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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Y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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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ndyes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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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협상 컨설턴트, 리더십코치, 글과 말로 사람을 돕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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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2T02:22: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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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썼습니다 - 설득과 협상의 팁 24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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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11:52:34Z</updated>
    <published>2024-01-22T13:0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쓰는 6개월 간은 탈고가 목표였다. 아니 탈고 이후에도 7~8회 수정을 거듭하다 보니 '탈고의 중지'가 목표였는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제 인쇄를 마치고 서점에 깔리게 되니 독자들의 피드백이 너무 궁금하다. 내 의도대로 읽어주시려나, 어떤 부분에서 도움을 받고, 어떤 부분은 그렇지 않다고 하실까 많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책을 워낙 좋아했다. 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m%2Fimage%2FsbvGtQlSiZ6iSBeX_h0tWRIg-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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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BR-김의성의 협상마스터]문화의 차이 뛰어넘는 협상 - 문화의 차이가 협상실패의 원인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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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7T03:18:02Z</updated>
    <published>2021-11-26T15: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DBR애 게재된 저의 글을 요악한 버전입니다.   인류학에서 고맥락(High context) 문화와 저맥락(Low context) 문화는 사람들이 의사소통할 때 맥락을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는지, 소통하는 메시지가 얼마나 명시적인지에 따라 구분된다. 고맥락 문화권에서는 간접적이고 비언어적인 의사소통을 중시하는 반면 저맥락 문화는 직접적이고 명시적인 언어 기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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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사협상에는 서로 다른 협상전략이 필요하다 (DBR게재 - 신뢰구축 노력을 시작하면서 협상전략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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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3T13:28:11Z</updated>
    <published>2021-09-06T02:2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화의 시대 속에서도 노사협상만큼은 그 주제나 방식에 있어 가장 변화의 질과 양이 적었는데, 최근 들어 보다 본질적인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 ​ 첫 번째,&amp;nbsp;대화의 주체가 변하고 있다.&amp;nbsp;생산직과 영업직이 주를 이루던 임단협의 주체는 연구직과 개발자 그리고 일반 내근직으로 확장되고 있다. ​ 두 번째, 운영 방식의 변화다. 현장에서 가두 시위를 하던 방식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m%2Fimage%2F4w1kV8ZIlSx7ZI9acCB78Y5IF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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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상이 실패하는 이유 4가지 - 사실 실패하는 이유는 100가지도 넘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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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0T03:18:03Z</updated>
    <published>2021-06-19T14:4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에서 가장 큰 협상 전문 교육기업인&amp;nbsp;스캇워크의 통계에 따르면 협상이 실패하는 가장 주된 이유 중 4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 협상 process관리에 실패한다. (62%)  스캇워크에서는 협상 process를&amp;nbsp;준비-탐색-시그널-제안-패키지-바겐-클로징-동의의 8단계로 정리한다. 그런데, 남다른 마음으로 협상에 임하다 보니 응당 내 주장을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m%2Fimage%2F3RmJ49rrFpUTWACogYP0z_QP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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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에서도 협상이 필요한 이유 4가지 - 면접원은 을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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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6T09:06:56Z</updated>
