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밍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dN" />
  <author>
    <name>ming0314</name>
  </author>
  <subtitle>평범한 하루를 기록을  통해 특별함으로 채워요.</subtitle>
  <id>https://brunch.co.kr/@@7ldN</id>
  <updated>2019-02-16T14:54:42Z</updated>
  <entry>
    <title>힘내라는 말 대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dN/26" />
    <id>https://brunch.co.kr/@@7ldN/26</id>
    <updated>2026-03-23T00:02:07Z</updated>
    <published>2026-03-23T00:0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amp;ldquo;힘내세요&amp;rdquo;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물론 나쁜 말은 아니다. 누군가를 위로하려는 마음이라는 것도 안다. 그런데 가끔은, 그 말이 너무 쉽게 건네지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힘이 나지 않는 순간이 있다. 정말로, 아무리 애써도 힘이 나지 않는 순간. 그럴 때 &amp;ldquo;힘내&amp;rdquo;라는 말은 조금은 버겁게 들리기도 한다. 힘이 안 나는 게 억지일까? 꼭 힘을 내</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간을 믿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dN/25" />
    <id>https://brunch.co.kr/@@7ldN/25</id>
    <updated>2026-03-22T22:34:05Z</updated>
    <published>2026-03-22T22: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엄마, 나 잘하고 있어. 배우고 있는 중이야.&amp;rdquo; ​ 아이와 한 몸이 된 순간부터 내 안에는 늘 하나의 질문이 따라다녔다. ​ &amp;lsquo;&amp;hellip;하게 되면 어떡하지?&amp;rsquo; ​ 이름도 모를 두려움과 설명하기 어려운 불안. 임신을 알게 되고, 4주에 한 번 병원을 가기 전이면 항상 같은 마음이었다. 건강하게 크고 있을까. 내가 알아채지 못하면 어떡하지. 내가 제때 해주지 못하면</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 나를 계획하고 낳았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dN/24" />
    <id>https://brunch.co.kr/@@7ldN/24</id>
    <updated>2026-03-17T22:43:15Z</updated>
    <published>2026-03-17T22: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나를 계획하고 낳았어? ​ 성교육을 받고 돌아온 날, 째희가 툭 던지듯 물었다. ​ &amp;ldquo;엄마, 엄마아빠는 이안이랑 나를 계획하고 낳았어?&amp;rdquo; (ㅋㅋㅋㅋㅋ뜨끔. 순간 포장해서 말할까 고민) ​ &amp;ldquo;난 계획 못 할 것 같아. 너무 큰 책임감이 들잖아.&amp;rdquo; ​ 아, 우리 쪼째히 이렇게까지 생각이 자랐구나. ​ 나는 솔직하게 말했다. ​ &amp;ldquo;엄마도 완벽하게 계획한</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머물고, 너는 자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dN/23" />
    <id>https://brunch.co.kr/@@7ldN/23</id>
    <updated>2026-01-04T19:40:30Z</updated>
    <published>2026-01-04T19:4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33살, 너는 0살. ​ 우리는 함께 봄을 맞이했지. ​ 품에 안겨 잠들던 네가 눈을 떠 ​ 침대에 누워 잠이 들고 으앙&amp;mdash; 하고 눈을 떠. ​ 눈을 감고 &amp;ldquo;엄마&amp;rdquo; 하고 눈을 떠. ​ 눈을 감고 엉금엉금 기어 오며 눈을 떠. ​ 나는 오늘도 33살, 너는 한 살. ​ 어느 날엔 울며, 어느 날엔 웃으며 눈을 떠. ​ 봄에 만난 우리가 열세 번의 봄을 함</summary>
  </entry>
  <entry>
    <title>비교가 아닌 분석 -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부모 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dN/22" />
    <id>https://brunch.co.kr/@@7ldN/22</id>
    <updated>2026-01-04T15:24:39Z</updated>
