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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이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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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장르 소설을 쓰는 작가이자 중화권 콘텐츠를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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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7T12:42: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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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천위시_&amp;lt;대단한 공유&amp;gt; - 중국 SF 여성 작가 청징보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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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6:12:24Z</updated>
    <published>2023-11-09T23: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중국 SF 여성 작가 중 최초로 성운상과 은하상을 동시에 수상한 청징보 작가가 제공한 자료를 한국어로 번역한 것입니다. 청징보 작가가 2023년 10월에 출연한 사천위시 프로그램 &amp;lt;대단한 공유&amp;gt;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여성은 SF를 모른다고 누가 그랬죠?       대단한 시대, 대단한 공유.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SF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uu%2Fimage%2FE9VVyqZkVl7-nco9Qq3_9ULUM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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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청귤 X 청징보 소설가 대담 - 한중 여성 작가 대담 Day 2. SF 작가의 상상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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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18:40:05Z</updated>
    <published>2023-10-24T00:0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두 번째 행사를 홍보합니다.    르세라핌의 허윤진님이 최근에 이 작가님의 책인 &amp;lt;재와 물거품&amp;gt;을 읽는다고 해서 화제가 되었었죠!  이번에는 김청귤 작가님입니다!  김청귤 작가님과 청징보 작가님을 한 자리에 모셔 SF 작가의 상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특히 공간과 관련된 상상을요.  김청귤 작가님 작품들 중 상당수는 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uu%2Fimage%2FjdXrPiQAL8VE5P8lUJD4pcfV-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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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초엽 X 청징보 소설가 대담 - 한중 여성 작가 대담 Day 1. SF 작가의 창작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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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2:51:22Z</updated>
    <published>2023-10-23T23:5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이번에도(?) 홍보 글이에요!     한중 여성 작가 대담이라는 행사가 다음주에 열립니다. 중국도서진출구총공사와&amp;nbsp;서강대학교의 지원으로 열게 되었는데요. (저는 기획자이자 사회자 그리고 통역가로 참여합니다)  이틀에 걸쳐서 진행되는 행사입니다.  첫날인 11월 1일 수요일에는 서강대학교에서 김초엽 작가님과 청징보 작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uu%2Fimage%2FxtvW22fYqRHXm1OCZ2PgAOwor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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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연재- 북한 이주민과 함께 삽니다 5 - 미니 인터뷰 시어머니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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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07:24:30Z</updated>
    <published>2023-04-15T00:4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진짜 열심히 살았어  나는 애 아빠가 몰래 중국 갔다가 걸렸던 일만 없었으면 한국으로 안 왔어. 중국에 몰래 갔을 때 내가 사전에 알았더라면 무조건 막았을 거야. 더는 그 땅에서 살 수 없게 되니까 애들 데리고 떠난 거지. 북한에 &amp;nbsp;있었을 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나는) 사람을 좋아해. &amp;nbsp;북적거리는 거 좋아하는 성격이야. 북한에서 그렇게 살다 가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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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연재- 북한 이주민과 함께 삽니다 4 - #30 배우자의 담당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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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6T11:02:00Z</updated>
    <published>2023-04-15T00:4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Black Lives Matter&amp;rsquo; 운동 때 한국 인터넷에서 한 영상이 &amp;nbsp;유행했다. 흑인 남성이 스타벅스 라떼 컵을 자신의 흑인 친구들에게 넘겨주면서 이걸 들고 있으면 무해해 보일 수 있다고, 그럼 경찰도 흑인을 내버려둘 거라고 말하는 영상이었다. 남에게 자신의 무해함을 끊임없이 증명해야 하는 상황은 웃기면서도 전혀 웃기지 않았다.  나는 그 영상을 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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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연재- 북한 이주민과 함께 삽니다 3 - #18&amp;nbsp;소수자가 불편하지 않은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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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6T10:58:26Z</updated>
