n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원래, 저래 - 월례(원래), 조례(저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31" />
    <id>https://brunch.co.kr/@@7js/31</id>
    <updated>2021-06-23T14:40:31Z</updated>
    <published>2021-06-23T08:2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직장인이 아니니까 월례, 조례 따위가 익숙하지는 않다. 그런데 오늘은 월례, 조례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두 개 다 이뤄지는 목적이 '우리는 초기의 목표를 잊지 말자'는 강력한 의지 발동의 의미일테지만 나는 초기 목표를 가끔은 잊어도 된다는 편이다.  그 입장에서 나는 원래, 저래 라는 의미를 담아보고 싶다. 세상의 기준에 밀려 내가 나의 정체</summary>
  </entry>
  <entry>
    <title>전주 사람이 본 &amp;lt;비긴 어게인_전주&amp;gt; - &amp;lsquo;같이&amp;rsquo;의 &amp;lsquo;가치&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30" />
    <id>https://brunch.co.kr/@@7js/30</id>
    <updated>2025-04-16T10:47:58Z</updated>
    <published>2020-07-27T07:1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긴 어게인 팀이 내가 살고 있는 도시 전주로 온다는 이야길 들었다. 어? 나도 한 번 방청 지원을 해볼까? 물론 구미가 당기?긴 했지만, 요즘은 특히나 개인적으로 속 시끄러운 이야기가 많아서 내 이야길 따로 적고 싶지 않았다. 굳이, 또 적기 위해선 그때 기억을 떠올리거나 내 아픔이 꺼리가 되어야 했으니까. (보통 모든 공모전, 특히나 개인의 이야기를 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GUGM10VmRF_jw_3X0eFCmQilb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독님 이럴거면 영화찍지 마세요. - 감독님 뭐하니? ... 저도 잘 모르겠는데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29" />
    <id>https://brunch.co.kr/@@7js/29</id>
    <updated>2020-07-09T14:56:03Z</updated>
    <published>2020-07-09T07:5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가만있어봐요. 그러니까 합격이예요 불합격이예요? 경험이 참 다양하고 많네요. 글을 잘 쓰나 본데? 대학생 기자단부터 영화제 홍보까지. 참 많고 좋은데. 아~&amp;nbsp;이거 아쉽네. 자격증이 없네 자격증이. 아니 세상에&amp;nbsp;!&amp;nbsp;워드 프로세스 3급 따면 취업에 유리하다고 해서 땄고, 영어 공부하래서 영어 공부했는데 업무에 전혀 관련도 없고, 대외활동 하면 좋대서 갖은</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amp;lt;라디오 스타&amp;gt;  지나간 시간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26" />
    <id>https://brunch.co.kr/@@7js/26</id>
    <updated>2021-07-03T04:26:41Z</updated>
    <published>2019-05-21T04: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라디오 스타&amp;gt; 지나간 시간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고 싶다.   올해&amp;nbsp;전주 국제영화제를 다녀오고 나서 이 영화를 &amp;nbsp;&amp;lt;시네마극장&amp;gt; 선정 영화로&amp;nbsp;꼽았다. 매주 방송을 진행하는&amp;nbsp;전북 교통방송에 방송 원고를 준비하면서 이번주는 특별히 개국 17주년이라고 하는 이벤트로 '방송국'에 관련된 테마였으면 좋겠다는 작가님의 연락을 받고나서였다. '그럼 당연히&amp;nbsp;이 영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2Fimage%2F5OWdb--VK2Yum6YYGVr7OT1zjn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백산수와 효모발효빵 - 기가막힌 조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25" />
    <id>https://brunch.co.kr/@@7js/25</id>
    <updated>2018-09-28T16:40:58Z</updated>
    <published>2018-09-28T16: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산수와 토종효모빵의 완벽한 조화 앞선 문장에 어느하나 어울리는 표현들이 없지만 백산수와 토종효모빵으로 때우는 밤 10시 버스에서는 최고의 만찬이었다. 이날은 평소보다 무척 빠르게 서울 버스를 탔다. 추석 연휴 다음날이라서 일찌감치 예매를 해두었는데, 무척 잘했다고 스스로 칭찬하며 버스에 올랐다. 수업은 오후 2시인데, 아침 7시 20분 버스에 올랐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2Fimage%2FlEC5u82uMoJsXXNS8jQq2xskgH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긴어게인 - 진것도 이긴것도 아닌 비긴, 어게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24" />
