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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ah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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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과거 IT 기업 글로벌 마케팅. 전략 컨설팅. 미래 기업인. 인생을 배워가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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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5T23:12: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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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건 즐겁게 사는 거야 - 그리고 바로 지금 이 순간에 그렇게 할 수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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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13:48:47Z</updated>
    <published>2025-07-22T12:1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이 순간 감사하고 행복할 수 있다. 내가 그렇겠다고 선택할 수 있다면. 그 선택의 필요성을 알고 있다면. 그리고 지금껏 쌓아온 관념과 의무 위에 내 행복을 둘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오늘 그 아이가 실종 끝에 마지막으로 잠수대교 근처 CCTV에서 발견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시신을 찾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아마 죽었을거라고 한다.  2년 전 여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Wi%2Fimage%2FENNFrXx3axrLGm8LqY-xTBN3o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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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선택을 하는 방법 - 미래를 알 수 없는데, 어떻게 좋은 선택을 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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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5:38:39Z</updated>
    <published>2025-04-22T13:4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삶의 모든 선택은 선택하고 나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선택이 좋았던 선택인지 안 좋았던 선택인지 결정이 되잖아요.&amp;nbsp;자기가 선택을 해놓고 그 선택을 좋은 선택으로 만들고 싶었을 거란 말이죠.&amp;rdquo; 박진영이 선예가 나온 엄마는 아이돌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한 말이다. 요즘 내가 고민하고 있는 것과 와닿아서 글을 쓰고 싶었다.  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원더걸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Wi%2Fimage%2FaKRnsVy7Yn5cYQlm2c3sKeHtQ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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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되는 게 없는 시간이 필요할 수도  - 연속된 실패의 장점은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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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19:01:36Z</updated>
    <published>2025-04-05T15: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는 31살, 전 직장 퇴사 후 6개월의 컨설팅 인턴을 제외하면 취준 2년째다.  길고 긴 터널을 지나가고 있다. 오늘 가족 식사를 하는데 아빠가 불쑥 '너 미국 유학 다녀온 장점을 살려서 그런 쪽으로 지원해 봐. 너무 큰 데 하지 말고'라고 말을 꺼냈다. 내가 2년째 직장이 없이 지내니 답답하셨나 보다. 우리 부모님은 내게 최대한 눈치를 주거나 잔소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Wi%2Fimage%2Fb-RHzCYx6O2QSy5iNJxxW39SW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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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이라는 건  - 내 인생극에 출연해 역할을 다하고 퇴장한 수많은 배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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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11:12:25Z</updated>
    <published>2025-03-31T07:3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랑 끝까지 함께 가고 싶어. 나 혼자 가지 않을게. 제발 같이 가줘&amp;quot;  좋아했던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잇단 사고로 흩어지기 전, 콘서트 영상에서 본 장면을 보고 내가 느꼈던 마음이다. 한 멤버가 갑자기 무대 위에서 자전거를 타고 자신의 모자에 달린 끈과 다른 멤버에게 연결된 끈을 묶더니, 다른 멤버들이 토크하고 있는 사이 무대 위를 천천히 자전거를 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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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에 바친 내 피같은 시간 - 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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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9:15:56Z</updated>
    <published>2025-02-01T07:3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스마트폰 중독자다.  이유 모를 불안감과 우울함은 단지 취준 때문이라고 생각했지만, 서서히 그 깊은 원인을 알아가고 있다.  스마트폰은 나를 강하게 묶어 놓고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만든다. 문제는, 스마트폰을 하며 영상을 시청하다 보면 일정 시점이 되면 &amp;lsquo;더 이상 즐겁지 않다&amp;rsquo;는 점이다.  점점 살면서 순간에 대한 몰입감이 줄어들고, 사고력이 저하되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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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족함을 인정한다는 건  - 잘해야 하는데, 잘하지 못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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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09:34:27Z</updated>
