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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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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심리와 경영에 대한 깊은 통찰을 바탕으로 조직을 진단하고, 리더를 코칭하며, 구성원들이 심리적으로 안전하고 자율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 조직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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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9T09:23: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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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름끼치도록 닮은 우버와 쿠팡.  둘을 가른&amp;nbsp;차이는? - 전시 리더십이라는 방패 뒤에 숨겨진 독성 조직문화의 민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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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2:34:01Z</updated>
    <published>2026-01-27T02:3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국민에 가까운 회원 정보 유출, 물류센터 청년 노동자의 죽음과 산재 은폐 정황, 납품업체에 대한 불공정 행위, 그리고 충격적인 블랙리스트 문건까지.  최근 드러난 쿠팡의 민낯을 보면 자연스럽게 2017년 당시의 미국 차량공유서비스 기업, 우버(Uber)가 떠오릅니다.  두 기업은 놀라울 정도로 닮았습니다. 우선 조직 내부의 고름이 터져 나온 계기를 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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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순간에 반국민 기업이 된 쿠팡의 진짜 문제는? - 답은 조직문화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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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2:23:08Z</updated>
    <published>2026-01-19T02:2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때 온국민이 사용하는 '국민 기업'이라 불리던 쿠팡을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이 차갑습니다. 2019년 자체 브랜드 상품 랭킹 조작, 2024년 전 국민에 가까운 회원 정보 유출, 물류센터 청년 노동자의 죽음과 산재 은폐 정황, 최저가 판매를 위해 납품업체에 손해를 전가하는 불공정 행위, 그리고 충격적인 블랙리스트 문건까지. 화려한 성장 지표 뒤에 숨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6d%2Fimage%2F3tNnn2g_SoCOHAs3YfGbO2vFL1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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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인가 독인가 : 톡식 리더를 걸러내는 방법 - 리더 선발에서 반드시 봐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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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07:45:40Z</updated>
    <published>2025-06-07T06:0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2월 3일, 주말을 맞이하던 금요일 평온한 저녁시간 온 국민을 큰 충격에 빠뜨린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대통령이 야당의 폭주를 막는다는 구실로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이었습니다. 국민들 각자가 가진 정치적인 입장이나 이념적 지향성을 떠나서 보더라도 우리의 손으로 선출했던 대통령은 분명 문제가 있는 리더였습니다. 그는 집권기간 동안 자신의 말만 듣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6d%2Fimage%2FMwpHl5r8fF8MkotYZAJ-MTfiP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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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톡식 컬처의 여러 유형들 - 우리가 조직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톡식 컬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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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8:21:43Z</updated>
    <published>2025-05-13T06:5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은 항공산업, 특히 안전과 품질의 대명사로 불려 왔던 미국의 보잉(Boeing)에게는 아마도 가장 치욕적인 한 해였을 것입니다. 가장 안전한 교통수단으로 알려져 있는 항공기, 그것도 새로운 모델로 출시되었던 737 맥스 항공기가 추락하는 대형 사고가 일어났기 때문이었습니다. 2018년 10월 29일에 인도네시아의 라이언 에어(Lion Air) 6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6d%2Fimage%2FZWHhRwv_yCNTvy_qFF4-JEvCLX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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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톡식 리더 IV - 여러 어두운 성격 특성을 동시에 지니는 톡식 리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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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05:51:44Z</updated>
    <published>2025-04-10T03:4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동공격형 리더 : &amp;ldquo;도대체 속을 알 수 없는 리더&amp;rdquo;  수동공격형(passive-aggressive)이란 용어는 겉으로는 수동적이지만 속으로는 공격적인 나타내는 성향을 의미합니다. 이처럼 수동공격형 리더들은 자기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감정을 다른 사람들에게 좀처럼 솔직하게 표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도대체 속을 알 수가 없는 리더가 바로 수동공격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6d%2Fimage%2FzlLt3rKArHIxlsdecP6195MS-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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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톡식 리더 (Toxic Leader) III - 마이크로 매니징 리더에서 로봇 같이 차가운 리더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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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4:28:31Z</updated>
    <published>2025-03-31T03: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문화에 독성을 뿌리내리는 리더들은 앞서 소개한 '어둠의 성격 3요소'에 속하는 리더들 외에도 여러 유형이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완벽주의형 리더, 히스테리형 리더, 감정 폭발형 리더, 그리고 감정 단절형 리더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각각의 톡식 리더들이 조직에서의 의사결정,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협력 방식 등으로 나타나는 조직문화에 어떠한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6d%2Fimage%2FuqnqU825taFGHPNvhjOh7Rrkt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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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톡식 리더 (Toxic Leader) II - 가장 대표적인 톡식 리더의 3가지 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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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4:29:31Z</updated>
