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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선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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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늘도 성장하는 교사들의 생존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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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8T13:16: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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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를 기록한 교사, 이병용 선생님 - &amp;quot;그래도 포기할 수는 없지!&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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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6T00:45:47Z</updated>
    <published>2021-08-25T14:2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헐툰쌤! 처음 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서 근무하고 있는 11년차 초등교사 이병용이라고 합니다. Heart+Toon으로 마음으로 그린다는 뜻의 헐툰쌤을 예명으로 사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현재는 참쌤스쿨과 학교가자닷컴에서 전국의 여러 선생님들을 만나고 교육 자료를 나누고 있습니다.     -헐툰쌤 인스타그램 바이오에 MBTI가 써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Pr%2Fimage%2F53K2C9vgv3S6EnvMKAWxcvEMh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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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를 기록한 교사, 장욱조 선생님 - &amp;quot;자신에게 맞는 옷을 찾으세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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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1T07:48:13Z</updated>
    <published>2021-06-11T02: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자 여러분들에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를 어떻게 소개해야 할지 고민이 되는데요. 매년 다른 학년을 맡아 1학년에서 6학년까지 모두 가르쳐보면서 경험은 쌓였지만, 깊이 들어가지는 못해 하루하루가 힘든 교사, 장욱조입니다. 취미활동으로 페이퍼크래프트를 아이들과 함께 해나가고 있는데요. 같이 만들고, 대화를 섞으면서 딱딱하고 냉정한 남교사에서 벗어나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Pr%2Fimage%2FbmIWVFLYJGRWBFs4YLVQTlhaq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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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를 기록한 교사, 나폴스 선생님 - &amp;quot;교사는 당연히 교육전문가입니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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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6:46Z</updated>
    <published>2021-04-08T07:2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나폴스 선생님.  네 안녕하세요. 경기도에서 근무하고 있는 8년차 교사 양효준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대학원에서 공부 중이고, 블로그나 인스타그램에서 나폴스쌤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입니다.   ​  -정선생 프로젝트의 2021년 첫 주제가 &amp;lsquo;코시국을 기록한 교사&amp;rsquo;입니다. 나폴스 선생님이 생각하시기에 본인이 섭외된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Pr%2Fimage%2FuhlEGdAURdcs6aupRdV-ZWn8-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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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만들어 보고 싶어서 「정선생이 만나자고 해서 vo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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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7T11:47:19Z</updated>
    <published>2021-02-13T12: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선생이 만나자고 해서 vol.2」  오늘도 밤하늘엔 이름 모를 별들이 한가득 떠있다.   발간을 앞두고, 그동안의 제작 과정을 담았습니다.  정선생 인스타그램에서 자세하고 빠르게 발간 소식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020년 12월 2일의 기록   Interviewee 선생님들을 정말 옆 반 선생님처럼 가깝게 느끼도록 소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Pr%2Fimage%2F3SvhvRdVzV-W7fLS1lzYnhY_D6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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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선생이 만나자고 해서 / 전에 없던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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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1T16:04:29Z</updated>
    <published>2020-08-26T03: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망각의 축복이 있다는 게 다행이죠 안녕하세요 선생님!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눈물 나는 한 해를 보내고 있는 경기지역 21년 차 경력의 초등교사입니다. . 헉! 엄청 선배님이시네요. 너무 놀라시는 거 아니에요? 저는 2000년 3월 1일에 발령받아 지금까지 이 지역에서 계속 근무하고 있어요. . 새천년 선생님이네요. (웃음) 지금 근무하시는 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Pr%2Fimage%2Fcm4M-fjExVddOu-LKrwSGq--a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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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선생이 만나자고 해서 / 딸 가진 아빠 마음 - 초등 경기 6년차, 빵쌤을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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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0T02:37:19Z</updated>
    <published>2020-08-05T06: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 소년으로 살 줄 알았는데 나이 30개를 넘게 먹고 보니 이제 슬슬 아저씨가 되어갑니다. 친구들은 하나둘씩 제 짝을 찾아갔고, 주위를 둘러보니 이제 저만 남았네요. 제게 큰 과업으로 느껴지는 결혼이지만 친구들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amp;lsquo;나도 결혼하고 싶다..&amp;rsquo;생각이 듭니다. 최수종이었다가 이경규였다가 결국 마지막에는 &amp;ldquo;그래도 결혼하길 잘했다.&amp;rdquo;라고 끝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Pr%2Fimage%2Fl2SlRTpnlYEk-vKi-loez86tO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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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한 유월 /&amp;nbsp;카톡에 좋아요 기능이 - 카톡에 좋아요 기능이 있었으면 큰일날 뻔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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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5T05:20:12Z</updated>
