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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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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umimiy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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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치킨 프랜차이즈 마케터에서 AI 서비스 마케터로. 맛있는 음식과 술의 페어링을 좋아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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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7T03:55: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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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중독서를 하면 기분이 좋그든요 - 효율적 미식생활 여섯번째, 와인과 함께 하는 독서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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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00:42:07Z</updated>
    <published>2024-04-21T13: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네 친구들과 독서 모임을 하기로 했다. 최근엔 마케팅 책, 아니면 소설만 읽고 있었던 터라 좀 강제적으로 다른 책을 읽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반가운 제안이었다. 기실 작년 초까지만 해도 회사 내 독서 동아리에 속해 있어서 회사 사람들과 책을 몇 권 읽었는데 꾸준히 이어지지 않아 걱정이었거든. 다들 본인이 고른 책 말고 다른 책을 함께 읽고 싶은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mj%2Fimage%2FewBw1ZxWBYgYi2HHeNCaP3F-n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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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운 날엔 따뜻한 차를 마셔요 - 효율적 미식생활 다섯번째, 중곡동 찻집에서 다회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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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05:49:36Z</updated>
    <published>2024-04-15T04: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부터 2021년까지 ㄱㅈㅈㄱ(광진지금)이라는 이름으로 광진구 기반 로컬 큐레이션 활동을 진행했다. 광진구의 골목과 사람을 탐색하고 기록하는 로컬 큐레이션 그룹이자 프로젝트로, 광진구에 거주하는 2명의 친구들과 함께 동네 큐레이션을 진행했었다.  ㄱㅈㅈㄱ(광진지금)은 광진구에 거주하는 상업시설 MD, 마케터, 식문화가로 구성된 동네 큐레이션 그룹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mj%2Fimage%2FjjQc-ciFuOCaiEupDXkY72FAu1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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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마시다가 손가락도 꼬부라지고 말았습니다 - 효율적 미식생활 네 번째, 즐거운 프랑스 와인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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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14:15:21Z</updated>
    <published>2023-11-26T15: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능이 지난 다음 날, 지난번 와인 모임(https://brunch.co.kr/@yumimiya/14)의 지인들과 또다시 만남을 가졌다. 매번 수능이 다가오면 날씨가 추워지더니, 올해도 겨울 맞나 싶게 따뜻하던 날씨가 수능 주차가 되자마자 귀신 같이 기온부터 뚝 떨어지며 찬바람이 숭숭 불었다. 연말이 다가오니 누적된 피로에, 연말 특수 피로에 한 해를 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mj%2Fimage%2FMyLudg6uDoKUxpwB5ukn-koAE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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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마시다간 혀가 꼬부라지겠어요 - 효율적 미식생활 세번째, 블라인드 와인 시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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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2:20:28Z</updated>
    <published>2023-11-06T15:1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었던 추석 연휴, 와인을 좋아하는 지인들끼리 모여 블라인드 시음회를 진행했다. 나는 블라인드로 와인을 맞출 수 있을 만큼의 와인 지식이나 남다른 미각을 자랑하지는 않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자리는 마다하지 않는 편인데다가 한창 와인이 주는 매력에 흠뻑 빠져있던 지라 이번 기회를 놓칠 수 없었다. 특히나, 이번에는 와인을 사랑하다 와인을 공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mj%2Fimage%2FelfvTsACiq5cj0XA4N6c0aGn8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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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수화물에 탄수화물을 더하면? 이건 된다 - 효율적 미식생활 두번째, 떡볶이와 막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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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6:00:34Z</updated>
    <published>2023-09-18T14:1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탄수화물 사랑은 유별나다. 불판 위에서 고기 구워 먹고 나면 꼭 밥을 볶아야 하고 술이라도 마시면 꼭 밥이나 라면을 먹어야 속이 든든하고 취기가 가신다. 나 뿐만 아니라 많은 한국인들이 이럴 것 같은데, 오죽하면 K-디저트가 볶음밥이라는 소리까지 있을까. 라면에 김밥, 칼국수에 만두 조합이 당연하듯 탄수화물에 탄수화물을 더하면 그야말로 '맛이 없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mj%2Fimage%2FLxhAZY7ZqWqDJxJ2kBZIRGvR4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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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음식을 더 맛있게 먹기 위해 삽니다 - 효율적 미식생활 첫번째, 방어회와 화이트 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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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6:00:51Z</updated>