    <published>2025-03-21T01:1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톡식 리더들의 유형은&amp;nbsp;다양하지만 이들은 어느 정도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amp;lsquo;어두운 성격의 3요소&amp;rsquo;에 해당하는 나르시시스트형 리더와 마키아벨리형 리더, 그리고 사이코패스형 리더들은 자기중심적이고 상대방에 대한 공감능력이 부족해서 타인의 희생에 둔감한 경우가 많고 최소한의 양심이나 도덕을 지키고자 하는 윤리의식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한 가지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6d%2Fimage%2FTyIsMQaxYfTQiNHg6UEiZBMnk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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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톡식 리더 (Toxic Leader) I - 톡식 컬처의 주범, 톡식 리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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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08:50:43Z</updated>
    <published>2025-03-18T07:1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또 나를 부르진 않을까, 아침이 두렵죠. 그래도 혹여나 있을 보복이 무서워서 공개적으로 말을 못 하죠.&amp;quot; 최근 한 지방자치단체에서 있었던 일이다. 이 단체의 여러 내부자들의 의견에 따르면 A간부는 최근 친형이 사망한 B과장에게 관계 부처에서 주관하는 공모의 PT 발표를 이유로 모욕적인 말과 함께 장례식 참석을 미루게 했다. B과장은 PT 발표를 마친 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6d%2Fimage%2FMYVZEic0aQ4icgAR7FyaDNz9Z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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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톡식 컬처는  어떻게 형성되는가 - 톡식 트라이앵글 관점에서 바라본 톡식 컬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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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07:53:42Z</updated>
    <published>2025-03-12T06: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톡식 트라이앵글 모델  심리학자인 아트 파딜라(Art Padilla)와 로버트 호건(Robert Hogan) 등이 제시한 톡식 트라이앵글(Toxic Triangle)&amp;nbsp;모델은 어떤 한 조직의 톡식 컬처가 생겨나고 유지되는 데 있어서 톡식 리더도 중요하지만 그러한 톡식 리더들에 마지못해 동조하거나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팔로워들, 그리고 톡식 컬처가 싹트고 번성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6d%2Fimage%2FdVjF08vIXOieQdQy7lWYriCK75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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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톡식 컬처, 왜 방치하면 안 되나? - 독버섯처럼 조직 전체로 퍼져나갈 수 있는 톡식 컬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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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07:32:17Z</updated>
    <published>2025-03-11T04:1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에 톡식 컬처가 존재하는 경우 대부분의 반응은&amp;nbsp;문제를 덮어버리려고 하거나 대수롭지 않게 넘겨버리는 것일 것입니다. 그러한 톡식 컬처&amp;nbsp;덕분에 조직이 원하는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면 더더욱 이를 간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기업이 지속가능한 성과를 내고 더 유능한 인재들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좀 더 멀리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대로 방치하게 되면 마치 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6d%2Fimage%2FBLxUSPI7PmReIWNtxNhxPMjFn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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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톡식 컬처 (Toxic Culture), &amp;nbsp;왜 중요한가 - 직원경험관리의 사각지대, 톡식 컬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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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07:32:20Z</updated>
    <published>2025-03-11T04: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최근 아침에 일어나 출근하기가 죽기보다 싫었던 적이 있으셨나요? 혹은 직장에서 자존감이 떨어지거나 무기력감을 느끼셨던 적이 있으셨나요? 톡식 컬처가 만연한 조직에서 구성원들은 높은 스트레스나 우울감, 그리고 번아웃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환경에서 구성원들은 각자마다 중요한 성장감이나 성취감, 동료애와 같은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시킬 여유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6d%2Fimage%2FvC_06l5N7ULo2eaGA-p789OYv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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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톡식 컬처 (Toxic Culture)란? - 사람들은 회사를 떠나는 것이 아니라 나쁜 문화를 떠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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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13:52:22Z</updated>
    <published>2025-02-27T01:3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 여러분들은 '독성이 있는'이란 뜻을 가진 'toxic'이라는 영어 단어에 대해서 다소 생소하다는 느낌을 가지고 계실 것입니다. 원래 'toxic'이란 단어는 산업화가 한창이던 시대에 공장에서 사용되는 유독물질을 부르던 말로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70년대에 들어서면서 이 단어는&amp;nbsp;일터에서 '독성이 있는 직장(toxic workplace)'이나 '독성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6d%2Fimage%2F1gGeZ9R4Ycg4o10lXKHM4z3JP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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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톡식 컬처 (Toxic Culture) - 나는 어떻게 톡식 컬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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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09:10:26Z</updated>
    <published>2025-02-24T07:2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작년 여름 저는 조직문화라는 주제에 갑자기 흥미가 생겨 공부를 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인사 실무로 직장생활을 시작해서 인사조직 컨설팅으로 경력을 이어왔고 약 10년 전부터는 리더십이나&amp;nbsp;조직개발 분야에서&amp;nbsp;일을 해오고 있습니다.&amp;nbsp;저의 다양한 경력도 그렇고 큰 그림을 보려는 성향도 그렇고 한우물만 파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어떻게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6d%2Fimage%2FktJoA00GI7y75n0tcUAsZaSNI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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