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미니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A" />
  <author>
    <name>twinszm</name>
  </author>
  <subtitle>일상 속 깨달음과 일상에세이, 그리고 하늘과 함께 한 시 한편</subtitle>
  <id>https://brunch.co.kr/@@7lgA</id>
  <updated>2019-02-16T18:45:48Z</updated>
  <entry>
    <title>꿈꿔왔던 지금 - 지금 이 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A/111" />
    <id>https://brunch.co.kr/@@7lgA/111</id>
    <updated>2026-04-24T03:35:57Z</updated>
    <published>2026-04-24T03:3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는 과거의 내가 둘째는 지금의 내가 셋째는 미래의 내가 들여다 보이는 나날  울컥한 순간이 올때 살기를 잘했다 하며 잘살고 싶었다 하며 희망을 들여다 보며  어려운 시절을 해낸 어렸던 나들을 캐내 어렵게 내마음 해석 잘했다 잘하자 결단  넘어져 일어나 또해 희망을 품고서 또해 될때가 온단다 또해 주님이 응원해 또해  의들을 행하면 남고 의들도 안하면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A%2Fimage%2FSK9DXlqZeXq4KlQ1QA0mXbEgvu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월 - 천개의 바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A/110" />
    <id>https://brunch.co.kr/@@7lgA/110</id>
    <updated>2026-04-22T03:45:09Z</updated>
    <published>2026-04-22T03:4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이품어 가슴 깊숙히 고이귀한 우리 세월을  소리없는 설움 뉘알까 그리운맘 향취 뉘알까  뭐라할말 잇지 몰해서 우두커니 서서 보다가  흩어져서 가는 꿈속에 뛰어드는 주를 보았네  어느길로 갈지 모를이 영혼의길 빛춰 구했네  . . .  바람되어 소식 전하고 봄비되어 맘을 적시고  비가되어 소식 전하고 여름되어 햇살 내리쬐  열매되어 소식 전하고 가을되어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A%2Fimage%2FQwXfIrCPKsoafPKJ9O-WICMeei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이어리 - 다이루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A/109" />
    <id>https://brunch.co.kr/@@7lgA/109</id>
    <updated>2026-04-21T06:24:17Z</updated>
    <published>2026-04-21T06:2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리 다있었다 다이어진 다면적인 다채로운  나의얘기 나다움이 나의소리 나의눈치 나의삶이  하나님과 할수있다 다이뤄질 다이어진 다이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A%2Fimage%2FVe1qL7Dj9ZxI2V0NtOa2nIvIco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전거 - 동행하는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A/108" />
    <id>https://brunch.co.kr/@@7lgA/108</id>
    <updated>2026-04-16T06:13:49Z</updated>
    <published>2026-04-16T06:1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전거는 길 친구 내려가는 길 친구 올라가는 길 친구 홀로가는 길 친구  외로울때 널 탄다 힘겨울때 널 탄다 기쁠때도 널 탄다 즐거워도 널 탄다  무거워도 날 태워 비가와도 날 태워 맑은날에 날 태워 한결같이 날 태워  스마트폰 밖 현재 스트레스 밖 현재 하나님의 때 현재 젊은날의 때 현재  함께해서 참 좋다 건강해서 참 좋다 같이보니 참 좋다 같이가니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A%2Fimage%2FKeISukzeYjwxhCoXgGdxzP2d_H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복 - 방임된 자아의 재편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A/107" />
    <id>https://brunch.co.kr/@@7lgA/107</id>
    <updated>2026-01-08T10:22:01Z</updated>
    <published>2026-01-08T10:2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것도 할 일들이 주어지지 않았던  사춘기의 여름방학은 저주스러웠다. 내 존재만으로 그 시간을 견뎌야 했다.  보이지 않는 감옥 속에 갇혀  그 언젠가 찾아올 희망을 기다리기에  내 삶은 너무나 흐릿했다.  억겁의 시간을 피부로 느끼며 괴로운 현실의 탈출구를 찾았다. 여전히 그날의 감옥은 나를 옥죈다.  그때의 어린 내가 아닌데, 여전히 돈도 없고 능력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A%2Fimage%2FNL36R90M-SL8M2kq7NS2VDNS0N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아 있음이 뒤로 밀려있던 사람 - 나이가 든다는 건 신의 축복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A/106" />