    <published>2020-06-25T01:5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에 빠지는 순간부터 나는 마치 선물 상자 속에 사는 기분이에요.] &amp;lsquo;근사한 나를 좋아하지 않고선 배기지 못할거야.&amp;rsquo; 생각하니까요. 마치 눈 가리고 &amp;ldquo;나 찾아봐라~!&amp;rdquo; 하는 어린아이처럼 말이죠. (그래서 Sarah Connor가 Love is color-blind란 명곡을 남겼는지도 모를 일!) 사랑에 빠지는 순간부터 자기중심적 사고 방식을 앓게 되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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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선생이 만나자고 해서 / Find Querenc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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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8T06:52:12Z</updated>
    <published>2020-06-18T04:1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제가 잘 아는 선생님이 있어요.&amp;rsquo; 고백컨대 이 인터뷰는 필자의 사심으로 시작했다. 대학교를 같이 다녔으나 이런저런 이유로 멀지 않지만 가깝지도 않은 관계로 남았으나, 행보가 흥미로워 관심 있게 지켜봐온 분이다. 낯을 가리지만 끊임없이 관계를 넓혀 나갔고, 무척 바빴지만 늘 평온했다. 그 묘한 균형감각 비결이 궁금했다. 전해 듣는 교직생활과, 인스타그램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Pr%2Fimage%2FYdHsKE_-gzp4lXLM5ZPY8BUpf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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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의 문화생활 / 용서를 구한다는 것 - 리 언크리치 감독 &amp;lsquo;코코&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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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3T02:40:41Z</updated>
    <published>2020-06-11T04: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 하지만 꿈으로 향하는 길은 멀기만 합니 다. 집안의 격렬한 반대 때문인데요, 이에 굴하지 않고 꿈을 이어가던 미 구엘은 자신의 우상이자 전설적인 가수 에르네스토의 기타에 손을 댔다 가, &amp;lsquo;죽은 자들의 세상&amp;rsquo;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승에 돌아가려면 조상의 축 복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 미구엘은 저승에서 자신의 조상을 찾아 떠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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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한 유월 / 오뉴월(Oh! N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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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0T03:09:13Z</updated>
    <published>2020-06-10T00: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가을 아직 죽지 못한 매미와 빈껍데기로 위태롭게 걷는 사슴벌레를 본 일이 있어요. 엔딩은 결국 죽음이 아니던가 생각하며, 오늘의 생을 다시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오월과 유월, 여름에 이르렀습니다. 한 일이 일도 없는 것 같지만 아이의 말처럼 열심히 숨을 쉬긴 했네요. 더운 마스크 기운 속에도 말이죠. 우리 모두 큰일 해냈습니다. 고마워요.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MqLTaBUTiknOR2VlMn7VcmTp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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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선생이 만나자고 해서 / 97년생 백조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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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9T08:37:02Z</updated>
    <published>2020-05-29T04:1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인가 &amp;lsquo;세대&amp;rsquo; 뒤에는 &amp;lsquo;갈등&amp;rsquo;이라는 꼬리표가 붙어버렸다. 갈등을 조장하는 세력이라도 있는건지 다툼과 반목을 계속하고 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신규부터 원로까지! 첫 번째 학교 세대 인터뷰! &amp;lsquo;97년생 백조쌤&amp;rsquo;입니다.  &amp;lsquo;다같이 하면 빨리 끝나지 않을까요?&amp;rsquo;  자기 소개 바랍니다. 경력 8개월차, 인천에서 근무 중인 신규교사 백조쌤입니다. . 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Pr%2Fimage%2FdyRuFruvGVm0Ohz2-3sm3S1zq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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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의 문화생활 / 지난한 삶의 가치 - 제이슨 라이트먼 감독 &amp;lsquo;인 디 에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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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1T02:36:37Z</updated>
    <published>2020-05-21T01: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이언 빙햄(조지 클루니)은 미국 최고의 해고 전문가입니다. 기업의 의뢰를 받고 해고 대상자를 만나 최종 선고하는 것이 그의 일이죠. 미국 전역을 돌아다녀야 하는 일이지만, 세상의 모든 관계가 귀찮다고 느끼는 그에게 이 일은 천직입니다. 그는 천만 마일리지를 모아 플래티넘 카드를 얻는 것을 유일한 목표로 살아가는 인물입니다.  안정적인 그의 삶은 어떤 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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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한 유월 / 자전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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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4T08:50:54Z</updated>
    <published>2020-05-14T07: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탁기가 돈다. 내 수건, 내 티셔츠, 내 잠옷. 내가 세탁기였으면 좋겠다. 이 직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공무원이기 때문이었다. 허나 엉뚱하게도 정확히 3년뒤 내가 교사로서 사명감이 없음에 화가 났고, 다시 3년 뒤 교사로서 사명감을 걷어내려고 발버둥쳤다. 교사가 되기 전에는 안정적인 중산층으로의 진입을 꿈꿨고, 교사가 된 후에는 무리하게 끼워맞췄던 사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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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선생이 만나자고 해서 / 슬기로운 세종 생활 - 유치원_세종_6년차, 페르마 선생님을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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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4T04:43:11Z</updated>