    <published>2023-09-08T09:0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이 다가오면 겨울이 생각나고 겨울이 생각나면 기름 잘 오른 방어가 생각난다. 좋아하는 블로거가 가을의 미각은 밤이라고 했는데 아직 밤으로 만든 놀랄만치 맛있는 음식을 먹어보지 못해서일지, 가을하면 생각나는 음식이 통 없는 탓이다. 이렇게 쓰면 가을엔 입맛이 없는 사람 같지만 가을에도 참 잘 먹고 다닌다. 특히 작년과 올해에는 좋은 동네 친구들을 많이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mj%2Fimage%2F9CmzGl89VVaf09KWC9z2jfP-v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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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길에 유튜브로 영어공부를 해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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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00:54:07Z</updated>
    <published>2020-08-13T07: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길에 영어공부를 위해서 유튜브를 보기 시작했다. 왜 출퇴근이 아니냐고 묻냐면 출근할 때는 기력도 있고 의지도 있지만 퇴근만 하면 다 사라지기 때문이다. 사실 공부라고 해도 영어강사가 올려놓은 문장 5개 정도를 보고 따라해보는 것에 불과하지만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뭐라도 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지 않을까해서 시작했다.   내가 보는 영어 유튜브는 '이성봉TV&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mj%2Fimage%2Fu8zvHtU7IGfv_YFCNfLHjm155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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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페이지는 어떻게 일 거래액 20억을 만들었을까? - 월 평균 15시간, 네이버도 잡아먹는 카카오페이지의 경쟁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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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3T09:08:22Z</updated>
    <published>2020-08-03T09:5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가 경쟁력이다, 카카오페이지 카카오페이지는 어떻게 일 거래액 20억을 만들었을까?  카카오페이지의 성장세가 놀랍다.  아니, 성공할 거라곤 생각했지만 이렇게까지 빠르게 치고 올라올 줄은 몰랐다. 지난 22일 모바일인덱스 리포트의 '2020 상반기 대한민국 모바일 앱 랜드스케이프'에서 밝힌 자료에 따르면 구글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이 월 평균 가장 오래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mj%2Fimage%2FuqJytp0TuqCqevvoikuTTnTSI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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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에서 카카오 검색하기, 카카오데이터트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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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30T06:16:51Z</updated>
    <published>2020-07-30T00:5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에서 빅데이터 조회 플랫폼을 런칭했다.  서비스명은 '카카오데이터트렌드(Kakao Data Treand)'. 포털사이트 다음의 통합 검색어 정보를 기간, 기기(PC/Mobile), 성별, 나이, 지역 등의 기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검색어를 5개까지 입력해 지정한 기간과 성별 등의 필터링 조건에 따라 데이터를 비교할 수 있는 것도 인상적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mj%2Fimage%2F4b6tOSz7GKbWHMj7pqh3oP_Ib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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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인가 뉴스테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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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3T04:35:23Z</updated>
    <published>2020-07-23T02:2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하면 제일 먼저 회사 인트라넷에 접속한다. 게시판과 메일을 확인하며 급한 일을 처리하고 개인 메일에 접속하면 회사에서 온 것 보다 많은 메일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뉴닉, 어피티, 스넥, 북저널리즘, 폴인 등 괜찮아보니는 뉴스레터는 죄다 신청하고 보니 하루만 안봐도 수십 개의 메일이 쌓인다.  하나의 뉴스레터에 딸린 기사는 또 얼마나 많은지 인터넷 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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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화를 받지 않은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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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9:08:47Z</updated>
    <published>2020-04-29T11:1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 곳으로 이직을 했을 무렵이다. 바이럴을 위주로 하는 광고 대행사를 다니며 온갖 다양한 광고주와 상사를 도맡던 나는 다음에는 반드시 광고주가 되어 밤 11시에 제안서 피드백을 받는 이 설움을 떨치리라 결심했고 결국 브랜드 담당자로 이직에 성공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저희 좀 써주십사 하며 요청하지도 않은 브랜드의 SWOT 분석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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