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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사나이의 서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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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amanwri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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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하고 투자하며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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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6T23:25: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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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센스 - 말을 현명하게 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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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06:27:09Z</updated>
    <published>2023-08-14T15:1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면서 자기 계발서를 잘 안 읽게 되는데 오랜만에 좋은 자기 계발서를 읽게 되었다. 책의 제목처럼 '어떻게 하면 센스 있게 말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간단한 답을 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을 적어보았다.  일단은 상대의 이야기가 옳든 그르든, 재미있든 없든, 내 얘기를 하고 싶은 충동을 누르자. 그리고 상대가 말을 하는 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ia%2Fimage%2F4YkU2v6owOYxVae95WcyoJ0fj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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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이 주인인 회사 - 해운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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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23:45:53Z</updated>
    <published>2023-04-09T16: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운업의 사전적 정의는 '해상에서&amp;nbsp;선박을&amp;nbsp;이용하여&amp;nbsp;여객이나&amp;nbsp;화물을&amp;nbsp;운송하고&amp;nbsp;그&amp;nbsp;대가로&amp;nbsp;운임을&amp;nbsp;받거나&amp;nbsp;이에&amp;nbsp;부대&amp;nbsp;하는&amp;nbsp;사업'이다. 이렇게 선박을 이용하여 물건 또는 사람을 이송하고 돈을 버는 산업을 말하고 이렇게 돈을 버는 회사를 &amp;nbsp;'해운회사 또는 선사'라고 한다. 선박 중개인으로 일하면서 'KSS해운'이라는 선사와 거래를 하게 되었고 KSS해운 직원 중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ia%2Fimage%2FhnhAyvoXghFA96t038m1tpgX37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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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심리학_모건 하우절 - 당신은 왜 부자가 되지 못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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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9T08:54:19Z</updated>
    <published>2023-03-12T16:3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읽은 돈의 심리학이라는 책에서 인상 깊었던 문장들을 정리해 보았다.   금융 성공은 대단한 과학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금융은 소프트 스킬이고 소프트 스킬에서는 아는 것보다 행동이 더 중요하다. '아는 것보다 행동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 진짜 와닿는다. 좋은 기업을 알게 되고, 그 기업을 공부를 하고 가치에 비해서 가격이 싸다는 생각이 들었는데도 실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ia%2Fimage%2Fx60eZ4z7Y5wCOrm1ygmgoDNCGw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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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 수소(암모니아)는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생산될까? - 그린 수소(암모니아) 프로젝트 현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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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6T21:50:35Z</updated>
    <published>2023-03-03T05:2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궁극적인 친환경 에너지인 그린수소(암모니아)는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생산될까?  그린수소(암모니아)는 과연 뜬구름 잡는 이야기에 불과한 걸까?  현재 건설 중인 그린수소(암모니아) 프로젝트 현황을 점검해 보았다.    총 58개의 그린 수소 프로젝트가 건설 중이며, 2023년부터 20226년에 프로젝트 건설이 완공되어 그린수소 생산 예정입니다. 2023년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ia%2Fimage%2FaQ8HyjrJ4oMeJAcw5DhLlocxJ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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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CCS 산업 동향 - 친환경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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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2T12:08:58Z</updated>
    <published>2023-01-27T07:5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친환경 에너지 전문가 바다사나이입니다.  오늘은 새로운 친환경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CCS관련 기사를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 CCS는 'Carbon Capture Storage'의 약자로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저장하는 기술을 이야기합니다. 글로벌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야 하는데, 그것을 이루기 위한 현실적인 기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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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암모니아 No.1 화주, 트라모(Trammo) - 친환경 에너지(암모니아) 기업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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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6T10:35:28Z</updated>
    <published>2023-01-26T08:4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친환경 에너지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는 바다사나이입니다. 암모니아를 생각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암모니아는 비료 또는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더러운 것으로 인식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제는 암모니아가 '친환경 에너지'로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암모니아(NH3)는 수소를 포함하고 있는 에너지로, 수소를 대량 수송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ia%2Fimage%2FLSqhP5z512SwscRgV5WSk367u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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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소 관련 &amp;nbsp;미국/유럽/일본 지원 정책 - 친환경 뉴스 (01.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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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11:57:40Z</updated>
