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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버바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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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usikbib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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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의 행동과 인지에 근거한 비즈니스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넛지설계, 도시설계 전문가이고 공감각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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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8T11:24: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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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극은 인류를 널리 이롭게 한다 - 자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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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3T13:12:47Z</updated>
    <published>2020-07-20T05:1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자극적인&amp;rsquo;이라는 형용사는 현대사회에 와서 자주 듣게 된 형용사 중 하나다. 이 형용사 뒤에는 콘텐츠, 영상, 맛, 사진, 향, 기사, 영화 등 다양한 명사들이 붙고 우리에게 다가오는 의미는 한결같이 부정적이다. 이런 부정적인 의미의 자극적인 것들은 인간의 통제에 의해 최소화되고 있었지만 인터넷의 발달로 그마저 고삐 풀린 세상이 되었다. 영상 콘텐츠는 TV&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NH%2Fimage%2FM4XTa5K9ytHVpR5f7n9MpLKmH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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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함과 범위를 잊지 말아야 해 - 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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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5T04:30:05Z</updated>
    <published>2020-05-05T02: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BTS는 하루아침에 글로벌하게 성공한 것이 아니다. &amp;lsquo;당연한 것 아니야?&amp;rsquo;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대다수겠지만 대다수가 생각하고 있는 BTS의 노력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BTS의 성공은 2000년대부터 시작된 한국 드라마와 k-pop 등 다양한 한국문화의 글로벌 확산이 이루어지고 있었기에 가능했다. 한국 드라마에 심취한 부모세대 밑에서 자란 9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NH%2Fimage%2FcAsX_2HH09JeNV-jHVNlXqAo9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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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락과 흐름을 놓치지 말아야 해 - 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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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2:21Z</updated>
    <published>2020-04-25T01:1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2월 넷플릭스에서 &amp;lsquo;위처&amp;rsquo;라는 드라마의 시즌1을 스트리밍 하기 시작하였다. 위처는 드라마로 방영되기 전, 이미 비디오 게임으로 여러 시리즈가 나왔고 소설도 있는 작품이기에 스토리와 세계관이 탄탄하며 방대하다. HBO에서 방영하던 &amp;lsquo;왕좌의 게임&amp;rsquo;을 이을 판타지 대작이라는 기대를 받았지만 시즌1만으로는 &amp;lsquo;왕좌의 게임&amp;rsquo;만큼 흥행하지 못했다. 기대와 다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NH%2Fimage%2FYptXqkgQo2ZpHRwip2Su9gpW8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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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의 조화 만들기 - 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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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2:21Z</updated>
    <published>2020-04-03T05:2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많은 것들을 예측한다. 가구나 자동차 같은 제품이 가벼우면 저평가하고 유리제품을 고를 때 둔탁한 소리가 나면 순도가 높지 않다고 생각하며 눅눅한 음식보다 바삭한 음식을 맛있다고 판단한다. 제품, 음식, 공간, 일상생활의 모든 것을 우리는 기존의 지식과 관점으로 바라보고 이 기준과 제품이 어느 정도 균형 또는 조화를 이루어야 사람들은 제품을 받아들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NH%2Fimage%2FSwGbi0XURsHmjl_uJhA0TAuah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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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는 안정이 필요해 - 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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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9T05:16:03Z</updated>