    <published>2021-05-24T13:5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3년간 면접원으로서 또는 면접관으로서 수백번의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좋은 경력을 가지고도 면접 1시간을 어려워 해서 좋지 않은 결과를 가지고 온 많은 면접자가 안타까왔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멘티들을 코칭해주고, 후배들을 코칭해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일이 커져서 한번도 보지 못한 지인의 지인까지 코칭을 해주기에 이르렀고 그 중에는 싱가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KGYzpEGdCU3o8Pfj1MrpIJEp1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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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상에서 조삼모사가 더욱 중요한 이유 - 상대방을 원숭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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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4T03:38:07Z</updated>
    <published>2021-05-09T11: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협상에서 선의의 양보란 없다. 거래만 있을 뿐이다&amp;rdquo; &amp;ldquo;조건 후 양보의 순서가 중요하다 (If you&amp;hellip;, then I will..)&amp;rdquo;  https://m.blog.naver.com/scotwork/222343909984</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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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다로운 사람들과 협상하기 - 협상 자체도 어려운데 게다가 까다롭기까지 하다면..ㅎㄷ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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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4T03:39:01Z</updated>
    <published>2021-04-29T14:5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회의실 한 쪽 끝에 누군가 앉아 있다. 의자 높이는 가장 높게 설정되어 있고, 반대쪽 끝에 앉아 있는 나와의 거리는 꽤 멀다. 다리를 꼬고 앉은 그는 낮고 고압적이지만 그리 크지 않은 목소리로 얘기를 하는데 집중을 해야 들릴까 말까 한다. 회의실 창문을 뚫고 들어 오는 햇볕은 나에게만 눈이 부시다. 그가 천천히 입을 연다. &amp;ldquo;가격인상은 불가능합니다.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m%2Fimage%2Fmu_8KT-AKCV1AHM_JeOjvD89vlo.jp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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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양과 협상하는 것은 왜 어려울까? - 협상만 어려운게 아니겠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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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07:31:46Z</updated>
    <published>2021-04-13T02: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계기업에 근무할 때 지역본부(Region)나 글로벌 본사(Global HQ)의 간부들과 미팅을 하거나, 서양의 파트너와 협상을 할 때 당황했던 때가 많았다.서양과 동양에서의 몇가지의 문화적인 차이는 그들과의 협상을 더욱 어렵게 느끼게 한다. 상대방이 그저 까다로와서가 아니다. 까다로운 상대방은 어디에나 있고 문화적인 차이에서 기인하는 차이점 또한 적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m%2Fimage%2FnAidWQTpK7Y-NL1MxCE_hic1d8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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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협상교육을 업으로 삼은 이유 4가지 - 협상교육이라 쓰고 스캇워크라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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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8:00Z</updated>
    <published>2021-04-12T03: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협상 교육을 처음 접한 건 2006년 알토대학원 (구 헬싱키 경제대학원)의 EMBA 과정에서였다. 김철호 교수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뭔가 뒤통수를 맞는 느낌이었다. 네슬레라는 글로벌 기업에서 영업직으로 시작해서 할인점 본부 등과도 많은 협상을 해봤지만 상대방과의 협상을 이론으로 접한 것은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BATNA (Best Alternative T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m%2Fimage%2F3bIFM7hCxjoDV0Y40e-hFlPWd7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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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의 즐거움이 소유의 쾌락을 이깁니다 - 경험의 종합선물세트는 바로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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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0T09:05:55Z</updated>