    <published>2020-05-07T00: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봄이 찾아오지 않았을 때, 코로나-19의 위기가 아직 수면에 드러나지 않았을 때였다. 세종시 유치원 선생님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말을 전해 듣고 두 정선생은 세종시로 향했다. 처음 가보는 공간, 처음 만나는 선생님의 이야기는 어떨까. 페르마 선생님은 조용하고 분명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amp;lsquo;한마디 할 수 있어야죠.&amp;rsquo;   자기소개 부탁드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Pr%2Fimage%2F1gr0UaR2RhouCvoFRG8lagiN8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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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의 문화생활 / 비밀 앞에 선 사람들 - 아쉬가르 파라디 감독 &amp;lsquo;누구나 아는 비밀&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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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9T13:32:39Z</updated>
    <published>2020-04-29T10:0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생 결혼식에 맞춰 고향을 찾은 라우라. 고향은 이미 잔치 준비로 떠들 썩 합니다. 즐거운 분위기도 잠시, 결혼식 저녁 라우라의 딸 일리나가 사 라집니다. 몸값을 요구하는 메시지를 받은 가족은 지혜를 모아 딸을 찾아 나섭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범행이 가까운 사람에 의해 시작되었다는 것이 드러나고, 가족의 오래된 비밀 역시 함께 드러납니다.라우라의 가족은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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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한 유월 / 공짜 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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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4T23:06:50Z</updated>
    <published>2020-04-22T23: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합 비타민 하루 한 알 먹으면 건강 걱정이 퉁쳐지던 시절이 불과 얼마 전인데, 요새는 영양제를 종류별로 함량 따지면서 먹게 되었어요. 최근에 추가한 영양제가 있는데 바로 마그네슘이에요. 간헐적으로 눈 떨림이 오곤 하면 바나나 하나 먹으면 됐었는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이젠 바나나로는 먹히지 않더라구요. 이것만으로 구입할 이유 충분했는데, 마그네슘이 신경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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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선생이 만나자고 해서 / 닻별 사서선생님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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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1T06:53:23Z</updated>
    <published>2020-04-16T03:4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홈페이지 학교장 인사말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어. &amp;lsquo;독서&amp;rsquo; 액정을 반으로 접어 들고 다니는 시대가 되었음에도 독서교육은 여전히 인기 있는 단어인가보다. 쌤스타그램에서 그림책은 늘 핫한 주제이고, 독립출판의 시대로 변화하면서 더 이상 작가는 꿈이 아니라 생활로 자리잡았다. 헌데 우리는 학교 도서관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신간도서와 폐기도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Pr%2Fimage%2Fr7nz2jLgJVokLxnjI7yDabohI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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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의 문화생활 / 미스터빈의 홀리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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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8T08:36:24Z</updated>
    <published>2020-04-08T02:4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스터빈에게 행운이 찾아옵니다. 바로 한 추첨 행사에서 칸느 여행권과 최고급 캠코더를 얻게 된 것이죠. 휴가를 떠난 미스터 빈은 프랑스에 도착한 순간부터 엄청난 사건&amp;middot;사고를 일으키기 시작합니다.  영화의 인물인 영화 제목이 경우가 있죠. 그런 영화를 볼 때는 인물에 집중해서 보아야 합니다. 여기서도 미스터빈이라는 인물에 대해 알아야 할 필요가 있죠. 미스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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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한유월 / J씨의 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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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1T08:26:27Z</updated>
    <published>2020-04-01T04:5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J씨가 불안한 꿈에서 깨어난 새벽 다섯 시, 자신이 흉측한 액체 괴물로 침대에 누워 있는 것을 발견했다. &amp;lsquo;내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amp;rsquo; J씨는 생각했다. 흘러내리는 몸 탓에 볼을 꼬집어 볼 여력은 없었지만 꿈이 아님은 확실했다. &amp;lsquo;이 모든 게 다 그 때문이야.&amp;rsquo; J씨의 몸은 뜨거워졌고, 농도는 연해졌다. 침대에서 추락하지 않기 위해 여러 번 심호흡을 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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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선생이 만나자고 해서 / 포켓몬 스터디를 만나다. - 5년째 스터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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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8T08:36:31Z</updated>
    <published>2020-03-25T10:3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조모임&amp;rsquo;에 대해 즐거운 기억이 있는 선생님들은 별로 없을 것이다. &amp;lsquo;임용시험&amp;rsquo;에 대해 즐거운 기억이 있는 선생님들은 더 없을 것이다. 얄궂게도 이 두 가지는 4학년 때 &amp;lsquo;임용시험 스터디&amp;rsquo;로 만난다. 다들 어떤 기억이 있는지 궁금하다. 정선생 하루는 임용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던 건 스터디 덕분이었다고 말한다. 그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교직생활을 이어나가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Pr%2Fimage%2FsnqG0t8WUabn4U54J5L6RrJjf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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