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ESSA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u" />
  <author>
    <name>freshlife1029</name>
  </author>
  <subtitle>'세상을 바꾸는 수업. 체인지메이커 교육' , '협력적 수업 설계 가이드' 저자</subtitle>
  <id>https://brunch.co.kr/@@7lGu</id>
  <updated>2019-02-18T03:41:06Z</updated>
  <entry>
    <title>차이의 근원 - 프랑스, 네덜란드 학교에서 들은 몇 가지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u/116" />
    <id>https://brunch.co.kr/@@7lGu/116</id>
    <updated>2026-02-01T07:40:56Z</updated>
    <published>2026-02-01T07: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사람들은 6시면 온 가족이 식사를 합니다.  가정이, 가정 교육이 살아있다. 사람 간의 대화가 살아 있다. 교육 측면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이 있었다면 그 중심에는, 근원에는 '가정'이 있다고 본다. 우리와 어떤 차이가 있냐고 묻는 다면 결국 '가정'의 역할에 있다고 본다. 그리고 더 들어가보면 가정과 학교 간의 상호 신뢰가 깔려있다. 가장 중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u%2Fimage%2FoK6IhBdU5bmMmQ5mXoc8ehpE1u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국민 디지털 역량 책임제도 - 프랑스 PIX 인증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u/115" />
    <id>https://brunch.co.kr/@@7lGu/115</id>
    <updated>2026-02-01T06:42:37Z</updated>
    <published>2026-02-01T06: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에서는 일상과 학교에서 스마트기기 사용을 흔히 보기 어렵다. 오히려 사람과의 대화가 더 일상적이다. 그래서, 이 나라는 디지털에 관심 없나 하는 생각까지 들게 한다.  그러나 프랑스 세인트 마리아 학교에서 만난 PIX인증제는 신선한 충격이었다. 프랑스에서 시행하고 있는 PIX 인증제, 사실상 우리나라보다 먼저, 더 강도 높게 국민들의 디지털 역량 향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u%2Fimage%2FWeamCi84QTl-srH4tTrl52QTYM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안전한 학교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라일리 학교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u/114" />
    <id>https://brunch.co.kr/@@7lGu/114</id>
    <updated>2026-02-01T05:55:36Z</updated>
    <published>2026-02-01T05: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전한 학교란 비난받지 않고 실수할 수 있는 학교입니다.   학교 곳곳에 게시되어 있는 문장이다. 우리는 '안전'이라고 하면 신체적 안전을 떠올리기 쉽다. 우리가 방문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라일리 학교에서는 교육적 안전, 정서적 안전을 포괄하여 안전한 학교를 정의한다.  비난받지 않고, 실수 할 수 있는 학교란 어떤 학교인가?  신체적, 정서적 폭력이 없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u%2Fimage%2F40yJSgGRXlA-s_mo-oaINQ-Hcw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교사 없이는 미래도 없다 - 유네스코 세계 교사 정상회의World Summit on Teacher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u/113" />
    <id>https://brunch.co.kr/@@7lGu/113</id>
    <updated>2026-02-01T05:29:33Z</updated>
    <published>2026-02-01T05:2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교사의&amp;nbsp;디지털 및 AI 역량을 지속적인 전문성 개발을 통해 강화하여, 교육 기술이 교사에 의해 공동 제작되고 활용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교사의 창의성, 핵심 역량 및 교수법 지식을 대체하지 않으면서, 학습의 관계적&amp;middot;정서적 영역을 증폭(확대)시켜야 한다.&amp;quot; (산티아고 합의, 세계 교사 정상 회의 2025)  유네스코 본부에 방문하여 Shafika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u%2Fimage%2F9ZWmJPorijxUdp3jfbij1dXcIx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장하는 교사, 다섯 가지 질문 - AI 디지털 기반 수업 실천 가이드북을 펴내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u/112" />
    <id>https://brunch.co.kr/@@7lGu/112</id>
    <updated>2025-12-25T08:15:12Z</updated>