    <published>2023-01-25T08: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친환경 에너지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는 바다사나이입니다.  오늘은 수소 관련 글로벌 지원 정책에 관한 기사가 있어 내용 공유 드립니다.  1) &amp;nbsp;&amp;nbsp;&amp;nbsp;기사 본문 &amp;quot;청정수소 단가 ㎏당 1달러대 목표&amp;quot;&amp;hellip; 美, 전폭 지원 출처:&amp;nbsp;https://www.mk.co.kr/news/business/10616432  *&amp;nbsp;미국 수소 정책 미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ia%2Fimage%2FMYectMIBOi5pTofpmo8ELwC9z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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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모니아는 어떻게 수출되는가? - 암모니아 벨류체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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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0T13:42:52Z</updated>
    <published>2022-12-20T09:0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암모니아 VALUE CHAIN 암모니아 벨류체인은 크게 다음과 같은 역할과 업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암모니아 생산 업체 2.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암모니아 생산 및 트레이딩 업체 3.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암모니아 트레이딩 업체 4.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암모니아 터미널 운영자 5.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암모니아 수요처 (비료 생산업체, 산업용 소비업체)   물동량 기준 6개의 대형 업체들이 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ia%2Fimage%2Fai5xyDegT7RGcANQ7krvD1_QY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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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암모니아인가? - 지금 우리가 암모니아에 주목해야 할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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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5T09:00:01Z</updated>
    <published>2022-12-19T06:3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암모니아는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다. 일반인들에게 암모니아라고 하면 비료, 화장실의 퀴퀴한 냄새가 떠오를 것이다.  우리에게 불쾌한 이미지로 남아 있는 암모니아가 친환경 에너지로 각광받게 된 이유는 뭘까? 그 이유를 알기 전에 현재 사용되고 있는 암모니아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암모니아는 20세기 초에 발명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ia%2Fimage%2FiqdPPmGb_TZ7pimprlcbjRBi8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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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히 하락하는 자산은 없다 - 코인베이스(COIN) 에 투자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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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3T04:55:29Z</updated>
    <published>2022-11-27T16:0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 시장을 경험하며 배운 교훈이 있다. '영원히 하락하거나 상승하는 자산은 없다'는 것이다. 절대 떨어지지 않을 것 같았던 집값이 하락하고, 계속 오를 것만 같았던 나스닥 기술주들의 하락을 바라보며 자산 시장은 상승과 하락이라는 사이클을 반복할 뿐이고 요동치는 것은 인간의 심리뿐이라는 것을 배웠다.  특히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ia%2Fimage%2FBh8EErAWV3OYHJ-c9Z1ohv9aP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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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하면 내 몸값을 올릴 수 있을까? - 평범한 직장인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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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9T17:17:32Z</updated>
    <published>2022-11-23T16: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하면 내 몸값을 올릴 수 있을까? 나도 아직 답을 찾아가고 있는 문제이다.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해봤을 문제가 아닐까 싶다. 돈은 많이 벌고 싶은데 직급에 따라 정해져 있는 연봉 때문에 답답함도 느껴봤을 것이고, &amp;nbsp;내 연봉에 비하여 터무니없이 비싸게만 보이는 아파트 가격에 현타가 &amp;nbsp;올 때도 있었을 것이다.  유명한 스포츠 선수나,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ia%2Fimage%2FZamP1zQsSDolRpWFXzTD62ahE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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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의 도시 네옴시티, 친환경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 사우디 왕세자 빈살만이 꿈꾸는 사우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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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21:22:47Z</updated>
    <published>2022-11-20T11:1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미스터 에브리띵&amp;rsquo;이라고 불리는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무하마드 빈 살만이 한국을 방한했습니다. 재산이 2500조라고 알려져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세자이자 부총리인 무하마드 빈 살만의 한국 방한이 언론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무하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추진 중인 꿈의 도시 &amp;lsquo;네옴시티&amp;rsquo;프로젝트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았는데요.  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ia%2Fimage%2F5VjztT6b5UBws2KY74mtbxuad9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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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우선순위 정하기 - (Ft. 항상 바쁘신 최사원 님, 장대리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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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04:33:24Z</updated>