    <id>https://brunch.co.kr/@@7lgA/106</id>
    <updated>2025-12-30T14:12:39Z</updated>
    <published>2025-12-30T14:1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죽음을 예쁘게 접어 삶의 모서리에 두고 살았다.  견디는 법은 빨리 배웠고, 살아보는 법은 뒤로 미뤘다.  몸은 본능처럼 빨리 나가 책임지는 자리에 당연히 서있었다.  관계는 늘 그들을 내 우위에 두고 완성형으로 돌려주려고 했다.  . . .  나는 너무 일찍 어른이 되어서  살아 있음을 뒤로 미뤄둔 사람이었다.  이제야 살아도 되는 시점이 내게로 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A%2Fimage%2FoJmZtND4sFQw7lEJ_TFyK7Uqeu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익숙함에서 벗어나기 - 나부터 섬겨주며, 그 섬김을 나눠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A/105" />
    <id>https://brunch.co.kr/@@7lgA/105</id>
    <updated>2025-12-22T06:38:13Z</updated>
    <published>2025-12-22T06:3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던 게 정체성 되어 익숙하다 하던 것 못하게 되면 어색하다 하던 걸 멈춰서 나를 돌아보다 하던 걸 안하니 내가 어색하다  마음 참 무거워 나를 짓누른다 마음 쫙 비워내 나를 살려낸다 마음 빚 없애니 내가 살아난다 마음 빛 들어와 내가 숨을쉰다  몸이 띵 신호를 내게 건네준다 촉이 팍 신호를 내게 알려준다 속지 마 신호를 내게 걸어준다 비싼 맘 함부로 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A%2Fimage%2F8Bu2Fl1TDfN91ASEj3-TT76tS2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좋아서 져주는 거야 - 그저 주는 거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A/104" />
    <id>https://brunch.co.kr/@@7lgA/104</id>
    <updated>2025-12-11T10:28:24Z</updated>
    <published>2025-12-11T10:2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지 네 성격 알지 알지 네 말투 알지 알지 네 마음 알지 알지 네 고집 알지 알지 네 투정 알지 알지 네 성질 알지 알지 네 아집 알지 알지 네 혈기 알지 알지 네 분노 알지 알지 네 갈등 알지  알지 알아 안다고 근데 좋으니까 져주는 거야 좋으니까 이해해 주는 거야 좋아하면 그런 거야 그래서 그런 거야 그 마음이 클 때까지 기다려주는 거야 하나님이 너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A%2Fimage%2FJiSjS0Y_xQ_M8HKN0KgZy5YXNY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착한 사람 - 호수같은 마음을 가진자들의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A/103" />
    <id>https://brunch.co.kr/@@7lgA/103</id>
    <updated>2025-11-24T09:01:04Z</updated>
    <published>2025-11-24T09: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는 착하다 하면 바보같이 생각하나 시대가 발전해 사람 인식차원 높아져서 시대가 변하여 이제 착한사람 시대됐다  호수같은 사람이 되어라  호수에 백조가 와서 헤엄치고 놀며산다 호수에 오리가 와서 새끼치고 모여산다 호수의 마음을 가진 착한사람 그리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A%2Fimage%2FUU_kPbXpdvI1PKCt3blsBCauIB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야할 길 - 네 눈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A/102" />
    <id>https://brunch.co.kr/@@7lgA/102</id>
    <updated>2025-11-17T06:05:53Z</updated>
    <published>2025-11-17T06: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보화가 어디있나 눈길을 보면은 알수있지 눈따라 마음길 흘러간다  세상의 연예인 직업인들 빠져서 보면서 살다보면 중독되 거기에 미쳐산다  갈길을 못가니 허무곤고 갈길을 못가니 궁핍하고 갈길을 못가니 정신잃네  하나님 쳐다를 보면서들 하나님 뜻의길 따라가면 천국의 그길이 나와맞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A%2Fimage%2F5CFNHMJWXZUkUedtDaWkJOnmhC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네 말, 내 말 - 책임은 안지고 말뿐인 사람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A/101" />