    <published>2025-12-25T08:1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 시대라고 말합니다. 인공지능은 우리 일상의 일부가 되었고, 아이들은 AI 네이티브 세대로 자라고 있습니다. 사회는 변화하는 세상에 교육이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교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묻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시 묻습니다.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교육의 본질은 무엇인가?교사는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가?  교사는 연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u%2Fimage%2F2kJaUhIT31h5w56cjPnay34ca3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첫 하프마라톤 - 2025.10.12. 런린이의 마라톤 참가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u/111" />
    <id>https://brunch.co.kr/@@7lGu/111</id>
    <updated>2025-10-12T11:44:16Z</updated>
    <published>2025-10-12T07: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8.15 마라톤을  아들과 뛴 이후 특별한 일이 없으면  4~6km를 꾸준히 달렸다. 처음엔 마음에서 일어나는 변화가  흥미로웠는데, 점점 몸의 변화가 나타났다. 조금씩 숨이 덜 찼고, 몸이 가벼워졌고, 찬물 샤워가 자연스러워졌다. 물론, 마음의 가벼워짐이야 말할 것도 없었다.  보름 정도 지났을 때, 고심 끝에 러닝화를 장만했다. 아마, 지금까지 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u%2Fimage%2F2M-oYAfkpIGRDUJ03Em96fCZtC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이런 학생 처음 봤어요&amp;quot; - 아빠의 고등학생 자녀, 학급상담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u/110" />
    <id>https://brunch.co.kr/@@7lGu/110</id>
    <updated>2025-09-06T02:57:57Z</updated>
    <published>2025-09-06T02:1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생이 된 아이의 2학기 첫 학급상담.  상담 몇 주전, 어느 날 저녁, 엄마는 전화와 대면 중 전화통화 방식을 선택할 거라고 말했다. '엄마가 알아서 잘하겠지' 하고, 넘어갈 수도 있었는데,  아빠는 훈수를 둔다고, '그래도, 만나서 얘기하는 게 낫지 않겠어?'라고 말해버렸다.  예상하겠지만,  그다음 답변은... '그럼, 아빠가 가면 어때?&amp;quot;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u%2Fimage%2F0IaZlw4fb2PfgQzgeOH5BDQwrc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 친구 - 당신은 어떤 희망을 품고 사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u/109" />
    <id>https://brunch.co.kr/@@7lGu/109</id>
    <updated>2025-07-06T10:14:42Z</updated>
    <published>2025-07-06T10: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친구가 말했다. 요즘 어떤 희망을 품고 사는지.  한 친구는 새로운 환경에서 자신만의 정체성을 정립하고 싶다 했고,  한 친구는 남의 인생의 들러리가 아닌 자신만의 인생을  살고 싶다 했다.  그리고 한 친구는 더 깊어지고 더 본질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장을 만들어 가고 싶다 했다.  날이 밝았다. 세 친구가 미술관에 앉았다.  한 친구는 두 친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u%2Fimage%2FPpGbuc5zYOqNrUzEcBIhKlmDJY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선생님의 축사 - 의심할 필요 없는 제자들의 부부생활 입학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u/108" />
    <id>https://brunch.co.kr/@@7lGu/108</id>
    <updated>2025-02-24T12:41:08Z</updated>
    <published>2025-02-24T12:1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amp;nbsp;저는 신부 Y양의 학창시절 담임선생님이자 신랑 K군의 같은 종교, 겨울 훈련 룸메이트였던 L이라고 합니다. 신랑 K군은 제 아내의 중학교 제자이기도 합니다. 두 사람과의 묘한 관계를 설명하자면 더 장황한 설명이 필요하지만 시간 관계상 저와 두 주인공과의 관계는 여기까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마도 한마디로 설명되지 않은 관계 탓에 두 주인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u%2Fimage%2FQncChjcSuK9NuOpV13meEIxmaY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인칭 시점 - 두 발을 구르며 나를 발견하고, 글을 쓴다. 그리고 온전한 우리를 위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u/107" />
    <id>https://brunch.co.kr/@@7lGu/107</id>
    <updated>2024-12-15T00:08:13Z</updated>
    <published>2024-12-12T09:5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 건너편에는 비슷한 건물의 처마 아래에 비를 피하는 사람들이 보여 마치 거울을 들여다보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내리는 비를 바라보고 그 비에 팔과 다리가 젖는 것을 느끼면서 그 순간 저는 갑자기 이해하게 됐습니다. 저와 나란히 비를 피하는 사람들과 길 건너편에서 비를 피하는 모든 사람이 저마다 '나'로서 살고 있었습니다. 이는 경이로운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u%2Fimage%2FDmSDmBlDqDTgHGef2Hwo-7sVlQ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 여기. - [도서] 철학이 내 손을 잡을 때(김수영 저, 우리학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u/105" />