    <published>2020-09-20T08:1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스트셀러 &amp;lsquo;프레임&amp;rsquo;의 저자 최인철 교수의 신간 &amp;lsquo;굿 라이프&amp;rsquo;를 읽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책을 읽는 즐거움은 새로운 것을 배우기 보다는 내가 가진 생각을 확인시키는 데 있다고 하는데 그런 즐거움이 가득합니다.행복은 무엇인지, 행복한 삶은 어떤 삶을 사는 것 (또는 살려고 하는 마음가짐)인지 주관적인 생각이 아니라 연구와 조사 그리고 실험을 통한 인사이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m%2Fimage%2Fd7XdUpjJUmH2-Q38Dggf1TqYt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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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일파에 대해서 인간적인 깊이를 가져야 하나 - 서강대 철학과 최진석 교수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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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7T14:22:05Z</updated>
    <published>2020-09-01T15: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진석&amp;nbsp;교수님,교수님이&amp;nbsp;무슨&amp;nbsp;말씀을&amp;nbsp;하시는지는&amp;nbsp;이해를&amp;nbsp;일부&amp;nbsp;할 것&amp;nbsp;같습니다. 그&amp;nbsp;당시에&amp;nbsp;우리나라의&amp;nbsp;상황이&amp;nbsp;스스로&amp;nbsp;자립할&amp;nbsp;수&amp;nbsp;없었다는&amp;nbsp;시각도&amp;nbsp;흥미롭고&amp;nbsp;한&amp;nbsp;편&amp;nbsp;이해가&amp;nbsp;가는&amp;nbsp;측면도&amp;nbsp;있긴&amp;nbsp;합니다. 다만&amp;nbsp;&amp;nbsp;두 가지&amp;nbsp;측면에서&amp;nbsp;전&amp;nbsp;생각이&amp;nbsp;조금&amp;nbsp;다릅니다. 첫 번째로는,&amp;nbsp;친일을&amp;nbsp;생계로&amp;nbsp;했는지, 아니면&amp;nbsp;영달을&amp;nbsp;위해서&amp;nbsp;했는지&amp;nbsp;정도는&amp;nbsp;가려야&amp;nbsp;하지&amp;nbsp;않을까&amp;nbsp;싶습니다. 죽지&amp;nbsp;않기&amp;nbsp;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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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개월을 쉬었습니다 - 내게 일어난 변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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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6T09:11:30Z</updated>
    <published>2019-06-29T15: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을 외국계 기업에서 일했습니다. 그중 5년은 한국 대표를 경험했습니다. 회사를 여러 번 옮기면서도 1주일 쉬면서 가족여행 다녀온 게 전부였던 제가 지난 1월부터 6개월을 쉬었습니다. 아니, 무엇인가 매일 바쁘게 살면서 쉬지는 않았지만 매일 갈 직장이 없는 상태였다는 뜻입니다. ​지금 돌아보면 지난 6개월이라는 시간은 계속 직장에 있었다면 절대 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m%2Fimage%2FyJHy8yrOqINIU5v-97NHLz77n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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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BCD이론 - 당신을 설명하는 키워드 By strang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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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1T01:45:24Z</updated>
    <published>2019-05-05T02: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부터 네 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잘 따라와 보세요.   A는 당신입니다. B는 당신의 친한 친구입니다. 한 명을 떠올려보세요. C는 B와 같은 직장의 친한 동료입니다. A는 C를 모릅니다   A는 구직 중입니다. 여러 곳에 이력서를 내고 있는 차에 B와 만나 이야기하다가 B의 회사에도 오픈 포지션이 있다는 것을 알고 들어 봤더니 관심이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m%2Fimage%2F9L2JbPBu-QvO3ai8YjOM5r2UlZ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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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메시지로 말해야 하는가 - 내가 하고 싶은 말 vs 상대방이 들어야 할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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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6T09:02:47Z</updated>
    <published>2019-04-27T06: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회사의 내부 행사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1년을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임원 별로 부서의 성과와 다음 해의 우선순위를 간단히 발표하며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A임원이 발표 자료에&amp;nbsp;동영상이 흘러나옵니다. 주위를 환기시키기 좋은 도구 중에 하나이죠. 내용은,&amp;nbsp;헐리우드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이 권투선수를 연기한 영화 &amp;lsquo;록키&amp;rsquo;에서 주인공인&amp;nbsp;록키가 처참히 가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qZqFVKjAkRcaEiH6lvqAYs9_Qw.JPG" width="4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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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에서 졸 권리 - 그걸 쟁취하기 위해서 싸우고 싶을 정도. 가끔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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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9T13:46:22Z</updated>