    <published>2026-01-04T15:2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체능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자연스럽게 성장 과정에 관한 글들을 많이 읽게 된다. ​ 위로가 되고, 공감이 되고, 때로는 막연한 기대를 품게도 한다. ​ 그런데 읽다 보면 한 가지 의문이 남는다. 왜 이렇게 많은 글들이 &amp;lsquo;부족한 아이들&amp;rsquo;에 관한 이야기일까. ​ 피지컬이 약한 아이, 실력이 아직 모자란 아이, 늦게 시작한 아이. ​ 부족한 아이는 기다리면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dN%2Fimage%2Fudau0NWxHn3U7b2u5Q6rFcwcT_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패와 좌절을 통한 배움 - 그럼에도 불구하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dN/21" />
    <id>https://brunch.co.kr/@@7ldN/21</id>
    <updated>2025-12-30T01:35:29Z</updated>
    <published>2025-12-30T01:3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아기 아이들에게 성공과 성취감이 필요하다면,  아동기 아이들에게는 실패와 좌절의 경험이 필요하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법을 알고, 원하던 결과가 아니어도 자신을 부정하지 않는 힘을 기르는 시간.  실패와 좌절은 아이를 약하게 만드는 사건이 아니라 자립으로 가는 연습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한 단어를 배운다.  &amp;ldquo;그럼에도 불구하고.&amp;rdquo;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dN%2Fimage%2Fd1w7qqzGfLTw1iqY5us59zNJEA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밍짱네 구멍가게이야기 1 - 보일러청의 탄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dN/20" />
    <id>https://brunch.co.kr/@@7ldN/20</id>
    <updated>2025-12-29T00:03:09Z</updated>
    <published>2025-12-29T00:0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기에 걸리면 유난히 기침이 심했던 쪼영남, 손발이 늘 차가운 친구, 아픈데도 약은 끝내 거부하던 쪼브로. ​ 몸이 먼저 신호를 보내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아직 뱅쇼라는 말이 익숙하지 않던 시절, 독일 생필품을 함께 공구하며 우연히 글뤼와인을 알게 되었어요. ​ 겨울이 되면 구멍가게 난로 위에 주전자를 올려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dN%2Fimage%2FjYRR4KlkMZ0Lawmz5sJ3UGLHhZ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에너지는 필요한 곳에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dN/19" />
    <id>https://brunch.co.kr/@@7ldN/19</id>
    <updated>2025-12-01T12:23:41Z</updated>
    <published>2025-12-01T12: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 일상이라&amp;hellip; 뭐가 있을까. 그냥 요즘 제일 많이 드는 생각을 정리해야지. ​ &amp;ldquo;너네, 또는 너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amp;rdquo; 마음 수련 중. ​ 목적과 목표가 있는 나에게 그 목적에 맞지 않는 것이라면 다 에너지 낭비하고 싶지 않다. 보이지 않는 고집과 기싸움도 그것으로 인해 흔들리거나 신경 쓰고 싶지 않다. ​ 어릴 적 학교, 회사, 극단 생활을 할 때</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멘토는 &amp;ldquo;아이의 선배들&amp;rd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dN/18" />
    <id>https://brunch.co.kr/@@7ldN/18</id>
    <updated>2025-11-24T04:00:14Z</updated>
    <published>2025-11-24T03: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가 뛰는 것도 아닌데 왜 경기를 보러 가냐고요? ​ 그 이유는 지금 뛰고 있는 형들이 바로 우리 아이가 곧 들어가게 될 자리에서 성장하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이에요. ​ 어떤 조언이나 충고보다 더 큰 배움은 아이의 팀 선배들이 어떻게 성장해 가는지 직접 지켜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 팀에 잘 들어온 건지, 앞으로 아이를 믿고 맡겨도 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dN%2Fimage%2FdFqTyomp8T1nJbGO6FVRE4MCsm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꽃을 피우기 위해 필요 한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dN/17" />
    <id>https://brunch.co.kr/@@7ldN/17</id>
    <updated>2025-10-27T12:25:30Z</updated>
