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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E 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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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순간의 감정을 기록하는 일을 사랑하여 기록을 남기려합니다. 여행과 글, 그리고 마케팅을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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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9T06:40: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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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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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3T13:16:17Z</updated>
    <published>2021-11-23T07:4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와 뮤지컬을 봤다. 최근에 친구와 오랜만에 뮤지컬을 봤는데 너무 좋았기 때문이었다.&amp;nbsp;무대효과부터 노래, 스토리까지 너무 좋았고 이런 멋진 경험을 엄마는 해 봤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나야 가끔 문화생활을 한다지만, 엄마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나 코로나 이후로는 영화관조차 가지 않았던 엄마가 조금 더 많은 걸 경험하고 보고 즐겼으면 좋겠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2H%2Fimage%2FDaX4PDScs0C_MBeKY1oJTKphk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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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낼 수 없었던 편지, 윤희에게. (스포 포함) - 용기를 낼 수 있었으면, 탓하지 않았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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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4T08:55:22Z</updated>
    <published>2019-12-07T11:3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보고 싶었던 &amp;lsquo;윤희에게&amp;rsquo;를 보고 왔다. 삿포로, 오타루를 배경으로 한 스토리와 포스터,&amp;nbsp;그리고 퀴어영화라는 점이 (그것도 중년의) 흥미로웠다.&amp;nbsp;상영관이 정말로 없고 시간도 정말 안 맞아서... 우선 예매가 정말 어려웠다. 대형 극장에선 많이 내려가기도 했었고, 다행히 이런 영화도 꾸준히 상영하는&amp;nbsp;영화의 전당에서 가끔 상영을 하길래 시간이 맞을 때 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1bLNXXU2Cv6i8vtcucAza1OH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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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싶은 책의 기록 - 나에게 글을 쓴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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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6T05:04:25Z</updated>
    <published>2019-12-05T00:5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보면 어릴 때 (그래 봤자 고딩 때) 글 쓰는 걸 정말 좋아했다.&amp;nbsp;노트북도 내 컴퓨터도 없던 시절, 나는 그냥 노트에 글을 썼다.&amp;nbsp;사실 글을 쓰기 위한 노트도 아니었고&amp;nbsp;그냥 시험을 다 치고 남은 시간에는 시험지 귀퉁이에, 공부가 하기 싫은 날에는 교과서 귀퉁이에, 노트 한 구석에.  이렇게 나열하고 보니 글쓰기는 나에게 도피처였나 싶기도 하다.&amp;nbsp;현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2H%2Fimage%2Fvmo16ShAZGg20Ei62pwuQur2uRA.gif"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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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의 일은 무엇일까 - 경력이 쌓일 수록 마케터로 사는 건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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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1T05:00:02Z</updated>
    <published>2019-10-11T04:4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_근황  사실 브런치를 자주 사용하지 않다보니, 블로그도 아닌 것이 SNS도 아닌 것이 그 중간에서 고민 중이다.  친구의 브런치 글을 읽다가 문득 내 것을 방치한지가 오래라는 생각에 접속한 브런치.  (그러나 여전히 어떤 글을 써야할지 글의 방향을 찾기 어려운)  여전히 감성 글은 개인 블로그에 혼자서만 쓰고 있고, 마케터로서의 일상을 기록으로 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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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쿨할 수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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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10:27:12Z</updated>
    <published>2019-02-22T18:0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연락 늦게 해도 괜찮아&amp;rdquo; &amp;rdquo;사귀더라도 개인 시간은 충분히 가지고 싶어&amp;rdquo; &amp;ldquo;퇴근하고 집에 오면 카톡 안 하고 그냥 쉬고 싶어&amp;rdquo;   어쩌면 쿨하다는 것은 내가 그 사람을 그만큼 사랑하지 않아서 일 거다. 그 사람에게 아무렇지 않게 하는 내 성의 없는 행동들의 반의 반이라도 내가 좋아하는 혹은 관심이 있는 사람이 나에게 한다면 나는 못 견딜 거다.   연락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D4fpb_MQ9NrmNcLaarQvUvjH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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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에서 마케터로 살아온 이야기 - 불운한 마케터는 나뿐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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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10:45:45Z</updated>
    <published>2019-02-22T09:1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나이 31살, 부산 모 대학 광고홍보학과 전공, 병원 및 바이럴 마케팅 5년 차.  주체적인 인간으로 살아온 동안의 내 경력들. 처음엔 단순히 글을 쓰는 일이 좋아서 막연하게 카피라이터를 꿈꿨다. 그러다 학교 수업을 듣고 이래 저래 살다 보니 마케팅 자체에 흥미를 느끼기도 하고, 또 직업적으로 성공하고 싶다는 강렬한 의지가 없었기 때문에 집과 가까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2H%2Fimage%2FR-ecxXt_AMbGvAyQg-wYcdby-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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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은 열심히 살아볼까? - 더 이상은 이렇게 살 수 없어, 이렇게 살아도 괜찮지 않을까? 의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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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1T09:00:02Z</updated>
    <published>2019-02-22T09:1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난하게 살았다. 초, 중, 고 큰 사고 없이 잘 어울리고 잘 먹고. 뻔한 자기소개서처럼 그냥 무던히 삶을 흘려보냈다. 친구가 뭐 먹을래?라고 물으면 내가 비록 떡볶이가 먹고 싶더라도 &amp;quot;그냥.&amp;quot;이라고 말하는 우유부단함.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할 때도 닉네임이 '이우유' 였다. 어디서 말하면 우유랑 너무 안 맞는 이미지에 웃기기도 했지만 아, 닉네임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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