    <published>2022-10-11T16:1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직급이 낮으면 낮을수록 여러 명한테서 지시사항을 듣게 된다.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메신저로 회신을 요구하는 거래처, 실적 마감을 원하는 부장님, PT 자료가 언제쯤 마감될 거 같냐고 물어보는 팀장님 등. 직급이 낮을수록 회사에서 인기쟁이가 되는 것 같다.  일하는 시간은 한정이 되어 있고 야근은 하기 싫은데, 어떻게 이 많은 지시사항들을 일 잘한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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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쉽고 어려운 주식 투자 공부방법 - (ft. 직장인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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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04:23:10Z</updated>
    <published>2022-10-10T15:5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모멘텀 투자자도,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내가 잘 아는 산업과 기업이 가치에 비하여 저평가되어 있을 때 투자하여 가치보다 가격이 올라갈 때 매도하여 돈을 버는 주식 투자를 지향하고 있다.  이런 투자 기법을 가치투자라고 부르기도 하던데 그런 건 잘 모르겠고, 그냥 이런 투자 방법이 내 기질에 잘 맞는 것 같다.  전업 투자자가 아니고 내 본업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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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쟁이'로 일하고 싶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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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07Z</updated>
    <published>2022-10-05T17:1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누군가에게 고용되어 월급을 받고 일을 한다. 누군가는 이런 사람들을 '월급쟁이'라 부른다. '월급쟁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을 나는 좋아하지 않는다. 그 단어 자체에서 주는 부정적인 기운이 싫기 때문이다. 월급을 받고 일을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사실 자체가 내가 하고 있는 일을 폄하하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태어날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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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꾸준히 글을 쓰지 못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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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20:19:39Z</updated>
    <published>2022-10-04T15:5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꾸준히 글을 쓰지 못하는 걸까? 특별한 영감을 받았을 때, 무언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가슴속에서 느꼈을 때 나는 글을 쓰려고 했다. 하지만 방법이 잘못되었다. 이러한 방법으로는 절대 꾸준히 글을 쓸 수가 없다. 우리의 삶은 평범하고 별 것 없는 일상이 반복되는 게 대부분이고 특별한 영감을 얻는 순간은 찰나이기 때문이다. 생각이 나면 글을 쓰는 게 아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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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을 바라보는 시선 - 월급의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한 생각의 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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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2T04:00:28Z</updated>
    <published>2022-08-28T15:2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급 빼고 다 오르는 것 같다. 월급 한 푼도 안 쓰고 10년 동안 모아도 서울에 집 한 채 살기 힘들다.' 나와 비슷한 또래의 직장인들은 이런 생각을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오늘은 월급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직장인이라면 자신의 월급에 100% 만족하면서 다니는 사람보다 불만이 있는 사람들이 훨씬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나 같은 경우는 특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ia%2Fimage%2Fi_KA8ixjMBb68Js9iK-uwuMBpg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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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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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4T15:10:25Z</updated>
    <published>2022-04-23T21:0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라는 사람은 참 재미있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어떤 결심을 하기 전에는 수 없이 많은 생각과 고민으로 밤을 지새우며&amp;nbsp;번뇌하지만(시간이 지나고 보면 그 생각과 고민의 대부분이 생산적이지 못한 것임을 알게 된다), 한 번 결심을 하면 다른 생각하지 않고 그 결심대로 밀고 나가는 편이다. 어떻게 보면 단순한 성격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단순한 성격이 삶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ia%2Fimage%2FkyNk-jVrY6tbewicpBdqYpLBX3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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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관종이다 - 내가 글을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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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5T00:07:10Z</updated>
    <published>2022-04-12T16:3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의 쓸모'라는 책을 쓴 이승희 작가가 나온 유튜브 영상을 보고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된 하루다. 이승희 작가는 나와 같은 직장인이면서 매년 1권의 책을 낸다는 목표로 책을 쓰고 있는 작가이기도 하다. 매일 일상에서 느끼는 것들을 메모해두고 그 메모를 책으로 엮어 출간하고 있으며 최근에 '기록의 쓸모'라는 책을 쓴 유명한 작가이다. &amp;quot;책을 쓸 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ia%2Fimage%2FcKssUfOuy2rluG_b12bKdI7i7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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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성훈 선수가 48살에도 섹시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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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8T02:10:29Z</updated>
    <published>2022-03-27T17:2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말엔 내가 평소 좋아하는 격투가 추성훈 선수의 경기가 있었다.  한국 나이로 올해 48살의&amp;nbsp;&amp;nbsp;추성훈 선수가 자신보다 8살이나 어린 아오키 신야 선수와 맞붙었다. 아오키 신야는 타격 실력은 떨어지지만 그래플링과 주짓수 실력이 뛰어나서 상대방의 팔을 암바로 부러뜨려 버리는 위험한 선수이다. 아오키 신야의 평소 체중은 74kg이고 추성훈은&amp;nbsp; 90kg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ia%2Fimage%2F9RLeb_iWKwtkKb9Di28SF4_t4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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