    <id>https://brunch.co.kr/@@7js/24</id>
    <updated>2020-12-29T02:36:07Z</updated>
    <published>2018-09-25T07: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긴 어게인 (Begin Again, 2013) - 존 카니 감독 말 장난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 내가 참으로 좋아하는 방법이다.  음악은 어떻게든 변주가 가능하고 그림은 어떤식으로든 변화가 가능하고 글은 이렇게라도 내맘대로 꼬아야 그 맛이 산다.(내 나름)  어쨌든 &amp;lt;비긴 어게인&amp;gt; 이 영화, 너도 나도 아무도, 이기지도, 진 것 도 아닌 비겨버린 끝이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2Fimage%2FR09C78qn9mWKGc7F9ZiHabKFRyI.jpg" width="216" /&gt;</summary>
  </entry>
  <entry>
    <title>2시의 잔상이 3시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23" />
    <id>https://brunch.co.kr/@@7js/23</id>
    <updated>2025-04-16T10:49:24Z</updated>
    <published>2018-09-24T07: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속을 잡을 때 2시는 부담스럽다.점심을 먹는 약속이 아니고서는 조금 이르다 싶은 생각이 들거든.4시는 뭔가 초조하다.그러다보니 3시가 좋다.블로그로 나의 일상을 기록해보고자오후 2시 알람 설정을 해놨다.무엇이든 생각이 나면 기록하고자 했었다.그런데, 급행 열차에 올라탄듯 맘만 급해지고 말았다.오후 2시에 어떤 글이든 '발행'이 될 줄 알았는데,급행 열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2Fimage%2FdpnYCH0Lq3y7VITycVQx2AGBAH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친하지 않은 거.. 티남? - 응 티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21" />
    <id>https://brunch.co.kr/@@7js/21</id>
    <updated>2023-01-15T17:30:43Z</updated>
    <published>2018-09-24T07:0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출래야 감출 수 없는 게 있는데'기침', '사랑' 이란다.기침은 자연스러운 육체적 현상일테고사랑 역시 자연스러운 마음의 현상.살면서 위에 두 가지 말고도티내고 싶지만 티나는 상황은부지기수다.'사진 속 , 둘 사이가 멀게 보이네요''네 제가 보기에도.''저도 그렇게 보여요.'...'그렇게 생각하시죠?'.'네 그런것 같네요.'          봉만대 감독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2Fimage%2FGOoGK_nbLJc87JrIeipJTCAHQd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선생,님! 김봉두 - 먼저 살아간 누군가가 바라보는 또 다른 과거의 내 모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20" />
    <id>https://brunch.co.kr/@@7js/20</id>
    <updated>2018-09-24T06:26:44Z</updated>
    <published>2018-09-24T06:2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2003년도 개봉한 장규성 감독님의 연출작 선생 김봉두를 준비해봤습니다.   아래 영상은, 제가 패널로 진행하는 전주교통방송TBN 라디오 진행음원추출입니다^^음성과 아랫글이 조금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해서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재미감상요소 : 시간이 지나도 늘지않는 타이밍, 내가 들어가야 하나라는 조바심에 길어지는 무음타임과 속 타는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2Fimage%2F_08apLNcAjAxxagfkw9G31rFEz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런치박스 - '밥'보다 '맘'이 중한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19" />
    <id>https://brunch.co.kr/@@7js/19</id>
    <updated>2018-09-24T06:05:49Z</updated>
    <published>2018-09-24T05:4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런치박스&amp;gt;는 2014년도 개봉작인 #리테쉬바르타 감독의 연출작입니다.  아래 영상은, 제가 패널로 진행하는 전주교통방송TBN 라디오 진행음원추출입니다^^ 음성과 아랫글이 조금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해서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재미요소 : 전화로 하다보니, 어디서 끊어야 할 지 몰라서 자꾸 끊기게 되는 흐름... 대본대로 가야 하는 강박감과 중간중간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2Fimage%2F-Y79cgsvkmRZF3evSebc6cq9Gm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패가 나를 눕게 했을 때 - 실패는 단순한 실패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18" />