    <published>2023-04-15T00: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최애인 대만 가수 채의림은 2015년 &amp;lsquo;PLAY&amp;rsquo; 콘서트 에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amp;ldquo;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무엇이 정상인지를 교육받습니다. 하지만 포용할 줄 아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교육은 잘 받지 않죠. 다른 이를 받아들이려면 먼저 자기 자신부터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모든 가능성도 받아들일 수 있지요.&amp;rdquo;  &amp;ldquo;저는 여러분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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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연재-북한 이주민과 함께 삽니다 2 - #15 다른 곳에서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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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6:12:38Z</updated>
    <published>2023-04-15T00:4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한 이주민 대학생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는 영어가 아닐까 싶다. 내가 대학에 다닐 때는 더더욱 그러했다. 대학이 본격적으로 국제화(?)를 지향할 때라 영어 수업이 교양 필수였고, 토익 성적이 없으면 졸업도 못 했다. 영어와 무관한 전공 수업마저 일정 학점 이상은 영어로 들어야 했다. 그래서 민도 영어 공부를 열심히 했다. 한국어로 들어도 알아듣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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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연재-북한 이주민과 함께 삽니다 1 - #07 까치는 까치끼리, 까마귀는 까마귀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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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6T10:57:05Z</updated>
    <published>2023-04-15T00: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세이 출간 기념(?)으로 홍보를 위해 일부 에피소드를 브런치에 올립니다.   내게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은 학과에 아주 빠르게 퍼졌다. 대다수의 반응은 &amp;ldquo;삭형에게 남자친구가 생기다니!&amp;rdquo;였다. &amp;lsquo;삭형&amp;rsquo;은 나의 별명이다. 반면 나와 가장 친한 친구는 아주 뜨끔한 말을 내뱉었다. &amp;ldquo;네가 주걸륜을 버리고 민 을 택하다니!&amp;rdquo; 주걸륜은 대만 가수로 당시 나의 최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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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간 소식 - 안부를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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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04:55:17Z</updated>
    <published>2023-03-24T11: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다들 잘 지내셨는지요. 오늘은 신간 소식을 알리려고 왔습니다.  제가 쓴 에세이와 제가 번역한 단편집이랍니다.    1. &amp;lt;북한 이주민과 함께 삽니다&amp;gt;    이 책은 사실 브런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에피소드 위주로 몇 꼭지를 써서 올렸는데, 출간 계약을 맺으면서 글을 삭제하였지요. (그때 다음 메인에도 올라가고 그랬는데, 그냥 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uu%2Fimage%2FgzQaFgYS5hxf-lvM-mQJn56oF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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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극 외않되? - 글로 먹고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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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08:59:31Z</updated>
    <published>2023-01-06T07:3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에 걸려 일주일간 드러누워 있다가 번역본 교정교열 작업을 위해 데스크 앞에 앉았습니다. 막상 앉으니 일하기 싫어져(?) 브런치에 글을 올립니다. 다시 일하러 가야 하니 글은 조금 짧게, 간결히, 핵심만...!            제가 시나리오 수업을 듣기 시작한 건 영상화에 적합한 소설을 써야겠다고 결심한 뒤입니다. 학부 때 연극 영화를 복수 전공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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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결산 - 장르 소설 작가의 한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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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7T09:51:05Z</updated>
    <published>2022-12-27T05: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 작가님과 오늘부터는 꼭 하루에 천자씩 장편 원고를 쓰기로 약속했기에 손가락 워밍업을 위해 브런치에 한 해 결산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작가로서 올해 제게 있었던 일만 기술합니다.   앤솔로지 출간  1. 귀신날 앤솔로지 『귀신이 오는 밤』, 구픽  음력 1월 16일은 귀신날입니다. 외부 출입을 금하고 집에서 각종 벽사 풍습을 행하는 날이지요. 저는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uu%2Fimage%2FrsEY58J-m4etCjoz2n8jXwWkds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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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창작 수업 수강기 - 글로 먹고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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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0T04:33:08Z</updated>