    <published>2025-10-26T23: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 피울 준비를 하는 동백나무.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묵묵히 꽃망울을 품는다. ​ 잎을 떨구고, 새순을 내고, 다시 잎을 떨군다. ​ 그 반복 속에서 조금씩, 단단해진다. ​ 사람도 그렇다. 무언가를 피워내기 위해선 과감한 선택과 아픔이 필요하다. ​ 내려놓음이 있어야 새로운 시작이 온다. ​ 나무를 닮고 싶다. 묵묵히,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내 안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dN%2Fimage%2FRy-2QiJQojWz5duZAmyqwc2cTh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5년 여름 안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dN/16" />
    <id>https://brunch.co.kr/@@7ldN/16</id>
    <updated>2025-09-21T23:11:14Z</updated>
    <published>2025-09-21T23:1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여름이 가네. 수영복, 바다, 비치원피스 좋아하는 나는 여름이 끝나가면 왠지 1년이 끝난 것 같아 아쉽다. 더위만큼 무엇이든 열정이 넘치는 계절. 종종 아이폰이 보내오는 추억의 사진. 사진 속에서 아가들은 여전히 뽀송뽀송하고 오동통 귀엽다. 그때 분명 힘들었을 텐데. ​ 찰칵! 시간을 가두는 소리와 함께 그 순간은 평화롭고, 행복하고, 아름답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dN%2Fimage%2Ft5Gi7zQPGUvKCjWTCYHbS2khCC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의 첫 오디션 도전 - 축구는 마라톤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dN/15" />
    <id>https://brunch.co.kr/@@7ldN/15</id>
    <updated>2025-09-14T19:11:12Z</updated>
    <published>2025-09-14T19:1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흥민은 초4에 축구를 시작하면서 시합은 물론 대회도 내보내지 않고, 슈팅도 못 하게 했다는데-  요즘 축구 카페를 보면 5살 6살에 축구에 입문하고 레슨 문의 글도 참 많이 보인다. 그에 맞춰 각종 대회와 오디션이 참 많이 생기고 있다. 유튜브와 SNS를 통해 정보도 많고, 잘하는 것 같은 아이들도 참 많다. 감사하게 생각되는 건 이안이는 그런 거에 휘둘</summary>
  </entry>
  <entry>
    <title>선물 같은 하루 - 두려움 마주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dN/14" />
    <id>https://brunch.co.kr/@@7ldN/14</id>
    <updated>2025-09-07T21:50:28Z</updated>
    <published>2025-09-07T21:5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지개처럼 다양한 색을 가진 아이들이 ​ 자기 색을 마음껏 뽐내는 시간. ​ ⸻ ​ 처음으로 100명이 넘는 경쟁자들 속으로 들어갔던  이안이. 그 사실을 알게 된 순간부터 매일 긴장하고, 걱정하고&amp;hellip; 아빠의 과한(?) 응원에 억지로라도 긍정 회로를 돌리며 그날을 맞이했다. ​ 오후 일정에는 3년째 괴롭히던 형이 있는 팀과의 연습 경기까지 있었다. 1학년 때</summary>
  </entry>
  <entry>
    <title>떨어짐을 준비하는 마음 - 이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dN/13" />
    <id>https://brunch.co.kr/@@7ldN/13</id>
    <updated>2025-08-31T21:43:28Z</updated>
    <published>2025-08-31T21:4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잎이 떨어져야 열매를 맺듯 떨어질 준비를 하는 우리. ​ 부고연락이 오고 새벽 웅천으로 (대천지나) 혼자 운전해서 다녀왔다. 꽤 오랜시간 투병해오신 친한동생의 아빠였다. 운전해서 가는 동안 몇년전 소천하신 어머님 생각이 났다. 서울에서 안동까지 비상등을 키고 이리저리 운전해서 갔던 그 길. 남편의 마음은 어땟을까. 우리가 도착하고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summary>
  </entry>
  <entry>
    <title>성장은 기다림의 예술 - 돌봄에서 성장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dN/12" />
    <id>https://brunch.co.kr/@@7ldN/12</id>
    <updated>2025-08-24T15:25:22Z</updated>
    <published>2025-08-24T15:2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낳고 키우는 과정을 지나면 성장에 집중해야 하는 시간이 있다. 식물을 돌볼 때도 씨앗이 싹을 틔우고 뿌리가 굵어질 때까지는 내가 키우는 시간이지만, 그 이후에는 스스로 자라야 한다. ​ 지금 초6, 초4인 쪼브로가 그렇다. 더구나 둘 다 예체능을 하고 있기에 아이들은 스스로 이겨내고,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며 성장해야 한다. 우리 집 같은 경우, 대략</summary>