    <id>https://brunch.co.kr/@@7lGu/105</id>
    <updated>2024-12-08T21:58:55Z</updated>
    <published>2024-07-30T23:4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여름휴가, 아내의 바람대로 평산책방에 들렀다. 만나고 싶은 사람은 만나지 못했지만, 만나고 싶은 책과 책방을 만났다. 아내가 가고 싶어 했던 책방은 간간이 들려오는 소음이 문득문득 이질감을 느끼게 했지만, 그래도 나무, 하늘, 바람 그리고 책의 조합이 평안함을 주었다.  그리고 아내가 선물한 '철학이 내 손을 잡을 때'는 철학이 갖고 있는 난해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u%2Fimage%2FJ4g_jYajMSu5wF7m1mBwjp2bgX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학생 참여형 수업,  연구와 실천을 위한 가이드 - 스스로 혹은 동료와 함께 학생 참여형 수업 연구하기, 실천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u/104" />
    <id>https://brunch.co.kr/@@7lGu/104</id>
    <updated>2024-02-19T15:54:03Z</updated>
    <published>2024-02-19T12:5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자료는&amp;nbsp;2023년&amp;nbsp;교육부&amp;amp;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수행한 '수업&amp;middot;평가 혁신 현장지원단 양성 연수'의 '학생 참여형 수업을 위한 수업컨설팅 가이드북' 입니다. 선생님들의 현장연구를 돕기 위해 개발기관의 동의 하에 공유합니다.(다운로드는 하단의 링크 참조)개발 및 집필 이은상, 이동국, 김현경, 제연강, &amp;nbsp;이은주, 정문화, 홍선주, 박수인      ▣&amp;nbsp;가이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u%2Fimage%2F75zxi7BN30aAtmXN1mF3gsUSOB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승천昇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u/103" />
    <id>https://brunch.co.kr/@@7lGu/103</id>
    <updated>2024-02-19T01:08:01Z</updated>
    <published>2024-02-18T12:5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안개 강이나 호수, 바다 따위에서 '피어오르는' 안개    동이 틀 무렵 호수를 거닐다 물안개를 바라본다  피어오른 물안개들  사전적 정의마냥 한줄기 한줄기 피어 올라 고요히  서 있다  물안개의 피어오른다는 표현을 곱씹으며 한참을 바라보다 언덕 넘어로 해가 솟는다   피어서 사라질 줄말 알았던 물안개들  피어서 오른후 서서히 어디론가 향한다 일제히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u%2Fimage%2F-0B6Q5JB0kv2pvCaDuBUFYx_n2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억의 온도, 학교의 온도 - &amp;quot;인간만이 할 수 있는게 있어요&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u/102" />
    <id>https://brunch.co.kr/@@7lGu/102</id>
    <updated>2023-11-05T16:14:00Z</updated>
    <published>2023-11-04T11: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정하는 벗이 연극 관람을 제안했다.  바쁜 시기, 왠 사치인가 싶었지만.  다행히도 그날 딱, 시간이 되었다. 잘 되었다 싶었다.  사실, 연극보다 벗이 보고 싶었겠지만 말이다.  제목은 '기억의 온도'  기억을 잃어가는 알츠하이머 엄마와 아들 그리고 AI 로봇의 이야기였다.  프로그래머였던 아들은 엄마를 위해 AI 로봇을 개발했고,  AI 로봇은 갈수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u%2Fimage%2FFQbr7NtDgcLo9LiBBUmpMaZrX6Q.gif"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율성과 프레임워크 - '인게이지먼트'(권기범 저)가 말하는 자율성의 학문적 정의 그 너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u/101" />
    <id>https://brunch.co.kr/@@7lGu/101</id>
    <updated>2023-10-01T02:36:42Z</updated>
    <published>2023-09-16T12:3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학교의 변화, 미래학교를 만드는 핵심동력 중 하나로 '자율성'을 꼽는다. 어떻게 구성원들의 자율성을 끌어낼 것인가는 학교의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늘 숙제였다. 그 숙제의 답은 여럿이겠지만, 최근 오랜 벗의 신간 '인게이지먼트'에서는 아래와 같이 말한다. 나와는 다른 분야, 다른 대상의 삶을 연구한 그가 말하는 인게이지먼트의 핵심자원 중 하나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u%2Fimage%2Fv68wDhi2Q_Llc0jwVgPCMzg694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차츰차츰' - 어느 학교에서 만난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u/100" />
