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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eamgrapher Sd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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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은 광고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디자이너이자, 캘리그라피 작가로 활동하며 글을 쓰기도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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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2T09:06: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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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담의 글씨이야기] 더 빨리, 더 강하게 읽히는 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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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12:26:52Z</updated>
    <published>2020-05-18T00:5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성저격 캘리그라피] 왜 캘리그라피인가?  1. 왜 캘리그라피인가? 활자의 명료성과 판독성만 따진다면 캘리그라피 보다 컴퓨터 활자가 우세할 수도 있지만 캘리그라피는 내용을 함축적으로 표현할 수 있고, 친근함을 수반하는 감성적인 측면이 컴퓨터 활자보다 강력한 시각언어이다. 미숙한 캘리그라피 보다 때로 숙련한 타이포 실력의 그래픽 디자이너가 활자만 사용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zN%2Fimage%2FyYQ6zPN7mmULtdAlhxidFQZwG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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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담의 &amp;nbsp;글씨이야기] &amp;nbsp;캘리그라피를 위한 준비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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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1T01:21:08Z</updated>
    <published>2020-05-18T00:4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재료를 가지고 시작하면 되나?  처음 시작 하는 사람들이 재료에 대한 부담을 가진다면 어렵다. 어떤 붓이 좋은지 막막하고 적성에 맞을지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붓을 크기 별로 구입하거나 모든 재료를 다 구비해 놓고 시작하기에는 돈만 버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을 수 있다. 취미로 글씨를 쓴다면 간단한 재료로 시작해보자. 만원 상당의 간단한 재료 &amp;gt;&amp;g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zN%2Fimage%2FEWUzcN12kTHQJzo_KjfBBVRGm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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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담의&amp;nbsp; 글씨이야기]&amp;nbsp; 캘리그라피의 개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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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8T01:20:35Z</updated>
    <published>2020-05-18T00:3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캘리그라피란 무엇인가? + 넓은 의미 아름다운 서체란 뜻을 지닌 그리스어 Kalligraphia에서 유래한 단어로 핸드레터링 기술을 말하며, 손으로 그리는 아름다운 문자를 말한다 Calli + Graphy=CalliGraphy 아름답다+화풍(서법) + 좁은 의미 단어가 내포하는 의미를 조형적으로 표현하거나, 글의 감정이나 분위기가 보다 더 잘 전달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zN%2Fimage%2Ft9MmQ-UHq3fQIgPJ9w2rZBiEu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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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담의글씨이야기] 감성저격 손글씨, 캘리그라피 입문 - 스담의글씨이야기1] 감성저격 손글씨, 캘리그라피 입문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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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7T04:12:12Z</updated>
    <published>2020-05-18T00:2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글씨를 써 오면서 많이 행복하기도 했지만 힘들기도 했다. 글씨로 나를 이겨내는 과정, 글씨로 나를 바꿔가는 과정, 글씨에 나를 &amp;nbsp;담아내는 과정이 그랬다. 글씨가 아직 모자라다고 늘 느끼지만 내가 글씨를 처음 시작했을 때를 기억하며 [감성저격 캘리그라피]라는 이름으로 글씨 이야기를 풀어본다. 이 칼럼은 캘리그라피 입문자들을 위한 내용임을 미리 밝히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zN%2Fimage%2FrrmSNEULLr3qhpLCH-dqJ1GSB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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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담의 글씨이야기] 공을 던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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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8T00:59:52Z</updated>
    <published>2019-02-22T02:5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든~ 브런치와 첫번째 칼럼이네요^^브런치에서 제 글을 보시는 분들을갬성^^물씬하는 캘리그라피를 보려고 팔로워 하실 분들이시기에가급적 간결한 글로 지루하지 않게 칼럼을 쓰려고 해요. 오늘은 드림그래퍼 스담이의 글씨 중에'열정, 희망'이란 주제에 대해 말해볼까 해요.요즘 졸업과 입학 시즌이잖아요.&amp;nbsp;그래서 또 다른 새로운 길을 시작하는 친구들에게전하고 싶은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zN%2Fimage%2FrXSrqkOJ9Iy9vei2sqthjmWr-9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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