    <published>2020-03-11T04:1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세계는 다시 한번 위기의식에 사로잡혔다. 서양에서는 동양인을 기피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동아시아 내에서도 중국인과 한국인을 기피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라 가짜 뉴스가 돌아다니듯이 우리가 접하는 정보도 무엇이 진짜인지 알기 어렵게 되어 혼돈을 주고 있다. 우리는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심신의 균형을 찾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NH%2Fimage%2F-EKiImgxuXkMA-bS_8pkK-q7K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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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한번 도깨비의섬으로-세토우치국제예술제(1.5/2) - 비버바비의 에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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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8T02:32:03Z</updated>
    <published>2019-11-15T05:2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의 사고는 오늘의 과로로  오전 6시. 이틀을 하루로 줄인 여정을 시작한다. 그만큼 기상시간도 빨라졌다. 육아로 새벽기상이 단련되어 있지만 아이가 없으니 능력이 발현되지 않는다. 아빠의 초인적인 힘 같은 게 있나 보다.  무거운 몸을 일으킨다. 일단 점찍어놓은 또 다른 우동을 먹기 위해...  역시 먹는 생각... 먹는 생각이 기생수같이 몸을 지배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NH%2Fimage%2FiJa1k0hyKrdCPFKQnqgM1wdVf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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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한번 시코쿠로 -세토우치 국제예술제(1/2) - 비버바비의 에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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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5T20:42:55Z</updated>
    <published>2019-11-08T0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인이 되어서는 5년 정도 전에 처음으로 일본에 방문했다.  처음 방문한 도시는 오카야마. 도쿄, 후쿠오카, 오사카, 홋카이도도 아닌 오카야마였다. 오카야마는 모모타로 전설과 복숭아로 유명한 중소도시다.  오카야마에 간 이유는 도시재생 지역 답사를 위해 오카야마를 출발하여 이누지만, 나오시마, 쿠라시키를 방문하였다.  그 이후로 이상하게도 일본은 인연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NH%2Fimage%2FX51qT8_QJ25ty9zmxvNuxXT5C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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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장의 소리는 모두를 춤추게 한다! - 비버바비의 리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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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4T07:01:42Z</updated>
    <published>2019-07-27T06:5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관글 : https://brunch.co.kr/@musikbiber/15  이전 포스트의 영상처럼 매장에서의 소리는 쇼핑과 식사 또는 서비스 경험에 다양한 영향을 미칩니다. 음악이 없다고 해도 매장의 공간에는 공간음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계란판 같이 생긴 스펀지가 붙어있는 녹음실을 제외하고는 공간음이 없는 곳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참고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NH%2Fimage%2FXPEud2aokq1THPUBslgcvm8qn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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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장의 음악을 분위기 메이커로 취급하지 마라! - 비버바비의 리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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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4T06:24:32Z</updated>
    <published>2019-05-05T10:1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의 개봉한 영화 어벤저스 엔드게임 어벤저스를 관람한 관객이라면 누구나 떠오르는 음악이 있을 것이다. 둥~뚜두둔- 둥~뚜두둔- 둥~뚜두둔 하는 비트와 함께 시작하고 딴~~~딴딴따단~~ 딴~딴~ 딴~~~딴딴따단~~ 딴~단~~~ 이 반복되는 테마음악이다.  의성어로 소리를 전달하는 것은 어렵다. 그래도 어벤저스의 팬이라면 이 단서만으로도 흥얼거릴 수 있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NH%2Fimage%2FtsPK_x3OAKyNMPS07qIuclpPS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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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매업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가져야 할 관점 - 비버바비의 휴머네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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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2T23:42:44Z</updated>
    <published>2019-04-07T08: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만난 친구가 푸드트럭을 컨설팅해주는 TV 프로그램을 언급하면서 출연자들이 너무 모른다고 하길래 여러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최근에는 영세상인도 비즈니스 관련 교육을 받는 사람들도 생겼지만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 연금처럼 월급처럼 매달 일정액이 입금되는 아이템을 찾아 개업하는 경우가 여전히 많다. 농담으로 &amp;lsquo;40까지 소처럼 일하다 때려치우고 치킨집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NH%2Fimage%2Fz_tyuhS0RGFci1v4ZE87jQuHz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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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의 레스토랑은 어떤 곳인지 아시나요? - 비버바비의 휴머네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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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2T23:43:02Z</updated>