    <published>2025-01-15T07: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기준이 굉장히 강한 사람이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분명하고, 원하는 것이 뚜렷하다.   나에 대한 기대는 높고, 만족은 적다. 사실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취업 준비를 2년 동안 하면서 매일 마주한 내 모습은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었다.   어쩌면 실제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의 가치를 그만큼 인정해주지 않아서 모든 '완벽하지 않음'은 곧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Wi%2Fimage%2FIvUuhQyx7i8H_s3NLc-mrygLRG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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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어졌는데, 일어나려구요. - 인생의 긴 터널을 지난다는 건,&amp;nbsp;넘어지고 일어나는 일의 끝없는 반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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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03:52:25Z</updated>
    <published>2025-01-13T03: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넘어졌다.  대기업 지원에서 또 탈락했다. 이전 지원은 나 스스로도 내 자기소개서를 보면 창피할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그래도 나름 &amp;lsquo;붙을 수도 있겠다.&amp;rsquo;고 기대했었는데 탈락했다.&amp;nbsp;회사지원을 하다 보면, &amp;lsquo;탈락했습니다. 합격하지 못했습니다.&amp;rsquo;는 말을 많이 보게 되는데, 그때마다 괜찮다라고 해보려고 해도 마음을 쏟아서 열심히 준비한 회사일수록 그 말이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Wi%2Fimage%2F7q3V3EunQQyZTkxLFhrowmk4R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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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퇴사를 했다. - 잘했든 못했든, 수고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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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05:52:07Z</updated>
    <published>2024-10-16T04:2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5개월간 일하던 전략 컨설팅 펌에서 이틀 전에 퇴사했다. 상사에게 직접 퇴사 의사를 전하기 전날에는 잠을 설쳤다. 30분마다 잠에서 깨어나 제대로 잘 수가 없었다.  나는 만 28세, 한국 나이로는 30이다. 2년 다니던 회사를 퇴사한 후 1년 3개월 동안 대기업에 취직하기 위해 준비했지만 계속 실패했다. 그러던 중 국내 중소 전략 컨설팅 펌에 인턴으로 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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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이루기 전의 나도 소중해.  - 오늘도 행복할 자격이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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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10:58:07Z</updated>
    <published>2024-09-27T10:5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박람회에 가서 1년 이상 입사를 꿈꿔온 기업의 부서 직원들을 실제로 만나서 이야기 해봤다.   흠 뭐랄까. 다들 멋있고 똑똑해 보였지만, 생각했던 만큼 비인간적으로 완벽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나도 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아마 상상만 하던 걸 실제로 보게 돼서일까? 무엇이든지 상상하던 걸 실체화하는 게 참 중요한 것 같다.   이 회사에 입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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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를 치유하는 법 - 내가 상처 받았다는 사실을 인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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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16:12:35Z</updated>
    <published>2024-08-17T06: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한 번은 상처를 마주해야 한다.  상처를 받았다는 사실이 창피하게 느껴졌다. 내가 이런 일에 상처를 받는다는 게 자존심이 상한다. 그만큼 내게 큰 영향을 끼치도록 허락했다는 뜻이니까. 가장 친한 친구는 내게 그럴 일이 아니라고 했다. 그렇게 상처받고 어려워할 일이 아니라고 했다.  나는 사실이라고 생각했다. 친구의 말이 한 번도 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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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유증 - 길었던 한달간의 유럽여행과 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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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13:53:10Z</updated>
    <published>2024-07-08T12:5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아프다.  계속 마음에 소금을 뿌려 놓은 것처럼 쓰라리다. 길었던 한 달간의 유럽여행의 후유증인지, 실연의 아픔인지 모르겠다. 이별노래를 들으며 위로받고 싶었는데 사실 구슬픈 가사에 비하면 그와 나는 아무 사이도 아니었다.  엄마와 친구는 아무 일도 아니라고 한다. 인연이 아니었던 거라고. 그런 거겠지. 그래도 나는 아프다. 내 마음은 계속 욱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Wi%2Fimage%2FzjDHYCzZLDmgR0Y4vE1HffcoL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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