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sekyu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oU" />
  <author>
    <name>hary7238</name>
  </author>
  <subtitle>sekyung 입니다. 모두의 삶을 응원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loU</id>
  <updated>2019-02-17T06:37:23Z</updated>
  <entry>
    <title>사주를 이기는 뇌과학:두 번의 암이 내게 남긴 것 - 5. 세포의 에너지인가? 사후의 영혼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oU/5" />
    <id>https://brunch.co.kr/@@7loU/5</id>
    <updated>2026-02-27T10:37:07Z</updated>
    <published>2026-02-27T10: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암으로 요양병원에 입원한 지 23일째 경기도 요양병원에서 양산으로 옮겨 왔다. 통도사로 기도 다니기가 좋다. 기도라기보다 명상이 필요했다. 호르몬제를 복용하면서 기운이 좀 없어지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많은 생각들이 일어나고 있다. 수술하기 전 점집을 갔었다. 언니 오빠는 잘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비슷한 시기에 집안에 우환이 들었다. 오빠네는 새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oU%2Fimage%2Fn3bAyoaMWaqnv3sPb53Yw2iEMz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주를 이기는 뇌과학: 두번의 암이 내게 남긴것 - 4. 편관사주- 편도체, 전두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oU/4" />
    <id>https://brunch.co.kr/@@7loU/4</id>
    <updated>2026-02-22T08:10:17Z</updated>
    <published>2026-02-22T08:1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관사주 / 편도체, 전두엽 사주나 운명을 뇌과학적으로 해석하면 이두 부위의 싸움은 비슷한듯 하다. 뇌의 편도체와 전두엽의 영역은 우리의 삶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 암이라는 질병과 가족 같은 친구의 죽음은 내 뇌의 편도체와 전두엽 영역에 크게 영향을 미칠만 한것이였다. 물론 이렇듯 간단하게 나눠질 영역은 아니 겠지만 나의 추론으로는 이 두 영역이 변화 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oU%2Fimage%2FBiBnkmam6X6ayq6NWbMZBRwPeV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주를 이기는 뇌과학: 두 번의 암이 내게 남긴 것 - 3. 불행의 시작: 가장 외로울 때 찾아온 독이 든 성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oU/3" />
    <id>https://brunch.co.kr/@@7loU/3</id>
    <updated>2026-01-30T13:22:58Z</updated>
    <published>2026-01-30T13:2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게 멈췄다. 보상 심리였을까? 처음 겪는 일이라 무식했던 걸까? 유방암 수술 후 수술자리가 &amp;nbsp;아무는 몇 달쯤 뒤 방사선 치료를 하게 된다. 방사선 치료를 앞두고 샵을 이전하고 싶었다. 아마도 모든 걸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나 보다. 하지만 판단력은 흐려졌고 현실에서의 도피처로 일을 택했으니 그 와중에 샵을 2개 하게 되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미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oU%2Fimage%2FC1A7WtFnoxGxt0tSjjT9fguy04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주를 이기는 뇌과학:두 번의 암이 내게 남긴 것 - 2. 뇌가 셧다운 된 순간: 암치료 중 친구의 부고 소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oU/2" />
    <id>https://brunch.co.kr/@@7loU/2</id>
    <updated>2026-01-26T11:12:12Z</updated>
    <published>2026-01-26T11:1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혜주가 죽었다. 한 달 전 난 가슴 일부를 절제하는 부분 절제술을 받고 부산으로 내려왔다. 난 나에게 암이 찾아온 건 내가 끌어당긴 것이고 편재가 가져다준, 나에게 큰돈을 주기 위한 나를 위한 기회의 운이라 생각했다. 아마도 현실회피 방어 기재가 발현 됐었 던 것 같다. 그래서 수술도 아프지 않았고 나는 다시 내 삶을 아무렇지도 아니 더 성공적으로 살아가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oU%2Fimage%2Fx1NzPfyrqUG4-LIH2hd8UDsCYN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주를 이기는 뇌과학: 두 번의 암이 내게 남긴 것 - 1.프롤로그- 첫 암 시작 그리고 머신이 멈춘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oU/1" />
    <id>https://brunch.co.kr/@@7loU/1</id>
    <updated>2026-01-26T10:41:30Z</updated>
    <published>2026-01-26T10:4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오늘을 살지 않는 사람이다. 항상 내일을 생각하고 내년을 바라보며 앞만 보고 달렸다. &amp;quot; 암입니다. 수술 날짜를 빨리 잡아야 합니다. 크기가 애매해요. 정밀 검사를 해봐야 알겠지만 2센티가 넘을 수도 있습니다.&amp;quot; 분명히 말이 들리는데 뇌에 입력되지 않는다. 도무지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amp;quot;암이요? 수술이요?&amp;quot; &amp;quot;네, 상담 도와 드릴 테니 상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oU%2Fimage%2FMhR2GZWNQR0VI8Lev4CoVPowDM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