    <id>https://brunch.co.kr/@@7js/18</id>
    <updated>2025-04-16T10:48:43Z</updated>
    <published>2018-07-25T08:1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안하기 실패가 나를 눕게 했을 때번민과 절망이 내 인생을부러진 참나무처럼 쓰러지게 했을 때&amp;nbsp;&amp;nbsp;&amp;nbsp;날마다 걸려오던 전화하나씩 줄어들다 다 끊기고더 이상 내 곁에 서 있기 힘들다며&amp;nbsp;&amp;nbsp;&amp;nbsp;아, 사랑하는 사람이&amp;nbsp;나로부터 돌아섰을 때마음에 칼 하나 품고 길 위에 서라.&amp;nbsp;&amp;nbsp;&amp;nbsp;지금까지 내가 걸어왔던 길,이제는 어둡고 아무도 가는 사람 없는 길,적막한 그 길을 혼자서 다</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오프로드] - 꽃길만 걷고 싶었던 사람들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17" />
    <id>https://brunch.co.kr/@@7js/17</id>
    <updated>2017-09-29T07:06:19Z</updated>
    <published>2017-09-29T03:3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새벽에 비가 내리고 나니까 여름인지 가을인지 구분이 안가던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좋은 영화들 함께 찾아보시면 좋겠어요.&amp;nbsp;10월 1일까지는 전주국제영화제의 가을버전 폴링인전주가 시작됩니다. 저도 하루종일 영화를 보는 것으로 이미 예매를 서둘렀는데요.  폴링인전주,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서 전주라는 도시가 영화의 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2Fimage%2FuVk_bZeNWN7ykvttxyA6IVXeyj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데스노트 - 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16" />
    <id>https://brunch.co.kr/@@7js/16</id>
    <updated>2017-09-29T07:06:24Z</updated>
    <published>2017-09-29T03:2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마디 탄식으로 이 글을 시작하게 되다니, 너무나 슬픈 일이다.  '사람을 믿지 말자'  사람은 믿는 대상이 아니라고 두고두고 마음속에 새겨두었던 말인데. 또 다시 사람을 믿고 난 후, 도리어 믿었던 내 자신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에 대한 원망과 기대치에 못 미치고 만 그 사람의 성격을 탓하기 시작했다. 어릴 때는 그런적이 많았다. 종종 이런 일기를</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자 - 혼자 또는 같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15" />
    <id>https://brunch.co.kr/@@7js/15</id>
    <updated>2018-03-07T05:35:44Z</updated>
    <published>2017-09-28T12: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겁이 워낙에 많아서 혼자 여행을 불가능하다. 한 번은 몇 년전에 부산에 혼자 놀러갔던 적이 있는데 부산행 버스를 올라타던 순간에도 다시 내릴까?라는 생각을 몇 번이나 반복했는지 모른다. 그리고 나는 내리지 않은게 아니라, 그 고민의 답을 시간내에 내리지 못하고 버스가 출발해 버려서 멀어지는 터미널을 멍하니 바라보았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정말 집순이의</summary>
  </entry>
  <entry>
    <title>무슨 일 하세요? - 되묻고 싶어요. 어떤 사람처럼 보이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js/14" />
    <id>https://brunch.co.kr/@@7js/14</id>
    <updated>2018-03-07T05:35:15Z</updated>
    <published>2017-09-28T12:3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누가 나에게 내 직업에 대해서 물어왔다. 내가 항상 무언가를 하는 것 같지만 별 소득없이 돌아다니는 허당이라고 생각했을수도 있고. 반대로, 무언가 있어보이는 궁금한 사람이라서 물어봤을수도 있겠다. 그런데, 내 짐작은 전자다. 요새들어 무언가 나를 꾸민다는게 보통 귀찮은 일이 아니다. 제대로 씻고 깔끔하게 옷을 챙겨입는걸로 만족하는 정도지. 조금 더 세</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