    <published>2019-04-06T02: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기사에서는 매장 외부와 주변 지역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고 이번에는 매장 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 한다. 그중 레스토랑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 하고 조금 특별한 레스토랑들을 준비하였다. 하단의 사진은 &amp;lsquo;뱀파이어 카페&amp;rsquo;라고 하는 도쿄 긴자에 있는 음식점이다. 한국에 있는 할로윈 컨셉의 &amp;lsquo;마녀주방&amp;rsquo;과 비슷하지만, 이곳은 &amp;lsquo;마녀주방&amp;rsquo;이 갖추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NH%2Fimage%2F5KW6ZcbvWVE3llFjL6haLSmMy7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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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페라 돈 조반니 리뷰 - 프라이부르크 바로크오케스트라 - 비버바비의 에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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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8T05:40:46Z</updated>
    <published>2019-04-05T13: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토요일 롯데 콘서트홀에서 진행한 콘서트 오페라 '돈 조반니'를 감상했습니다. 콘서트 오페라여서 갈라 형식으로 진행할 주 알았는데&amp;nbsp;그건 아니었고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상황에서 무대 없이 오페라를 하는 형태였습니다.  저는 모든 종류의 공연 예술을 사랑하고 오페라 디비디도 꽤 많이 구비해놓고 있으며 종종 감상하기에 이렇게 디비디 감상 시에도&amp;nbsp;브런치에&amp;nbsp;기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NH%2Fimage%2FTNeYmIvROZqbZxYgokJeGwEKH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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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의 직원과 고객은 사람입니다 - 비버바비의 휴머네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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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2T23:43:21Z</updated>
    <published>2019-04-04T10:3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의 직원과 고객은 사람이다. 최근에 화제인 로봇 음식점이나 자동화기기 공장같이 기계나 컴퓨터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비즈니스를 하지 않는 이상 당연한 이야기다. 하지만 직원을 인적자원 (Human Resource)으로 고객을 서로 다른 하나의 객체로 판단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보여진다. 기업의 HR 부서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직원 또는 면접자의 잠재능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NH%2Fimage%2FP3QcsX6UWEguDOABH1IuamyAQ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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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릿 리뷰 - 베네딕트 컴버배치 - 비버바비의 에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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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7T23:50:55Z</updated>
    <published>2019-04-03T05:1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그만두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좋아하는 것들은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잠시 쉬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던 것들을 다시 접하면 '무엇이 나를 이렇게 떨어져 있게 만들었던 것일까?'라는 삶에 대한 성찰과 '나는 이리도 좋은 것을 왜 멀리하고 있던걸까?'라는 자괴감이나 후회가 밀려온다.  연극을 쉰지 올해로 4년째다. '하는 연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NH%2Fimage%2FoFH0Sw_iVslZ_RbCOlU7eE-7O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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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센스 (현 휴머네이션) - 비버바비의 휴머네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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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2T23:43:42Z</updated>
    <published>2019-04-03T05: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는 휴머네이션으로 바꾸고 리브랜딩하였습니다. 비전, 미션, 목표는 약간씩 변해서 수정이 필요하지만 리센스일 당시의 기록을 보존하기 위해 수정하지 않겠습니다.   리센스는 비버바비의 사업자명이다.  리센스의 비전은 인류가 인간답게 살아갈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리센스의 미션은 인류가 동물과는 다른 인간만의 특징을 세상에 이로운 방향으로 활용하고 살아가도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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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곡 - 비버바비의&amp;nbsp;퍼즐 조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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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5T14:46:22Z</updated>
    <published>2019-04-03T05:1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 브런치에 대해서는 3년 정도 전부터 알고 있었다.  '브런치에 글을 써보는 것이 어떻겠느냐?' '기고글을 브런치에 올리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니 계정을 만들고 올리는 게 어떻겠느냐?'  권유와 건의는 여러 차례 있었지만 실행하지 않았다. '실행하지 않았다' 보다 '무서워 피하고 있었다'가 더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내 삶의 시간표에 독자와 약속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NH%2Fimage%2F0viZbN_Ew7NTGaTn2JufP2if-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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