  </entry>
  <entry>
    <title>걱정이 아닌 바람을 보낸다. - 괜찮아.잘 하고 있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dN/11" />
    <id>https://brunch.co.kr/@@7ldN/11</id>
    <updated>2025-08-10T22:34:19Z</updated>
    <published>2025-08-10T22:3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였을까. 임신을 하고부터였나? 보이지도 않는 뱃속의 아이를 먼저 걱정해 주던  사람들. ​ 그 걱정들에 질새라, 나는 청개구리처럼 굴었다. ​ 참 희한하게도, 아직도 그 패턴은 반복되고 있는 것 같다. ​ &amp;ldquo;감기 들라, 애기 옷 입혀라.&amp;rdquo; &amp;ldquo;넘어질라, 안아라.&amp;rdquo; &amp;ldquo;영어를 시켜라, 학원을 보내라.&amp;rdquo; ​ &amp;hellip;등등등. ​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어나지도 않은</summary>
  </entry>
  <entry>
    <title>흰 머리카락 - 짧은머리카락vs긴머리카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dN/2" />
    <id>https://brunch.co.kr/@@7ldN/2</id>
    <updated>2025-08-03T22:45:45Z</updated>
    <published>2025-08-03T22:4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도 고민한다. 뽑을까?참을까? 거슬리는  짧게 올라오는 흰 머리카락  길게 자라 여러개 무리속으로 숨겨지느냐 뽑고 나오면 또 뽑을것인가 누군가에겐 하찮은 고민을 나는 매일아침 또는 드라이로 머리를 말릴때 마다 고민한다. 그래,나이들고 늙어간다는건 챙피한게 아니야  자연스러운 노화를 받아들이자. 이것또한 내 모습이리. 아아아아아아 이 흰머리카락 하나</summary>
  </entry>
  <entry>
    <title>결혼에 관한 질의문답 - 주인공에서 조연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dN/8" />
    <id>https://brunch.co.kr/@@7ldN/8</id>
    <updated>2025-07-28T03:54:27Z</updated>
    <published>2025-07-27T22:2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자주 나의 결혼생활, 육아, 삶에 대해 궁금해하는 결혼과 육아가 너무 하고 싶은 p가 집으로 놀러 왔다. 그녀와 서로의 근황을 주고받던 중 요즘 나의 가장 큰 생각거리를 나눴다.  M 내가 요즘 결혼을 주제로 에세이를 쓰고 있는데, 어떤 주제가 좋을까? P 결혼을 통해 언니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뭐예요? 결혼을 추천하고 싶어요? 비추에요?</summary>
  </entry>
  <entry>
    <title>죽어야 끝나는 방황 - 끝없는 질풍노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dN/1" />
    <id>https://brunch.co.kr/@@7ldN/1</id>
    <updated>2025-07-21T12:37:04Z</updated>
    <published>2025-07-21T09:4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너무 짜증 나. 내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 A 왜? 무슨 일 있었어? 아니 그냥.. 또 그런 시기가 왔나 봐.. 언제쯤 안정된 마음을 유지할 수 있을까? 정기복 너무 괴로워어엉  A음.. 죽어야?!!!! 우리 방황은 죽어야 끝날 듯.  명확하고도 간결한 다소 충격적인 A의 농담 반 진담은 아무리 생각해도 명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fLvEJyEYd9vf46oXD_bNiLhAP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역할분담 - 내일이 기대되는 오늘을 보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dN/7" />
    <id>https://brunch.co.kr/@@7ldN/7</id>
    <updated>2025-07-19T15:21:34Z</updated>
    <published>2025-07-13T22:3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얼마 전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10년간 운영하던 카페를 코로나, 집 이사, 내 건강으로 중단한지 2년이 다 되어가다 보니 노년의 내 모습에 대해 고민하게 됐다. 나는 어떤 직업의 할머니가 될까?의 고민을 통해 그동안하고 하고싶지만 시작하지 못했던 작가와 기획자, 유아숲지도자를 도전하기로 결심하고 준비를 시작했다. 내년 봄부터 공부에 들어가기 앞서</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