    <id>https://brunch.co.kr/@@7lgA/101</id>
    <updated>2025-11-16T14:41:07Z</updated>
    <published>2025-11-16T14:4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말도 내말도 히잉 왔구나 도착해 왔네 다그닥 다그닥 히잉 내말이 참멋져 어때 네말은 참별로 어째 삐그덕 삐그덕 휘청  네말만 말이냐 히잉 내말도 말이야 히잉 사람은 말로써 통해 대화는 마음을 나눠 서로가 존중의 말을 네말도 내말도 귀해  발소리 목소리 크면 그소리 다맞다 하나 아니야 아니야 아니 책임은 안지고 말뿐 행동은 권리를 주니 행동을 보이고 말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A%2Fimage%2FelqOmMrDW-qvY_TkbpZriRXVYK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대 30대 간호사 스트레스 해소방법 - 자기관리에서 시작되는 의미있는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A/100" />
    <id>https://brunch.co.kr/@@7lgA/100</id>
    <updated>2025-11-11T05:46:29Z</updated>
    <published>2025-11-11T05:4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간호사로 살면서 다른 사람을 돌보는데  익숙하지만 자기 자신을 돌보는 데는 미숙했습니다.  3교대 근무를 하다 보면  같은 우리나라에서도 내 몸에 시차가 생겨 적응하고 생활하는 데 에너지를 다 썼습니다.  기분전환한다고 화장품, 쇼핑, 배달, 택시 등에 돈과 시간을 많이 쓰고요.  소비적인 곳에 에너지를 쓰다 보니 근무 스트레스를 견디기가 어려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A%2Fimage%2FGgbngyR4iJ-9w400tDlc1qT9kY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인생의 자전거 - 전화위복의 하나님, 여호와이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A/99" />
    <id>https://brunch.co.kr/@@7lgA/99</id>
    <updated>2025-11-07T14:05:22Z</updated>
    <published>2025-11-07T14: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전거는 오랜 내 교통수단 버스비 택시비 그 어떤 것도 필요 없다 내 몸뚱이 하나 걸쳐 앉아 어디든 간다  그 어느 날 내 멋대로 살고자 결정했던 날  자전거를 타다 넘어져 광대뼈가 동강 났네 밀려오는 고통과 붓기가 엄청났네  주머니에 든 귤로 냉마사지를 하고 핸드폰으로 엄마를 급히 부르고 응급실에 가 결국 수술까지 했네  그날 안경 빼고 렌즈를 꼈는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A%2Fimage%2FslXz1eFl-fxGUaZyDXZKkalTIt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치과 - 자격이 주는 힘과 딜레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A/97" />
    <id>https://brunch.co.kr/@@7lgA/97</id>
    <updated>2025-11-03T03:30:52Z</updated>
    <published>2025-11-03T03: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과는 나이를 먹어도 겁난다 치료때 아플까 두려워 겁나고 치료후 돈낼때 액수에 겁난다 그래도 치과에 가면은 치위생 선생님 차분히 진료를 봐줘서 마음이 안심히 차분히 됐었네 지금껏 만났던 치위생 선생님 앉아서 내입안 들여다 보면서 어디에 문제가 있나를 확인해 의사에 전달해 치료해 왔었네  새로운 지역에 치과를 갔더니 노후된 치과라 그랬나 치위생 선생님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A%2Fimage%2FkFDfQQyPq9TBQgu50Hl8ywhelH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을소리 바사삭 - 첫째아이와 가을 길을 걸으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A/96" />
    <id>https://brunch.co.kr/@@7lgA/96</id>
    <updated>2025-10-28T02:00:30Z</updated>
    <published>2025-10-28T0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섯살 행운이와 걸으며 낙엽의 소리들을 들었네 떠오른 의성어는 바사삭 아무리 생각해도 바사삭  안쓰는 단어들이 잊혀져 아니면 자주쓰는 단언가 바사삭 바사삭한 치킨을 내가아 너무많이 먹었나  갈색빛 낙엽들을 보면서 표현할 말들들이 안나와 아쉬워 낙엽들의 소리를 계속해 되뇌이며 따라해  결국에 찾아냈네 바스락 바스락 바스락한 낙엽들 그소리 내발붙어 따라와 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A%2Fimage%2FgQiPT_NWM8DMhPNN7MlCcOxV2-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같이 하니 좋다 - 맘스 신앙 챌린지 i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A/95" />