    <id>https://brunch.co.kr/@@7lGu/100</id>
    <updated>2023-09-08T04:32:21Z</updated>
    <published>2023-06-18T12:4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츰차츰:&amp;nbsp;어떤 사물의 상태나 정도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일정한 방향으로 조금씩 자꾸 변화하는 모양  참으로 정겨운 단어이다. 그 단어와 학교가 만나니 더욱 정겹다. 곱씹을수록 더욱 의미있다. 지난 해, 학교를 방문했을 때보다 차츰차츰이 더욱 눈에 띄니, 더욱 반갑다. 그런데, 정겹고 의미있고 반가운&amp;nbsp;가운데 반성과 성찰에 이른다. 우리는 너무도 당연한 교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u%2Fimage%2F5fil7GOiGORxhlGl657q5wlTLZ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hatGPT와 혁신의 확산 - 그리고, 건강한 교육 생태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u/99" />
    <id>https://brunch.co.kr/@@7lGu/99</id>
    <updated>2023-06-18T16:08:54Z</updated>
    <published>2023-03-19T07: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tGPT 열풍이 불고 있다. 그 열풍은 교육계에서도 만만치 않다. 새로운 기술의 교육적 적용 혹은 교육에 미치는 영향을 점쳐보는 일이야 늘 있었던 현상이지만 그동안의 기술들에 비해 ChatGPT는 관심의 정도가 매우 뜨겁다.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거라는 주장의 실체가 자신의 모니터 화면에서 관찰되고 있기 때문일까?&amp;nbsp;그렇다면 ChatGPT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u%2Fimage%2FVxybxw_ox3_3LHDU_nd9SHyj4a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선생님의 교육과정 자율권 - 최근 만난, '질문'에서 시작된 선생님의 자율권 살펴보기/찾아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u/98" />
    <id>https://brunch.co.kr/@@7lGu/98</id>
    <updated>2023-06-18T16:08:56Z</updated>
    <published>2023-03-01T12: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들의 교육과정/수업/평가 자율권을 더욱 확보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요?  선생님들과 '수업/평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한 선생님이 물었다. 아마도, 자신이 누리고 싶은 자율권에 비해 현재상태가 그렇지 못하다고 생각한 듯하다. 실제, 학교 현장에서는 '자율권 보장'에 대한 요구가 많다. 무언가를 시도해보고 싶은 선생님들은 특히 그렇다. 특별히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u%2Fimage%2FeR4-k3P97zmFCqSAMiGindg0PT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학기 단위 평가계획 수립 가이드 - 탄탄한 평가계획 수립은 모든 선생님이 지금 실천할 수 있는 미래교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u/97" />
    <id>https://brunch.co.kr/@@7lGu/97</id>
    <updated>2023-02-09T02:25:36Z</updated>
    <published>2023-02-08T12:1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문 중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삶에 영향을 주는 기술문명과 사회적 환경은 급변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한 기업에서 개발한 챗GPT AI가 의사면허시험과 로스쿨시험을 통과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적응하며 살아갈 우리의 아이들에게 어떤 학습 경험을 제공해 주어야 할까요? 이미 OECD, UNESCO 등의 국제기구에서는 학생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u%2Fimage%2FPXs6A7mZYtw3XAW1o-IU6Zd58P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협력적 수업 설계 가이드3 - [추천사]&amp;nbsp;내 옆에 있는 선생님과 함께 손잡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u/96" />
    <id>https://brunch.co.kr/@@7lGu/96</id>
    <updated>2023-01-28T20:52:45Z</updated>
    <published>2022-11-06T11:2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옆에 있는 선생님과 함께 손잡기  미래교육공감연구소 이동국 박사 수업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것이 예전 같지 않다. 과거의 수업에서 교사는 교과 지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수업 내용을 재구성하고 양질의 자료를 개발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러나 최근의 수업에서 교사는 학습자들이 지식을 바탕으로 실제적으로 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하는 것을 도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u%2Fimage%2FiNGCy57ZhWAikDYjdz_6SDfzkr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