    <published>2019-04-25T07:1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지하철을 많이 탑니다.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고 있어도 이어폰 너머로 들려오는 소음이 참 다양합니다. 큰 소리로 통화하는 사람. 왜 그가 돈 빌려준 이야기를 내가 듣고 있어야 할까요?큰 소리로 깔깔대며 대화하는 사람들. &amp;nbsp;기분인지 모르겠지만 남 욕할 때가 많더군요.물건을 파시는 분들. 2,000원짜리 오이칼을 파는데 앞에 계시는 남자어르신이 두 개씩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m%2Fimage%2Frvx4h7dRDv3JTqPj_MZ7KdKR-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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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사람 생각_Think People / 이강호 - 사람에 시작과 끝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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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3T03:03:51Z</updated>
    <published>2019-02-23T03:0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강호 회장, 아니 이강호 작가의 커리어는 다이나믹하고 화려합니다. 육사 출신의 장교에서 기업인으로 전직을 했고, 해외 법인장과 국내 기업의 대표이사를 역임한 뒤에 글로벌 기업의 한국 법인 창립 CEO로 시작해서 이 곳에서만 25년 간 CEO 활동을 했으며 몇 년 전 퇴직 이후에는 스스로 창업한 기업의 CEO로 또 다른 인생 챕터를 살고 있는 그가 경영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Doa4aPbFRvGJLJT9aF05F2_6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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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낙엽 - 호스피스를 하며 만난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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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1T08:10:31Z</updated>
    <published>2019-02-20T03:1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 어머니는 호스피스이셨습니다.  호스피스는 생명이 얼마 남지 않은 환자들이 웰다잉할 수 있도록 돕는 봉사활동입니다.  호스피스란?  매주 월요일이면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호스피스케어를 하면서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눈을 맞추고 대화를 하고, (보통은 들어주시죠) 머리를 감기고 씻기고, 마사지를 해주고, 기도를 해주거나 함께 하는 여러 활동이 있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TBj239BkA7-1x0IL9o-bsFZK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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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스마트폰과 지혜롭게 사는 법 3가지  - 어른도 시도해 볼 수 있는 방법 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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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2T16:36:17Z</updated>
    <published>2019-02-18T15:3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스마트폰을 하루에 몇 시간 정도 사용하는 지요? 게임이나 동영상, 또는 소셜 미디어 위주로 사용하는 지요? 아이들이 휴대폰을 너무 오래 &amp;nbsp;쓰고 쉽게 절제가 안되니 중독이 될까 걱정을 많이들 하십니다. 많이들 걱정이라고 하면서 방법을 잘 모른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을 뺏으면 아이들이 난리를 치고, 주자니 너무 빠지는 것 같고 그러실 겁니다. 아이폰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m%2Fimage%2FTqXN7DiEu-Oo0kMue2lMXNg-eUY.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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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지식을 가지고 계시나요? - 지식의 종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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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3T00:39:47Z</updated>
    <published>2019-02-18T14:5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캘리포니아의 폴게티 박물관에 한 미술상이 찾아와서 기원전 6세기의 대리석상을 사겠냐고 합니다. 세상에 빛을 본 쿠로스 상은 몇 백개 되지 않기도 하지만 훼손이 거의 없는 완벽한 형태의 이 대리석상을 1,000만 달러 정도에 팔겠다는 제의를 받은 박물관 측은 지체 없이 전문가 들을 불러 모아 이 쿠로스 상의 진품 여부를 조사하기 시작합니다. 최첨단 기법을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m%2Fimage%2FlDMKQo_dmL2cpcjyBqLz9ErzeJ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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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nnecting The Dots - 연결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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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8T15:29:25Z</updated>
    <published>2019-02-18T02:4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넓고 얕은 지식을 자랑합니다. 저를 아시는 분들은 대부분 알고 계시는 사실입니다. &amp;nbsp;보험, 건설, 금융, 엔터테인먼트 등 제가 직접 경험해보지 않은 &amp;nbsp;업계 사람들하고도 아이스 브레이킹을 포함해서 30분은 대화할 수 있지요. &amp;nbsp;&amp;nbsp;얼핏 보면 매우 박식해 보이지만 한 꺼풀만 들어가 보면 바닥이 보인 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크게 탄로 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m%2Fimage%2FcMVAReCOX-SujF1XYjj2XXqTYI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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