    <published>2022-12-26T06:3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 글 업데이트가 너무 늦었네요. 근래에 여러 일이 생기기도 했고, SF 단편집 번역 마감이 있어서 조금 정신이 없었습니다... 장편 마감 전까지는 주기적으로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ㅠ 오늘은 글이 조금 짧아요!   예전에 대학원을 다닐 때 옆 학과 수업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신방과 수업으로 수업 이름이 &amp;ldquo;드라마 콘텐츠 개발&amp;rdquo;이었는데요. 전공 수업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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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가도 이럴 때는 타협이 필요해요 - 글로 먹고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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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7T09:51:49Z</updated>
    <published>2022-10-22T05:4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에는 IP 개발 프로덕션을 표방하는 출판사도 많답니다. 쉽게 말해 &amp;lsquo;영상화&amp;rsquo;에 적합한 &amp;lsquo;소설&amp;rsquo;만 출간하는 출판사지요. ('영상화'에 적합한 '장르 소설'이 더 정확한 표현일듯요) 소설의 웹툰화, 영화화, 드라마화 등 OSMU에 초점을 맞춰 수입 구조의 다각화를 꿈꾸는 출판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고즈넉이엔티, 안전가옥, 교보문고 스토리 등이 대표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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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화 계약을 하면 해외 출간이 덤으로 온답니다 - 글로 먹고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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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08:21:50Z</updated>
    <published>2022-10-21T08:2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소설을 쓰기도 하지만, 중화권 장르 소설이나 웹소설을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 일도 하고 있습니다.  소설 창작을 우연히 시작했던 것처럼, 저는 문학 번역 일도 어쩌다 보니, 아주 우연히 하게 되었습니다. 중화권 도서만 다루는 모 에이전시가 번체자로 된 장르 소설을 번역할 사람을 찾지 못해 인맥을 총동원했거든요. 그 인맥의 끝자락에 제가 있었던 게지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uu%2Fimage%2Fj5eCH_iUk9OiJam3dcG7bvHg9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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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벨문학상 수상 작가도 배를 곯는 걸 걱정한답니다 - 글로 먹고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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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13:46:53Z</updated>
    <published>2022-10-20T05:1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당대 문학의 대표적 작가인 모옌이 십몇 년 전쯤 제 모교에서 특강을 한 적이 있습니다.&amp;nbsp;저도 학과장 교수님의 강요(?)로 특강을 들으러 갔었지요. 특강이 끝나면 작품에 관해 중국어로 질문하라는 특무까지 받고서요. 꼬꼬마 학부생이었던 저는 마지못해 모옌의 작품과 그의 작품을 분석한 논문을 읽으면서 질문을 준비했습니다.  제가 머리카락을 쥐어뜯으며 애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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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먹'의 어려움 - 글로 먹고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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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1T03:09:55Z</updated>
    <published>2022-10-19T13: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들의 가슴속에는 자신의 롤모델로 삼는 작가가 한 명쯤 있을 겁니다. 제게도 그런 작가가 있습니다. 명말 청초 극작가이자 연출가인 이어(李漁)이지요.   당시 희곡은 화려하면서도 아름다운 변려문이 주를 이루었지만, 이어는 평이하고도 직관적인 곡사(曲詞, 가사)와 빈백(賓白, 대사)을 선호했습니다. 서사 또한 파격적이었지요. 서로에게 첫눈에 반한 두 여성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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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쓴 소설이 드라마가 된다고? - 글로 먹고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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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7T09:54:10Z</updated>
    <published>2022-10-18T04:2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여성서사X장르물X사극 조합으로 모 방송국에 드라마 판권을 팔았던 제 경험과 영상화에 특화된 소설 창작에 관한 제 생각을 의식의 흐름&amp;nbsp;기법으로 서술한 글입니다.  * 틈틈이 생각나는 대로 쓰는 단상 글입니다.  작년에 모 감독에게서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자기가 글을 잘 쓴다고 착각하지 말라고, 판권 계약을 했다기에 읽어보면 제대로 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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