    <id>https://brunch.co.kr/@@7lgA/95</id>
    <updated>2025-10-23T15:25:16Z</updated>
    <published>2025-10-23T15: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이 하니 좋다 혼자 할때 약해 같이 하니 강해  같이 하니 좋다 목표 세워 하니 너도 나도 행해  가만 있어 뭐해 나도 했어 너도 너도 했니 나도  실패 해도 또해 될때 까지 또해 그래 그래 또해  너도 나도 빨리 너도 나도 고쳐 너도 나도 많이  빚어 빛난 인생 영육 멋진 사람 멋진 인생 우리  인생 일생 자기 하나 만들 기다 기세 있게 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A%2Fimage%2FoqDtqbR9MsX7XHgRBlLQAbeNFX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인 - 네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형제를 사랑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A/94" />
    <id>https://brunch.co.kr/@@7lgA/94</id>
    <updated>2025-10-21T14:07:18Z</updated>
    <published>2025-10-13T14:3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고 사람과 사람이 서로 더불어 살아야  하는 존재라 사람인(人)이라고 한다  사람인 사람을 만나는 게 쉽지 않고 나 또한 사람인으로 사는 게 쉽지 않아 어떻게 사람인으로 사느냐 하늘에 물었다  천인(天人)을 가슴 깊이 품는다면  만인(萬人)을 품지 못하겠는가 형제를 사랑하라 말씀하신다  예수님의 인자(人子) 하심으로 사자 뱀 양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A%2Fimage%2FWf5DtGb2BO-99nVElnTJWf1ClC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추모 - 아름다웠던 기억에서 만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A/93" />
    <id>https://brunch.co.kr/@@7lgA/93</id>
    <updated>2025-10-05T10:55:19Z</updated>
    <published>2025-10-05T10: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별의 때를 겪을 때는 없었던 연민의 감정마저 끓어올라 그리도 뜨거운 눈물이 흐르더니  한 해가 지나고 시간이 흐르니 덤덤하고 소소하게 부담스럽지 않게 어쩌면 산뜻하게 너를 이야기했네  너를 아는 나와 너를 아는 그 친구 들뜬 그리움으로 너의 발자취를 들었을 때 아하 그런 일들이 너에게 있었구나 했네  나와 닮은 듯 달랐던 너는 한때 나의 워너비이기도 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A%2Fimage%2Foak5znvAhKUznGdl1xbDuB1KaG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툼 - 다툼은 불과 같아 한 순간에 다 잃으니, 화목하여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A/92" />
    <id>https://brunch.co.kr/@@7lgA/92</id>
    <updated>2025-10-02T05:51:53Z</updated>
    <published>2025-10-02T05:5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 다는데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지고 가느냐 말 한마디로 천냥 대출받아 가거라  육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  네가 죽이고자 달려들어 말한 것은 사망이요 네가 살리고자 삼켜내는 말은 생명이요  다툼과 싸움은 불과 같아서 지금까지 이뤄온 것 다 태워 없앤다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도 풀리니 대화하여 화목과 화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A%2Fimage%2F7J-Kt2myP7X-4aKqLppHNgcc-i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리움을 지우고 싶다 - 당근에서 의뢰받았던 시의 기록, 주제: 그리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gA/91" />
    <id>https://brunch.co.kr/@@7lgA/91</id>
    <updated>2025-10-01T05:10:21Z</updated>
    <published>2025-10-01T05: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우개로 모든 걸 지울 수 있다면 너와 나는 어떤 걸 지울 수 있을까   어느새 쌓인 그리움의 흔적은 지워도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데   지워진 흔적 위에 그리움을 남기네 그리고 또다시 지우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A%2Fimage%2FMOjth_0a-2F4D-tNa5C8Kopqc7E"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